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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안전과 혁신을 품은 ‘K-스마트 전시장’, 전시산업의 지속 가능한 미래를 제시합니다](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81dc51a2535949d79b19a253cd65a3f0~mv2.png/v1/fill/w_446,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59f0ed_81dc51a2535949d79b19a253cd65a3f0~mv2.webp)
![[인터뷰] 안전과 혁신을 품은 ‘K-스마트 전시장’, 전시산업의 지속 가능한 미래를 제시합니다](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81dc51a2535949d79b19a253cd65a3f0~mv2.png/v1/fill/w_319,h_179,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59f0ed_81dc51a2535949d79b19a253cd65a3f0~mv2.webp)
[인터뷰] 안전과 혁신을 품은 ‘K-스마트 전시장’, 전시산업의 지속 가능한 미래를 제시합니다
‘K-스마트 전시장’ 구축을 통한 안전하고 지속 가능한 전시 생태계 전환 디지털·AI 기반 인프라와 제도 개선으로 전시디자이너의 전문성 및 가치 제고 전시산업의 패러다임이 외형적 화려함에서 비즈니스의 내실과 지속 가능성으로 이동하는 가운데, 한국전시디자인협회(이하 협회)가 산업의 체질 개선을 위한 미래 이정표를 제시한다. 아날로그식 대형 부스 시공이 안고 있는 안전·환경 문제를 극복하기 위해 건축 기획 단계부터 디지털 인프라를 구축하는 ‘K-스마트 전시장’을 핵심 대안으로 제안한 것이다. 나아가 AI 시대에 발맞춘 데이터 아카이빙과 AI 연구소 구상을 통해 전시디자이너의 전문성과 가치를 한층 높이고자 한다. 전시디자이너 자격의 국가공인화부터 공정한 대가 산정 체계 확립까지, 전시디자이너의 전문성과 위상을 높이기 위한 협회의 미래 비전을 김태흥 회장을 만나 자세히 들어 보았다. ※ 본 인터뷰의 내용은 한국전시디자인협회의 입장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현장 리포트] 전시장의 경계를 허물다, 하이록스(HYROX)가 송도에서 성공한 이유](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1c43099f1e61478ea849d8ec19cebb98~mv2.jpg/v1/fill/w_446,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59f0ed_1c43099f1e61478ea849d8ec19cebb98~mv2.webp)
![[현장 리포트] 전시장의 경계를 허물다, 하이록스(HYROX)가 송도에서 성공한 이유](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1c43099f1e61478ea849d8ec19cebb98~mv2.jpg/v1/fill/w_319,h_179,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59f0ed_1c43099f1e61478ea849d8ec19cebb98~mv2.webp)
[현장 리포트] 전시장의 경계를 허물다, 하이록스(HYROX)가 송도에서 성공한 이유
하이록스가 바꾼 전시장, 확장되는 플랫폼의 가치 4회 만에 12.5배 성장, 숫자로 증명한 가능성 전시장은 전시회만을 위한 공간이어야 할까. 코로나19 직후 국내 전시장들은 가동률과 수익성이라는 공통의 과제 앞에 섰다. 특히 지역 전시장일수록 전통적인 전시회 유치만으로는 지속 가능성을 확보하기 어려웠다. 그러던 어느 날, 한 통의 전화가 걸려 왔다. “안녕하세요, 글로벌 스포츠 이벤트 ‘하이록스(HYROX, 이하 하이록스)’를 한국에서 개최하고자 준비 중인 담당자입니다.” ‘무슨 전시장에서 스포츠 이벤트를 하겠다는 거지?’라는 의구심을 품은 것도 잠시, 행사 소개서를 읽는 순간 이것은 단순한 스포츠 이벤트가 아니라 송도의 포지셔닝을 바꿀 콘텐츠라는 확신이 섰다. 송도컨벤시아(Songdo Convensia)의 하이록스 유치는 단순한 대관 유치를 넘어, 시대적 요구에 맞춘 ‘전시장의 역할 재정의’를 위한 실험의 시작이었다. 글 | 박현우 송도컨벤시아
![[AKEI 뉴스 1] 세계 26개국 공관 한자리에, 한국 전시산업 글로벌 영토 넓힌다](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6868d7690e98462da109dd76189f7061~mv2.jpg/v1/fill/w_446,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59f0ed_6868d7690e98462da109dd76189f7061~mv2.webp)
![[AKEI 뉴스 1] 세계 26개국 공관 한자리에, 한국 전시산업 글로벌 영토 넓힌다](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6868d7690e98462da109dd76189f7061~mv2.jpg/v1/fill/w_319,h_179,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59f0ed_6868d7690e98462da109dd76189f7061~mv2.webp)
[AKEI 뉴스 1] 세계 26개국 공관 한자리에, 한국 전시산업 글로벌 영토 넓힌다
‘2026 주한 외국공관 초청 상담회’ 성료 전시회 홍보부터 국가관 구성까지 다각도 논의 글로벌 통상 환경의 불확실성이 커지는 가운데, 국내 전시산업이 주한 외국공관 및 해외 무역 진흥기관과의 네트워크를 강화하며 해외시장 개척에 속도를 내고 있다. 한국전시산업진흥회(이하 진흥회)는 산업통상부 후원으로 지난 6월 30일 서울 몬드리안 이태원 그랜드볼룸에서 ‘2026 주한 외국공관 초청 상담회(AKEI Exhibition Plus Business Day 2026)’를 개최했다. 올해로 10회째를 맞이한 이번 상담회는 국내 전시 주최기관과 주한 외국공관을 직접 연결해 해외 바이어 유치, 해외 국가관 구성, 전시산업의 글로벌 홍보 등을 도모하는 비즈니스 교류 행사이다. 글 | 강수민 한국전시산업진흥회 전시사업본부 주임 사진 | 한국전시산업진흥회 ‘2026 주한 외국공관 초청 상담회’ 현장 주한 외국공관 초청 상담회(AEP Business Day)는 지속적
![[AKEI 뉴스 2] 도시 전체가 전시장이 된다, 제1회 전시산업 대학생 경진대회 개최](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ca69b9a3e4a34fb2b41ae819c482f9e2~mv2.jpg/v1/fill/w_446,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59f0ed_ca69b9a3e4a34fb2b41ae819c482f9e2~mv2.webp)
![[AKEI 뉴스 2] 도시 전체가 전시장이 된다, 제1회 전시산업 대학생 경진대회 개최](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ca69b9a3e4a34fb2b41ae819c482f9e2~mv2.jpg/v1/fill/w_319,h_179,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59f0ed_ca69b9a3e4a34fb2b41ae819c482f9e2~mv2.webp)
[AKEI 뉴스 2] 도시 전체가 전시장이 된다, 제1회 전시산업 대학생 경진대회 개최
전시산업의 미래를 그린 대학생들의 도전기 ‘웰크크’ 팀, 최우수상(산업통상부 장관상) 수상 지난 7월 시작한 ‘2026 전시산업 대학생 경진대회’가 8월 14일 막을 내렸다. 올해 처음 열린 이번 대회는 한국전시산업진흥회(이하 진흥회)가 주최하고 산업통상부와 인천관광공사가 후원했다. 참가자 모집부터 예선과 본선, 시상식까지 이어진 첫 대회의 현장을 소개한다. 글 | 이현지 한국전시산업진흥회 전시기반본부 대리 사진 | 한국전시산업진흥회 전체 참가자 및 내빈 단체사진 서포터즈에서 경진대회로, 전시산업과 대학생이 만나다 전시회는 기업의 수출과 판로 확대를 지원하고 지역의 관광자원·상권과도 밀접하게 연결되는 핵심 플랫폼이지만, 대학생들에게는 여전히 낯선 분야다. 진흥회는 청년층에 전시산업을 보다 친숙하게 알리고자 2022년부터 ‘전시산업 영 서포터즈’를 운영해 왔다. 올해부터는 전시산업 인식 제고와 홍보를 넘어, 대학생들이 직접 산업 현장의 이슈를 고민하
![[전시산업 한눈에] 전시산업 최신 뉴스 및 2026 하반기 일정](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46a1e1e03c664842a83cfd5203af519f~mv2.jpg/v1/fill/w_446,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59f0ed_46a1e1e03c664842a83cfd5203af519f~mv2.webp)
![[전시산업 한눈에] 전시산업 최신 뉴스 및 2026 하반기 일정](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46a1e1e03c664842a83cfd5203af519f~mv2.jpg/v1/fill/w_319,h_179,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59f0ed_46a1e1e03c664842a83cfd5203af519f~mv2.webp)
[전시산업 한눈에] 전시산업 최신 뉴스 및 2026 하반기 일정
AKEI, ‘2026 국제인증 전시회 피칭데이’ 개최 Ⓒ 한국전시산업진흥회 한국전시산업진흥회는 지난 8월 4일 서울스퀘어에서 ‘2026 국제인증 전시회 피칭데이’를 개최했다. 올해로 2회째를 맞은 이번 행사에는 국제인증 19개 전시회 주최기관과 지자체·테크노파크 등 13개 기업지원기관이 참여했다. 특히 ‘수요 맞춤형 1:1 매칭 상담회’를 통해 전시회 홍보와 지자체 공동관 유치 등 실질적인 사업 협력을 논의하고 추진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KEI, 전시산업 디지털 전환 이끌 미래인재 육성기반 확대 Ⓒ 한국전시산업진흥회 한국전시산업진흥회는 지난 7월 15일부터 16일에 걸쳐 ‘디지털융합형무역전시 전문인력양성사업 통합 워크숍’을 개최했다. 동 사업 참여대학(경희대·세종대·한림대) 교수와 학생연구원, 전시장 및 전시주최사 관계자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시회 개최 업무에 데이터·AI를 적용하는 방안을 모색하는 특강과 아이디어톤, 기업 피칭 및 재직
![[전시 참가 A to Z] 우리에게 필요한 바이어는 누구인가](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103d9721896a4c76ae1e2f0b4482b3b3~mv2.jpg/v1/fill/w_446,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59f0ed_103d9721896a4c76ae1e2f0b4482b3b3~mv2.webp)
![[전시 참가 A to Z] 우리에게 필요한 바이어는 누구인가](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103d9721896a4c76ae1e2f0b4482b3b3~mv2.jpg/v1/fill/w_319,h_179,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59f0ed_103d9721896a4c76ae1e2f0b4482b3b3~mv2.webp)
[전시 참가 A to Z] 우리에게 필요한 바이어는 누구인가
전시 성과를 결정하는 바이어 타깃과 발굴 전략 ‘누구를 만날 것인가’를 먼저 정의하는 것이 핵심 “바이어는 어떻게 찾아야 할까요?” 해외 전시회 참가기업들이 가장 자주 던지는 질문이다. 하지만 정작 “어떤 바이어를 찾고 있습니까?”라고 되물으면 명확한 답을 내놓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누구를 만나야 할지 정의하지 않은 채 전시회에 참가하다 보니 수백 장의 명함을 받아도 실제 계약으로 이어지는 상담은 손에 꼽는다. 전시 성과는 얼마나 많은 사람을 만났느냐가 아니라, 누구를 만났느냐에 달려 있다. 이번 호에서는 ‘우리의 바이어’를 찾기 위한 타깃 설정부터 효과적인 발굴과 접점 구축 전략까지 살펴본다. 글 | 이형주 VM 컨설팅 대표, 한림대 겸임교수 © SHUTTERSTOCK 바이어를 다시 정의해야 하는 이유 우리는 흔히 바이어(Buyer)를 ‘구매하는 사람’으로 이해한다. 틀린 말은 아니다. 그러나 실제 B2B 전시회에서 바이어의 의미는 이보다 훨씬
![[Exhibit 디자인] 공간디자인 전문업체 ‘아트포인트’](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67b85807ff65409eaba07a3589dabdc2~mv2.png/v1/fill/w_448,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59f0ed_67b85807ff65409eaba07a3589dabdc2~mv2.webp)
![[Exhibit 디자인] 공간디자인 전문업체 ‘아트포인트’](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67b85807ff65409eaba07a3589dabdc2~mv2.png/v1/fill/w_319,h_178,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59f0ed_67b85807ff65409eaba07a3589dabdc2~mv2.webp)
[Exhibit 디자인] 공간디자인 전문업체 ‘아트포인트’
전시저널은 ‘EXHIBIT 디자인’ 칼럼을 통해 국내외 트렌디한 전시디자인 업체를 소개하고 있다. 이번 호에서는 1988년부터 축적해 온 노하우와 독창적인 디자인으로 창의적인 공간을 선보이는 공간디자인 전문업체 아트포인트(ARTPOINT)의 프로젝트를 만나 본다. 사진 | 아트포인트 Project by 업체 및 전시회 정보 주 소: 서울시 용산구 백범로 79길 64 전화번호: 02-792-7193 메일주소: mail@artpoint.co.kr 홈페이지: https://artpoint.co.kr 전시회명: HYUNDAI·IONIQ Brand Launch in China 전시기간: 2026.04.07. ~ 06.12. 전시장소: Hyundai Motorstudio Beijing 공간 구성의 특징 본 공간은 ‘마주하다–발견하다–몰입하다’의 3단계 관람 흐름에 따라 외부에서 1층과 2층으로 이동하며, 아이오닉 콘셉트카의 영감
![[그날 전시장에서는] 아날로그 감성과 AI의 만남, 어느 전시 시니어 매니저의 생존기](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9e650b69fe464502940ad074d574ed55~mv2.jpg/v1/fill/w_446,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59f0ed_9e650b69fe464502940ad074d574ed55~mv2.webp)
![[그날 전시장에서는] 아날로그 감성과 AI의 만남, 어느 전시 시니어 매니저의 생존기](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9e650b69fe464502940ad074d574ed55~mv2.jpg/v1/fill/w_319,h_179,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59f0ed_9e650b69fe464502940ad074d574ed55~mv2.webp)
[그날 전시장에서는] 아날로그 감성과 AI의 만남, 어느 전시 시니어 매니저의 생존기
전시 현장에서는 누구나 예상치 못한 순간과 마주한다. 전시저널은 전시산업인들이 그 위기를 어떻게 헤쳐 나갔는지, 그 과정에서 무엇을 얻었는지 생생한 경험담을 소개한다. 글 | 김은파 엑스코 CX전시실 차장 전시산업이 발전하면서 새로운 전시장과 전시회가 계속해서 등장하고 있습니다. 그만큼 산업을 둘러싼 환경도 빠르게 달라지고 있습니다. 오랫동안 전시 현장에서 일해 온 저 역시 몇 년 전부터 ‘우리의 전시회와 전시장이 지금과 같은 방식만으로 계속 경쟁력을 유지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을 하곤 했습니다. 그 고민을 가장 현실적으로 체감한 순간이 코로나19 사태 때였습니다. 당시 대구에서 ‘국제그린에너지 컨퍼런스’를 준비하고 있었는데, 코로나19가 확산되며 행사를 포기해야 하나 고민해야 할 상황에 놓였습니다. 결국 줌(Zoom)을 활용한 온라인 콘퍼런스와 앱 채널 방송 송출을 결합해 하이브리드 방식으로 행사를 치러 냈고, 이를 통해 익숙한 방식만 고집해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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