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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스 포럼] IAEE CEO 특별기고: 2030년으로 가는 길, 인재와 비즈니스 인텔리전스가 이끈다](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8023123171e445749fbe9114347bbe15~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59f0ed_8023123171e445749fbe9114347bbe15~mv2.webp)
![[리더스 포럼] IAEE CEO 특별기고: 2030년으로 가는 길, 인재와 비즈니스 인텔리전스가 이끈다](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8023123171e445749fbe9114347bbe15~mv2.jpg/v1/fill/w_454,h_341,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59f0ed_8023123171e445749fbe9114347bbe15~mv2.webp)
[리더스 포럼] IAEE CEO 특별기고: 2030년으로 가는 길, 인재와 비즈니스 인텔리전스가 이끈다
미래 경쟁력을 이끄는 인재와 데이터 기반 전략 2030 한국 전시산업을 위한 글로벌 제언 전시저널은 신설 칼럼 ‘리더스 포럼(Leaders Forum)’을 통해 글로벌 전시산업 정책과 비즈니스 환경에 대해 깊이 있는 인사이트를 공유하고 있다. 이번 호에서는 지난 호 세계전시산업협회(UFI) CEO 크리스 스키스(Chris Skeith)의 기고에 이어, 국제전시이벤트협회(International Association of Exhibitions and Events, 이하 IAEE)의 CEO 마샤 플래너건(Marsha Flanagan)이 필자로 나섰다. 그는 이번 기고문에서 2030년 글로벌 전시산업의 미래 경쟁력은 인프라의 확장을 넘어 전문 인재와 비즈니스 인텔리전스(Business Intelligence, 이하 BI)에 달려 있음을 강조하며, 한국 전시산업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한다. * 원문은 하단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글 | 마샤 플래너건
4일 전13분 분량
![[이슈 1] 코엑스 리모델링 앞두고 ‘전시산업 상생 MOU’ 체결](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5a2ed05c4d30481a974e9e2f55d6880f~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59f0ed_5a2ed05c4d30481a974e9e2f55d6880f~mv2.webp)
![[이슈 1] 코엑스 리모델링 앞두고 ‘전시산업 상생 MOU’ 체결](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5a2ed05c4d30481a974e9e2f55d6880f~mv2.jpg/v1/fill/w_454,h_341,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59f0ed_5a2ed05c4d30481a974e9e2f55d6880f~mv2.webp)
[이슈 1] 코엑스 리모델링 앞두고 ‘전시산업 상생 MOU’ 체결
무역협회·코엑스·한국전시주최자협회 등 7개 기관 SETEC서 협약 코엑스 리모델링 공사로 인한 전시회 개최 차질을 최소화하기 위해 정부와 전시업계가 손을 맞잡았다. 지난 8월 11일 서울 강남구 SETEC 컨벤션센터에서 한국무역협회, 코엑스, 한국전시주최자협회, 한국전시산업진흥회(이하 진흥회), 킨텍스, 서울경제진흥원, 인천관광공사 등 7개 기관이 ‘코엑스 리모델링에 따른 전시산업 상생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사진 | 한국전시산업진흥회 ‘전시산업 상생 업무협약’ 체결식 기념사진 이날 행사에는 강감찬 산업통상부(이하, 산업부) 무역투자실장을 비롯해 강주용 한국전시주최자협회 회장, 조상현 코엑스 대표이사, 이정훈 킨텍스 부사장, 장혁조 진흥회 상근부회장 등 주요 기관 대표자 및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코엑스 리모델링 대응 현황과 대상 전시회 지원방안을 공유하고, 협약 기관 대표자 7인이 서명하는 순서로 행사를 마무리했다. A
4일 전2분 분량
![[이슈 2] 국내 전시회의 글로벌화, 네트워크가 브랜드를 만든다](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8368bd7112284ade8fa0c18abccac62b~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59f0ed_8368bd7112284ade8fa0c18abccac62b~mv2.webp)
![[이슈 2] 국내 전시회의 글로벌화, 네트워크가 브랜드를 만든다](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8368bd7112284ade8fa0c18abccac62b~mv2.jpg/v1/fill/w_454,h_341,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59f0ed_8368bd7112284ade8fa0c18abccac62b~mv2.webp)
[이슈 2] 국내 전시회의 글로벌화, 네트워크가 브랜드를 만든다
엑스포럼의 태국 ‘World of Coffee Asia’ 사례 분석 전시주최자의 글로벌 경쟁력, 관계 자산을 경쟁력의 한 축으로 전시산업의 글로벌화는 전시장을 해외로 옮기는 것에서 시작되지 않는다. 세계의 누구와 연결되고, 그 관계를 어떤 사업으로 확장하느냐가 진짜 경쟁력을 만든다. 태국 방콕에서 열린 ‘World of Coffee Asia’는 이를 보여 주는 흥미로운 사례다. 세계적인 전시 브랜드의 아시아 운영을 한국 기업이 맡고, 그 무대에 국내 로스터리들이 함께 진출했다. 그 배경에는 단순한 운영 경험을 넘어 오랜 시간 쌓아 온 국제 네트워크와 신뢰가 있었다. 이제 한국 전시산업이 주목해야 할 글로벌 경쟁력은 ‘소유’만이 아니라 ‘관계’에도 있다. 글 | 김영선 경희대학교 대학원 컨벤션전시경영학과 산학협력중점교수 사진ㅣ김영선, 엑스포럼 태국 ‘World of Coffee Asia’ 전시장 메인 입구 전경 © 김영선 국내 전시산업, 왜 이제 ‘
4일 전6분 분량
![[테마] 전시회는 사흘, 비즈니스는 수년](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6187ff8b8a844e0685fcba3401ef4e7e~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59f0ed_6187ff8b8a844e0685fcba3401ef4e7e~mv2.webp)
![[테마] 전시회는 사흘, 비즈니스는 수년](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6187ff8b8a844e0685fcba3401ef4e7e~mv2.jpg/v1/fill/w_454,h_341,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59f0ed_6187ff8b8a844e0685fcba3401ef4e7e~mv2.webp)
[테마] 전시회는 사흘, 비즈니스는 수년
경제지표 너머 전시회가 산업을 움직이는 방식 EIC 보고서로 읽는 전시회의 촉매효과 경제지표에 잡히지 않는 전시회의 성과는 과연 얼마나 될까. 전시회는 사흘간 열리지만, 현장에서 시작된 비즈니스는 수개월에서 수년에 걸쳐 이어지며 기업과 산업의 성과로 연결된다. 전시장에서 시작된 상담이 실제 계약으로 전환되고, 처음 만난 바이어가 장기 고객이 되며, 공개된 기술이 공동개발과 투자로 확장되기까지는 시간이 필요하다. 전시회의 경제적 가치를 참가자 수나 개최기간의 소비액만으로 설명하기 어려운 이유다. 이벤트산업협회(Events Industry Council, 이하 EIC)가 옥스퍼드 이코노믹스(Oxford Economics)와 함께 발간한「2026년 비즈니스 행사의 글로벌 경제적 중요성」보고서는 이러한 성과를 ‘촉매효과(Catalytic Effects)’로 설명한다. 이는 행사를 기획하고 개최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지출을 넘어 신규 고객과 시장 발굴, 지식
4일 전5분 분량
![[리더스 포럼] UFI CEO 특별기고: 아시아를 넘어 세계로, 한국 전시산업의 전략적 위치와 미래 방향](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73f2e9410e734c5e9c2605884b5c45a1~mv2.pn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59f0ed_73f2e9410e734c5e9c2605884b5c45a1~mv2.webp)
![[리더스 포럼] UFI CEO 특별기고: 아시아를 넘어 세계로, 한국 전시산업의 전략적 위치와 미래 방향](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73f2e9410e734c5e9c2605884b5c45a1~mv2.png/v1/fill/w_454,h_341,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59f0ed_73f2e9410e734c5e9c2605884b5c45a1~mv2.webp)
[리더스 포럼] UFI CEO 특별기고: 아시아를 넘어 세계로, 한국 전시산업의 전략적 위치와 미래 방향
UFI CEO가 바라본 한국 전시산업의 미래 경쟁력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제언 전시저널은 새롭게 마련한 칼럼 코너 ‘리더스 포럼(Leaders Forum)’을 통해 전시산업 정책과 글로벌 비즈니스 환경에 대한 심도있는 통찰을 공유하고자 한다. 첫 번째 필자로는 세계 전시산업을 대표하는 국제기구인 세계전시산업협회(UFI, 이하 UFI)의 CEO 크리스 스키스(Chris Skeith)가 참여했다. 이번 기고문은 한국전시산업진흥회(AKEI, 이하 진흥회)와 UFI 간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특별히 마련된 것으로, UFI CEO가 한국 전시산업을 주제로 직접 의견과 제언을 전하는 보기 드문 기회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그는 글로벌 전시산업의 주요 흐름을 짚는 동시에 한국 전시산업의 전략적 위치를 진단하고, 국제화 확대와 미래 성장 방향에 대한 제언을 전한다. 변화의 시대, 한국 전시산업은 어떤 기회를 마주하고 있으며 어떤 전략을 준비해야 할까.
7월 3일13분 분량
![[이슈] 비용 상승과 정책 불확실성 속 전시산업의 대응 전략](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48c50d7f327d442da27b6e4bcaf95630~mv2.pn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59f0ed_48c50d7f327d442da27b6e4bcaf95630~mv2.webp)
![[이슈] 비용 상승과 정책 불확실성 속 전시산업의 대응 전략](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48c50d7f327d442da27b6e4bcaf95630~mv2.png/v1/fill/w_454,h_341,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59f0ed_48c50d7f327d442da27b6e4bcaf95630~mv2.webp)
[이슈] 비용 상승과 정책 불확실성 속 전시산업의 대응 전략
EXHIBITOR 매거진 ‘2026 경제 전망 설문조사’ 결과 예산은 유지하되 운영은 재조정, 성과 중심 전략으로 전환 2026년 글로벌 전시산업을 어떤 단어로 설명할 수 있을까. 비용은 오르고, 정책 환경은 불확실하며, 기업의 마케팅 예산은 더 엄격한 성과 기준 아래 놓이고 있다. 그럼에도 전시회는 여전히 기업들이 신뢰하는 핵심 B2B 마케팅 채널로 평가받는다. 미국 전시산업 전문 매체인 이그지비터(EXHIBITOR) 매거진이 발표한 ‘2026 경제 전망 설문조사’는 이러한 흐름을 보여 준다. 주목할 점은 전시산업이 위축되고 있다기보다 불확실성에 대응하는 방식이 달라지고 있다는 사실이다. 즉, 올해 전시 마케팅의 핵심은 ‘확대’보다 ‘선택과 집중’에 가깝다. 자료 원 출처 www.exhibitoronline.com © SHUTTERSTOCK 요약: 전시 마케팅 효과에 대한 높은 신뢰 약 200명의 전시회 참가 담당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이번 조사
7월 3일3분 분량
![[전시 통계] 회복을 넘어 ‘재정의’로, 숫자로 읽는 글로벌 전시산업의 지형도](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7070ffe882c14395adf8a175d180354b~mv2.pn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59f0ed_7070ffe882c14395adf8a175d180354b~mv2.webp)
![[전시 통계] 회복을 넘어 ‘재정의’로, 숫자로 읽는 글로벌 전시산업의 지형도](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7070ffe882c14395adf8a175d180354b~mv2.png/v1/fill/w_454,h_341,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59f0ed_7070ffe882c14395adf8a175d180354b~mv2.webp)
[전시 통계] 회복을 넘어 ‘재정의’로, 숫자로 읽는 글로벌 전시산업의 지형도
UFI, ‘2025 세계 전시산업 통계’ 분석 보고서 공개 더 넓은 전시장이 아닌, 더 큰 가치창출이 새로운 경쟁력 세계 전시산업을 설명하는 지표는 다양하다. 전시회 개최 건수, 참가업체 수, 참관객 수, 전시면적 등이 대표적이다. 그러나 올해 5월, 세계전시산업협회(UFI, 이하 UFI)가 발표한 ‘Global Exhibition Industry Statistics(세계 전시산업 통계, 이하 통계)’에서 가장 눈에 띄는 숫자는 의외로 전시장 수였다. 이제 전시산업 경쟁력은 전시장 크기나 전시회의 수보다 가치창출 여부에 의해 결정되고 있다. 본고에서는 UFI 최신 통계를 바탕으로 나타난 주요 변화의 의미를 짚어 보고, 세계 전시산업 지형의 변화와 그 의미를 살펴본다. 자료 원 출처 UFI(세계전시산업협회) 달라진 세계 전시장 지도를 통해 확인된 새로운 흐름 이번 통계에서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전시장 수의 증가다. 2025년 발표된 ‘글로벌 전
7월 3일4분 분량
![[세계는 지금] CES의 역사를 만든 리더, 게리 샤피로의 여정을 돌아보다](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1914487efe354a9a8cc8f0ecc3ef4cff~mv2.pn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59f0ed_1914487efe354a9a8cc8f0ecc3ef4cff~mv2.webp)
![[세계는 지금] CES의 역사를 만든 리더, 게리 샤피로의 여정을 돌아보다](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1914487efe354a9a8cc8f0ecc3ef4cff~mv2.png/v1/fill/w_454,h_341,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59f0ed_1914487efe354a9a8cc8f0ecc3ef4cff~mv2.webp)
[세계는 지금] CES의 역사를 만든 리더, 게리 샤피로의 여정을 돌아보다
퇴임한 CES의 대부, 게리 샤피로가 남긴 유산은? 47년의 리더십이 증명한 전시회의 성공 원칙 세계 최대 기술 전시회 CES를 이끌어 온 미국소비자기술협회(CTA, 이하 CTA) 회장 겸 CEO 게리 샤피로(Gary Shapiro)가 지난 4월 말 퇴임했다. 그는 1979년 CTA에 합류한 이후 47년 동안 조직의 성장과 변화를 주도하며 CES를 세계적인 혁신 플랫폼으로 발전시킨 인물로 평가받는다. 한 시대를 마감하는 그의 여정을 통해 세계 전시산업이 나아갈 방향과 성공의 조건을 되새겨 본다. 기사 원 출처 www.tsnn.com (좌) ‘CES 2026’에서 연설 중인 게리 샤피로 회장 © CTA (우) 차기 회장 겸 CEO 킨제이 파브리치오와 게리 샤피로 회장 © CTA 법대 졸업생, CES의 전설이 되다 1978년, CTA에 입사한 샤피로 회장은 법대를 갓 졸업한 사회 초년생이었다. 당시만 해도 그가 세계 전시산업의 역사를 새
7월 3일3분 분량
![[이슈] 글로벌 전시산업, 성장의 연속선 위에 서다](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a1fe102288a14301966fb9c0a724f462~mv2.pn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59f0ed_a1fe102288a14301966fb9c0a724f462~mv2.webp)
![[이슈] 글로벌 전시산업, 성장의 연속선 위에 서다](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a1fe102288a14301966fb9c0a724f462~mv2.png/v1/fill/w_454,h_341,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59f0ed_a1fe102288a14301966fb9c0a724f462~mv2.webp)
[이슈] 글로벌 전시산업, 성장의 연속선 위에 서다
UFI, 제36차 글로벌 전시산업 바로미터 발표 AI와 체감형 콘텐츠가 견인하는 새로운 항로 전 세계 전시산업이 안정적인 성장 흐름에 들어섰다. 세계전시협회(UFI)가 발표한 ‘제36차 글로벌 전시산업 바로미터(Global Exhibition Barometer, 이하 바로미터*)’는 이러한 흐름과 함께, 산업 전반에 인공지능(AI) 확산과 전시회 형식(new format of events) 변화라는 새로운 움직임도 나타나고 있음을 보여 준다. 전 세계 57개국 378개 기업이 참여한 이번 조사에서 응답자의 47%가 2025년 전시산업이 확장됐다고 답했다. 이러한 분위기는 2026년 운영 수익 전망에도 이어지고 있다. 업계 전반에 긍정적인 기대감이 형성된 모습이다. 특히 수익 구조와 운영 전략, 주요 리스크 요인 등 여러 지표에서 ‘성장’과 ‘재편’이 동시에 나타났다. 본고에서는 이번 보고서를 통해 드러난 글로벌 전시산업의 현재와 변화 방향을 주요
5월 8일4분 분량
![[테마] 주관 전시회 IP가 곧 경쟁력이다](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a2ecc7d2d2954c2e9e68e8f403023b18~mv2.pn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59f0ed_a2ecc7d2d2954c2e9e68e8f403023b18~mv2.webp)
![[테마] 주관 전시회 IP가 곧 경쟁력이다](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a2ecc7d2d2954c2e9e68e8f403023b18~mv2.png/v1/fill/w_454,h_341,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59f0ed_a2ecc7d2d2954c2e9e68e8f403023b18~mv2.webp)
[테마] 주관 전시회 IP가 곧 경쟁력이다
지역의 이야기와 산업을 ‘전시’로 설계하는 힘 산업을 이해하고 콘텐츠로 풀어낼 수 있는 인재 필요 전시컨벤션센터의 경쟁력은 무엇으로 결정될까. 시설의 규모일까, 접근성일까, 아니면 호텔과 관광 인프라일까. 물론 모두 중요한 요소다. 그러나 최근 글로벌 전시산업 시장에서 경쟁의 기준은 점점 더 분명해지고 있다. 이제는 ‘얼마나 많은 행사를 유치했는가’가 아니라 ‘얼마나 강력한 전시회를 만들어 내는가’로 평가된다. 즉, 경쟁의 축이 ‘유치’에서 ‘콘텐츠 생산’으로 이동하고 있는 것이다. 글 | 홍주석 수원컨벤션센터 마이스사업팀장 지붕 없는 박물관’이란 도시 정체성을 기반으로 ‘2025 APEC 정상회의’를 성공리에 마친 천년고도 경주 © 한국관광공사 유치의 시대를 넘어 ‘전시회 IP’의 시대로 그동안 많은 국내 전시컨벤션센터는 국제회의와 전시회 유치에 집중해 왔다. 하지만 유치 중심 전략에는 구조적인 한계가 존재한다. 외부 전시 주최자 의존도가 높
5월 8일5분 분량
![[세계는 지금] 관세 변동성이 무역전시회 생태계 전반에 영향을 미친 결과Ⅱ- 서비스 공급업체 편](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20753ee67e4f4d80ac0ad7944b68c07f~mv2.pn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59f0ed_20753ee67e4f4d80ac0ad7944b68c07f~mv2.webp)
![[세계는 지금] 관세 변동성이 무역전시회 생태계 전반에 영향을 미친 결과Ⅱ- 서비스 공급업체 편](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20753ee67e4f4d80ac0ad7944b68c07f~mv2.png/v1/fill/w_454,h_341,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59f0ed_20753ee67e4f4d80ac0ad7944b68c07f~mv2.webp)
[세계는 지금] 관세 변동성이 무역전시회 생태계 전반에 영향을 미친 결과Ⅱ- 서비스 공급업체 편
전시산업 흔드는 전방위 변동성, 해법은 비용이 아닌 리스크 관리 비용 절감 넘어 민첩성과 유연성이 불확실성 시대의 핵심 경쟁력 지난해 미국의 관세 정책은 더 이상 일정한 패턴으로 예측할 수 있는 외생변수(시스템 바깥의 독립변수로서 시스템에 영향을 주는 변수)로 작동하지 않았다. 하루가 다르게 바뀌는 통상 환경 속에서 전시산업은 비용 구조와 일정 관리, 계약 방식까지 수시로 재조정해야 하는 국면에 놓였다. 글로벌 전시회의 참가업체와 전시 서비스 공급업체(exhibit suppliers, 이하 공급업체)들은 이러한 불확실성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어떤 대응 전략을 가지고 있을까. EXHIBITOR(이하, 이그지비터)가 실시한 설문조사는 관세 변동성이 전시 생태계 전반에 미치는 파장과 더불어 그 속에서도 지속 가능한 해법을 모색하는 업계의 현재를 보여 준다. 이번 호에서는 지난 호 ‘참가업체’들의 응답 결과와 분석에 이어, ‘공급업체’들의 응답 결과와 그
5월 8일2분 분량
![[이슈] AI 시대, 전시회의 미래 경쟁력은 어디에서 결정되는가](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fca864f3fcc04a6a8c33c423c376af9d~mv2.pn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59f0ed_fca864f3fcc04a6a8c33c423c376af9d~mv2.webp)
![[이슈] AI 시대, 전시회의 미래 경쟁력은 어디에서 결정되는가](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fca864f3fcc04a6a8c33c423c376af9d~mv2.png/v1/fill/w_454,h_341,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59f0ed_fca864f3fcc04a6a8c33c423c376af9d~mv2.webp)
[이슈] AI 시대, 전시회의 미래 경쟁력은 어디에서 결정되는가
CDO(최고디지털책임자), CTO(최고기술책임자)의 부상으로 읽는 전시산업의 구조적 전환 기술 도입 넘어 조직과 의사결정 구조를 재편하는 전환의 흐름 전시산업에서 디지털 전환은 더 이상 새로운 화두가 아니다. 중요한 것은 ‘무엇을 도입했는가’가 아니라 그 전략을 누가, 어떤 위치에서 결정하고 있는가다. 글로벌 전시산업은 이미 AI와 데이터 플랫폼을 전시회 운영의 보조 수단이 아닌 비즈니스의 중심 전략으로 끌어올리고 있으며, 그 변화는 조직 구조와 리더십의 재편으로까지 이어지고 있다. 본 고에서는 글로벌 전시 주최사들의 사례를 통해, 디지털 전환이 기술의 문제가 아니라 전시산업의 사고방식과 의사결정 구조를 다시 묻는 과정임을 짚어 본다. 글 | 이수빈 한국전시산업진흥회 전시기반본부 대리 사진 및 원문 출처 The Rise of Trade Show Tech Chiefs: How CDOs and CTOs Are Reshaping Events © SHUT
3월 10일6분 분량
![[전시 통계] 전시산업, 회복을 넘어 전환으로, 2024년 통계 분석: 전시사업자 부문](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05a042c485494f7dacadcbb654baf4b3~mv2.pn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59f0ed_05a042c485494f7dacadcbb654baf4b3~mv2.webp)
![[전시 통계] 전시산업, 회복을 넘어 전환으로, 2024년 통계 분석: 전시사업자 부문](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05a042c485494f7dacadcbb654baf4b3~mv2.png/v1/fill/w_454,h_341,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59f0ed_05a042c485494f7dacadcbb654baf4b3~mv2.webp)
[전시 통계] 전시산업, 회복을 넘어 전환으로, 2024년 통계 분석: 전시사업자 부문
전시산업 특수분류 체계 첫 도입, 외연 확장의 전환점 마련 2024년 매출액 17조2천억 원 돌파, 전년 대비 6.6배 성장 한국전시산업진흥회(이하 진흥회)는 2024년 개최전시회와 전시사업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통계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특히 이번 조사는 사상 처음으로 ‘전시산업 특수분류 체계’가 도입돼 산업의 외연을 대폭 확장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조사 결과는 개최전시회와 전·후방 연관 산업이 포함된 전시사업자 부문으로 구분해 2025년 12월 중순 진흥회 홈페이지를 통해 공표됐다. 전시저널은 앞선 1+2월호에서 개최전시회 부문을 다룬 데 이어, 이번 3+4월호에서는 전시산업의 질적 성장을 견인하는 전시사업자 부문을 집중 조명한다. *전시산업 통계: 국가승인통계(승인번호: 430001) 글 | 강수민 한국전시산업진흥회 전시사업본부 주임 © SHUTTERSTOCK 1-1. 전시산업 특수분류 적용, 첫 조사 수행 전시산업은 수출 촉진과 내수
3월 10일4분 분량
![[세계는 지금] 관세 변동성이 무역전시회 생태계 전반에 영향을 미친 결과Ⅰ- 참가업체 편](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e8aeb42dea8945049c1ad3f677c826c7~mv2.pn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59f0ed_e8aeb42dea8945049c1ad3f677c826c7~mv2.webp)
![[세계는 지금] 관세 변동성이 무역전시회 생태계 전반에 영향을 미친 결과Ⅰ- 참가업체 편](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e8aeb42dea8945049c1ad3f677c826c7~mv2.png/v1/fill/w_454,h_341,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59f0ed_e8aeb42dea8945049c1ad3f677c826c7~mv2.webp)
[세계는 지금] 관세 변동성이 무역전시회 생태계 전반에 영향을 미친 결과Ⅰ- 참가업체 편
‘변수’가 아닌 ‘구조’가 되어 버린 관세 정책 참가업체와 전시 서비스 공급업체, 각자의 방식으로 적응 지난해 관세 정책은 더 이상 예측 가능한 외생변수(시스템 바깥의 독립변수로서 시스템에 영향을 주는 변수)가 아니었다. 하루가 다르게 바뀌는 통상 환경 속에서 전시산업은 비용, 일정, 계약 방식 전반을 다시 설계해야 하는 국면에 놓였다. 글로벌 전시회의 참가업체와 전시 서비스 공급업체(exhibit suppliers, 이하 공급업체)들은 이 불확실성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있으며 어떤 방식으로 대응하고 있을까. EXHIBITOR(이하, 이그지비터)가 실시한 설문조사는 관세 변동성이 전시 생태계 전반에 미치는 파장과 그 속에서도 지속 가능한 해법을 모색하는 업계의 현재를 보여 준다. 관련 내용은 두 호에 걸쳐 연재되며, 이번 호에서는 ‘참가업체’들의 응답 결과와 그 의미에 대해서 집중적으로 살펴본다. 기사 원 출처 www.exhibitoronline.c
3월 10일2분 분량
![[테마 1] 2026년에 떠오르는 전시산업을 움직일 트렌드 3가지](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cc578af540a546b89829794b179d475a~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59f0ed_cc578af540a546b89829794b179d475a~mv2.webp)
![[테마 1] 2026년에 떠오르는 전시산업을 움직일 트렌드 3가지](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cc578af540a546b89829794b179d475a~mv2.jpg/v1/fill/w_454,h_341,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59f0ed_cc578af540a546b89829794b179d475a~mv2.webp)
[테마 1] 2026년에 떠오르는 전시산업을 움직일 트렌드 3가지
데이터가 예고하는 참관객, 참가업체, 정부의 변화 전시회 운영 전략 형성을 위한 인사이트 제안 새해를 앞두고 글로벌 전시산업은 조용하지만 확실한 변화를 맞이하고 있다. 미국 전시산업 통계·조사 기관인 베어 애널리틱스(Bear Analytics)가 최근 발표한 ‘2025 Benchmark Report(베어 애널리틱스 벤치마크 보고서)’는 전시회 참관객과 참가업체의 행동 패턴, 그리고 전시 주최자의 전략 방향이 이전과는 확연히 달라지고 있음을 보여 준다. 행사 등록 속도는 느려지고, 참가 규모는 일정하지 않으며, 부스보다 부스 외 매출이 증가하는 시대에 2026년 전시업계는 무엇을 준비해야 할지 살펴보자. 사진 및 원문 3 EYE-OPENING EVENT TRENDS EMERGING IN 2026, TSNN 글 | 이수빈 한국전시산업진흥회 전시기반본부 대리 © BEAR ANALYTICS 데이터가 말하는 2026년의 변화 지난해 10월, 베어 애널리틱스
1월 12일3분 분량
![[테마 2] 전시회의 수익 모델은 어느 방향을 향하고 있는가](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edbc8a3536d94d83b3fc89d67a1c70a1~mv2.pn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59f0ed_edbc8a3536d94d83b3fc89d67a1c70a1~mv2.webp)
![[테마 2] 전시회의 수익 모델은 어느 방향을 향하고 있는가](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edbc8a3536d94d83b3fc89d67a1c70a1~mv2.png/v1/fill/w_454,h_341,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59f0ed_edbc8a3536d94d83b3fc89d67a1c70a1~mv2.webp)
[테마 2] 전시회의 수익 모델은 어느 방향을 향하고 있는가
카이 하텐도르프(Kai Hattendorf), 산업 매출을 기반으로 한 독자 연구 결과 공유 수익 다각화를 고민하는 전시 주최자들을 위한 인사이트 제안 세계 전시산업이 기존의 ‘면적 판매 중심’ 모델에서 벗어나, 관계와 구독 기반의 새로운 가치 창출 방식으로 이동하고 있다. 세계전시협회(UFI) CEO 겸 htf consulting의 설립자이자 대표인 카이 하텐도르프(이하 카이)는 주최자 매출 데이터를 수년에 걸쳐 분석한 결과, 향후 3년간 전시산업의 수익 구조를 규정할 ‘7가지 변화’를 제시했다. 2026년을 여는 금번 신년호에서, 글로벌 전시산업의 방향성을 가늠할 인사이트를 소개한다. 사진 및 원문 출처 7 REVENUE TRENDS IN EXHIBITIONS, TSNN 글 | 이수빈 한국전시산업진흥회 전시기반본부 대리 면적에서 가치로, 산업 패러다임의 이동 전시산업 내부에서는 이미 공감대가 형성돼 있다. 전시회 주최자의 비즈니스 모델이 ‘규모
1월 12일3분 분량
![[테마 3] 참가업체의 고민을 해결하는 기술 솔루션, 전시산업의 기술 트렌드 변화 알아보기](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b827037f885a4512a886356c9a7e58ad~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59f0ed_b827037f885a4512a886356c9a7e58ad~mv2.webp)
![[테마 3] 참가업체의 고민을 해결하는 기술 솔루션, 전시산업의 기술 트렌드 변화 알아보기](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b827037f885a4512a886356c9a7e58ad~mv2.jpg/v1/fill/w_454,h_341,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59f0ed_b827037f885a4512a886356c9a7e58ad~mv2.webp)
[테마 3] 참가업체의 고민을 해결하는 기술 솔루션, 전시산업의 기술 트렌드 변화 알아보기
프리먼(Freeman), ‘2024 참가업체 트렌드 보고서’ 핵심 요약 전시 마케터의 미충족 니즈를 해소하는 혁신 기술 분석 전시산업은 기술 발전과 함께 새로운 전환점을 맞이하고 있다. 특히 전시 마케터들의 미충족 니즈(Unmet Needs)를 해결하기 위한 다양한 솔루션이 빠르게 등장하고 있다. 본지에서는 전시회에 참여하는 참가업체들이 실제로 필요로 하는 요소와, 이를 효과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기술적 대안들을 소개한다. 글 | 미셸 브루노(MICHELLE BRUNO) 기사 및 사진 원 출처 www.exhibitoronline.com 전시산업의 영향력 있는 인사들과 이해관계자들은 최근 2024년 전시 마케팅 현황을 직접적으로 반영하는 트렌드를 제시했다. 이에 따르면 신생 기술기업은 전시 마케터의 미충족 니즈를 해결하는 솔루션을 개발해 시장에 진출하고 기존 기술기업은 자사 솔루션을 확장하거나 고도화하는 움직임을 보인다. 2024 참가업체
1월 12일4분 분량
![[전시 통계] 전시산업, 회복을 넘어 전환으로: 2024 통계 분석](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9888c475551a40aeb56688618101fcf4~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59f0ed_9888c475551a40aeb56688618101fcf4~mv2.webp)
![[전시 통계] 전시산업, 회복을 넘어 전환으로: 2024 통계 분석](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9888c475551a40aeb56688618101fcf4~mv2.jpg/v1/fill/w_454,h_341,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59f0ed_9888c475551a40aeb56688618101fcf4~mv2.webp)
[전시 통계] 전시산업, 회복을 넘어 전환으로: 2024 통계 분석
2024년 개최 전시회 736건으로 역대 최대 기록 대형 전시회 46%로 급증, K-푸드·펫·문화 강세 한국전시산업진흥회(이하 진흥회)는 2024년 개최된 전시회와 전시사업자를 대상으로 통계조사를 실시했다. 전시산업통계상 전시회란 개최 연속 2일 이상, 총전시면적 2,000㎡ 이상, 개최 규모가 10부스 이상인 전시회를 말한다. 조사 결과는 개최전시회와 전시사업자 부문으로 나뉘어 지난 11월 말 진흥회 홈페이지를 통해 공표됐다. 이번 호에서는 개최전시회 부문을 먼저 알아보고, 전시사업자 부문은 다음 호에서 분석할 예정이다. *전시산업 통계: 국가승인통계(승인번호: 430001) 글·사진 | 강수민 한국전시산업진흥회 전시사업본부 주임 © SHUTTERSTOCK 1. 개최전시회 부문 1-1. 기록 경신의 해, 2024년 전시 시장 규모 역대 최고치 전시회 부문 통계 수치를 종합적으로 분석한 결과, 2024년 국내 전시산업은 외연 확장과 더불어 통계
1월 12일3분 분량
![[세계는 지금] 세계 전시업계 이모저모](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e2fc1cf2fbd845e89b939c4fc356d49b~mv2.pn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59f0ed_e2fc1cf2fbd845e89b939c4fc356d49b~mv2.webp)
![[세계는 지금] 세계 전시업계 이모저모](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e2fc1cf2fbd845e89b939c4fc356d49b~mv2.png/v1/fill/w_454,h_341,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59f0ed_e2fc1cf2fbd845e89b939c4fc356d49b~mv2.webp)
[세계는 지금] 세계 전시업계 이모저모
지속 가능한 재사용 시스템을 위한 전략적 단계는? 美 전시산업연구원, ‘2025년 2분기 지수 보고서’ 발표 지난 10월, 이펙트 파트너스(Effect Partners)의 CEO 마이클 마틴은 Informa Connect 산하 ‘Special Events’ 매체 기고를 통해 전시산업의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재사용 시스템(Reuse System)의 필요성과 가능성을 조명했다. 이에 앞서 지난 9월에는 IAEE(미국전시협회)의 공식 연구기관인 전시산업연구원(CEIR)이 ‘2025년 2분기 지수 보고서’ 결과를 발표하며 전시산업의 최신 동향과 경제 전망을 공유한 바 있다. 본 지면에서는 이 두 기관의 게재 내용을 번역해 소개한다. 기사 원 출처 www.specialevents.com / www.iaee.com 글 | 마이클 마틴(Michael Martin) EFFECT PARTNERS 및 R.WORLD 설립자 겸 CEO ◆ 전시업계의 지속 가능한 미
1월 12일4분 분량
![[이슈] 글로벌 전시산업의 경제적 효과 Ⅱ](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9c346df56958489db459f01d3d03cf0b~mv2.pn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59f0ed_9c346df56958489db459f01d3d03cf0b~mv2.webp)
![[이슈] 글로벌 전시산업의 경제적 효과 Ⅱ](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9c346df56958489db459f01d3d03cf0b~mv2.png/v1/fill/w_454,h_341,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59f0ed_9c346df56958489db459f01d3d03cf0b~mv2.webp)
[이슈] 글로벌 전시산업의 경제적 효과 Ⅱ
총 GDP 기여액 2,154억 유로로 세계 57위의 국가 수준 총산출액 3,982달러, 전 세계 일자리 430만 개 창출해 지난 5월, 영국의 경제 분석기관인 옥스퍼드 이코노믹스(Oxford Economics)가 전시산업의 경제적 파급효과를 체계적으로 분석한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연구는 세계전시협회(UFI)가 보유한 최신 전시회 데이터*를 기반으로, 전 세계 전시 활동을 종합적으로 모형화하고 전시산업이 창출하는 지출 규모와 고용 효과를 수치화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지닌다. 전시저널은 이번 연구의 핵심 내용을 두 차례에 걸쳐 소개하고 있다. 지난 호에서는 전시산업의 ‘전시회 규모와 직접비(direct spending)’를 다뤘다면, 이번 호에서는 ‘전시산업이 만들어 내는 경제적 효과와 그 의미’에 초점을 맞춰 살펴본다. 이를 통해 급변하는 글로벌 시장의 환경 속에서 참가업체와 주최사가 새로운 기회를 포착하고, 한층 더 전략적인 미래를 설계할
2025년 11월 9일3분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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