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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EI 뉴스 1] 진흥회, 국제 협력의 속도를 높이다: 2025 AFECA·UFI 총회 및 해외 네트워크 구축 성과](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035555785f3c43668d525df2e3cc4c8c~mv2.pn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59f0ed_035555785f3c43668d525df2e3cc4c8c~mv2.webp)
![[AKEI 뉴스 1] 진흥회, 국제 협력의 속도를 높이다: 2025 AFECA·UFI 총회 및 해외 네트워크 구축 성과](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035555785f3c43668d525df2e3cc4c8c~mv2.png/v1/fill/w_454,h_341,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59f0ed_035555785f3c43668d525df2e3cc4c8c~mv2.webp)
[AKEI 뉴스 1] 진흥회, 국제 협력의 속도를 높이다: 2025 AFECA·UFI 총회 및 해외 네트워크 구축 성과
글로벌 전시업계 주요 협회·단체와 실무 협력 방안 논의 2025년 총 10개 국가·11개 기관과 신규 MOU 체결해 글 | 임정언 한국전시산업진흥회 전시사업본부 주임 *본 기사는 2025년 12월에 작성된 원고로, 본문 내 표현은 작성 시점을 기준으로 합니다. 아시아와 글로벌 전시산업의 변화가 점차 가속화하는 가운데, 한국전시산업진흥회(이하 진흥회)는 올해 AFECA(아시아전시컨벤션협회연맹) 정기총회와 UFI(세계전시협회) 글로벌 콩그레스에 연이어 참석하며 주요 기관들과의 협력 기반을 폭넓게 확장했다. 이번 출장은 전시산업을 둘러싼 국제적 흐름을 직접 확인하는 동시에, 국내 전시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전략적 네트워크 구축의 필요성을 다시금 확인하는 계기가 되었다. 2025 AFECA 총회, 아시아 전시산업의 흐름을 읽다 자카르타에서 열린 2025 AFECA 총회는 ‘복잡성에서 명료함으로’를 주제로 아시아 비즈니스 이벤트 생태계의 변화
6일 전3분 분량
![[AKEI 뉴스 2] 더 넓게 보고 더 깊게 쓰겠습니다, 구독자 의견에서 찾은 올해 전시저널의 방향성](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dbee585612dd487b95796b3556093314~mv2.pn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59f0ed_dbee585612dd487b95796b3556093314~mv2.webp)
![[AKEI 뉴스 2] 더 넓게 보고 더 깊게 쓰겠습니다, 구독자 의견에서 찾은 올해 전시저널의 방향성](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dbee585612dd487b95796b3556093314~mv2.png/v1/fill/w_454,h_341,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59f0ed_dbee585612dd487b95796b3556093314~mv2.webp)
[AKEI 뉴스 2] 더 넓게 보고 더 깊게 쓰겠습니다, 구독자 의견에서 찾은 올해 전시저널의 방향성
2025 만족도조사가 말해 준 전시저널의 과제와 해답 장점은 더 강화하고, 현장에 더 가까이 전시산업은 1년 단위로 움직이지만 그 변화의 결은 언제나 현장에서 먼저 나타난다. 전시저널은 지난 한 해 산업의 흐름을 기록하고, 정책과 시장을 잇는 창구로서 역할을 고민해 왔다. 그 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인사이트는 바로 ‘독자의 의견’이었다. 이는 단순한 평가가 아니라, 전시산업의 중심에서 일하는 현업 실무자와 기획자, 주최·서비스 업체, 유관기관, 그리고 전시장 운영자들이 전시저널에 기대하는 정보의 깊이와 역할을 보여 주는 지표였다. 이번 신년호에서는 만족도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향후 전시저널이 어떤 방향성을 가지고 나아가고자 하는지 소개하고자 한다. 글 | 이수빈 한국전시산업진흥회 전시기반본부 대리 2025 전시저널 독자 조사 주요 결과 지난해 9월 실시한 ‘전시저널 독자 만족도 조사’는 전시저널이 어디에서 강점을 보이고 있으며, 앞으로 무
6일 전2분 분량
![[테마 1] 2026년에 떠오르는 전시산업을 움직일 트렌드 3가지](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cc578af540a546b89829794b179d475a~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59f0ed_cc578af540a546b89829794b179d475a~mv2.webp)
![[테마 1] 2026년에 떠오르는 전시산업을 움직일 트렌드 3가지](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cc578af540a546b89829794b179d475a~mv2.jpg/v1/fill/w_454,h_341,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59f0ed_cc578af540a546b89829794b179d475a~mv2.webp)
[테마 1] 2026년에 떠오르는 전시산업을 움직일 트렌드 3가지
데이터가 예고하는 참관객, 참가업체, 정부의 변화 전시회 운영 전략 형성을 위한 인사이트 제안 새해를 앞두고 글로벌 전시산업은 조용하지만 확실한 변화를 맞이하고 있다. 미국 전시산업 통계·조사 기관인 베어 애널리틱스(Bear Analytics)가 최근 발표한 ‘2025 Benchmark Report(베어 애널리틱스 벤치마크 보고서)’는 전시회 참관객과 참가업체의 행동 패턴, 그리고 전시 주최자의 전략 방향이 이전과는 확연히 달라지고 있음을 보여 준다. 행사 등록 속도는 느려지고, 참가 규모는 일정하지 않으며, 부스보다 부스 외 매출이 증가하는 시대에 2026년 전시업계는 무엇을 준비해야 할지 살펴보자. 사진 및 원문 3 EYE-OPENING EVENT TRENDS EMERGING IN 2026, TSNN 글 | 이수빈 한국전시산업진흥회 전시기반본부 대리 © BEAR ANALYTICS 데이터가 말하는 2026년의 변화 지난해 10월, 베어 애널리틱
6일 전3분 분량
![[테마 2] 전시회의 수익 모델은 어느 방향을 향하고 있는가](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edbc8a3536d94d83b3fc89d67a1c70a1~mv2.pn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59f0ed_edbc8a3536d94d83b3fc89d67a1c70a1~mv2.webp)
![[테마 2] 전시회의 수익 모델은 어느 방향을 향하고 있는가](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edbc8a3536d94d83b3fc89d67a1c70a1~mv2.png/v1/fill/w_454,h_341,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59f0ed_edbc8a3536d94d83b3fc89d67a1c70a1~mv2.webp)
[테마 2] 전시회의 수익 모델은 어느 방향을 향하고 있는가
카이 하텐도르프(Kai Hattendorf), 산업 매출을 기반으로 한 독자 연구 결과 공유 수익 다각화를 고민하는 전시 주최자들을 위한 인사이트 제안 세계 전시산업이 기존의 ‘면적 판매 중심’ 모델에서 벗어나, 관계와 구독 기반의 새로운 가치 창출 방식으로 이동하고 있다. 세계전시협회(UFI) CEO 겸 htf consulting의 설립자이자 대표인 카이 하텐도르프(이하 카이)는 주최자 매출 데이터를 수년에 걸쳐 분석한 결과, 향후 3년간 전시산업의 수익 구조를 규정할 ‘7가지 변화’를 제시했다. 2026년을 여는 금번 신년호에서, 글로벌 전시산업의 방향성을 가늠할 인사이트를 소개한다. 사진 및 원문 출처 7 REVENUE TRENDS IN EXHIBITIONS, TSNN 글 | 이수빈 한국전시산업진흥회 전시기반본부 대리 면적에서 가치로, 산업 패러다임의 이동 전시산업 내부에서는 이미 공감대가 형성돼 있다. 전시회 주최자의 비즈니스 모델이 ‘규
6일 전3분 분량
![[테마 3] 참가업체의 고민을 해결하는 기술 솔루션, 전시산업의 기술 트렌드 변화 알아보기](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b827037f885a4512a886356c9a7e58ad~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59f0ed_b827037f885a4512a886356c9a7e58ad~mv2.webp)
![[테마 3] 참가업체의 고민을 해결하는 기술 솔루션, 전시산업의 기술 트렌드 변화 알아보기](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b827037f885a4512a886356c9a7e58ad~mv2.jpg/v1/fill/w_454,h_341,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59f0ed_b827037f885a4512a886356c9a7e58ad~mv2.webp)
[테마 3] 참가업체의 고민을 해결하는 기술 솔루션, 전시산업의 기술 트렌드 변화 알아보기
프리먼(Freeman), ‘2024 참가업체 트렌드 보고서’ 핵심 요약 전시 마케터의 미충족 니즈를 해소하는 혁신 기술 분석 전시산업은 기술 발전과 함께 새로운 전환점을 맞이하고 있다. 특히 전시 마케터들의 미충족 니즈(Unmet Needs)를 해결하기 위한 다양한 솔루션이 빠르게 등장하고 있다. 본지에서는 전시회에 참여하는 참가업체들이 실제로 필요로 하는 요소와, 이를 효과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기술적 대안들을 소개한다. 글 | 미셸 브루노 (MICHELLE BRUNO) 기사 및 사진 원 출처 www.exhibitoronline.com 전시산업의 영향력 있는 인사들과 이해관계자들은 최근 2024년 전시 마케팅 현황을 직접적으로 반영하는 트렌드를 제시했다. 이에 따르면 신생 기술기업은 전시 마케터의 미충족 니즈를 해결하는 솔루션을 개발해 시장에 진출하고 기존 기술기업은 자사 솔루션을 확장하거나 고도화하는 움직임을 보인다. 2024
6일 전4분 분량
![[전시 통계] 전시산업, 회복을 넘어 전환으로: 2024 통계 분석](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9888c475551a40aeb56688618101fcf4~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59f0ed_9888c475551a40aeb56688618101fcf4~mv2.webp)
![[전시 통계] 전시산업, 회복을 넘어 전환으로: 2024 통계 분석](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9888c475551a40aeb56688618101fcf4~mv2.jpg/v1/fill/w_454,h_341,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59f0ed_9888c475551a40aeb56688618101fcf4~mv2.webp)
[전시 통계] 전시산업, 회복을 넘어 전환으로: 2024 통계 분석
2024년 개최 전시회 736건으로 역대 최대 기록 대형 전시회 46%로 급증, K-푸드·펫·문화 강세 한국전시산업진흥회(이하 진흥회)는 2024년 개최된 전시회와 전시사업자를 대상으로 통계조사를 실시했다. 전시산업통계상 전시회란 개최 연속 2일 이상, 총전시면적 2,000㎡ 이상, 개최 규모가 10부스 이상인 전시회를 말한다. 조사 결과는 개최전시회와 전시사업자 부문으로 나뉘어 지난 11월 말 진흥회 홈페이지를 통해 공표됐다. 이번 호에서는 개최전시회 부문을 먼저 알아보고, 전시사업자 부문은 다음 호에서 분석할 예정이다. *전시산업 통계: 국가승인통계(승인번호: 430001) 글·사진 | 강수민 한국전시산업진흥회 전시사업본부 주임 © SHUTTERSTOCK 1. 개최전시회 부문 1-1. 기록 경신의 해, 2024년 전시 시장 규모 역대 최고치 전시회 부문 통계 수치를 종합적으로 분석한 결과, 2024년 국내 전시산업은 외연 확장과 더불어 통
6일 전3분 분량
![[세계는 지금] 세계 전시업계 이모저모](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e2fc1cf2fbd845e89b939c4fc356d49b~mv2.pn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59f0ed_e2fc1cf2fbd845e89b939c4fc356d49b~mv2.webp)
![[세계는 지금] 세계 전시업계 이모저모](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e2fc1cf2fbd845e89b939c4fc356d49b~mv2.png/v1/fill/w_454,h_341,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59f0ed_e2fc1cf2fbd845e89b939c4fc356d49b~mv2.webp)
[세계는 지금] 세계 전시업계 이모저모
지속 가능한 재사용 시스템을 위한 전략적 단계는? 美 전시산업연구원, ‘2025년 2분기 지수 보고서’ 발표 지난 10월, 이펙트 파트너스(Effect Partners)의 CEO 마이클 마틴은 Informa Connect 산하 ‘Special Events’ 매체 기고를 통해 전시산업의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재사용 시스템(Reuse System)의 필요성과 가능성을 조명했다. 이에 앞서 지난 9월에는 IAEE(미국전시협회)의 공식 연구기관인 전시산업연구원(CEIR)이 ‘2025년 2분기 지수 보고서’ 결과를 발표하며 전시산업의 최신 동향과 경제 전망을 공유한 바 있다. 본 지면에서는 이 두 기관의 게재 내용을 번역해 소개한다. 기사 원 출처 www.specialevents.com / www.iaee.com 글 | 마이클 마틴 (Michael Martin) EFFECT PARTNERS 및 R.WORLD 설립자 겸 CEO ◆ 전시업계의 지속
6일 전4분 분량
![[인터뷰] 포항 산업 생태계를 잇는 ‘특화 MICE 플랫폼’으로 도약하겠습니다](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e0eac4645cdf4c11bd01ef7a687a1ee5~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59f0ed_e0eac4645cdf4c11bd01ef7a687a1ee5~mv2.webp)
![[인터뷰] 포항 산업 생태계를 잇는 ‘특화 MICE 플랫폼’으로 도약하겠습니다](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e0eac4645cdf4c11bd01ef7a687a1ee5~mv2.jpg/v1/fill/w_454,h_341,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59f0ed_e0eac4645cdf4c11bd01ef7a687a1ee5~mv2.webp)
[인터뷰] 포항 산업 생태계를 잇는 ‘특화 MICE 플랫폼’으로 도약하겠습니다
POEX, 2027년 개장 앞두고 산업특화 전시·국제회의 유치 본격화 제조업 도시에서 MICE가 결합된 복합 서비스 산업 도시로 포항시가 제조업 중심 도시구조를 확장하기 위해 전시·컨벤션 인프라인 POEX 건립을 추진하고 있다. 2026년 말 준공을 목표로 하는 POEX는 전시면적 7,183㎡ 규모로 시작해 2단계 확장 시 15,000㎡까지 넓어지는 구조로 설계됐다. 전시장을 넘어 지역 산업을 잇는 전략적 거점을 지향하는 프로젝트다. 철강·이차전지·수소·바이오 등 신산업이 집적된 포항에서는 이미 연간 20건 이상의 산업행사가 개최되나, 전용 전시장이 없어 수요가 분산돼 왔다. POEX 개장은 이러한 산업 행사를 한곳에서 체계적으로 수용할 수 있는 기반을 처음으로 마련하게 된다. 새로운 전시장이 어떤 시너지를 낳을지 기대가 커지는 가운데, 송남운 대표이사를 만나 산업 플랫폼으로 도약하려는 POEX의 비전과 전략을 들어 보았다. 송남운 POEX 대표이
6일 전6분 분량
![[현장 리포트 1] 2025년 ‘지역특화전시회 하반기 개최지원사업’ 추경, 현장에서 확인된 변화와 성과](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513dd6c6a84c477686c115c03c2a67ec~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59f0ed_513dd6c6a84c477686c115c03c2a67ec~mv2.webp)
![[현장 리포트 1] 2025년 ‘지역특화전시회 하반기 개최지원사업’ 추경, 현장에서 확인된 변화와 성과](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513dd6c6a84c477686c115c03c2a67ec~mv2.jpg/v1/fill/w_454,h_341,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59f0ed_513dd6c6a84c477686c115c03c2a67ec~mv2.webp)
[현장 리포트 1] 2025년 ‘지역특화전시회 하반기 개최지원사업’ 추경, 현장에서 확인된 변화와 성과
수출 중심에서 ‘지역 소비 중심’으로 정책 전환 지역경제의 핵심 동력, 지역 전시회의 역할과 시사점 2025년 하반기, 정부는 국정 핵심 과제로 내세운 지역경제 활성화와 내수 진작을 가속화하기 위해 ‘지역특화전시회 하반기 개최지원사업’에 약 40억 원 규모의 제2차 추경 예산을 긴급 편성했다. 그동안 한국전시산업진흥회(이하 진흥회)가 운영해 온 ‘국내전시회 개최지원사업’은 주로 해외 바이어 유치를 통한 수출 마케팅 중심의 지원 체계에 초점이 맞춰져 있었으나, 이번 추경은 내수 활성화의 필요성까지 반영해 지원 범위가 보다 폭넓게 확대됐다. 전시산업이 지역의 숙박·교통·요식업·관광 산업을 동시에 견인하며 즉각적인 경제 파급효과를 창출하는 분야라는 점을 주목해, 해당 사업은 ‘내수 진작’과 ‘체류 경제 확대’를 핵심 목표로 운영됐다. 본 현장 리포트에서는 해당 추경사업의 기획 배경과 운영 과정, 기존 본사업과의 차별점, 그리고 실제 현장에서 확인된 운영
6일 전4분 분량
![[현장 리포트 2] 국제회의 중심도시를 향한 항로를 그리다: 엑스코의 전략적 행보](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74f4d5a1e1a84b5281838b462bdec0bf~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59f0ed_74f4d5a1e1a84b5281838b462bdec0bf~mv2.webp)
![[현장 리포트 2] 국제회의 중심도시를 향한 항로를 그리다: 엑스코의 전략적 행보](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74f4d5a1e1a84b5281838b462bdec0bf~mv2.jpg/v1/fill/w_454,h_341,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59f0ed_74f4d5a1e1a84b5281838b462bdec0bf~mv2.webp)
[현장 리포트 2] 국제회의 중심도시를 향한 항로를 그리다: 엑스코의 전략적 행보
글로벌 MICE 흐름 속에서 확인한 국제회의의 미래 ICCA 2025 참관을 시작으로 펼쳐지는 엑스코의 국제 전략 ICCA(INTERNATIONAL CONGRESS & CONVENTION ASSOCIATION) 총회는 전 세계 국제회의·컨벤션 산업 관계자들이 참여하는 대표적인 글로벌 연례행사로, 국제회의 유치 전략과 산업 트렌드를 공유하는 핵심 플랫폼이다.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 본부를 둔 ICCA는 매년 개최지를 달리하면서 도시와 산업의 변화상을 반영해 왔으며, 2025년 총회는 11월 9일부터 12일까지 포르투갈 포르토(PORTO)에서 개최됐다. 올해 총회의 주제는 ‘CHARTING THE COURSE’로, 배의 항로를 정하고 그 길을 지도에 표기한다는 의미의 항해 용어에서 착안해 국제회의 산업이 나아갈 방향과 전략적 항로 설정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항구 도시 포르토의 도시적 정체성과 맞닿은 이 주제는 급변하는 글로벌 MICE 환경 속에서 각 도
6일 전3분 분량
![[현장 리포트 3] 타운(Town) MICE 이니셔티브: 지역과 정책을 연결하는 메타 플랫폼으로서의 MICE 산업](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db69dbe82541499b96ad23caf36ddf99~mv2.jpe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59f0ed_db69dbe82541499b96ad23caf36ddf99~mv2.webp)
![[현장 리포트 3] 타운(Town) MICE 이니셔티브: 지역과 정책을 연결하는 메타 플랫폼으로서의 MICE 산업](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db69dbe82541499b96ad23caf36ddf99~mv2.jpeg/v1/fill/w_454,h_341,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59f0ed_db69dbe82541499b96ad23caf36ddf99~mv2.webp)
[현장 리포트 3] 타운(Town) MICE 이니셔티브: 지역과 정책을 연결하는 메타 플랫폼으로서의 MICE 산업
인구 감소 시대, 한국형 지역 활성화 해법 ‘타운 MICE’ 도시형 마이스의 한계를 넘어선 지역 기반 마이스 전략 한국 사회는 인구 감소와 산업 쇠퇴라는 구조적 위협 앞에서 새로운 전환점을 모색하고 있다. 기존의 하향식(TOP-DOWN) 개발 방식으로는 시대의 변화를 따라가기 어렵고, 더 이상 지역의 지속 가능성을 담보할 수 없다는 현실이 명확해졌다. 동시에 MICE(MEETING, INCENTIVE TRAVEL, CONVENTION, EXHIBITION) 산업 역시 비용 상승과 경험의 획일화라는 한계에 봉착하며 근본적인 변화를 요구받고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지역과 MICE 산업의 니즈는 자연스레 맞닿아 있다. 이러한 중대한 기로에서 ‘타운(TOWN) MICE(이하 타운 마이스)’를 한국형 지역 활성화의 전략적인 대안으로 제시하고자 한다. 전례 없는 영역이지만, 이는 결국 전 세계에서 가장 빠른 속도로 인구가 줄고 있는 대한민국이 논의해야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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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 2026] AI라는 말과 인간이라는 기수: 2026 병오년, 붉은 말에 올라타자](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3c1d2475b33a404593f77e2a9d9bdfa5~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59f0ed_3c1d2475b33a404593f77e2a9d9bdfa5~mv2.web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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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 2026] AI라는 말과 인간이라는 기수: 2026 병오년, 붉은 말에 올라타자
말의 역사와 상징으로 읽는 2026 트렌드 AI 위에 올라탄 켄타우로스형 인간의 조건 병오년(丙午年) 신년을 맞아 인류 문명의 동반자였던 말(午)의 의미를 되짚어 본다. 도약과 에너지의 상징인 말처럼, 2026년은 변화의 속도와 방향을 함께 고민해야 할 해다. 『트렌드 코리아 2026』의 주요 키워드를 통해 AI와 인간이 공존하는 시대의 흐름을 살피며, 말이 지닌 상징을 출발점으로 기술과 삶, 소비와 가치가 만들어 갈 2026년의 트렌드를 조망해 본다. 글 | 이혜원 트렌드코리아 소비트렌드분석센터 연구위원 말은 힘의 기준이자 문명의 확장을 가능하게 한 존재였다. © SHUTTERSTOCK 가장 강력하고 가장 인간적인 존재 문명의 지평을 바꾼 동물이 있다. 말이다. 더 빠르거나 힘센 동물도 있었지만, 인간과 함께 살아갈 수 있었던 동물은 말뿐이었다. 이로 인해 말은 단순한 이동수단을 넘어 권력과 위엄의 상징이 되었고, 전근대 사회에서 높은 지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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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 산책] 공감은 지능이다: AI 시대, 결핍이 만들어 낸 새로운 능력](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3428075c4e9749d7b780fb38f377775f~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59f0ed_3428075c4e9749d7b780fb38f377775f~mv2.webp)
![[인문 산책] 공감은 지능이다: AI 시대, 결핍이 만들어 낸 새로운 능력](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3428075c4e9749d7b780fb38f377775f~mv2.jpg/v1/fill/w_454,h_341,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59f0ed_3428075c4e9749d7b780fb38f377775f~mv2.webp)
[인문 산책] 공감은 지능이다: AI 시대, 결핍이 만들어 낸 새로운 능력
차가운 효율의 시대에 ‘공감’이라는 희소자원 AI가 대신할 수 없는 직업의 핵심, 바로 사람다움 AI가 인간의 업무와 판단을 빠르게 대체하는 시대다. 효율과 편의는 커졌지만 공감과 관계 같은 인간적 능력은 오히려 희소해졌다. 기술과 데이터가 채우지 못하는 감정의 결핍이 새로운 과제가 되고 있다. AI가 커질수록 왜 인간다움이 더 중요해지는지 그리고 왜 사람 중심의 가치로 전환해야 하는지를 살펴본다. 글 | 김희연 『공감지능 시대』 저자 AI가 발전할수록 인간의 공감 능력은 경쟁력이 되고 있다. © SHUTTERSTOCK 편리함의 역설, 데이터는 얻고 마음은 잃다 얼마 전 심한 장염을 앓았다. 약을 먹어도 차도가 없었고, 사흘 만에 체중이 2kg이나 빠지자 혹시 다른 병은 아닐지 불안이 밀려왔다. 다시 찾은 병원에서 돌아온 말은 간단했다. “장염은 굶으면 낫는다니까요.” 의사는 환자를 보지 않은 채 모니터 속 차트만 훑어보았다. 증상의 고통이나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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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처 트렌드] 불안한 시대의 소비 방식, 요즘 2030은 왜 ‘액막이 명태’를 살까](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d0c255e1ae0849fd96e7361daabc84e1~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59f0ed_d0c255e1ae0849fd96e7361daabc84e1~mv2.webp)
![[컬처 트렌드] 불안한 시대의 소비 방식, 요즘 2030은 왜 ‘액막이 명태’를 살까](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d0c255e1ae0849fd96e7361daabc84e1~mv2.jpg/v1/fill/w_454,h_341,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59f0ed_d0c255e1ae0849fd96e7361daabc84e1~mv2.webp)
[컬처 트렌드] 불안한 시대의 소비 방식, 요즘 2030은 왜 ‘액막이 명태’를 살까
액막이부터 사주까지… 2030 행운 소비 열풍 심리적 위안으로 기능하는 행운 콘텐츠 인기 경기 침체와 취업난이 장기화되면서 2030세대를 중심으로 정서적 안정을 추구하는 ‘불안 해소형 소비’가 확산되고 있다. 액막이 소품이나 사주·타로 콘텐츠까지 젊은 세대의 일상에 스며들며 하나의 트렌드로 자리 잡는 모습이다. 이러한 흐름은 단순한 유행을 넘어, 불안한 시대를 살아가는 2030세대의 심리를 반영한다. 액막이 명태 모습으로 출시된 카카오프렌즈 캐릭터 인형들 © 카카오프렌즈 행운 소비로 마음 지키기 복을 불러들이고 액운을 막아 준다는 ‘액막이 명태’가 2030세대 사이에서 새로운 라이프스타일 아이템으로 떠오르고 있다. 과거에는 천장에 말린 명태를 걸어 두는 방식이 일반적이었다면, 최근에는 뜨개 인형이나 패브릭 소품, 나무 조형물, 도자기 오브제 등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재해석된 액막이 명태 굿즈가 일상 공간에 자연스럽게 스며들고 있다. 가구·인테리어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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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의 조언] 16년 전, 신입사원 정슬에게](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6a9cf75575ef470c9e265360d895681c~mv2.pn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59f0ed_6a9cf75575ef470c9e265360d895681c~mv2.webp)
![[멘토의 조언] 16년 전, 신입사원 정슬에게](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6a9cf75575ef470c9e265360d895681c~mv2.png/v1/fill/w_454,h_341,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59f0ed_6a9cf75575ef470c9e265360d895681c~mv2.webp)
[멘토의 조언] 16년 전, 신입사원 정슬에게
전시저널은 업계 베테랑들의 업무 노하우와 전시산업의 핵심 인사이트를 전하고 있다. 이번 호에서는 킨텍스 전시사업2팀 손정슬 팀장이 신입사원 시절의 자신에게 보내는 편지를 통해, 업계 초년생의 희로애락과 성장을 담아낸 글을 소개한다. 글┃ 손정슬 킨텍스 전시사업2팀 팀장 그날로부터 16년이 흘러 두 아이의 엄마이자 전시팀장으로 일하고 있는 너의 모습을, 지금의 너는 상상하기 어렵겠지. 많은 것이 달라졌지만, 그날의 네가 그러했듯 나는 여전히 자유로에서 킨텍스IC로 접어들 때마다 매끈하게 펼쳐진 킨텍스 건물을 보면 꿈만 같아. 내가 전시회를 기획하는 사람이 되었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는 순간이 있어. 정말 넌 그렇게 되었어. 전시팀에서 일하게 되었다는 낭만적인 꿈에 금이 가기 시작한 날은 바로 내 첫 전시회 개막일이었어. 지금도 그날 쓴 일기를 보면 눈물이 핑 돌아. 정말 끔찍하고 처참하게 망해 버렸거든. 참가업체들과 약속한 것들이 하나도 지켜지지 않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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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증 전시회 1·2] 국제인증+ 전시회, 2026 1월+2월 인증 전시회](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212d132b2fad41a9b0670f4c1bbbef7e~mv2.pn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59f0ed_212d132b2fad41a9b0670f4c1bbbef7e~mv2.webp)
![[인증 전시회 1·2] 국제인증+ 전시회, 2026 1월+2월 인증 전시회](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212d132b2fad41a9b0670f4c1bbbef7e~mv2.png/v1/fill/w_454,h_341,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59f0ed_212d132b2fad41a9b0670f4c1bbbef7e~mv2.web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