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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전시산업 DX 혁신 이끄는 게임 체인저: 메쎄이상, 데이터로 전시산업의 퀀텀점프를 설계하다](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0e638a3635db459f8c769c4dae6209a3~mv2.png/v1/fill/w_194,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59f0ed_0e638a3635db459f8c769c4dae6209a3~mv2.webp)
![[인터뷰] 전시산업 DX 혁신 이끄는 게임 체인저: 메쎄이상, 데이터로 전시산업의 퀀텀점프를 설계하다](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0e638a3635db459f8c769c4dae6209a3~mv2.png/v1/fill/w_319,h_412,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59f0ed_0e638a3635db459f8c769c4dae6209a3~mv2.webp)
[인터뷰] 전시산업 DX 혁신 이끄는 게임 체인저: 메쎄이상, 데이터로 전시산업의 퀀텀점프를 설계하다
통합관리시스템 ‘FMS’, 데이터로 입증된 전시 운영의 혁신 시공간의 제약 없이 지속 가능한 MICE 플랫폼 생태계 구축 전시산업의 디지털 전환(Digital Transformation, DX)이 화두인 시대, 메쎄이상은 자체 기술력을 바탕으로 실질적인 성과를 입증하며 업계를 선도해 왔다. 2000년대 초반 전자상거래 비즈니스를 통해 축적한 데이터 DNA는 메쎄이상이 전시산업을 ‘데이터베이스 산업’으로 재정의하는 결정적인 토대가 됐다. 그 결과 탄생한 통합관리시스템 FMS(FAIR MANAGEMENT SYSTEM, 이하 FMS)는 각고의 노력 끝에 현재 연간 100여 개에 달하는 메쎄이상의 전시회를 안정적으로 소화하는 플랫폼으로 발전했다. 시공간의 제약 없이 비즈니스가 지속되는 지능형 플랫폼 생태계를 구축하고자 오늘도 고민하는 메쎄이상의 실무자들을 만나 디지털 혁신이 가져올 전시산업의 미래를 들어 보았다. 이주용 메쎄이상 정보전략부 이사, 기수연
![[현장 리포트 1] 기술, 사람, 도시가 만나는 곳: MWC 2026이 보여 준 전시산업의 미래](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cd2fc21851474617a6996cce00da33d1~mv2.png/v1/fill/w_338,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59f0ed_cd2fc21851474617a6996cce00da33d1~mv2.webp)
![[현장 리포트 1] 기술, 사람, 도시가 만나는 곳: MWC 2026이 보여 준 전시산업의 미래](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cd2fc21851474617a6996cce00da33d1~mv2.png/v1/fill/w_319,h_236,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59f0ed_cd2fc21851474617a6996cce00da33d1~mv2.webp)
[현장 리포트 1] 기술, 사람, 도시가 만나는 곳: MWC 2026이 보여 준 전시산업의 미래
CES는 쇼케이스, MWC는 비즈니스 플랫폼으로 진화 MWC 사례를 통한 국내 전시산업이 나아갈 방향은? 세계 최대 ICT 산업 전시회인 MWC(Mobile World Congress, 이하 MWC)는 이제 단순한 기술 전시회를 넘어 글로벌 산업 전략을 읽을 수 있는 중요한 플랫폼으로 자리 잡았다. 매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이 행사는 이동통신 산업을 기반으로 인공지능(AI), 클라우드, 데이터 인프라, 스마트 모빌리티, 디지털 헬스케어 등 다양한 디지털 산업을 포괄함으로써 글로벌 ICT 생태계를 연결하는 핵심 무대로 기능하고 있다. 이 글에서는 MWC 2026의 생생한 전시 현장을 들여다보고, 이를 바탕으로 국내 전시업계가 나아갈 방향을 함께 짚어 본다. 글·사진 | 김소민 한국전시산업진흥회 전시사업본부장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MWC 2026’ 현장 MWC 2026 개요 및 주요 아젠다 2026년 MWC를 관통하는 가장 분명한 키워
![[현장 리포트 2] 인도 뉴델리에서 찾은 K-전시의 이정표, 야쇼부미(Yashobhoomi) 로드쇼](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fa5534744f5e4006a9bc7c8f942e66dd~mv2.png/v1/fill/w_429,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59f0ed_fa5534744f5e4006a9bc7c8f942e66dd~mv2.webp)
![[현장 리포트 2] 인도 뉴델리에서 찾은 K-전시의 이정표, 야쇼부미(Yashobhoomi) 로드쇼](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fa5534744f5e4006a9bc7c8f942e66dd~mv2.png/v1/fill/w_319,h_186,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59f0ed_fa5534744f5e4006a9bc7c8f942e66dd~mv2.webp)
[현장 리포트 2] 인도 뉴델리에서 찾은 K-전시의 이정표, 야쇼부미(Yashobhoomi) 로드쇼
글로벌 전시산업을 견인하는 새로운 허브 인도 시장, 지금이 전략적 진입의 골든타임 글로벌 전시산업의 지형도가 급격히 재편되는 가운데, 최근 가장 뜨거운 감자로 떠오른 곳은 단연 인도다. 14억 명에 달하는 세계 최대 인구와 역동적인 경제 성장률을 바탕으로 인도는 이제 단순한 신흥 시장을 넘어 글로벌 비즈니스의 핵심 허브로 도약하고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지난 3월 25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KINTEX)에서 국내 전시업계 관계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킨 행사가 열렸다. 바로 인도 뉴델리에 위치한 서남아시아 최대 규모의 전시장, ‘야쇼부미(Yashobhoomi, 이하 야쇼부미)’의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국내 기업의 진출 방안을 모색하는 로드쇼였다. 글 | 한국전시산업진흥회·사진 | KINEXIN 킨텍스에서 열린 ‘야쇼부미 로드쇼’ 현장 인도를 향한 관심, 로드쇼 현장에서 확인된 가능성 이번 행사는 야쇼부미 전시장의 운영권을 확보하며 K-전시 운영
![[전시 참가 A to Z] 전시 참가 목적 설정과 KPI 수립 방법](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c9ac1309fcbb404096795de6d6373f49~mv2.png/v1/fill/w_378,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59f0ed_c9ac1309fcbb404096795de6d6373f49~mv2.webp)
![[전시 참가 A to Z] 전시 참가 목적 설정과 KPI 수립 방법](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c9ac1309fcbb404096795de6d6373f49~mv2.png/v1/fill/w_319,h_211,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59f0ed_c9ac1309fcbb404096795de6d6373f49~mv2.webp)
[전시 참가 A to Z] 전시 참가 목적 설정과 KPI 수립 방법
비슷한 결과를 반복하는 전시 운영의 근본 원인은? 전시회 참가의 성패, 부스 준비보다 목적 설정이 먼저 전시회를 준비하다 보면 어느 순간 이런 질문을 받게 된다. “이번 전시회, 목표가 뭐예요?” 이 질문에 바로 답할 수 있는 기업이 얼마나될까. 대부분은 “바이어를 만나러 간다”라거나 “우리 제품을 보여 주러 간다”라고 말한다. 틀린 말은 아니지만 그것만으로는 부족하다. 전시 참가 목적이 명확하지 않으면 성과를 측정할 기준도, 다음 전시회를 더 잘할 근거도 생기지 않는다. 결국 매년 같은 방식으로 전시회에 나가고 매년 비슷한 결과를 받아 든다. 그렇다면 단순한 ‘참가’를 넘어 ‘성과’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이글에서 그 해답을 살펴본다. 글 | 이형주 VM 컨설팅 대표, 한림대 겸임교수 © SHUTTERSTOCK 전시회는 왜 참가하는가 전시회는 판매, 교류, 평판이라는 세 가지 기능이 동시에 작동하는 공간이다. 온라인이 일상화된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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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hibit 디자인] 국내외 트렌디한 전시디자인 부스 소개](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d31a44e5458645d59bcbaddeea3f0098~mv2.png/v1/fill/w_415,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59f0ed_d31a44e5458645d59bcbaddeea3f0098~mv2.web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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