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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글로벌 전시산업의 경제적 효과Ⅰ](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f0f1d3dc20af46249c379954ff718b46~mv2.pn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59f0ed_f0f1d3dc20af46249c379954ff718b46~mv2.webp)
![[이슈] 글로벌 전시산업의 경제적 효과Ⅰ](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f0f1d3dc20af46249c379954ff718b46~mv2.png/v1/fill/w_454,h_341,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59f0ed_f0f1d3dc20af46249c379954ff718b46~mv2.webp)
[이슈] 글로벌 전시산업의 경제적 효과Ⅰ
2024 전시산업: 470만 개사 참가, 1억3,810만㎡ 순전시면적 판매 875억 유로의 GDP 직접 기여액 및 180만 개 고용 일자리 창출해 지난 5월, 영국의 경제 분석기관인 옥스퍼드 이코노믹스(Oxford Economics)가 전시산업의 경제적 파급효과를 체계적으로 분석한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연구는 세계전시협회(UFI)가 보유한 최신 전시회 데이터*를 토대로 전 세계 전시 활동을 종합 모형화하고, 전시산업이 창출하는 지출 규모와 고용 효과를 수치화했다는 점에서 의의가 크다. 전시저널은 이번 연구의 주요 결과를 두 차례에 걸쳐 독자들에게 전할 예정이다. 이번 호에서는 먼저 전시산업의 ‘전시회 규모와 직접비(direct spending)’를 다루고, 이어지는 다음 호에서는 ‘경제적 효과’와 그 의미를 집중적으로 살펴볼 예정이다. 이를 통해 참가업체와 주최사가 변화하는 시장 환경 속에서 전략적 의사결정을 내리는 데 실질적인 인사이트를
2025년 9월 6일3분 분량
![[전시 통계] 글로벌 전시산업 2024년의 성적표, 숫자로 확인한 회복과 성장](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6af3f2c6affd41a68a04b90687da2c6e~mv2.pn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59f0ed_6af3f2c6affd41a68a04b90687da2c6e~mv2.webp)
![[전시 통계] 글로벌 전시산업 2024년의 성적표, 숫자로 확인한 회복과 성장](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6af3f2c6affd41a68a04b90687da2c6e~mv2.png/v1/fill/w_454,h_341,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59f0ed_6af3f2c6affd41a68a04b90687da2c6e~mv2.webp)
[전시 통계] 글로벌 전시산업 2024년의 성적표, 숫자로 확인한 회복과 성장
UFI, 2024 글로벌 전시산업 통계 발표 팬데믹 이후 변화 흐름 및 경제 효과 종합 분석 전 세계 전시산업의 회복세가 뚜렷해지고 있다. 세계전시협회(UFI)는 지난 5월, 『Global Exhibition Industry Statistics 2025』 보고서를 통해 2024년 기준의 전시산업 전반 데이터를 발표했다. 본 보고서는 전시회 개최 규모와 참가자 동향, 경제적 기여 등을 수치 중심으로 정리했으며, 팬데믹 이후 산업의 전반적인 변화 양상도 포함하고 있다. 특히 지역별 시장 분포와 경제적 파급효과를 세밀하게 비교한 점이 눈에 띈다. UFI는 매년 주요 지역의 전시 실적과 세계 전시산업의 흐름을 종합 분석하고 있다. 이번 통계는 아시아·태평양, 유럽, 북미 등 주요 권역의 회복 정도뿐 아니라 중남미, 아프리카, 중동 등 신흥 시장의 성장 가능성도 함께 담아냈다. 본지는 본 보고서에 담긴 주요 내용을 정리하고, 이를 통해 국내 전시산업이
2025년 9월 6일3분 분량
![[세계는 지금] 세계 전시업계 이모저모](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5b6340376309459f96b37fa36941ac15~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59f0ed_5b6340376309459f96b37fa36941ac15~mv2.webp)
![[세계는 지금] 세계 전시업계 이모저모](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5b6340376309459f96b37fa36941ac15~mv2.jpg/v1/fill/w_454,h_341,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59f0ed_5b6340376309459f96b37fa36941ac15~mv2.webp)
[세계는 지금] 세계 전시업계 이모저모
EXHIBITOR, AI 기반 전시회의 챗GPT 활용 전략 생성형 AI보다 지능형 자동화가 지속 가능한 성장 해법 AI는 전시산업의 지형을 빠르게 변화시키고 있다. EXHIBITOR*는 챗GPT 활용 사례를 통해 참관객 경험 개선, 참가업체 지원, 네트워킹 혁신 등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했다. 한편 이탈리아 전시그룹(IEG)의 시모네 자케리니 위원은 AI에 대한 신뢰성과 진정성을 지적하며, 생성형 AI보다 지능형 자동화가 지속 가능한 성장의 해법이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번 <세계는 지금> 칼럼에서는 이 두 시각을 통해 전시산업이 맞이한 AI 혁신의 기회와 과제 그리고 새로운 균형점을 모색하는 글로벌 흐름을 살펴본다. *EXHIBITOR: 주목할 만한 글로벌 산업 박람회와 전시 트렌드 등을 소개하는 미국의 전시산업 전문지 기사 원 출처 www.exhibitoronline.com 및 ufi blog © SHUTTERSTOCK ◆ AI를 활용한 전
2025년 9월 6일5분 분량
![[인터뷰] 열려 있는 공간, 다시 찾는 전시장: 청주오스코가 새로운 기준이 되겠습니다](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46a8f98d623c4af9be59e0a23e061ce6~mv2.pn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59f0ed_46a8f98d623c4af9be59e0a23e061ce6~mv2.webp)
![[인터뷰] 열려 있는 공간, 다시 찾는 전시장: 청주오스코가 새로운 기준이 되겠습니다](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46a8f98d623c4af9be59e0a23e061ce6~mv2.png/v1/fill/w_454,h_341,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59f0ed_46a8f98d623c4af9be59e0a23e061ce6~mv2.webp)
[인터뷰] 열려 있는 공간, 다시 찾는 전시장: 청주오스코가 새로운 기준이 되겠습니다
충북 최초 대형 컨벤션센터 개관, 중부권 마이스 허브로 주목 연내 200건 행사 유치, 하반기 30% 이상의 가동률 전망 지난 6월, 시범 운영을 거쳐 9월 1일 정식 개관한 청주오스코(OSCO)가 중부권 전시 생태계의 핵심 축으로 빠르게 입지를 다지고 있다. 초대 단장을 맡은 김성현 단장은 벡스코, 킨텍스, 수원컨벤션센터 등 다양한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청주오스코를 ‘효율성과 안정성을 갖춘 차세대 전시장’으로 성장시키는 데 박차를 가하고 있다. 개관 전부터 전략적으로 유치한 코믹월드, 청주 대표 행사인 오송화장품뷰티산업엑스포 등을 통해 대중성과 산업성 모두를 확보한 센터는, 연내 200건 이상의 행사를 목표로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한 상태다. 뿐만 아니라 지역 산업과 커뮤니티 연계를 기반으로 ‘청주 삼겹살 삼쏘 축제’와 같은 특화 프로그램 구상도 추진 중이다. 단순한 전시장 운영을 넘어 지역과 산업, 콘텐츠를 연결하는 하이브리드 플랫폼으로서 청주
2025년 9월 6일6분 분량
![[현장 리포트 1] 세 개의 전시를 융합한 FIX, 글로벌 혁신 플랫폼으로 진화하다](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23d6b08412a34918a3a6b636ff3b9ee8~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59f0ed_23d6b08412a34918a3a6b636ff3b9ee8~mv2.webp)
![[현장 리포트 1] 세 개의 전시를 융합한 FIX, 글로벌 혁신 플랫폼으로 진화하다](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23d6b08412a34918a3a6b636ff3b9ee8~mv2.jpg/v1/fill/w_454,h_341,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59f0ed_23d6b08412a34918a3a6b636ff3b9ee8~mv2.webp)
[현장 리포트 1] 세 개의 전시를 융합한 FIX, 글로벌 혁신 플랫폼으로 진화하다
글로벌 미래 기술 생태계의 설계도 그린 FIX 탄생기 FIX 2024의 성과와 과제, FIX 2025의 도전과 전망 2024년 새해 벽두, 세계 최대 가전·IT 전시회(CONSUMER ELECTRONICS SHOW)에서 불어온 혁신의 바람은 순식간에 전국을 휩쓸었다. 서울에서 부산, 광주에 이르기까지 도시마다 새로운 시대를 여는 경쟁이 치열하게 펼쳐졌고, 대구 역시 그 물결 속에서 빠르게 움직였다. 특히 모빌리티, AI, 로봇, 의료 등 대구의 5대 미래 신산업을 중심으로 거대한 변화의 흐름이 준비되고 있었다. 이 흐름을 제도적으로 뒷받침하기 위해, 그해 2월 대구시와 주요 정부 부처, 산하기관의 수장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각기 다른 목소리가 뜨겁게 부딪치는 자리였지만, 논의는 단순한 행사 통합을 넘어 미래 산업 패러다임을 전환할 ‘혁신 기술 플랫폼’ 구축이라는 공동의 목표로 모였다. 이날 열린 킥오프(KICK-OFF) 회의는 합병 선언이 아니라,
2025년 9월 6일5분 분량
![[현장 리포트 2] 세계 식품 전시 무대에 선 한국, 라인메쎄가 만든 글로벌 도약의 장](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6547983a5d284732ae7f1faa22b2ca8d~mv2.pn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59f0ed_6547983a5d284732ae7f1faa22b2ca8d~mv2.webp)
![[현장 리포트 2] 세계 식품 전시 무대에 선 한국, 라인메쎄가 만든 글로벌 도약의 장](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6547983a5d284732ae7f1faa22b2ca8d~mv2.png/v1/fill/w_454,h_341,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59f0ed_6547983a5d284732ae7f1faa22b2ca8d~mv2.webp)
[현장 리포트 2] 세계 식품 전시 무대에 선 한국, 라인메쎄가 만든 글로벌 도약의 장
푸드테크·K-푸드의 도약, 전시를 타고 세계로 2025 아누가 전시회 ‘한국, 공식 파트너 국가’ 선정 지속 가능성, 기술 혁신, 건강한 삶에 대한 전 세계인의 관심이 높아지면서 식품산업 전반에 지각변동이 일고 있다. 대체식품, 스마트팜, 식품 로봇, ESG 기반의 생산·유통 체계 등 ‘푸드테크(Food-Tech)’로 불리는 신기술이 식품산업의 새로운 성장 축으로 부상하고 있다. 여기에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K-푸드의 인지도와 위상까지 더해지면서, 글로벌 식품 시장에서 한국의 존재감은 점차 커지고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식품 전시회는 단순한 제품 홍보의 장을 넘어, 산업의 방향성을 제시하고 미래를 예측하는 플랫폼으로 자리 잡는 중이다. 기술과 콘텐츠, 문화가 결합된 식품산업을 실질적인 비즈니스로 연결해 주는 전시회의 중요성은 그 어느 때보다 커졌다. 특히, 올해 10월 독일 쾰른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식품 전시회인 ‘아누가(Anuga, Allge
2025년 9월 6일5분 분량
![[현장 리포트 3] 포항시, 전국 최초 디지털 융합 해커톤 개최: 전시산업에 새로운 물결을 일으키다](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c7b0506c77c046dda3c6e7fd4e370aa7~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59f0ed_c7b0506c77c046dda3c6e7fd4e370aa7~mv2.webp)
![[현장 리포트 3] 포항시, 전국 최초 디지털 융합 해커톤 개최: 전시산업에 새로운 물결을 일으키다](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c7b0506c77c046dda3c6e7fd4e370aa7~mv2.jpg/v1/fill/w_454,h_341,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59f0ed_c7b0506c77c046dda3c6e7fd4e370aa7~mv2.webp)
[현장 리포트 3] 포항시, 전국 최초 디지털 융합 해커톤 개최: 전시산업에 새로운 물결을 일으키다
전시산업 혁신 아이디어 경연, AI·스마트 솔루션 두각 한림대·한동대, ‘KPI 맞춤 전시 결과 분석 AI 리포트’ 대상 수상 포항의 드넓은 바다와 푸른 하늘, 그리고 청명한 해풍이 어우러진 구룡포는 늘 새로운 가능성과 도전을 품는 공간이다. 이 아름다운 자연 경관 속에서 지난 7월 열린 ‘전시산업 디지털 융합 해커톤*’은 전국 최초로 전시산업에 디지털 전환(DX) 기술을 본격 도입한 창의적 실험의 장이었다. 이번 행사는 포항시가 ‘디지털 기반 마이스(MICE) 도시’로 도약하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국내외에 알린 뜻깊은 자리였다. *해커톤(HACKATHON)은 기획자, 개발자, 디자이너 등이 팀을 이뤄 제한 시간 내 주제에 맞는 서비스를 개발하는 경쟁형 대회다. 글·사진 | 심홍섭 포항시청 마이스산업과 마이스개발팀장 ‘전시산업 디지털 융합 해커톤’ 행사의 폐회식 기념 사진 전국 최초, ‘전시산업 디지털 융합 해커톤’ 기획 배경 팬데믹 이후 전시산업의
2025년 9월 6일3분 분량
![[트렌드 2025] 세계로 번져 가는 그라데이션K, 당신의 K는 무슨 색입니까?](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c88d4a4f20e2441e81e371830e296ed1~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59f0ed_c88d4a4f20e2441e81e371830e296ed1~mv2.webp)
![[트렌드 2025] 세계로 번져 가는 그라데이션K, 당신의 K는 무슨 색입니까?](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c88d4a4f20e2441e81e371830e296ed1~mv2.jpg/v1/fill/w_454,h_341,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59f0ed_c88d4a4f20e2441e81e371830e296ed1~mv2.webp)
[트렌드 2025] 세계로 번져 가는 그라데이션K, 당신의 K는 무슨 색입니까?
경계를 넘어 스펙트럼으로 확장하는 K-콘텐츠 IP를 넘어 EP로, 새로운 경험 재산권의 시대 전시저널은 국내 소비 트렌드의 흐름을 짚어 보는 『트렌드 코리아 2025』를 통해 올해 대한민국의 주요 소비 경향을 조망하고 있다. 이번 호에서는 ‘한국적인 것’의 경계가 허물어지며 그 스펙트럼이 확장되는 그라데이션K(Gradation K) 현상을 소개한다. 뷰티, 국악, 푸드 등 다양한 분야로 퍼져 나가는 그라데이션K의 사례를 통해, K-콘텐츠를 활용하는 전시산업이 단순한 트렌드 추종을 넘어 새로운 경험을 창출하는 주역으로 나아가기 위한 방향성을 모색해 본다. 글 | 이혜원 연구위원, 트렌드코리아 소비트렌드분석센터 음식부터 그릇까지 꼼꼼히 고증해 한국적 감성을 담아낸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한 장면 © 넷플릭스 ‘한국적인가, 아닌가’의 이분법을 넘어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KPop Demon Hunters)>가 전 세계적인 돌풍을 이
2025년 9월 6일3분 분량
![[인문 산책] 디지털 시대, 공간의 진화는 어떻게 혁신되고 있는가](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b755e607d3884f13867de2a15b593440~mv2.pn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59f0ed_b755e607d3884f13867de2a15b593440~mv2.webp)
![[인문 산책] 디지털 시대, 공간의 진화는 어떻게 혁신되고 있는가](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b755e607d3884f13867de2a15b593440~mv2.png/v1/fill/w_454,h_341,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59f0ed_b755e607d3884f13867de2a15b593440~mv2.webp)
[인문 산책] 디지털 시대, 공간의 진화는 어떻게 혁신되고 있는가
다양한 상업 공간에서 리움까지, 공간이 던지는 혁신의 해답 멀티 센싱과 디지털 융합, 미래 전시 공간의 필수 조건 세계는 지금 디지털 혁신의 중심에 서 있지만, 오프라인 공간은 여전히 특별한 가치를 지닌다. 온라인 전환과 첨단 기술이 가속화되는 시대에도, 오프라인 공간은 단순한 제품 관람을 넘어 오감을 자극하고 철학적 체험을 제공하는 장으로 변화하고 있다. 플래그십 스토어 같은 상업 공간에서부터 국립중앙박물관, 리움미술관과 같은 문화예술 공간에 이르기까지, 오늘의 공간들은 디지털과 물리적 경험이 교차하는 최전선에서 새로운 혁신의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글 | 이승윤 건국대학교 경영학과 교수, 디지털 문화 심리학자, 『공간은 전략이다』 저자 최근 MZ세대 힐링 스팟으로 전례 없는 인기를 끌고 있는 국립중앙박물관의 ‘사유의 방’ © 국립중앙박물관 예술성과 철학을 담아내는 상업 공간들의 등장 최근 오프라인 상업 공간은 단순한 판매장이 아니라 브랜드 철
2025년 9월 6일3분 분량
![[컬처 트렌드] 광고 제작의 새로운 패러다임, 지금 AI 인플루언서가 핫한 이유는?](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07ef78fe5e8b4d19b05dab0ba0e1217b~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59f0ed_07ef78fe5e8b4d19b05dab0ba0e1217b~mv2.webp)
![[컬처 트렌드] 광고 제작의 새로운 패러다임, 지금 AI 인플루언서가 핫한 이유는?](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07ef78fe5e8b4d19b05dab0ba0e1217b~mv2.jpg/v1/fill/w_454,h_341,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59f0ed_07ef78fe5e8b4d19b05dab0ba0e1217b~mv2.webp)
[컬처 트렌드] 광고 제작의 새로운 패러다임, 지금 AI 인플루언서가 핫한 이유는?
팬덤·세계관·AI, 브랜드 스토리텔링의 새로운 열쇠 AI의 효율과 인간의 감성 사이, 공존과 균형이 중요 이제 AI로 만든 광고를 유튜브나 SNS에서 접하는 건 특별한 일이 아니다. 하지만 기술이 충분히 성숙한 지금, 대기업들은 오히려 ‘AI 크리에이터와의 협업’을 선호한다. AI 캐릭터와 함께라면 메시지 전달을 넘어 브랜드 스토리가 자연스레 확산돼, 브랜드들이 소비자와의 감정적 연결과 콘텐츠 파급력을 위해 AI와 협업하는 경우가 늘고 있다. 이러한 변화는 광고 제작은 물론, 마케팅 전략과 크리에이티브의 기준마저 뒤흔들고 있다. 광고 산업의 중심에서 AI가 어떤 변화를 이끄는지 세세히 들여다본다. 탁구선수 신유빈을 모델로 해 100% AI로 만든 세탁 세제 광고 © LG생활건강 AI가 만들어 낸 효율성의 시대 광고 업계에서 모델, 성우, 해외 로케이션 촬영 같은 전통적 제작 요소들이 점차 AI로 대체되고 있다. AI 모델은 비용과 시간을 획기적으
2025년 9월 6일3분 분량
![[쉬어 가며] ‘제2회 전시저널 공모전’ 수상작 발표](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09f348b7ab884bbc8f40fe4d2ace5822~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59f0ed_09f348b7ab884bbc8f40fe4d2ace5822~mv2.webp)
![[쉬어 가며] ‘제2회 전시저널 공모전’ 수상작 발표](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09f348b7ab884bbc8f40fe4d2ace5822~mv2.jpg/v1/fill/w_454,h_341,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59f0ed_09f348b7ab884bbc8f40fe4d2ace5822~mv2.webp)
[쉬어 가며] ‘제2회 전시저널 공모전’ 수상작 발표
VOL.126(2025 09+10)
2025년 9월 6일1분 분량
![[AKEI 뉴스 1] 지역경제 살리는 전시회, 하반기 추경으로 새 활력 불어넣다](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ed645a05e2d5451594e582bc71fa9826~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59f0ed_ed645a05e2d5451594e582bc71fa9826~mv2.webp)
![[AKEI 뉴스 1] 지역경제 살리는 전시회, 하반기 추경으로 새 활력 불어넣다](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ed645a05e2d5451594e582bc71fa9826~mv2.jpg/v1/fill/w_454,h_341,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59f0ed_ed645a05e2d5451594e582bc71fa9826~mv2.webp)
[AKEI 뉴스 1] 지역경제 살리는 전시회, 하반기 추경으로 새 활력 불어넣다
추경 43억 투입, 비수도권 전시회 지원으로 균형 성장 모색 기존 수출 중심에서 내수 병행, 전시산업 지원의 외연 확대 2025년 하반기,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전시산업진흥회(이하 진흥회)가 지역 내수 회복을 가속화하기 위해 추경 예산 43억 원을 투입해 비수도권 개최 전시회를 추가 지원한다. 이번에 추진되는 ‘지역특화 전시회 하반기 개최지원사업’은 그동안 국내 전시회 개최지원사업이 중점적으로 추진해 온 수출 확대 기능에 더해, 지역 소비 촉진을 통한 내수 활성화 효과까지 포괄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최근 글로벌 경기 둔화와 교역 환경의 불확실성이 이어지면서 국내 내수 활성화의 중요성이 한층 부각되고 있다. 이에 따라 내수 진작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가 전시산업의 또 다른 핵심 기능으로 부상하고 있는 상황에서, 이번 추경 사업은 수출과 내수를 동시에 견인하는 정책적 전략을 명확히 보여 준다. 이 글에서는 해외 주요 전시회의 내수 효과, 성과 지표
2025년 9월 6일4분 분량
![[AKEI 뉴스 2] 국내 전시산업의 글로벌 네트워크 확장을 향해, 2025년 일본 비즈니스 참관단 운영](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8da100571b044d02b562159d5edb985b~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59f0ed_8da100571b044d02b562159d5edb985b~mv2.webp)
![[AKEI 뉴스 2] 국내 전시산업의 글로벌 네트워크 확장을 향해, 2025년 일본 비즈니스 참관단 운영](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8da100571b044d02b562159d5edb985b~mv2.jpg/v1/fill/w_454,h_341,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59f0ed_8da100571b044d02b562159d5edb985b~mv2.webp)
[AKEI 뉴스 2] 국내 전시산업의 글로벌 네트워크 확장을 향해, 2025년 일본 비즈니스 참관단 운영
도쿄·오사카 전시장 현장 답사로 운영 모델 심층 탐방 AKEI-JEXA MOU 체결, 한·일 국제 협력 네트워크 확장 한국전시산업진흥회(이하 진흥회)는 오는 9월 2일부터 5일까지 일본 도쿄와 오사카에서 ‘2025 일본 비즈니스 참관단(이하 참관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일본의 주요 전시장과 전시산업 유관기관을 직접 방문하고, ‘2025 오사카·간사이 엑스포’ 관람을 통해 일본 전시산업의 운영 환경과 생태계를 심층적으로 파악하는 것을 주요 목적으로 한다. 글 | 임정언 한국전시산업진흥회 기반구축팀 주임 로드쇼 대신 교류·분석 중심의 ‘비즈니스 참관단’ 운영 당초 본 사업은 국내 전시 주최사와 함께 해외 유력 시장을 방문해 바이어를 직접 매칭하는 ‘로드쇼’ 형태로 기획, 운영됐다. 지난 3월, 진흥회가 인증전시회 주최사 129개사를 대상으로 진행한 수요 조사 결과, 가장 많은 관심을 받은 국가는 미국(47.2%), 일본(34.7%), 중
2025년 9월 6일3분 분량
![[AKEI 뉴스 3] 국제 전시산업 경쟁력 강화, CEM 교육 과정으로 한 걸음 더](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a4f26512b2f34f25a317ddc1ceaa955b~mv2.pn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59f0ed_a4f26512b2f34f25a317ddc1ceaa955b~mv2.webp)
![[AKEI 뉴스 3] 국제 전시산업 경쟁력 강화, CEM 교육 과정으로 한 걸음 더](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a4f26512b2f34f25a317ddc1ceaa955b~mv2.png/v1/fill/w_454,h_341,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59f0ed_a4f26512b2f34f25a317ddc1ceaa955b~mv2.webp)
[AKEI 뉴스 3] 국제 전시산업 경쟁력 강화, CEM 교육 과정으로 한 걸음 더
상반기 CEM 프로그램, 교육생의 높은 만족도로 성료 하반기에도 전문 과정 운영으로 국제 역량 강화 지속 한국전시산업진흥회(이하 진흥회)는 지난 7월, 국내 전시산업 종사자들의 국제 역량 강화를 목표로 글로벌 전시 과정(CEM)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CEM(Certified in Exhibition Management)은 미국전시협회 IAEE(International Association of Exhibitions and Events)가 진행하는 국제 전시 전문 자격으로, 전시회 전략 기획부터 마케팅, 운영, 재무 관리 등 전시산업 전반에 걸친 실무 지식을 포괄적으로 다루는 프로그램이다. 진흥회는 2009년부터 IAEE의 공식 교육기관으로 지정돼 국내에서 운영을 맡고 있다. 이를 통해 국내 전시 종사자들이 체계적인 커리큘럼 아래 자격을 취득할 수 있도록 지원해 왔으며, 현재 CEM 프로그램은 한국을 포함해 브라질, 중국, 인도, 멕시코 등 10여
2025년 9월 6일2분 분량
![[인증 전시회 1] 국제인증+ 전시회](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5822a4164e284bf289697a5c1279756c~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59f0ed_5822a4164e284bf289697a5c1279756c~mv2.webp)
![[인증 전시회 1] 국제인증+ 전시회](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5822a4164e284bf289697a5c1279756c~mv2.jpg/v1/fill/w_454,h_341,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59f0ed_5822a4164e284bf289697a5c1279756c~mv2.webp)
[인증 전시회 1] 국제인증+ 전시회
VOL.126(2025 09+10)
2025년 9월 6일1분 분량
![[인증 전시회 2] 2025 9+10월 인증 전시회](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376a1e807b074ed6b4be0f6734d083bb~mv2.pn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59f0ed_376a1e807b074ed6b4be0f6734d083bb~mv2.webp)
![[인증 전시회 2] 2025 9+10월 인증 전시회](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376a1e807b074ed6b4be0f6734d083bb~mv2.png/v1/fill/w_454,h_341,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59f0ed_376a1e807b074ed6b4be0f6734d083bb~mv2.webp)
[인증 전시회 2] 2025 9+10월 인증 전시회
VOL.126(2025 09+10)
2025년 9월 6일1분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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