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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스 포럼] UFI CEO 특별기고: 아시아를 넘어 세계로, 한국 전시산업의 전략적 위치와 미래 방향](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73f2e9410e734c5e9c2605884b5c45a1~mv2.png/v1/fill/w_385,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59f0ed_73f2e9410e734c5e9c2605884b5c45a1~mv2.web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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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스 포럼] UFI CEO 특별기고: 아시아를 넘어 세계로, 한국 전시산업의 전략적 위치와 미래 방향
UFI CEO가 바라본 한국 전시산업의 미래 경쟁력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제언 전시저널은 새롭게 마련한 칼럼 코너 ‘리더스 포럼(Leaders Forum)’을 통해 전시산업 정책과 글로벌 비즈니스 환경에 대한 심도있는 통찰을 공유하고자 한다. 첫 번째 필자로는 세계 전시산업을 대표하는 국제기구인 세계전시산업협회(UFI, 이하 UFI)의 CEO 크리스 스키스(Chris Skeith)가 참여했다. 이번 기고문은 한국전시산업진흥회(AKEI, 이하 진흥회)와 UFI 간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특별히 마련된 것으로, UFI CEO가 한국 전시산업을 주제로 직접 의견과 제언을 전하는 보기 드문 기회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그는 글로벌 전시산업의 주요 흐름을 짚는 동시에 한국 전시산업의 전략적 위치를 진단하고, 국제화 확대와 미래 성장 방향에 대한 제언을 전한다. 변화의 시대, 한국 전시산업은 어떤 기회를 마주하고 있으며 어떤 전략을 준비해야 할까.
![[이슈] 비용 상승과 정책 불확실성 속 전시산업의 대응 전략](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48c50d7f327d442da27b6e4bcaf95630~mv2.png/v1/fill/w_376,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59f0ed_48c50d7f327d442da27b6e4bcaf95630~mv2.webp)
![[이슈] 비용 상승과 정책 불확실성 속 전시산업의 대응 전략](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48c50d7f327d442da27b6e4bcaf95630~mv2.png/v1/fill/w_319,h_212,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59f0ed_48c50d7f327d442da27b6e4bcaf95630~mv2.webp)
[이슈] 비용 상승과 정책 불확실성 속 전시산업의 대응 전략
EXHIBITOR 매거진 ‘2026 경제 전망 설문조사’ 결과 예산은 유지하되 운영은 재조정, 성과 중심 전략으로 전환 2026년 글로벌 전시산업을 어떤 단어로 설명할 수 있을까. 비용은 오르고, 정책 환경은 불확실하며, 기업의 마케팅 예산은 더 엄격한 성과 기준 아래 놓이고 있다. 그럼에도 전시회는 여전히 기업들이 신뢰하는 핵심 B2B 마케팅 채널로 평가받는다. 미국 전시산업 전문 매체인 이그지비터(EXHIBITOR) 매거진이 발표한 ‘2026 경제 전망 설문조사’는 이러한 흐름을 보여 준다. 주목할 점은 전시산업이 위축되고 있다기보다 불확실성에 대응하는 방식이 달라지고 있다는 사실이다. 즉, 올해 전시 마케팅의 핵심은 ‘확대’보다 ‘선택과 집중’에 가깝다. 자료 원 출처 www.exhibitoronline.com © SHUTTERSTOCK 요약: 전시 마케팅 효과에 대한 높은 신뢰 약 200명의 전시회 참가 담당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이번 조사
![[전시 통계] 회복을 넘어 ‘재정의’로, 숫자로 읽는 글로벌 전시산업의 지형도](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7070ffe882c14395adf8a175d180354b~mv2.png/v1/fill/w_382,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59f0ed_7070ffe882c14395adf8a175d180354b~mv2.webp)
![[전시 통계] 회복을 넘어 ‘재정의’로, 숫자로 읽는 글로벌 전시산업의 지형도](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7070ffe882c14395adf8a175d180354b~mv2.png/v1/fill/w_319,h_209,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59f0ed_7070ffe882c14395adf8a175d180354b~mv2.webp)
[전시 통계] 회복을 넘어 ‘재정의’로, 숫자로 읽는 글로벌 전시산업의 지형도
UFI, ‘2025 세계 전시산업 통계’ 분석 보고서 공개 더 넓은 전시장이 아닌, 더 큰 가치창출이 새로운 경쟁력 세계 전시산업을 설명하는 지표는 다양하다. 전시회 개최 건수, 참가업체 수, 참관객 수, 전시면적 등이 대표적이다. 그러나 올해 5월, 세계전시산업협회(UFI, 이하 UFI)가 발표한 ‘Global Exhibition Industry Statistics(세계 전시산업 통계, 이하 통계)’에서 가장 눈에 띄는 숫자는 의외로 전시장 수였다. 이제 전시산업 경쟁력은 전시장 크기나 전시회의 수보다 가치창출 여부에 의해 결정되고 있다. 본고에서는 UFI 최신 통계를 바탕으로 나타난 주요 변화의 의미를 짚어 보고, 세계 전시산업 지형의 변화와 그 의미를 살펴본다. 자료 원 출처 UFI(세계전시산업협회) 달라진 세계 전시장 지도를 통해 확인된 새로운 흐름 이번 통계에서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전시장 수의 증가다. 2025년 발표된 ‘글로벌 전
![[세계는 지금] CES의 역사를 만든 리더, 게리 샤피로의 여정을 돌아보다](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1914487efe354a9a8cc8f0ecc3ef4cff~mv2.png/v1/fill/w_399,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59f0ed_1914487efe354a9a8cc8f0ecc3ef4cff~mv2.webp)
![[세계는 지금] CES의 역사를 만든 리더, 게리 샤피로의 여정을 돌아보다](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1914487efe354a9a8cc8f0ecc3ef4cff~mv2.png/v1/fill/w_319,h_200,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59f0ed_1914487efe354a9a8cc8f0ecc3ef4cff~mv2.webp)
[세계는 지금] CES의 역사를 만든 리더, 게리 샤피로의 여정을 돌아보다
퇴임한 CES의 대부, 게리 샤피로가 남긴 유산은? 47년의 리더십이 증명한 전시회의 성공 원칙 세계 최대 기술 전시회 CES를 이끌어 온 미국소비자기술협회(CTA, 이하 CTA) 회장 겸 CEO 게리 샤피로(Gary Shapiro)가 지난 4월 말 퇴임했다. 그는 1979년 CTA에 합류한 이후 47년 동안 조직의 성장과 변화를 주도하며 CES를 세계적인 혁신 플랫폼으로 발전시킨 인물로 평가받는다. 한 시대를 마감하는 그의 여정을 통해 세계 전시산업이 나아갈 방향과 성공의 조건을 되새겨 본다. 기사 원 출처 www.tsnn.com (좌) ‘CES 2026’에서 연설 중인 게리 샤피로 회장 © CTA (우) 차기 회장 겸 CEO 킨제이 파브리치오와 게리 샤피로 회장 © CTA 법대 졸업생, CES의 전설이 되다 1978년, CTA에 입사한 샤피로 회장은 법대를 갓 졸업한 사회 초년생이었다. 당시만 해도 그가 세계 전시산업의 역사를 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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