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컬처 인사이트] 낯설어진 익숙함, 기업은 왜 로고를 바꾸는가](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4d9bcc749c0f473884356e513824d13a~mv2.png/v1/fill/w_330,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59f0ed_4d9bcc749c0f473884356e513824d13a~mv2.webp)
![[컬처 인사이트] 낯설어진 익숙함, 기업은 왜 로고를 바꾸는가](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4d9bcc749c0f473884356e513824d13a~mv2.png/v1/fill/w_319,h_242,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59f0ed_4d9bcc749c0f473884356e513824d13a~mv2.webp)
[컬처 인사이트] 낯설어진 익숙함, 기업은 왜 로고를 바꾸는가
브랜드 로고 리뉴얼이 필요해지는 세 가지 신호 로고 변경의 성공 조건, ‘그래서 바꿨구나’의 납득 자주 쓰던 앱을 열었을 때 로고가 달라져 낯설게 느껴진 경험, 한 번쯤 있을 법하다. 최근 오늘의집과 무신사, 대한항공처럼 국내 주요 브랜드들이 잇달아 BI(Brand Identity) 리뉴얼에 나서며 이러한 변화는 더욱 두드러지고 있다. 미니멀하고 비슷해 보이는 디자인 이면에는 변화한 시장 환경 속에서 정체성과 지향점을 다시 정의하려는 기업들의 전략이 담겨 있다. 글 | 김지헌 세종대학교 경영학부 교수, 브랜드 심리학자 기업은 브랜드의 방향이나 시대 환경이 바뀔 때 그 변화를 드러내기 위해 로고를 바꾼다 © 오늘의집, AIRBNB, MORTONSALT 애플 로고를 떠올려 보자. 머릿속에 분명 그려지는 것 같지만, 막상 종이에 그려 보면 자신이 없어진다. 실제로 아이폰과 맥북을 매일 사용하는 대학생 100명에게 애플 로고를 직접 그려 보게 한 실험이
![[마케팅 나우] 작지만 큰 브랜드, 스몰 브랜드의 브랜딩 전략은?](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f67180a2656a4e70b9c676370323344c~mv2.png/v1/fill/w_385,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59f0ed_f67180a2656a4e70b9c676370323344c~mv2.webp)
![[마케팅 나우] 작지만 큰 브랜드, 스몰 브랜드의 브랜딩 전략은?](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f67180a2656a4e70b9c676370323344c~mv2.png/v1/fill/w_319,h_207,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59f0ed_f67180a2656a4e70b9c676370323344c~mv2.webp)
[마케팅 나우] 작지만 큰 브랜드, 스몰 브랜드의 브랜딩 전략은?
규모보다 ‘자기다움’이 있어야 선택받는 시대 작지만 기준은 분명하게, ‘왜’라는 질문에서 출발 브랜드의 크기보다 개성과 태도가 경쟁력이 되는 시대다. 이제는 대규모 자본과 높은 인지도를 앞세운 브랜드보다 작더라도 분명한 정체성과 선명한 기준을 지닌 스몰 브랜드가 소비자의 선택을 받는다. 하지만 단순히 ‘작아 보이는’ 연출만으로는 차별화가 어렵다. 작지만 크게 성장하고 살아남기 위해 스몰 브랜드는 어떤 전략을 세워야 할까. 글 | 한재호 더워터멜론 BX그룹 이사, 『작지만 큰 브랜드』 공동 저자 스몰 브랜드가 살아남는 방식은 대체 불가능한 ‘자기다움’에 있다 © SHUTTERSTOCK 스몰 브랜드가 주목받는 이유 평범한 주말, 오랜만에 라디오를 켰다. 귀 기울여 듣던 중 재미있는 발견을 했다. DJ는 청취자의 사연과 함께 신청곡을 소개했고, 한 곡이 흐른 뒤 아무 예고 없이 또 다른 곡을 이어 틀었다. 두 번째 곡이 끝나자 그제야 DJ가 곡에 대한
![[밸류 메이커스] 재사용은 새로운 기본값, 쓰레기 없는 행사장이 가능할까?](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ca75703b72de48528ab0b2bb2395c41e~mv2.png/v1/fill/w_397,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59f0ed_ca75703b72de48528ab0b2bb2395c41e~mv2.webp)
![[밸류 메이커스] 재사용은 새로운 기본값, 쓰레기 없는 행사장이 가능할까?](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ca75703b72de48528ab0b2bb2395c41e~mv2.png/v1/fill/w_319,h_201,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59f0ed_ca75703b72de48528ab0b2bb2395c41e~mv2.webp)
[밸류 메이커스] 재사용은 새로운 기본값, 쓰레기 없는 행사장이 가능할까?
ESG 앞장서는 다회용기 대여 업체, 트래쉬버스터즈 95% 회수율, 40톤 탄소 감축 기록하며 연 200% 성장 중 기후 위기로 ESG가 기업 경영의 핵심으로 자리 잡았지만, 여전히 많은 현장에서의 변화는 ‘줄이자’는 선언에 머물고 있다. 전시저널은 ‘밸류 메이커스(VALUE MAKERS)’라는 신규 코너를 통해 이러한 간극을 좁히는 기업들을 조명하고자 한다. 이번 호에서는 다회용기 대여·회수·세척·재공급의 순환 모델로 행사장과 기업 공간의 운영 방식을 획기적으로 바꾸고 있는 트래쉬버스터즈를 소개한다. 트래쉬버스터즈의 다회용기는 200번 이상 재사용이 가능하고, 훼손되면 분쇄 후 재가공해 다시 사용한다 © 트래쉬버스터즈 쓰레기 더미에서 시작된 창업 스토리 지난 2019년, 기후테크 기업 트래쉬버스터즈 곽재원 대표의 창업 아이디어는 대형 축제 현장에서 시작됐다. 수만 명이 몰린 음악 페스티벌과 지역 행사장에서 가장 눈에 들어온 것은 무대도, 관객도
![[멘토의 조언] 우연한 시작에서 비롯된 전시 입문의 과정](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e2033e8278ff449c8e860d0b60469208~mv2.png/v1/fill/w_378,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59f0ed_e2033e8278ff449c8e860d0b60469208~mv2.webp)
![[멘토의 조언] 우연한 시작에서 비롯된 전시 입문의 과정](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e2033e8278ff449c8e860d0b60469208~mv2.png/v1/fill/w_319,h_211,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59f0ed_e2033e8278ff449c8e860d0b60469208~mv2.webp)
[멘토의 조언] 우연한 시작에서 비롯된 전시 입문의 과정
저널은 전시업계 선배들의 업무 노하우와 인사이트를 전하고 있다. 이번 호에서는 인천관광공사 송도컨벤시아사업단 전시팀 조새래 대리의 신입사원 시절 이야기와 미래의 후배들에게 들려주고 싶은 조언을 소개한다. 글┃ 조새래 인천관광공사 송도컨벤시아사업단 전시팀 대리 “새래, 뭐야? 갑자기 전시팀?!” 이렇게 전시업계에 입문하게 되었습니다. 어느 날 갑자기. 여러분, 송도컨벤시아는 인천관광공사에서 운영하고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주식회사 형태의 많은 컨벤션센터와 달리 송도컨벤시아는 2008년 개관 이후 현재까지 인천관광공사에서 위탁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런 배경 때문에는 전시 기획이나 베뉴 운영을 목표로 전시업계 취업을 준비하는 분들과는 조금 다른 경로로 이 업계에 발을 들이게 되었지요. 시작은 2020년 여름이었어요. 인천관광공사에서 계약직으로 근무하면서 공사라는 조직에 처음 관심을 가지게 됐어요. 출근이 기다려질 정도로 일이 정말 재미있더라고요
bottom of pag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