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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안전과 혁신을 품은 ‘K-스마트 전시장’, 전시산업의 지속 가능한 미래를 제시합니다](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81dc51a2535949d79b19a253cd65a3f0~mv2.pn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59f0ed_81dc51a2535949d79b19a253cd65a3f0~mv2.webp)
![[인터뷰] 안전과 혁신을 품은 ‘K-스마트 전시장’, 전시산업의 지속 가능한 미래를 제시합니다](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81dc51a2535949d79b19a253cd65a3f0~mv2.png/v1/fill/w_454,h_341,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59f0ed_81dc51a2535949d79b19a253cd65a3f0~mv2.webp)
[인터뷰] 안전과 혁신을 품은 ‘K-스마트 전시장’, 전시산업의 지속 가능한 미래를 제시합니다
‘K-스마트 전시장’ 구축을 통한 안전하고 지속 가능한 전시 생태계 전환 디지털·AI 기반 인프라와 제도 개선으로 전시디자이너의 전문성 및 가치 제고 전시산업의 패러다임이 외형적 화려함에서 비즈니스의 내실과 지속 가능성으로 이동하는 가운데, 한국전시디자인협회(이하 협회)가 산업의 체질 개선을 위한 미래 이정표를 제시한다. 아날로그식 대형 부스 시공이 안고 있는 안전·환경 문제를 극복하기 위해 건축 기획 단계부터 디지털 인프라를 구축하는 ‘K-스마트 전시장’을 핵심 대안으로 제안한 것이다. 나아가 AI 시대에 발맞춘 데이터 아카이빙과 AI 연구소 구상을 통해 전시디자이너의 전문성과 가치를 한층 높이고자 한다. 전시디자이너 자격의 국가공인화부터 공정한 대가 산정 체계 확립까지, 전시디자이너의 전문성과 위상을 높이기 위한 협회의 미래 비전을 김태흥 회장을 만나 자세히 들어 보았다. ※ 본 인터뷰의 내용은 한국전시디자인협회의 입장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9월 7일6분 분량
![[현장 리포트] 전시장의 경계를 허물다, 하이록스(HYROX)가 송도에서 성공한 이유](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1c43099f1e61478ea849d8ec19cebb98~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59f0ed_1c43099f1e61478ea849d8ec19cebb98~mv2.webp)
![[현장 리포트] 전시장의 경계를 허물다, 하이록스(HYROX)가 송도에서 성공한 이유](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1c43099f1e61478ea849d8ec19cebb98~mv2.jpg/v1/fill/w_454,h_341,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59f0ed_1c43099f1e61478ea849d8ec19cebb98~mv2.webp)
[현장 리포트] 전시장의 경계를 허물다, 하이록스(HYROX)가 송도에서 성공한 이유
하이록스가 바꾼 전시장, 확장되는 플랫폼의 가치 4회 만에 12.5배 성장, 숫자로 증명한 가능성 전시장은 전시회만을 위한 공간이어야 할까. 코로나19 직후 국내 전시장들은 가동률과 수익성이라는 공통의 과제 앞에 섰다. 특히 지역 전시장일수록 전통적인 전시회 유치만으로는 지속 가능성을 확보하기 어려웠다. 그러던 어느 날, 한 통의 전화가 걸려 왔다. “안녕하세요, 글로벌 스포츠 이벤트 ‘하이록스(HYROX, 이하 하이록스)’를 한국에서 개최하고자 준비 중인 담당자입니다.” ‘무슨 전시장에서 스포츠 이벤트를 하겠다는 거지?’라는 의구심을 품은 것도 잠시, 행사 소개서를 읽는 순간 이것은 단순한 스포츠 이벤트가 아니라 송도의 포지셔닝을 바꿀 콘텐츠라는 확신이 섰다. 송도컨벤시아(Songdo Convensia)의 하이록스 유치는 단순한 대관 유치를 넘어, 시대적 요구에 맞춘 ‘전시장의 역할 재정의’를 위한 실험의 시작이었다. 글 | 박현우 송도컨벤시아
9월 7일4분 분량
![[AKEI 뉴스 1] 세계 26개국 공관 한자리에, 한국 전시산업 글로벌 영토 넓힌다](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6868d7690e98462da109dd76189f7061~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59f0ed_6868d7690e98462da109dd76189f7061~mv2.webp)
![[AKEI 뉴스 1] 세계 26개국 공관 한자리에, 한국 전시산업 글로벌 영토 넓힌다](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6868d7690e98462da109dd76189f7061~mv2.jpg/v1/fill/w_454,h_341,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59f0ed_6868d7690e98462da109dd76189f7061~mv2.webp)
[AKEI 뉴스 1] 세계 26개국 공관 한자리에, 한국 전시산업 글로벌 영토 넓힌다
‘2026 주한 외국공관 초청 상담회’ 성료 전시회 홍보부터 국가관 구성까지 다각도 논의 글로벌 통상 환경의 불확실성이 커지는 가운데, 국내 전시산업이 주한 외국공관 및 해외 무역 진흥기관과의 네트워크를 강화하며 해외시장 개척에 속도를 내고 있다. 한국전시산업진흥회(이하 진흥회)는 산업통상부 후원으로 지난 6월 30일 서울 몬드리안 이태원 그랜드볼룸에서 ‘2026 주한 외국공관 초청 상담회(AKEI Exhibition Plus Business Day 2026)’를 개최했다. 올해로 10회째를 맞이한 이번 상담회는 국내 전시 주최기관과 주한 외국공관을 직접 연결해 해외 바이어 유치, 해외 국가관 구성, 전시산업의 글로벌 홍보 등을 도모하는 비즈니스 교류 행사이다. 글 | 강수민 한국전시산업진흥회 전시사업본부 주임 사진 | 한국전시산업진흥회 ‘2026 주한 외국공관 초청 상담회’ 현장 주한 외국공관 초청 상담회(AEP Business Day)는 지속적
9월 7일3분 분량
![[AKEI 뉴스 2] 도시 전체가 전시장이 된다, 제1회 전시산업 대학생 경진대회 개최](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ca69b9a3e4a34fb2b41ae819c482f9e2~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59f0ed_ca69b9a3e4a34fb2b41ae819c482f9e2~mv2.webp)
![[AKEI 뉴스 2] 도시 전체가 전시장이 된다, 제1회 전시산업 대학생 경진대회 개최](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ca69b9a3e4a34fb2b41ae819c482f9e2~mv2.jpg/v1/fill/w_454,h_341,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59f0ed_ca69b9a3e4a34fb2b41ae819c482f9e2~mv2.webp)
[AKEI 뉴스 2] 도시 전체가 전시장이 된다, 제1회 전시산업 대학생 경진대회 개최
전시산업의 미래를 그린 대학생들의 도전기 ‘웰크크’ 팀, 최우수상(산업통상부 장관상) 수상 지난 7월 시작한 ‘2026 전시산업 대학생 경진대회’가 8월 14일 막을 내렸다. 올해 처음 열린 이번 대회는 한국전시산업진흥회(이하 진흥회)가 주최하고 산업통상부와 인천관광공사가 후원했다. 참가자 모집부터 예선과 본선, 시상식까지 이어진 첫 대회의 현장을 소개한다. 글 | 이현지 한국전시산업진흥회 전시기반본부 대리 사진 | 한국전시산업진흥회 전체 참가자 및 내빈 단체사진 서포터즈에서 경진대회로, 전시산업과 대학생이 만나다 전시회는 기업의 수출과 판로 확대를 지원하고 지역의 관광자원·상권과도 밀접하게 연결되는 핵심 플랫폼이지만, 대학생들에게는 여전히 낯선 분야다. 진흥회는 청년층에 전시산업을 보다 친숙하게 알리고자 2022년부터 ‘전시산업 영 서포터즈’를 운영해 왔다. 올해부터는 전시산업 인식 제고와 홍보를 넘어, 대학생들이 직접 산업 현장의 이슈를 고민하
9월 7일2분 분량
![[전시산업 한눈에] 전시산업 최신 뉴스 및 2026 하반기 일정](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46a1e1e03c664842a83cfd5203af519f~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59f0ed_46a1e1e03c664842a83cfd5203af519f~mv2.webp)
![[전시산업 한눈에] 전시산업 최신 뉴스 및 2026 하반기 일정](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46a1e1e03c664842a83cfd5203af519f~mv2.jpg/v1/fill/w_454,h_341,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59f0ed_46a1e1e03c664842a83cfd5203af519f~mv2.webp)
[전시산업 한눈에] 전시산업 최신 뉴스 및 2026 하반기 일정
AKEI, ‘2026 국제인증 전시회 피칭데이’ 개최 Ⓒ 한국전시산업진흥회 한국전시산업진흥회는 지난 8월 4일 서울스퀘어에서 ‘2026 국제인증 전시회 피칭데이’를 개최했다. 올해로 2회째를 맞은 이번 행사에는 국제인증 19개 전시회 주최기관과 지자체·테크노파크 등 13개 기업지원기관이 참여했다. 특히 ‘수요 맞춤형 1:1 매칭 상담회’를 통해 전시회 홍보와 지자체 공동관 유치 등 실질적인 사업 협력을 논의하고 추진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KEI, 전시산업 디지털 전환 이끌 미래인재 육성기반 확대 Ⓒ 한국전시산업진흥회 한국전시산업진흥회는 지난 7월 15일부터 16일에 걸쳐 ‘디지털융합형무역전시 전문인력양성사업 통합 워크숍’을 개최했다. 동 사업 참여대학(경희대·세종대·한림대) 교수와 학생연구원, 전시장 및 전시주최사 관계자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시회 개최 업무에 데이터·AI를 적용하는 방안을 모색하는 특강과 아이디어톤, 기업 피칭 및 재직
9월 7일2분 분량
![[전시 참가 A to Z] 우리에게 필요한 바이어는 누구인가](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103d9721896a4c76ae1e2f0b4482b3b3~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59f0ed_103d9721896a4c76ae1e2f0b4482b3b3~mv2.webp)
![[전시 참가 A to Z] 우리에게 필요한 바이어는 누구인가](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103d9721896a4c76ae1e2f0b4482b3b3~mv2.jpg/v1/fill/w_454,h_341,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59f0ed_103d9721896a4c76ae1e2f0b4482b3b3~mv2.webp)
[전시 참가 A to Z] 우리에게 필요한 바이어는 누구인가
전시 성과를 결정하는 바이어 타깃과 발굴 전략 ‘누구를 만날 것인가’를 먼저 정의하는 것이 핵심 “바이어는 어떻게 찾아야 할까요?” 해외 전시회 참가기업들이 가장 자주 던지는 질문이다. 하지만 정작 “어떤 바이어를 찾고 있습니까?”라고 되물으면 명확한 답을 내놓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누구를 만나야 할지 정의하지 않은 채 전시회에 참가하다 보니 수백 장의 명함을 받아도 실제 계약으로 이어지는 상담은 손에 꼽는다. 전시 성과는 얼마나 많은 사람을 만났느냐가 아니라, 누구를 만났느냐에 달려 있다. 이번 호에서는 ‘우리의 바이어’를 찾기 위한 타깃 설정부터 효과적인 발굴과 접점 구축 전략까지 살펴본다. 글 | 이형주 VM 컨설팅 대표, 한림대 겸임교수 © SHUTTERSTOCK 바이어를 다시 정의해야 하는 이유 우리는 흔히 바이어(Buyer)를 ‘구매하는 사람’으로 이해한다. 틀린 말은 아니다. 그러나 실제 B2B 전시회에서 바이어의 의미는 이보다 훨씬
9월 7일3분 분량
![[Exhibit 디자인] 공간디자인 전문업체 ‘아트포인트’](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67b85807ff65409eaba07a3589dabdc2~mv2.pn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59f0ed_67b85807ff65409eaba07a3589dabdc2~mv2.webp)
![[Exhibit 디자인] 공간디자인 전문업체 ‘아트포인트’](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67b85807ff65409eaba07a3589dabdc2~mv2.png/v1/fill/w_454,h_341,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59f0ed_67b85807ff65409eaba07a3589dabdc2~mv2.webp)
[Exhibit 디자인] 공간디자인 전문업체 ‘아트포인트’
전시저널은 ‘EXHIBIT 디자인’ 칼럼을 통해 국내외 트렌디한 전시디자인 업체를 소개하고 있다. 이번 호에서는 1988년부터 축적해 온 노하우와 독창적인 디자인으로 창의적인 공간을 선보이는 공간디자인 전문업체 아트포인트(ARTPOINT)의 프로젝트를 만나 본다. 사진 | 아트포인트 Project by 업체 및 전시회 정보 주 소: 서울시 용산구 백범로 79길 64 전화번호: 02-792-7193 메일주소: mail@artpoint.co.kr 홈페이지: https://artpoint.co.kr 전시회명: HYUNDAI·IONIQ Brand Launch in China 전시기간: 2026.04.07. ~ 06.12. 전시장소: Hyundai Motorstudio Beijing 공간 구성의 특징 본 공간은 ‘마주하다–발견하다–몰입하다’의 3단계 관람 흐름에 따라 외부에서 1층과 2층으로 이동하며, 아이오닉 콘셉트카의 영감
9월 7일1분 분량
![[그날 전시장에서는] 아날로그 감성과 AI의 만남, 어느 전시 시니어 매니저의 생존기](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9e650b69fe464502940ad074d574ed55~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59f0ed_9e650b69fe464502940ad074d574ed55~mv2.webp)
![[그날 전시장에서는] 아날로그 감성과 AI의 만남, 어느 전시 시니어 매니저의 생존기](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9e650b69fe464502940ad074d574ed55~mv2.jpg/v1/fill/w_454,h_341,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59f0ed_9e650b69fe464502940ad074d574ed55~mv2.webp)
[그날 전시장에서는] 아날로그 감성과 AI의 만남, 어느 전시 시니어 매니저의 생존기
전시 현장에서는 누구나 예상치 못한 순간과 마주한다. 전시저널은 전시산업인들이 그 위기를 어떻게 헤쳐 나갔는지, 그 과정에서 무엇을 얻었는지 생생한 경험담을 소개한다. 글 | 김은파 엑스코 CX전시실 차장 전시산업이 발전하면서 새로운 전시장과 전시회가 계속해서 등장하고 있습니다. 그만큼 산업을 둘러싼 환경도 빠르게 달라지고 있습니다. 오랫동안 전시 현장에서 일해 온 저 역시 몇 년 전부터 ‘우리의 전시회와 전시장이 지금과 같은 방식만으로 계속 경쟁력을 유지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을 하곤 했습니다. 그 고민을 가장 현실적으로 체감한 순간이 코로나19 사태 때였습니다. 당시 대구에서 ‘국제그린에너지 컨퍼런스’를 준비하고 있었는데, 코로나19가 확산되며 행사를 포기해야 하나 고민해야 할 상황에 놓였습니다. 결국 줌(Zoom)을 활용한 온라인 콘퍼런스와 앱 채널 방송 송출을 결합해 하이브리드 방식으로 행사를 치러 냈고, 이를 통해 익숙한 방식만 고집해서는
9월 7일2분 분량
![[인터뷰] 도민의 열린 공간이자 제주의 성장 플랫폼으로, ICC JEJU의 새로운 도약을 만들어 갑니다](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8f7a27afaa4e4ecd89aa15152a850e2f~mv2.pn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59f0ed_8f7a27afaa4e4ecd89aa15152a850e2f~mv2.webp)
![[인터뷰] 도민의 열린 공간이자 제주의 성장 플랫폼으로, ICC JEJU의 새로운 도약을 만들어 갑니다](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8f7a27afaa4e4ecd89aa15152a850e2f~mv2.png/v1/fill/w_454,h_341,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59f0ed_8f7a27afaa4e4ecd89aa15152a850e2f~mv2.webp)
[인터뷰] 도민의 열린 공간이자 제주의 성장 플랫폼으로, ICC JEJU의 새로운 도약을 만들어 갑니다
제주형 시그니처 콘텐츠로 차별화된 전시회 경쟁력 확보 행사장을 넘어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MICE 생태계 구축 “중요한 것은 행사의 규모가 아니라 그 성과가 지역사회와 얼마나 연결되고, 제주에 어떤 가치를 남기느냐입니다.” 제주국제컨벤션센터(ICC JEJU, 이하 ICC JEJU)가 올해 2월 2센터 개관과 함께 새로운 전환점을 맞았다. 김용범 대표이사는 ICC JEJU를 단순한 국제회의 시설이 아닌 지역경제와 산업, 사람을 연결하는 플랫폼으로 정의한다. 국제회의와 전시회 유치를 넘어 도민과 관광객이 함께 찾는 열린 공간, 제주만의 자산을 담은 MICE 콘텐츠를 만드는 것이 그의 목표다. 오랜 의정활동 경험을 바탕으로 현장과 소통을 강조해 온 김용범 대표에게서 ICC JEJU의 미래와 제주형 MICE의 방향을 들어 봤다. 김용범 제주국제컨벤션센터(ICC JEJU) 대표이사 Q. 오랜 의정활동을 거쳐 이제는 ICC JEJU를 이끌고 계십니다. 대표님
7월 3일6분 분량
![[현장 리포트 1] 기술을 넘어 ‘산업 전략’으로, 하노버 메세 2026](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71004575823d449b896344c3281f3a0e~mv2.pn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59f0ed_71004575823d449b896344c3281f3a0e~mv2.webp)
![[현장 리포트 1] 기술을 넘어 ‘산업 전략’으로, 하노버 메세 2026](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71004575823d449b896344c3281f3a0e~mv2.png/v1/fill/w_454,h_341,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59f0ed_71004575823d449b896344c3281f3a0e~mv2.webp)
[현장 리포트 1] 기술을 넘어 ‘산업 전략’으로, 하노버 메세 2026
진열을 넘어, 관계와 전환을 설계하는 공간의 탄생 하노버 메세가 보여 준 새로운 산업 전환의 현장 전시장은 언제나 시대보다 조금 먼저 말한다. 무엇이 전면에 놓이고 무엇이 뒤로 물러나는지, 사람들이 어디에서 멈추고 어디를 스쳐 지나가는지를 보면 산업이 지금 어떤 질문 앞에 서 있는지 읽을 수 있다. 그런 점에서 지난 4월 20일부터 24일까지 독일 하노버에서 열린 ‘하노버 메세(HANNOVER MESSE 2026)’는 단지 거대한 산업 전시회가 아니었다. 그것은 오늘의 제조업이 스스로를 어떤 언어로 다시 정의하고 있는지를 보여 준 하나의 거대한 무대였다. 글·사진 | 김영선 경희대학교 대학원 컨벤션전시경영학과 산학협력중점교수 ‘하노버 메세 2026’ 전시장 메인 입구 전경 산업의 중심 문법이 된 ‘전환’ 올해 행사는 ‘Think Tech Forward’를 주제로 개최됐으며, 약 11만 명의 참관객이 방문했다. 이 가운데 약 40%는 해외에서 찾아온
7월 3일4분 분량
![[현장 리포트 2] 전시회는 어떻게 산업의 기준이 되는가, ‘SIAL Paris 2026’이 보여 줄 진화](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6815bc139daf40199b1b9d1bdd690bc1~mv2.pn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59f0ed_6815bc139daf40199b1b9d1bdd690bc1~mv2.webp)
![[현장 리포트 2] 전시회는 어떻게 산업의 기준이 되는가, ‘SIAL Paris 2026’이 보여 줄 진화](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6815bc139daf40199b1b9d1bdd690bc1~mv2.png/v1/fill/w_454,h_341,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59f0ed_6815bc139daf40199b1b9d1bdd690bc1~mv2.webp)
[현장 리포트 2] 전시회는 어떻게 산업의 기준이 되는가, ‘SIAL Paris 2026’이 보여 줄 진화
8,000여 개 기업이 모이는 글로벌 식품산업의 기준점 한·불 수교 140주년, K-푸드가 세계와 연결되는 무대 2026년 10월, 세계 식품산업의 시선이 다시 프랑스 파리로 향한다. 세계 최대 식품산업 전문 전시회인 ‘SIAL Paris 2026’이 오는 10월 17일부터 21일까지 프랑스 파리 노르 빌팽트 전시장(Paris Nord Villepinte)에서 개최된다. 지난 5월 주한 프랑스대사관에서 열린 ‘SIAL Paris 2026 프레스 콘퍼런스’에서는 전시회의 주요 방향과 운영 전략, 그리고 글로벌 식품산업의 변화 흐름이 소개됐다. 발표는 SIAL Paris의 전시 총괄 디렉터 오드리 애시워스(Audrey Ashworth)가 맡았으며, 이어 서울대 푸드랩연구소 문정훈 교수가 SIAL 혁신상에 대해 자세히 설명했다. 이날 콘퍼런스는 SIAL Paris 2026이 단순한 개최 준비를 넘어 글로벌 식품산업의 다음 의제를 어떻게 제시하고 있는지를
7월 3일5분 분량
![[AKEI 뉴스] 2026 태국 비즈니스 로드쇼, 국내 전시회의 해외 진출 교두보를 마련하다](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437395d85fef4dce9dc6a6397cf9a64c~mv2.pn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59f0ed_437395d85fef4dce9dc6a6397cf9a64c~mv2.webp)
![[AKEI 뉴스] 2026 태국 비즈니스 로드쇼, 국내 전시회의 해외 진출 교두보를 마련하다](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437395d85fef4dce9dc6a6397cf9a64c~mv2.png/v1/fill/w_454,h_341,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59f0ed_437395d85fef4dce9dc6a6397cf9a64c~mv2.webp)
[AKEI 뉴스] 2026 태국 비즈니스 로드쇼, 국내 전시회의 해외 진출 교두보를 마련하다
연결이 만든 새로운 가능성 방콕에서 찾은 다음 성장의 기회 태국 방콕 QSNCC(퀸시리킷국립컨벤션센터, 이하 QSNCC)에서 열린 ‘2026년 국내 전시회 태국 비즈니스 상담회(로드쇼)’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한국전시산업진흥회(이하 진흥회)는 지난 4월 28일부터 5월 2일까지 태국 방콕에서 국내 전시 주최사들과 함께 현지 바이어와 유관기관을 대상으로 비즈니스 상담회와 공동관을 운영하며 국내 전시회의 태국 시장 진출 기반을 마련했다. 이번 사업은 단순한 해외 방문 프로그램을 넘어 국내 전시회의 해외시장 개척을 지원하기 위해 기획됐다. 태국 참가업체와 바이어의 국내 전시회 참가를 유치하는 한편, 국내 전시 주최사들이 현지 시장을 직접 조사하고 협력 파트너를 발굴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최근 국내 전시산업의 국제화 수요가 확대되면서 참가업체 모집을 넘어 해외 네트워크 구축과 시장 이해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는 점도 사업 추진 배경으
7월 3일2분 분량
![[전시 참가 A to Z] 우리 회사에 맞는 전시회 찾기, 어떤 전시회를 선택해야 하는가](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ec66ec531e13488ca065f4aa2313f8a7~mv2.pn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59f0ed_ec66ec531e13488ca065f4aa2313f8a7~mv2.webp)
![[전시 참가 A to Z] 우리 회사에 맞는 전시회 찾기, 어떤 전시회를 선택해야 하는가](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ec66ec531e13488ca065f4aa2313f8a7~mv2.png/v1/fill/w_454,h_341,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59f0ed_ec66ec531e13488ca065f4aa2313f8a7~mv2.webp)
[전시 참가 A to Z] 우리 회사에 맞는 전시회 찾기, 어떤 전시회를 선택해야 하는가
유명한 전시회보다 우리 회사에 맞는 전시회가 우선 실패 없는 전시 참가를 위한 4단계 검증 프로세스 매년 전 세계에서는 수천 개의 전시회가 열리고, 국내에서도 연간 약 800개의 전시회가 개최된다. 선택지가 넘쳐나는 시대, 전시 마케팅 담당자에게 가장 중요한 질문은 ‘어떤 전시회에 참가해야 하는가’다. 특히 신규 시장 진출이나 새로운 바이어 발굴을 추진하는 기업에 전시회 선택은 마케팅 전략의 출발점이 된다. 적합한 전시회는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하지만, 잘못된 선택은 시간과 비용의 낭비로 이어질 수 있다. 이 글에서는 수많은 전시회 가운데 우리 회사에 가장 적합한 전시회를 찾고, 객관적인 기준으로 검증하는 방법을 살펴본다. 글 | 이형주 VM 컨설팅 대표, 한림대 겸임교수 © SHUTTERSTOCK Q1 만나고 싶은 바이어는 누구인가 전시회 선택의 출발점은 ‘누구를 만나고 싶은가’다. 많은 기업이 “어떤 전시회가 좋은가요?”를 먼저 묻지만,
7월 3일6분 분량
![[Exhibit 디자인] 국내외 트렌디한 전시디자인 부스 소개](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8a9872cd1048467fbceeedefaa67c55d~mv2.pn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59f0ed_8a9872cd1048467fbceeedefaa67c55d~mv2.webp)
![[Exhibit 디자인] 국내외 트렌디한 전시디자인 부스 소개](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8a9872cd1048467fbceeedefaa67c55d~mv2.png/v1/fill/w_454,h_341,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59f0ed_8a9872cd1048467fbceeedefaa67c55d~mv2.webp)
[Exhibit 디자인] 국내외 트렌디한 전시디자인 부스 소개
VOL.131(2026 7+8)
7월 3일1분 분량
![[인터뷰] 전시산업 DX 혁신 이끄는 게임 체인저: 메쎄이상, 데이터로 전시산업의 퀀텀점프를 설계하다](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0e638a3635db459f8c769c4dae6209a3~mv2.pn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59f0ed_0e638a3635db459f8c769c4dae6209a3~mv2.webp)
![[인터뷰] 전시산업 DX 혁신 이끄는 게임 체인저: 메쎄이상, 데이터로 전시산업의 퀀텀점프를 설계하다](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0e638a3635db459f8c769c4dae6209a3~mv2.png/v1/fill/w_454,h_341,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59f0ed_0e638a3635db459f8c769c4dae6209a3~mv2.webp)
[인터뷰] 전시산업 DX 혁신 이끄는 게임 체인저: 메쎄이상, 데이터로 전시산업의 퀀텀점프를 설계하다
통합관리시스템 ‘FMS’, 데이터로 입증된 전시 운영의 혁신 시공간의 제약 없이 지속 가능한 MICE 플랫폼 생태계 구축 전시산업의 디지털 전환(Digital Transformation, DX)이 화두인 시대, 메쎄이상은 자체 기술력을 바탕으로 실질적인 성과를 입증하며 업계를 선도해 왔다. 2000년대 초반 전자상거래 비즈니스를 통해 축적한 데이터 DNA는 메쎄이상이 전시산업을 ‘데이터베이스 산업’으로 재정의하는 결정적인 토대가 됐다. 그 결과 탄생한 통합관리시스템 FMS(FAIR MANAGEMENT SYSTEM, 이하 FMS)는 각고의 노력 끝에 현재 연간 100여 개에 달하는 메쎄이상의 전시회를 안정적으로 소화하는 플랫폼으로 발전했다. 시공간의 제약 없이 비즈니스가 지속되는 지능형 플랫폼 생태계를 구축하고자 오늘도 고민하는 메쎄이상의 실무자들을 만나 디지털 혁신이 가져올 전시산업의 미래를 들어 보았다. 이주용 메쎄이상 정보전략부 이사, 기수연
5월 8일7분 분량
![[현장 리포트 1] 기술, 사람, 도시가 만나는 곳: MWC 2026이 보여 준 전시산업의 미래](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cd2fc21851474617a6996cce00da33d1~mv2.pn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59f0ed_cd2fc21851474617a6996cce00da33d1~mv2.webp)
![[현장 리포트 1] 기술, 사람, 도시가 만나는 곳: MWC 2026이 보여 준 전시산업의 미래](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cd2fc21851474617a6996cce00da33d1~mv2.png/v1/fill/w_454,h_341,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59f0ed_cd2fc21851474617a6996cce00da33d1~mv2.webp)
[현장 리포트 1] 기술, 사람, 도시가 만나는 곳: MWC 2026이 보여 준 전시산업의 미래
CES는 쇼케이스, MWC는 비즈니스 플랫폼으로 진화 MWC 사례를 통한 국내 전시산업이 나아갈 방향은? 세계 최대 ICT 산업 전시회인 MWC(Mobile World Congress, 이하 MWC)는 이제 단순한 기술 전시회를 넘어 글로벌 산업 전략을 읽을 수 있는 중요한 플랫폼으로 자리 잡았다. 매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이 행사는 이동통신 산업을 기반으로 인공지능(AI), 클라우드, 데이터 인프라, 스마트 모빌리티, 디지털 헬스케어 등 다양한 디지털 산업을 포괄함으로써 글로벌 ICT 생태계를 연결하는 핵심 무대로 기능하고 있다. 이 글에서는 MWC 2026의 생생한 전시 현장을 들여다보고, 이를 바탕으로 국내 전시업계가 나아갈 방향을 함께 짚어 본다. 글·사진 | 김소민 한국전시산업진흥회 전시사업본부장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MWC 2026’ 현장 MWC 2026 개요 및 주요 아젠다 2026년 MWC를 관통하는 가장 분명한 키워
5월 8일5분 분량
![[현장 리포트 2] 인도 뉴델리에서 찾은 K-전시의 이정표, 야쇼부미(Yashobhoomi) 로드쇼](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fa5534744f5e4006a9bc7c8f942e66dd~mv2.pn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59f0ed_fa5534744f5e4006a9bc7c8f942e66dd~mv2.webp)
![[현장 리포트 2] 인도 뉴델리에서 찾은 K-전시의 이정표, 야쇼부미(Yashobhoomi) 로드쇼](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fa5534744f5e4006a9bc7c8f942e66dd~mv2.png/v1/fill/w_454,h_341,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59f0ed_fa5534744f5e4006a9bc7c8f942e66dd~mv2.webp)
[현장 리포트 2] 인도 뉴델리에서 찾은 K-전시의 이정표, 야쇼부미(Yashobhoomi) 로드쇼
글로벌 전시산업을 견인하는 새로운 허브 인도 시장, 지금이 전략적 진입의 골든타임 글로벌 전시산업의 지형도가 급격히 재편되는 가운데, 최근 가장 뜨거운 감자로 떠오른 곳은 단연 인도다. 14억 명에 달하는 세계 최대 인구와 역동적인 경제 성장률을 바탕으로 인도는 이제 단순한 신흥 시장을 넘어 글로벌 비즈니스의 핵심 허브로 도약하고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지난 3월 25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KINTEX)에서 국내 전시업계 관계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킨 행사가 열렸다. 바로 인도 뉴델리에 위치한 서남아시아 최대 규모의 전시장, ‘야쇼부미(Yashobhoomi, 이하 야쇼부미)’의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국내 기업의 진출 방안을 모색하는 로드쇼였다. 글 | 한국전시산업진흥회·사진 | KINEXIN 킨텍스에서 열린 ‘야쇼부미 로드쇼’ 현장 인도를 향한 관심, 로드쇼 현장에서 확인된 가능성 이번 행사는 야쇼부미 전시장의 운영권을 확보하며 K-전시 운영
5월 8일3분 분량
![[전시 참가 A to Z] 전시 참가 목적 설정과 KPI 수립 방법](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c9ac1309fcbb404096795de6d6373f49~mv2.pn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59f0ed_c9ac1309fcbb404096795de6d6373f49~mv2.webp)
![[전시 참가 A to Z] 전시 참가 목적 설정과 KPI 수립 방법](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c9ac1309fcbb404096795de6d6373f49~mv2.png/v1/fill/w_454,h_341,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59f0ed_c9ac1309fcbb404096795de6d6373f49~mv2.webp)
[전시 참가 A to Z] 전시 참가 목적 설정과 KPI 수립 방법
비슷한 결과를 반복하는 전시 운영의 근본 원인은? 전시회 참가의 성패, 부스 준비보다 목적 설정이 먼저 전시회를 준비하다 보면 어느 순간 이런 질문을 받게 된다. “이번 전시회, 목표가 뭐예요?” 이 질문에 바로 답할 수 있는 기업이 얼마나될까. 대부분은 “바이어를 만나러 간다”라거나 “우리 제품을 보여 주러 간다”라고 말한다. 틀린 말은 아니지만 그것만으로는 부족하다. 전시 참가 목적이 명확하지 않으면 성과를 측정할 기준도, 다음 전시회를 더 잘할 근거도 생기지 않는다. 결국 매년 같은 방식으로 전시회에 나가고 매년 비슷한 결과를 받아 든다. 그렇다면 단순한 ‘참가’를 넘어 ‘성과’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이글에서 그 해답을 살펴본다. 글 | 이형주 VM 컨설팅 대표, 한림대 겸임교수 © SHUTTERSTOCK 전시회는 왜 참가하는가 전시회는 판매, 교류, 평판이라는 세 가지 기능이 동시에 작동하는 공간이다. 온라인이 일상화된 지
5월 8일3분 분량
![[Exhibit 디자인] 국내외 트렌디한 전시디자인 부스 소개](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d31a44e5458645d59bcbaddeea3f0098~mv2.pn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59f0ed_d31a44e5458645d59bcbaddeea3f0098~mv2.webp)
![[Exhibit 디자인] 국내외 트렌디한 전시디자인 부스 소개](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d31a44e5458645d59bcbaddeea3f0098~mv2.png/v1/fill/w_454,h_341,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59f0ed_d31a44e5458645d59bcbaddeea3f0098~mv2.webp)
[Exhibit 디자인] 국내외 트렌디한 전시디자인 부스 소개
VOL.130(2026 5+6)
5월 8일1분 분량
![[인터뷰] 시민에게는 즐거운 놀이터, 기업에는 성장의 사다리: 벡스코의 새로운 진화를 이끌어 갑니다](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3cb22f4d20a5458db325a0678edfd833~mv2.pn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59f0ed_3cb22f4d20a5458db325a0678edfd833~mv2.webp)
![[인터뷰] 시민에게는 즐거운 놀이터, 기업에는 성장의 사다리: 벡스코의 새로운 진화를 이끌어 갑니다](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3cb22f4d20a5458db325a0678edfd833~mv2.png/v1/fill/w_454,h_341,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59f0ed_3cb22f4d20a5458db325a0678edfd833~mv2.webp)
[인터뷰] 시민에게는 즐거운 놀이터, 기업에는 성장의 사다리: 벡스코의 새로운 진화를 이끌어 갑니다
산업 성과를 직접 일구는 ‘성과 창출 플랫폼’으로 대전환 365일 시민의 일상에 즐거움을 더하는 ‘지식·문화 놀이터’로 도약 “특별한 목적이 없어도 언제든 들러 새로운 지식을 접하고 즐길 수 있는 ‘시민의 놀이터’가 되는 것이 벡스코가 지향하는 미래입니다.” 이준승 벡스코 대표이사가 그리는 전시장은 딱딱한 비즈니스 공간을 넘어선다. 벡스코 설립 30주년을 기념해 시행한 조사를 통해 연간 2.6조 원의 경제적 가치를 증명한 그는, 이제 그 온기가 지역 시민과 기업에 직접 가닿도록 현장 경영에 집중하고 있다. 국내 최초를 넘어 글로벌 스탠더드로 나아가는 ‘드론쇼코리아(DSK, 이하 DSK)’의 성공과 가동률의 한계를 넘어설 ‘제3전시장 건립’은 벡스코가 나아갈 선택과 집중의 결과다. 더불어 한국전시산업진흥회장으로서 업계의 더 나은 미래를 함께 그리는 그를 만나 대한민국 전시산업의 청사진을 확인해 보았다. 이준승 벡스코 대표이사 Q 중앙정부와 부산광역시
3월 10일6분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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