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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글로벌 기술 혁신의 장: CES, 트렌드 변화의 쇼케이스](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a5d25cc0c424429b85042f1777136673~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59f0ed_a5d25cc0c424429b85042f1777136673~mv2.webp)
![[이슈] 글로벌 기술 혁신의 장: CES, 트렌드 변화의 쇼케이스](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a5d25cc0c424429b85042f1777136673~mv2.jpg/v1/fill/w_454,h_341,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59f0ed_a5d25cc0c424429b85042f1777136673~mv2.webp)
[이슈] 글로벌 기술 혁신의 장: CES, 트렌드 변화의 쇼케이스
AI, 에너지, 양자 기술 등 CES가 제시하는 기술의 미래 국내 전시산업의 과제, 명확한 주제와 비전을 정립해야 매년 1월, 전 세계 기술 업계의 이목이 미국 라스베이거스로 집중된다. 바로 세계 최대 규모의 기술 박람회인 CES가 이곳에서 열리기 때문이다. 1967년 첫 박람회 이후 매년 개최된 CES는 원래 국제 전자제품 박람회(The Consumer Electronics Show)의 약자로 시작했지만, 이제는 자체적으로 고유명사가 되어 기술 혁신을 상징하는 대표적인 행사로 자리 잡았다. CES는 단순히 전자제품을 선보이는 자리를 넘어 기술이 산업 지형을 변화시키는 혁신 트렌드를 제시하는 미래 지도의 역할을 하고 있다. 기술 업계가 CES를 주목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글┃권순우 더밀크 서던플래닛장 CES 2024 전경. 혁신상 수상작 전시장에 방문객들이 몰려 있다. © CTA 매년 1월, 기술 업계가 라스베이거스로 향하는 이유 지난 1월 7
2025년 1월 13일5분 분량
![[테마 1] 바이오플러스-인터펙스코리아의 차별성과 2025 전시산업 전망](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471a9119615d445ba8229d843039e403~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59f0ed_471a9119615d445ba8229d843039e403~mv2.webp)
![[테마 1] 바이오플러스-인터펙스코리아의 차별성과 2025 전시산업 전망](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471a9119615d445ba8229d843039e403~mv2.jpg/v1/fill/w_454,h_341,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59f0ed_471a9119615d445ba8229d843039e403~mv2.webp)
[테마 1] 바이오플러스-인터펙스코리아의 차별성과 2025 전시산업 전망
개최 5년, 전시산업의 변화를 이끈 BIX 성공 전략 디지털, 글로벌, 친환경으로 그리는 전시산업의 미래 국내 최대 바이오산업 행사 중 하나인 ‘바이오플러스-인터펙스코리아(이하, BIX)’는 지난 2020년 온라인 행사로 첫발을 내디딘 이후, 2024년에 개최 5주년을 맞이했다. 대면 행사를 3회 연속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한국전시산업진흥회의 국제 인증 전시회+로 성장하면서 국내 바이오산업을 대표하는 행사로 자리매김했다. 본 글에서는 단 3회의 대면 행사 운영으로 BIX가 이룬 성과와 차별화된 전략, 그리고 RX 코리아가 내다보는 2025년도 전시업계의 전망을 공개한다. 글.사진┃전나래 RX 코리아 차장 팬데믹 위기를 기회로, BIX의 성장 비결 2020년 첫 런칭을 앞둔 BIX는 전례 없는 팬데믹으로 부득이하게 온라인 행사로 급히 전환해야 했다. 오프라인 개최를 포기해야 하는 어려움이 있었지만, 이는 오히려 새로운 기회와 가능성을 발견하는 전환점이
2025년 1월 13일5분 분량
![[테마 2] 2023 통계로 본 전시 트렌드](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2fd040ef4eae48a0b3adf219c90e553a~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59f0ed_2fd040ef4eae48a0b3adf219c90e553a~mv2.webp)
![[테마 2] 2023 통계로 본 전시 트렌드](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2fd040ef4eae48a0b3adf219c90e553a~mv2.jpg/v1/fill/w_454,h_341,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59f0ed_2fd040ef4eae48a0b3adf219c90e553a~mv2.webp)
[테마 2] 2023 통계로 본 전시 트렌드
개최 건수, 규모 확대로 전시산업 국제화의 신호탄! 바이어와 일반인을 동시에 타깃하는 혼합전시회 급부상 반려동물부터 K-food까지, 레저와 문화·예술 전시회 강세 한국전시산업진흥회(이하 진흥회)는 2023년 개최된 전시회와 전시사업자를 대상으로 통계조사를 실시했다. 전시산업통계상 전시회란 개최 연속 2일 이상, 총전시면적 2,000㎡ 이상, 개최 규모가 10개 부스 이상인 전시회를 말한다. 조사 결과는 개최전시회와 전시사업자 부문으로 나누어 2024년 10월 말 진흥회 홈페이지를 통해 공표되었다. 이번에 공표된 2023 국내전시산업통계 조사 결과에 관해 2개 호에 걸쳐 자세히 소개하고자 한다. 먼저 이번 호에서는 개최전시회 부문에 대해 찬찬히 살펴보고, 다음 호에서는 전시사업자 부문에 대해 알아보고자 한다. * 전시산업 통계: 국가승인통계(승인번호:430001) 2024년 진행된 ‘서울카페쇼’ 행사 모습 출처 서울카페쇼 홈페이지 ◆ 개최전시회
2025년 1월 13일3분 분량
![[세계는 지금] 세계 전시업계 이모저모](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f9a75f49a6aa47a084ae30609d1d1c91~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59f0ed_f9a75f49a6aa47a084ae30609d1d1c91~mv2.webp)
![[세계는 지금] 세계 전시업계 이모저모](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f9a75f49a6aa47a084ae30609d1d1c91~mv2.jpg/v1/fill/w_454,h_341,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59f0ed_f9a75f49a6aa47a084ae30609d1d1c91~mv2.webp)
[세계는 지금] 세계 전시업계 이모저모
UFI, 창립 100주년 맞아 새로운 로고 공개 IAEE, 효율적이고 혁신적인 전시장 설계 기술 5가지 소개 ASAE, 전시장 청중을 사로잡는 다양한 아이디어 발표 전 세계 전시업계는 끊임없는 혁신과 변화를 통해 산업의 새로운 방향을 모색하며, 변화하는 환경과 요구에 발맞춘 새로운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 UFI(세계전시협회)는 창립 100주년을 맞이해 새 로고와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공개하여 새로운 세기로의 전환을 알렸으며, 미국전시협회인 IAEE는 CEM 학습 프로그램을 통해 효과적인 전시장 설계 기술 5가지를 소개했다. 또한 미국협단체전문가협회(ASAE) 연례 회의에서는 전체 회의를 설계하는 창의적 대안에 관한 몇 가지 아이디어가 발표됐다. 관련 내용을 차례로 살펴본다. 기사 원 출처 UFI 파리 본부 세계전시협회, 미국ㅣIAEE, Meetingsnet ◆ UFI, 새로운 브랜드 아이덴티티와 로고 공개 2024년 10월 29일, 파리 본부 U
2025년 1월 13일5분 분량
![[인터뷰 1] 기업과 소비자에게 인정받는 지속 가능하고 매력적인 전시산업이 되길](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2289ae1f336f4503bc7e8b14c5334d76~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59f0ed_2289ae1f336f4503bc7e8b14c5334d76~mv2.webp)
![[인터뷰 1] 기업과 소비자에게 인정받는 지속 가능하고 매력적인 전시산업이 되길](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2289ae1f336f4503bc7e8b14c5334d76~mv2.jpg/v1/fill/w_454,h_341,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59f0ed_2289ae1f336f4503bc7e8b14c5334d76~mv2.webp)
[인터뷰 1] 기업과 소비자에게 인정받는 지속 가능하고 매력적인 전시산업이 되길
진흥회 손수득 신임회장이 전하는 비전과 각오 전시산업의 새로운 도약과 혁신에 앞장설 것! “정보와 사람, 즐거움이 넘치는 기회의 장소, 전시회의 매력도를 높여가겠습니다.” 지난 8월 29일 제81차 이사회와 임시총회 의결 결과에 따라 한국전시산업진흥회(이하 진흥회)의 제18대 회장으로 선임된 후, 손수득 회장이 밝힌 각오다. 손 회장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에 입사해 인재경영실장, 북미지역본부장, 혁신성장본부장, 경제통상협력본부장, 부사장 등을 거쳐 2022년 벡스코 사장으로 취임했다. 새해를 맞아 이제 벡스코를 넘어 전시업계 전체를 위해 더 열심히 뛰고 있는 그를 만나, 우리 업계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손수득 한국전시산업진흥회 제18대 회장 Q 새해가 밝았다. 취임 소감과 함께 독자분들에게 신년 덕담을 부탁드린다. A 진흥회 회장으로 취임한 지 어느덧 반년이 지났다. 전시업계의 입장을 대변하는 중요한 역할을 맡은 만큼 막
2025년 1월 10일4분 분량
![[인터뷰 2] UFI CEO 카이 하텐도르프에게 듣는 세계 전시산업의 현재와 미래](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ea9ccc7f493b4e61960d9df8b6200edb~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59f0ed_ea9ccc7f493b4e61960d9df8b6200edb~mv2.webp)
![[인터뷰 2] UFI CEO 카이 하텐도르프에게 듣는 세계 전시산업의 현재와 미래](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ea9ccc7f493b4e61960d9df8b6200edb~mv2.jpg/v1/fill/w_454,h_341,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59f0ed_ea9ccc7f493b4e61960d9df8b6200edb~mv2.webp)
[인터뷰 2] UFI CEO 카이 하텐도르프에게 듣는 세계 전시산업의 현재와 미래
세계 전시산업의 허브, UFI의 비전과 전략 디지털 시대 맞아 지속 가능한 가치를 창출해나갈 것 국경을 초월하는 산업이 하나 있다면 그것은 바로 전시산업일 것이다. 미국 텍사스주 파리에서 프랑스 파리, 미국 버지니아주 알렉산드리아에서 이집트 알렉산드리아까지 전시회는 세계 곳곳에서 열린다. 그러나 넓은 지리적 범위로 인해 참가업체들과의 거리가 마치 남극과 북극 사이처럼 멀게 느껴질 수 있다. 글로벌 전시 매거진 EXHIBITOR은 100여 개국에 산재해 있는 참가업체들이공동의 현안에 대하여 한목소리를 낼 수 있도록 협회가 어떠한 노력을 기울여 왔는지 UFI(세계전시협회)의 CEO인 카이 하텐도르프(Kai Hattendorf)를 만나 이야기를 나눴다. 원글 출처 EXHIBITOR 매거진 카이 하텐도르프 UFI CEO, 그는 비자 발급 지연과 같은 일상적 문제에서부터 사기 사건과 같은 이례적 문제에 이르기까지 전시산업이 겪는 다양한 어려움을 해소하는 데
2025년 1월 10일3분 분량
![[현장 리포트 1] 2024 대한민국산업전시회, 인도 뉴델리에서 글로벌 경제 협력의 길을 열다](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635e0b3c890b4ee4a618c1a3cdb58bf1~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59f0ed_635e0b3c890b4ee4a618c1a3cdb58bf1~mv2.webp)
![[현장 리포트 1] 2024 대한민국산업전시회, 인도 뉴델리에서 글로벌 경제 협력의 길을 열다](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635e0b3c890b4ee4a618c1a3cdb58bf1~mv2.jpg/v1/fill/w_454,h_341,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59f0ed_635e0b3c890b4ee4a618c1a3cdb58bf1~mv2.webp)
[현장 리포트 1] 2024 대한민국산업전시회, 인도 뉴델리에서 글로벌 경제 협력의 길을 열다
문화와 비즈니스의 융합, 한국-인도 수교 50주년의 뜻깊은 만남 1만 4천 명 방문, 한·인도 경제 협력의 성공적 플랫폼 구축 바이어 3,600여 참석, 1억 4,000만 달러 이상 계약 성과 달성 지난 11월, ‘2024 대한민국산업전시회(KoINDEX with G-FAIR)’가 21일부터 23일까지 3일간 인도 뉴델리 야쇼부미(Yashobhoomi, IICC) 전시장에서 개최돼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번 전시회는 한국과 인도의 수교 50주년을 기념하며, 양국 간 경제 협력 강화와 대한민국 중소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 지원을 목표로 마련되었다. 본 전시회의 현장 분위기와 주관사 인터뷰를 통해 이번 행사의 성과와 향후 경제 협력의 발전 가능성을 살펴본다. © SHUTTERSTOCK 1만 4,000명 방문, 역대 최대 규모의 해외 진출 전시회 ‘2024 대한민국산업전시회(KoINDEX with G-FAIR, 이하 코인덱스)’는 산업통상자원부, 경기
2025년 1월 10일5분 분량
![[현장 리포트 2] 2024 서울 MICE ESG 비전 포럼 개최, 탄소제로 마이스 도시를 향한 첫발을 내딛다](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f0773052b6d24f05b06c3e3aa7b09ed4~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59f0ed_f0773052b6d24f05b06c3e3aa7b09ed4~mv2.webp)
![[현장 리포트 2] 2024 서울 MICE ESG 비전 포럼 개최, 탄소제로 마이스 도시를 향한 첫발을 내딛다](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f0773052b6d24f05b06c3e3aa7b09ed4~mv2.jpg/v1/fill/w_454,h_341,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59f0ed_f0773052b6d24f05b06c3e3aa7b09ed4~mv2.webp)
[현장 리포트 2] 2024 서울 MICE ESG 비전 포럼 개최, 탄소제로 마이스 도시를 향한 첫발을 내딛다
마이스 관계기관과 서울형 마이스 ESG 실천 다짐 글로벌 및 서울 마이스 ESG 활동 사례 공유 서울시가 2024년을 ‘서울형 마이스 ESG 실천의 원년’으로 삼고, 국제 경쟁력을 갖춘 탄소제로MICE 도시로 나아가기 위한 첫걸음을 내디뎠다. 지난 12월 9일 서울시는 강남구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2024 서울 MICE ESG 비전 포럼’을 열었다. 이번 포럼은 ESG(환경, 사회적 책무, 기업지배구조) 운영 확산 비전을 공유하고, 나아가 많은 사람들이 서울 마이스 ESG에 동참하도록 독려하는 데 목적을 두었다. 참가자들이 서울 MICE ESG 가이드라인을 다운받아 인증하는 모습 서울시, 마이스 산업의 지속 가능한 미래 비전 제시 이번 ‘2024 서울 MICE ESG 비전 포럼’에는 서울시 김영환 관광체육국장, 서울관광재단 길기연 대표, 한국MICE협회 하홍국 사무총장, 한국전시산업진흥회 장혁조 상근부회장, 한국PCO협회 김미아 부회장을 비롯해 국
2025년 1월 10일4분 분량
![[해외 전시장을 가다] 유럽 전시산업의 중심지 독일 뉘른베르크 메세](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11f5e5e5a58e4768a4f4d066583c33b5~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59f0ed_11f5e5e5a58e4768a4f4d066583c33b5~mv2.webp)
![[해외 전시장을 가다] 유럽 전시산업의 중심지 독일 뉘른베르크 메세](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11f5e5e5a58e4768a4f4d066583c33b5~mv2.jpg/v1/fill/w_454,h_341,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59f0ed_11f5e5e5a58e4768a4f4d066583c33b5~mv2.webp)
[해외 전시장을 가다] 유럽 전시산업의 중심지 독일 뉘른베르크 메세
2030년까지 실내 전시면적 220,000㎡로 확대 계획 지속 가능한 전시의 기준 마련 및 환경 혁신 추구 독일 바이에른 주(州) 뉘른베르크 시(市)에 위치한 뉘른베르크 메세(NürnbergMesse)는 대규모 전시장으로, 유럽에서 손꼽히는 전시회 및 박람회의 개최지다. 이 전시장은 유럽은 물론 전 세계에서 규모와 영향력 면에서 선도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으며, 연간 수백만 명의 참가자와 방문객을 끌어들이는 글로벌 비즈니스 플랫폼으로 주목받고 있다. © Nürnberg Messe 독일 전시산업의 상징, 뉘른베르크 메세 2024년 창립 50주년을 맞이한 뉘른베르크 메세 그룹(Nürnberg Messe Group)은 세계적인 규모의 전시 회사 중 하나로 자리 잡았다. 1974년 설립 이후 꾸준한 확장과 혁신을 통해 국제 전시산업의 중심지로 성장했으며, 독일을 넘어 글로벌 시장에서도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현재 뉘른베르크 메세 그룹은 독일뿐만 아
2025년 1월 10일5분 분량
![[트렌드 2025] 이제는 토핑경제 전성시대, 크록스와 요아정의 열풍 요인은?](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cdc80c73ba804a61a62ddb700940ef06~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59f0ed_cdc80c73ba804a61a62ddb700940ef06~mv2.webp)
![[트렌드 2025] 이제는 토핑경제 전성시대, 크록스와 요아정의 열풍 요인은?](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cdc80c73ba804a61a62ddb700940ef06~mv2.jpg/v1/fill/w_454,h_341,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59f0ed_cdc80c73ba804a61a62ddb700940ef06~mv2.webp)
[트렌드 2025] 이제는 토핑경제 전성시대, 크록스와 요아정의 열풍 요인은?
개인화된 선택이 만드는 새로운 소비 트렌드 전시저널은 국내 소비 트렌드의 방향을 제시하는 ‘트렌드 코리아 2025’를 통해 올해 우리나라의 소비 트렌드를 조명하고자 한다. 이번 호에서는 소비자들이 자신의 필요와 취향에 따라 제품과 서비스를 맞춤화하는 새로운 경제 활동인 ‘토핑경제(All About the Toppings)’를 중심으로, 이와 관련된 기업의 역할과 대응 방안에 대해 자세히 살펴본다. 글┃이혜원 트렌드코리아 소비트렌드분석센터 연구위원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의 인기에 힘입어 무신사에서 선보인 크록스 © 무신사 ‘어글리 슈즈’에서 전 세계 히트상품이 된 크록스 요즘 길거리, 사무실, 카페 등 다양한 곳에서 크록스를 신은 사람들을 쉽게 볼 수 있다. 크록스는 2002년 캐나다 퀘백에서 세계적인 보트 경주 선수였던 스콧 시먼(Scott Seamans)과 그의 친구 린든 듀크 한슨(Lyndon Duke Hanson), 조지 보데커 주
2025년 1월 10일3분 분량
![[인문 산책 1] 작심삼일 탈출법, 뇌과학에서 답을 찾다: 작심삼일을 극복하는 뇌과학의 비밀](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9c9f115da83b4617ad7fbbaa8dc9f417~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59f0ed_9c9f115da83b4617ad7fbbaa8dc9f417~mv2.webp)
![[인문 산책 1] 작심삼일 탈출법, 뇌과학에서 답을 찾다: 작심삼일을 극복하는 뇌과학의 비밀](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9c9f115da83b4617ad7fbbaa8dc9f417~mv2.jpg/v1/fill/w_454,h_341,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59f0ed_9c9f115da83b4617ad7fbbaa8dc9f417~mv2.webp)
[인문 산책 1] 작심삼일 탈출법, 뇌과학에서 답을 찾다: 작심삼일을 극복하는 뇌과학의 비밀
작심삼일을 극복하는 뇌과학의 비밀 새해가 되면 많은 사람들이 어김없이 희망찬 계획을 세운다. 운동, 다이어트, 금연, 독서, 외국어 공부 등 다양한 목표들이 그 예다. 그러나 일주일이 지나고 한 달이 채 가기도 전에 결심은 무너지고 흐지부지되고야 만다. 시간이 지나갈수록 열정과 의지력이 점점 약해지면서 예전의 습관으로 돌아가고 마는 것이다. 이른바 ‘작심삼일’이라는 말처럼, 새해 첫날에는 헬스장이 사람들로 붐비지만 시간이 지나면 점점 한산해지는 모습을 쉽게 볼 수 있다. 그렇다면 왜 우리의 의지력은 지속되지 못하는 것일까? 이에 대해 뇌과학적인 관점에서 이유를 분석하고 해결 방안을 제시하고자 한다. 글┃강은영 뇌 교육 전문 강사, 칼럼니스트 © SHUTTERSTOCK 작심삼일은 의지력 문제가 아니다? 작심삼일은 의지력이 약한 사람한테 쓰는 말이다. 결심한 마음이 사흘을 가지 못하고 느슨하게 풀어진다는 의미다. 그렇다면 작심삼일인 사람은 정말 의지력
2025년 1월 10일3분 분량
![[인문 산책 2] 회사의 운명을 좌우하는 KPI, 그 유효성을 점검하라](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f210c2ef82064fe7bd6bdadbb94e21b8~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59f0ed_f210c2ef82064fe7bd6bdadbb94e21b8~mv2.webp)
![[인문 산책 2] 회사의 운명을 좌우하는 KPI, 그 유효성을 점검하라](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f210c2ef82064fe7bd6bdadbb94e21b8~mv2.jpg/v1/fill/w_454,h_341,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59f0ed_f210c2ef82064fe7bd6bdadbb94e21b8~mv2.webp)
[인문 산책 2] 회사의 운명을 좌우하는 KPI, 그 유효성을 점검하라
성과와 갈등 사이, KPI의 한계와 해결 방안 지금 시대를 대변하는 대표 키워드는 ‘성과주의’다. 기업뿐 아니라 정부와 단체들 역시 성과주의를 외치고 있다. 하지만 영국의 다국적 그룹인 딜로이트 컨설팅은 “현 성과관리체계가 실질적 성과를 창출하고 있다고 인식하는 조직은 단 6%에 불과하다”라고 주장했다. 3,000개 조직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서도 기존의 ‘KPI(핵심성과지표)’ 중심 관리 방식이 실제 업무 개선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결과가 나왔다. 4차 산업혁명의 시대, ‘불확실하고 복잡하고 모호하며 변화가 많은 세상(VUCA)’에서 30년 전에 탄생한 KPI 중심의 성과주의가 여전히 유효할까? 글┃정인호 GGL리더십그룹 대표, 『다시 쓰는 경영학』 저자 © SHUTTERSTOCK KPI의 두 얼굴, 성과와 사각지대의 공존 미국의 인터넷 종합 쇼핑몰 거대 기업인 아마존은 2020년에 직원의 생산성을 추적하기 위해 ‘TOT(Time Off Ta
2025년 1월 10일3분 분량
![[핫플 인사이드] 팝업 스토어 유행 이후, 오프라인 매장의 미래는?](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244be2d9d1ee4e2cada5f261861f992a~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59f0ed_244be2d9d1ee4e2cada5f261861f992a~mv2.webp)
![[핫플 인사이드] 팝업 스토어 유행 이후, 오프라인 매장의 미래는?](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244be2d9d1ee4e2cada5f261861f992a~mv2.jpg/v1/fill/w_454,h_341,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59f0ed_244be2d9d1ee4e2cada5f261861f992a~mv2.webp)
[핫플 인사이드] 팝업 스토어 유행 이후, 오프라인 매장의 미래는?
브랜드의 새로운 돌파구, 오프라인 매장 200% 활용 사례 팝업 넘어선 특별한 체험형 공간으로 변신 중 최근 몇 년간 팝업 스토어는 신선한 경험을 제공하며 브랜드 마케팅의 주요 전략으로 자리 잡았다. 그러나 반복적인 운영으로 일부 소비자들에게 식상하다는 평가를 받는 한편, 폐기물 발생 등 지속 가능성에 대한 문제도 제기되고 있다. 이에 따라 기업들은 단순한 판매를 넘어, 브랜드 철학과 가치를 소비자가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체험형 공간’으로 시선을 돌리고 있다. 브랜드 정체성을 강화하고 소비자와의 깊은 유대감을 형성한 기업들의 성공 사례를 살펴본다. 부산의 이케아 동부산점에서 진행된 파자마 파티를 즐기고 있는 고객들의 모습 © 이케아 쇼핑 넘어 경험으로, 이케아의 특별한 ‘달밤 파티’ 글로벌 홈퍼니싱 브랜드인 이케아(IKEA)는 매장을 체험형 공간으로 전환한 대표적 사례로 꼽힌다. 지난 가을, 이케아는 수면의 질 향상을 주제로 한 캠페인 ‘오늘도
2025년 1월 10일3분 분량
![[전시人스타] 나의 신입사원기](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9dac2147cabd4ce2ae0088ed4f03eed1~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59f0ed_9dac2147cabd4ce2ae0088ed4f03eed1~mv2.webp)
![[전시人스타] 나의 신입사원기](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9dac2147cabd4ce2ae0088ed4f03eed1~mv2.jpg/v1/fill/w_454,h_341,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59f0ed_9dac2147cabd4ce2ae0088ed4f03eed1~mv2.webp)
[전시人스타] 나의 신입사원기
전시저널에서는 현재 전시산업 현장에서 일하는 업계 사람들의 신입사원기를 소개하고 있다. 이번 호에서는 다양한 전시행사를 진행하며 자신만의 업무 노하우를 다진 아이피알포럼(주) 백예림 과장의 이야기를 들어본다. 글┃백예림 아이피알포럼(주) 과장 Q 자기소개를 부탁한다. A 해외 전시 마케팅회사인 아이피알포럼(주)에서 근무 중이다. 해외 전시 대행 및 수출상담회, 시장개척단 등의 해외 마케팅 업무를 진행하고 있다. Q 전시산업에서 일하게 된 계기는? A 대학교 졸업을 준비하던 시기, 국제 행사에 참여하게 되었는데 그때 해외 바이어를 초청할 기회가 있었다. 이를 계기로 국제 통상 및 해외 전시 분야를 알게 되었고, 강점이 있었던 외국어 능력을 살릴 수 있는 전시업계에 발을 내딛게 됐다. Q 업무를 수행하면서 가장 보람을 느꼈던 에피소드가 있다면. A 사업 또는 전시행사를 마친 뒤에 참가자분들이나 해외 바이어분들이 행사 진행이 완벽했고 매끄러웠다고 피
2025년 1월 10일2분 분량
![[AKEI 뉴스 1] 전시산업인들의 축제의 날, 제4회 전시산업인의 날 기념식 열려](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4e97eca93e9b4762a26d6d29dca05fd5~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59f0ed_4e97eca93e9b4762a26d6d29dca05fd5~mv2.webp)
![[AKEI 뉴스 1] 전시산업인들의 축제의 날, 제4회 전시산업인의 날 기념식 열려](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4e97eca93e9b4762a26d6d29dca05fd5~mv2.jpg/v1/fill/w_454,h_341,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59f0ed_4e97eca93e9b4762a26d6d29dca05fd5~mv2.webp)
[AKEI 뉴스 1] 전시산업인들의 축제의 날, 제4회 전시산업인의 날 기념식 열려
전시회 변화를 주도하는 전시산업인의 자긍심 고취하고 AKEI 포럼을 통해 실무 활용 가능한 인사이트 공유 한국전시산업진흥회(이하 진흥회)는 지난 11월 26일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 그랜드볼룸에서 한국전시장운영자협회(민병선 회장), 한국전시주최자협회(서원익 회장), 한국전시디자인협회(허원회 회장), 한국전시서비스업협회(이형진 회장)와 공동으로 ‘2024 AKEI 포럼 및 제4회 전시산업인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산업통상자원부가 후원한 이번 행사는 전시산업 중요성 인식을 제고하는 동시에 업계 종사자들의 화합과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또한 AKEI 포럼 동시 개최로 전시업계의 최신 트렌드와 이슈의 흐름을 조망하고 실무에 활용 가능한 정보를 공유했다. 전시산업의 현재와 미래 함께 고민 이날 행사에는 진흥회 손수득 회장을 비롯해 산업통상자원부 김대자 무역투자실장, 전시주최자협회 서원익 회장, 전시디자인협회 허원회 회장, 전시서비스업협회 이형
2025년 1월 10일4분 분량
![[AKEI 뉴스 2] 2024 AFECA, UFI 총회 이모저모: 다변화하는 전시 환경 속에서, 새로운 기회를 모색하다](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27d3b2f83cd34a6cb346adef025be5d2~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59f0ed_27d3b2f83cd34a6cb346adef025be5d2~mv2.webp)
![[AKEI 뉴스 2] 2024 AFECA, UFI 총회 이모저모: 다변화하는 전시 환경 속에서, 새로운 기회를 모색하다](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27d3b2f83cd34a6cb346adef025be5d2~mv2.jpg/v1/fill/w_454,h_341,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59f0ed_27d3b2f83cd34a6cb346adef025be5d2~mv2.webp)
[AKEI 뉴스 2] 2024 AFECA, UFI 총회 이모저모: 다변화하는 전시 환경 속에서, 새로운 기회를 모색하다
◆ 제19회 AFECA 정기 총회 지난 11월 4일부터 3일간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제19회 AFECA(아시아전시컨벤션협회연맹) 정기총회’가 열 렸다. 이 번 행 사는 첫 날 AFECA 이사회를 시작으로 아시아 전시업계 현황을 다루는 ‘A20 BE 포럼’, 아시아 전반 대학생 아이디어 공모전인 ‘AFECA MICE Youth Challenge’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다. 이로써 아시아 지역 전시산업 인사들의 열띤 참여를 이끌어내어 아시아 전시업계의 미래를 가늠해볼 수 있었던 자리였다. A20 BE 포럼, 아시아 MICE 산업의 현재와 미래 토론 ‘A20 BE 포럼(A20 Business Event Forum)’에서는 개최국인 말레이시아의 MICE 산업 현황과 미래 비전을 시작으로 중국이 아시아 태평양 시장에 미칠 영향, 비즈니스 이벤트의 미래 등 각국의 현황과 전망에 대한 심도 높은 논의가 진행되었다. 디지털 전환 및 지역 사회와
2025년 1월 10일2분 분량
![[AKEI 뉴스 3] 진흥회, 전시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올인원’ 통합 교육 운영 시스템 도입](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1e7d37ccafc149738c7555419f435e3b~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59f0ed_1e7d37ccafc149738c7555419f435e3b~mv2.webp)
![[AKEI 뉴스 3] 진흥회, 전시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올인원’ 통합 교육 운영 시스템 도입](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1e7d37ccafc149738c7555419f435e3b~mv2.jpg/v1/fill/w_454,h_341,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59f0ed_1e7d37ccafc149738c7555419f435e3b~mv2.webp)
[AKEI 뉴스 3] 진흥회, 전시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올인원’ 통합 교육 운영 시스템 도입
‘All-in-One’ 웹페이지 구축으로 간편해진 교육 신청과 관리 업계 종사자 대상 수요조사를 통한 맞춤형 과정 개발 한국전시산업진흥회(이하 진흥회)는 고용노동부 국가인적자원개발컨소시엄 사업을 통해 2015년부터 ‘전시 전문인력 양성 교육’을 실시해 오고 있다. 전시 전문인력 양성 교육이란 재직자를 대상으로 전시산업에 필요한 교육 수요를 확인해 그에 맞는 다양한 교육과정을 단계별로 운영하는 사업이다. 이를 통해 진흥회는 전시업계 분야의 인재 양성에 기여해오고 있다. 최근 3년간 76개의 과정을 운영했으며, 총 2,062명(’24년 11월 기준)의 인원이 교육을 수료했다. 진흥회는 실무자들의 역량 강화를 지원하고 교육의 질을 높이고자, 매년 업계 종사자를 대상으로 실무에 필요한 내용, 개설 희망 날짜 등 교육 수요조사를 시행해 사업을 개선하고 있다. ‘ALL-in-One’ 교육 홈페이지 PC 메인 화면 진흥회, 교육생 편의를 위한 통합 운영 시스템
2025년 1월 10일3분 분량
![[AKEI 뉴스 4] 한국전시디자인연감 발간, 디지털 플랫폼 개설로 진일보하다](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3c81ae3b5b8d403d805008d2c4146f79~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59f0ed_3c81ae3b5b8d403d805008d2c4146f79~mv2.webp)
![[AKEI 뉴스 4] 한국전시디자인연감 발간, 디지털 플랫폼 개설로 진일보하다](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3c81ae3b5b8d403d805008d2c4146f79~mv2.jpg/v1/fill/w_454,h_341,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59f0ed_3c81ae3b5b8d403d805008d2c4146f79~mv2.webp)
[AKEI 뉴스 4] 한국전시디자인연감 발간, 디지털 플랫폼 개설로 진일보하다
홈페이지 개설과 상시 출품 접수 운영으로 전환 지속 가능한 성과 아카이빙의 새로운 장 마련 한국전시산업진흥회(이하 진흥회)와 한국전시디자인협회(이하 협회)는 국내 전시디자인산업의 성과와 우수 작품을 기록하고 홍보하기 위해 지난 2019년부터 ‘한국전시디자인연감’을 발간하고 있다. 이 발간물은 격년마다 국내외 다양한 전시 부스 디자인을 선별해 소개하며 전시디자인 업계의 발전과 방향성을 제시해 왔다. 한국전시디자인연감 홈페이지 메인 화면 한국전시디자인연감은 전시디자인 산업의 창의성과 경쟁력을 보여주기 위해 격년마다 우수한 전시디자인 작품들을 선정하여 수록하고 있다. 디자이너들에게는 창의적인 영감을 제공하고, 기업들에게는 효과적인 전시 홍보의 사례를 제시하고 있다. 전시 디자이너, 유관기관, 지자체, 학계뿐만 아니라 해외 전시 디자인 및 서비스 업체에 연감을 배포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수록된 기업들은 효과적인 전시사례를 제시함으로써 마케팅 홍보 효과도
2025년 1월 10일2분 분량
![[인증 전시회 1] 국제인증+ 전시회](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ab0aea649ce84586aa8af57ad249fe89~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59f0ed_ab0aea649ce84586aa8af57ad249fe89~mv2.webp)
![[인증 전시회 1] 국제인증+ 전시회](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ab0aea649ce84586aa8af57ad249fe89~mv2.jpg/v1/fill/w_454,h_341,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59f0ed_ab0aea649ce84586aa8af57ad249fe89~mv2.webp)
[인증 전시회 1] 국제인증+ 전시회
VOL.122(2025 01+02)
2025년 1월 10일1분 분량
![[인증 전시회 2] 2024 신규 인증신청 전시회](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e7da1846977c434c93f891f0f57d2698~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59f0ed_e7da1846977c434c93f891f0f57d2698~mv2.webp)
![[인증 전시회 2] 2024 신규 인증신청 전시회](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e7da1846977c434c93f891f0f57d2698~mv2.jpg/v1/fill/w_454,h_341,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59f0ed_e7da1846977c434c93f891f0f57d2698~mv2.webp)
[인증 전시회 2] 2024 신규 인증신청 전시회
VOL.122(2025 01+02)
2025년 1월 10일1분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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