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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시민에게는 즐거운 놀이터, 기업에는 성장의 사다리: 벡스코의 새로운 진화를 이끌어 갑니다](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3cb22f4d20a5458db325a0678edfd833~mv2.png/v1/fill/w_303,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59f0ed_3cb22f4d20a5458db325a0678edfd833~mv2.webp)
![[인터뷰] 시민에게는 즐거운 놀이터, 기업에는 성장의 사다리: 벡스코의 새로운 진화를 이끌어 갑니다](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3cb22f4d20a5458db325a0678edfd833~mv2.png/v1/fill/w_319,h_263,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59f0ed_3cb22f4d20a5458db325a0678edfd833~mv2.webp)
[인터뷰] 시민에게는 즐거운 놀이터, 기업에는 성장의 사다리: 벡스코의 새로운 진화를 이끌어 갑니다
산업 성과를 직접 일구는 ‘성과 창출 플랫폼’으로 대전환 365일 시민의 일상에 즐거움을 더하는 ‘지식·문화 놀이터’로 도약 “특별한 목적이 없어도 언제든 들러 새로운 지식을 접하고 즐길 수 있는 ‘시민의 놀이터’가 되는 것이 벡스코가 지향하는 미래입니다.” 이준승 벡스코 대표이사가 그리는 전시장은 딱딱한 비즈니스 공간을 넘어선다. 벡스코 설립 30주년을 기념해 시행한 조사를 통해 연간 2.6조 원의 경제적 가치를 증명한 그는, 이제 그 온기가 지역 시민과 기업에 직접 가닿도록 현장 경영에 집중하고 있다. 국내 최초를 넘어 글로벌 스탠더드로 나아가는 ‘드론쇼코리아(DSK, 이하 DSK)’의 성공과 가동률의 한계를 넘어설 ‘제3전시장 건립’은 벡스코가 나아갈 선택과 집중의 결과다. 더불어 한국전시산업진흥회장으로서 업계의 더 나은 미래를 함께 그리는 그를 만나 대한민국 전시산업의 청사진을 확인해 보았다. 이준승 벡스코 대표이사 Q 중앙정부와 부산광
![[현장 리포트] CES 2026이 보여 준 ‘산업 플랫폼’의 진화, 기업들이 여전히 CES를 선택하는 이유](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5d58f07795f84eb184e73cbcac25088a~mv2.png/v1/fill/w_364,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59f0ed_5d58f07795f84eb184e73cbcac25088a~mv2.webp)
![[현장 리포트] CES 2026이 보여 준 ‘산업 플랫폼’의 진화, 기업들이 여전히 CES를 선택하는 이유](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5d58f07795f84eb184e73cbcac25088a~mv2.png/v1/fill/w_319,h_219,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59f0ed_5d58f07795f84eb184e73cbcac25088a~mv2.webp)
[현장 리포트] CES 2026이 보여 준 ‘산업 플랫폼’의 진화, 기업들이 여전히 CES를 선택하는 이유
기업의 현재와 미래를 동시에 점검하는 전략 플랫폼 산업 질서와 기업 포지셔닝을 재편하는 글로벌 무대 “왜 하필 CES인가?” 매년 1월이 되면 수많은 기업이 같은 질문 앞에 선다. 디지털 마케팅 채널은 정교해졌고, 글로벌 파트너와의 미팅도 화상회의로 충분히 가능해졌다. 이 같은 환경에서 막대한 비용과 인력을 투입해 전시회에 참가해야 할 이유가 여전히 존재하는지에 대한 고민은 이제 참가업체 내부에서도 자연스러운 전제가 됐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많은 기업이 CES(Consumer Electronics Show)를 선택한다. 그 선택은 단순히 ‘세계 최대 규모의 전시회’이기 때문도, ‘인지도가 높은 행사’이기 때문도 아니다. 참가업체들이 인식하는 CES는 판매 중심의 공간이 아니라, 기업의 현재 위치와 미래 방향을 동시에 점검하는 전략적 무대에 가깝다. 글 | 권순우 더밀크 K2A 사업부 HEAD 기자 CES 2026에서 센트럴 홀에 전시 부
![[전시 참가 A to Z] 전시회 참가, 왜 아직도 필요한가](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89e8c801ea8148aead5cedb074e27972~mv2.png/v1/fill/w_382,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59f0ed_89e8c801ea8148aead5cedb074e27972~mv2.webp)
![[전시 참가 A to Z] 전시회 참가, 왜 아직도 필요한가](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89e8c801ea8148aead5cedb074e27972~mv2.png/v1/fill/w_319,h_209,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59f0ed_89e8c801ea8148aead5cedb074e27972~mv2.webp)
[전시 참가 A to Z] 전시회 참가, 왜 아직도 필요한가
제품 세일즈보다 기업의 미래가 재평가되는 무대 디지털 시대일수록 더욱 강해지는 오프라인의 힘 2026년 전시저널에서는 전시회에 처음 참가하는 초보 참가업체를 위한 단계별 전시 준비 전략을 시리즈로 소개하고자 한다. 이번 호에서는 전시회 참가의 필요성에 대해 짚어 본다. 디지털 마케팅이 고도화된 시대에도 글로벌 기업들이 여전히 전시회를 전략 무대로 활용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전시회는 단순한 판매 현장이 아니라, 기업의 방향성과 산업 내 위치를 압축적으로 드러내는 플랫폼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전시회를 어떻게 이해하고 활용하느냐에 따라 성과의 성격은 완전히 달라진다. 이 연재는 그 출발점에서부터 질문을 던진다. 글 | 이형주 VM 컨설팅 대표, 한림대 겸임교수 © SHUTTERSTOCK “요즘 같은 시대에 전시회가 정말 필요할까?” 전시회 참가를 처음 준비하는 기업 담당자나 막 전시회 업무를 맡게 된 주니어 마케터라면 한 번쯤 던지게 되는 질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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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hibit 디자인] 국내외 트렌디한 전시디자인 부스 소개](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746ff0f1569a417fa70bc5109927874c~mv2.png/v1/fill/w_453,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59f0ed_746ff0f1569a417fa70bc5109927874c~mv2.webp)
![[Exhibit 디자인] 국내외 트렌디한 전시디자인 부스 소개](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746ff0f1569a417fa70bc5109927874c~mv2.png/v1/fill/w_319,h_176,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59f0ed_746ff0f1569a417fa70bc5109927874c~mv2.web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