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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글로벌 전시산업, 성장의 연속선 위에 서다](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a1fe102288a14301966fb9c0a724f462~mv2.png/v1/fill/w_418,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59f0ed_a1fe102288a14301966fb9c0a724f462~mv2.web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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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글로벌 전시산업, 성장의 연속선 위에 서다
UFI, 제36차 글로벌 전시산업 바로미터 발표 AI와 체감형 콘텐츠가 견인하는 새로운 항로 전 세계 전시산업이 안정적인 성장 흐름에 들어섰다. 세계전시협회(UFI)가 발표한 ‘제36차 글로벌 전시산업 바로미터(Global Exhibition Barometer, 이하 바로미터*)’는 이러한 흐름과 함께, 산업 전반에 인공지능(AI) 확산과 전시회 형식(new format of events) 변화라는 새로운 움직임도 나타나고 있음을 보여 준다. 전 세계 57개국 378개 기업이 참여한 이번 조사에서 응답자의 47%가 2025년 전시산업이 확장됐다고 답했다. 이러한 분위기는 2026년 운영 수익 전망에도 이어지고 있다. 업계 전반에 긍정적인 기대감이 형성된 모습이다. 특히 수익 구조와 운영 전략, 주요 리스크 요인 등 여러 지표에서 ‘성장’과 ‘재편’이 동시에 나타났다. 본고에서는 이번 보고서를 통해 드러난 글로벌 전시산업의 현재와 변화 방향을 주요
![[테마] 주관 전시회 IP가 곧 경쟁력이다](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a2ecc7d2d2954c2e9e68e8f403023b18~mv2.png/v1/fill/w_478,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59f0ed_a2ecc7d2d2954c2e9e68e8f403023b18~mv2.webp)
![[테마] 주관 전시회 IP가 곧 경쟁력이다](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a2ecc7d2d2954c2e9e68e8f403023b18~mv2.png/v1/fill/w_319,h_167,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59f0ed_a2ecc7d2d2954c2e9e68e8f403023b18~mv2.webp)
[테마] 주관 전시회 IP가 곧 경쟁력이다
지역의 이야기와 산업을 ‘전시’로 설계하는 힘 산업을 이해하고 콘텐츠로 풀어낼 수 있는 인재 필요 전시컨벤션센터의 경쟁력은 무엇으로 결정될까. 시설의 규모일까, 접근성일까, 아니면 호텔과 관광 인프라일까. 물론 모두 중요한 요소다. 그러나 최근 글로벌 전시산업 시장에서 경쟁의 기준은 점점 더 분명해지고 있다. 이제는 ‘얼마나 많은 행사를 유치했는가’가 아니라 ‘얼마나 강력한 전시회를 만들어 내는가’로 평가된다. 즉, 경쟁의 축이 ‘유치’에서 ‘콘텐츠 생산’으로 이동하고 있는 것이다. 글 | 홍주석 수원컨벤션센터 마이스사업팀장 지붕 없는 박물관’이란 도시 정체성을 기반으로 ‘2025 APEC 정상회의’를 성공리에 마친 천년고도 경주 © 한국관광공사 유치의 시대를 넘어 ‘전시회 IP’의 시대로 그동안 많은 국내 전시컨벤션센터는 국제회의와 전시회 유치에 집중해 왔다. 하지만 유치 중심 전략에는 구조적인 한계가 존재한다. 외부 전시 주최자 의존도가 높
![[세계는 지금] 관세 변동성이 무역전시회 생태계 전반에 영향을 미친 결과Ⅱ- 서비스 공급업체 편](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20753ee67e4f4d80ac0ad7944b68c07f~mv2.png/v1/fill/w_378,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59f0ed_20753ee67e4f4d80ac0ad7944b68c07f~mv2.webp)
![[세계는 지금] 관세 변동성이 무역전시회 생태계 전반에 영향을 미친 결과Ⅱ- 서비스 공급업체 편](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20753ee67e4f4d80ac0ad7944b68c07f~mv2.png/v1/fill/w_319,h_211,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59f0ed_20753ee67e4f4d80ac0ad7944b68c07f~mv2.webp)
[세계는 지금] 관세 변동성이 무역전시회 생태계 전반에 영향을 미친 결과Ⅱ- 서비스 공급업체 편
전시산업 흔드는 전방위 변동성, 해법은 비용이 아닌 리스크 관리 비용 절감 넘어 민첩성과 유연성이 불확실성 시대의 핵심 경쟁력 지난해 미국의 관세 정책은 더 이상 일정한 패턴으로 예측할 수 있는 외생변수(시스템 바깥의 독립변수로서 시스템에 영향을 주는 변수)로 작동하지 않았다. 하루가 다르게 바뀌는 통상 환경 속에서 전시산업은 비용 구조와 일정 관리, 계약 방식까지 수시로 재조정해야 하는 국면에 놓였다. 글로벌 전시회의 참가업체와 전시 서비스 공급업체(exhibit suppliers, 이하 공급업체)들은 이러한 불확실성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어떤 대응 전략을 가지고 있을까. EXHIBITOR(이하, 이그지비터)가 실시한 설문조사는 관세 변동성이 전시 생태계 전반에 미치는 파장과 더불어 그 속에서도 지속 가능한 해법을 모색하는 업계의 현재를 보여 준다. 이번 호에서는 지난 호 ‘참가업체’들의 응답 결과와 분석에 이어, ‘공급업체’들의 응답 결과와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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