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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전시산업진흥회, 전시산업 디지털 혁신의 물결 속으로 본격 뛰어들어](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93da50b3ab404fa681515ce66020ecad~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59f0ed_93da50b3ab404fa681515ce66020ecad~mv2.webp)
![[이슈] 전시산업진흥회, 전시산업 디지털 혁신의 물결 속으로 본격 뛰어들어](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93da50b3ab404fa681515ce66020ecad~mv2.jpg/v1/fill/w_454,h_341,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59f0ed_93da50b3ab404fa681515ce66020ecad~mv2.webp)
[이슈] 전시산업진흥회, 전시산업 디지털 혁신의 물결 속으로 본격 뛰어들어
9월부터 디지털융합형무역전시 전문인력양성 본격화 산학협력 구축을 위한 제1차 총괄운영위원회 개최 디지털 혁신이 필요한 시대, 전시산업도 이에 발맞춰 변화의 속도를 높이고 있다. 한국전시산업진흥회(이하 진흥회)는 전시산업 디지털융합형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경희대, 세종대, 한림국제대학원대의 전일제 석·박사 과정 운영을 지원한다. 산업통상자원부 ‘산업혁신인재성장지원사업’의 일환으로 2024년 3월부터 2029년 2월까지 5년간 총 60억 원의 예산을 투입 162명의 학생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참여 학생은 각 학교의 기준에 따라 연구지원비를 받고 산학프로젝트 참여, 국내외 학술대회 참가, 기업 멘토링 등 전시업계 실무 경험 및 취·창업의 혜택도 누릴 수 있다. 1차 총괄위원회, 전시기업 수요에 기반한 디지털 전환 방향 확인 진흥회는 디지털융합형무역전시 전문인력양성사업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지난 8월, 1차 총괄운영위원회를 열고 융합형 인재 육성을 위한
2024년 9월 9일3분 분량
![[테마 1] 현재와 미래를 비추는 산업의 거울, 전시](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7816a87675934823ab7548c18f2c181a~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59f0ed_7816a87675934823ab7548c18f2c181a~mv2.webp)
![[테마 1] 현재와 미래를 비추는 산업의 거울, 전시](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7816a87675934823ab7548c18f2c181a~mv2.jpg/v1/fill/w_454,h_341,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59f0ed_7816a87675934823ab7548c18f2c181a~mv2.webp)
[테마 1] 현재와 미래를 비추는 산업의 거울, 전시
국·내외 사례 중심으로 알아보는 뜨고 지는 전시회 업계의 최신 트렌드와 기술 발전을 보여주는 정보의 장 전시회는 산업의 트렌드와 흐름을 실시간으로 반영하기 때문에 ‘산업의 거울’로 불린다. 전시회를 통해 최신 기술과 제품이 공개되고, 업계 주요 인사들이 한 자리에 모여 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장이 제공된다. 성공적인 전시회는 최신 트렌드와 혁신적인 기술을 반영해 업계의 주목을 받으며 많은 수의 참관객이 몰리는 반면, 실패한 전시회는 시대에 뒤떨어진 콘텐츠와 낮은 참여율로 인해 관심과 영향력이 감소하기도 한다. 다양한 국내외 전시회 사례를 통해 그 사실을 확인해 본다. 글┃홍주석 수원컨벤션센터 마이스사업팀 팀장 © 수원컨벤션센터 대만, ‘컴퓨텍스 타이베이 2024’에서 드러난 업계 위상 지난 6월, 아시아 최대 규모의 IT 전시회인 ‘컴퓨텍스 타이베이 2024’에 엔비디아 창업자이자 최고경영자(CEO)인 젠슨 황(Jensen Hua
2024년 9월 9일5분 분량
![[테마 2] 아시아 컨벤션의 중심지, 홍콩의 전시산업을 분석하다](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867543753f9c45d69fee206c317674df~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59f0ed_867543753f9c45d69fee206c317674df~mv2.webp)
![[테마 2] 아시아 컨벤션의 중심지, 홍콩의 전시산업을 분석하다](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867543753f9c45d69fee206c317674df~mv2.jpg/v1/fill/w_454,h_341,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59f0ed_867543753f9c45d69fee206c317674df~mv2.webp)
[테마 2] 아시아 컨벤션의 중심지, 홍콩의 전시산업을 분석하다
최근 홍콩 시장의 동향부터 코로나19와 전시업계 혁신을 위한 HKTDC(Hong Kong Trade Development Council)의 여정까지 홍콩은 지리적으로 아시아 무역의 중심에 위치하며, 자유 무역항으로서의 장점과 뛰어난 항공편 연결로 국제 컨벤션과 전시회 장소로 인기가 높다. 또한 현대적인 인프라와 글로벌 비즈니스 네트워크는 국제 행사 유치에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면서 다양한 산업의 전시회와 컨벤션을 위한 다목적 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이러한 요소들은 홍콩의 지역 경제와 관광 산업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치며, 글로벌 비즈니스와 문화 교류의 중요한 허브로 기능하고 있다. 이번 호에서는 이러한 홍콩의 전시산업 동향을 자세히 살펴본다. 글┃체리 영(Cherry Yeung) HKTDC 이코노미스트 중화권 리서치팀 선임 아시아 최고의 국제회의 도시, 홍콩 먼저 홍콩의 전시산업의 특징을 짧게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세계 무역 규모 6위인 홍콩
2024년 9월 9일5분 분량
![[세계는 지금] 아시아·유럽 전시업계의 이모저모](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51b7042ff51748238d4043011a826497~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59f0ed_51b7042ff51748238d4043011a826497~mv2.webp)
![[세계는 지금] 아시아·유럽 전시업계의 이모저모](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51b7042ff51748238d4043011a826497~mv2.jpg/v1/fill/w_454,h_341,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59f0ed_51b7042ff51748238d4043011a826497~mv2.webp)
[세계는 지금] 아시아·유럽 전시업계의 이모저모
오베이션글로벌, 이벤트 기획자와 공급업체 대상으로 설문조사 실시 IACC ‘미래의 회의실 보고서’, 베뉴 운영자의 최우선 과제 4가지 소개 VM 컨설팅, 국내 전시 컨설팅 기업 최초로 ‘Best Practice’ 선정 더 나은 전시산업 환경을 구축하기 위한 세계 전시업계의 노력은 계속되고 있다. 유럽의 글로벌 DMC 업체인 오베이션글로벌은 이벤트 기획자와 공급업체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해 행사 참관객들의 참여도를 높이기 위한 두 가지 요소를 손꼽았으며, IACC는 베뉴 운영자가 도모하는 ‘미래의 회의실 보고서’를 발간했다. 한편 우리나라 전시전문 컨설팅 업체인 VM 컨설팅은 국내 전시 기업 최초로 Best Practice에 선정되어 세계의 전시산업 리더들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지금부터 관련 내용을 자세히 살펴본다. 기사 원 출처 아시아, 유럽ㅣUFI, VM ConsultingㅣMeetingsnet © SHUTTERSTOCK 참관객들의 ‘개별화
2024년 9월 9일4분 분량
![[인터뷰] 강대강의 첫 만남! 국내 거대 협단체와 글로벌 최대 전시회사, 합작법인 ‘코아미 인포마마켓’을 설립하다](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56ddd52471b1462abfd1d5bc0805324a~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59f0ed_56ddd52471b1462abfd1d5bc0805324a~mv2.webp)
![[인터뷰] 강대강의 첫 만남! 국내 거대 협단체와 글로벌 최대 전시회사, 합작법인 ‘코아미 인포마마켓’을 설립하다](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56ddd52471b1462abfd1d5bc0805324a~mv2.jpg/v1/fill/w_454,h_341,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59f0ed_56ddd52471b1462abfd1d5bc0805324a~mv2.webp)
[인터뷰] 강대강의 첫 만남! 국내 거대 협단체와 글로벌 최대 전시회사, 합작법인 ‘코아미 인포마마켓’을 설립하다
참여 기업들이 정성을 쏟는 세계적인 AMXPO 전시회로! 좌고우면하지 않고 기계제조 산업 본질에 충실할 터 지난 6월 24일, 한국기계산업진흥회와 영국의 글로벌 전시기업 인포마마켓(Informa Markets)이 손을 잡고 전시 합작법인 ‘코아미 인포마마켓’을 설립했다. 양측이 협약을 체결한 지 약 한 달 보름만이다. 이번 협력은 한국의 기계산업과 글로벌 전시시장의 강자가 만난 첫 사례로, 업계는 이 두 기관이 만들어낼 강력한 시너지와 글로벌 시장으로의 확장을 기대하고 있다. 이번 호 전시저널 인터뷰에서는 오는 10월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아시아 기계 & 제조 산업전(AMXPO, Asia Machinery and Manufacturing EXPO KOREA)’ 준비에 한창인 코아미 인포마마켓의 조상연 대표를 만났다. 그를 통해 앞으로 어떻게 ‘코아미 인포마마켓’을 경쟁력 있는 회사로 성장시킬지, 그리고 서울 수도권과 창원 등 영남지역에서 개최할 기
2024년 9월 9일4분 분량
![[현장 리포트 1] 전시산업 파이 확대의 신호! 주요 전시컨벤션센터 신·증축 소식](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f2804a12647f4e70b4706152e8aa6346~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59f0ed_f2804a12647f4e70b4706152e8aa6346~mv2.webp)
![[현장 리포트 1] 전시산업 파이 확대의 신호! 주요 전시컨벤션센터 신·증축 소식](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f2804a12647f4e70b4706152e8aa6346~mv2.jpg/v1/fill/w_454,h_341,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59f0ed_f2804a12647f4e70b4706152e8aa6346~mv2.webp)
[현장 리포트 1] 전시산업 파이 확대의 신호! 주요 전시컨벤션센터 신·증축 소식
지역 경제 활성화를 견인하는 국내 주요 전시컨벤션센터 신설 및 확장 소식 한눈에 살펴보기 전시컨벤션센터는 단순히 전시 공간을 제공하는 데 그치지 않는다. 이곳에서 열리는 다채로운 행사들은 참가자들을 지역으로 끌어들이며, 이들이 머무는 동안 지역 경제에 다양한 방식으로 기여한다. 숙박, 쇼핑, 외식, 운송, 관광 등 여러 분야에 걸친 소비활동을 촉진하며 지역경제에 직·간접적으로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 그래서일까. 전국적으로 전시장의 신축 및 증축 소식이 연이어 전해지고 있다. 2024년 7월을 기준으로 국내의 전시장별 확장 계획을 자세히 살펴본다. 국내 지역별 신·증축 예정 전시장(2024년 7월 기준) 국내 전시장 신·증축 현황 <서울특별시> ● (신축) 코엑스 마곡 르웨스트 코엑스 마곡은 기존 센터와 달리 전체 시설 가운데 회의실 비중이 높음. 센터 4층 컨벤션홀(2,360㎡)은 서울에서 가장 큰 회의실로 한 번에 최대 2,200명까지 수용 가능
2024년 9월 9일3분 분량
![[현장 리포트 2] 국민의 쾌적한 삶을 선도하는 기계설비 산업 ‘제9회 대한민국 기계설비전시회’ 다시보기](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c4fc334cdc6946d6a6f44fb32a5d2ec2~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59f0ed_c4fc334cdc6946d6a6f44fb32a5d2ec2~mv2.webp)
![[현장 리포트 2] 국민의 쾌적한 삶을 선도하는 기계설비 산업 ‘제9회 대한민국 기계설비전시회’ 다시보기](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c4fc334cdc6946d6a6f44fb32a5d2ec2~mv2.jpg/v1/fill/w_454,h_341,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59f0ed_c4fc334cdc6946d6a6f44fb32a5d2ec2~mv2.webp)
[현장 리포트 2] 국민의 쾌적한 삶을 선도하는 기계설비 산업 ‘제9회 대한민국 기계설비전시회’ 다시보기
미래를 견인하는 기계설비 신기술이 한자리에! 기계설비 기술교류 활성화·비즈니스 매칭 지원 활발 데이터센터 특별관, 콘퍼런스·세미나 동시 개최 지난 5월, 국내 유일의 기계설비 산업 종합 전시회인 ‘2024 대한민국기계설비전시회(HVAC Korea 2024)’가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서울 강남구 소재 SETEC(세텍)에서 개최됐다. 이 전시회는 기계설비 산업의 최신 기술과 트렌드를 한눈에 조망하며, 업계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중요한 만남의 장이었다. 이번 전시회의 현장 분위기와 함께 전시 주관사, 그리고 참가업체의 미니 인터뷰를 통해 기계설비전시회의 이모저모를 생생하게 들여다본다. 국내 기계설비 산업의 대표 전시회로 자리매김 올해로 9회째를 맞이한 ‘2024 대한민국 기계설비전시회(이하, 기계설비전시회)’는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 대한설비공학회, 한국설비기술협회, 대한설비설계협회, 한국기계설비기술사회가 공동 주최했으며, 한국설비기술협회와
2024년 9월 9일7분 분량
![[오래된 미래] 디지털 전시의 역사](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971f4dfb148f426ea297726af23f8486~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59f0ed_971f4dfb148f426ea297726af23f8486~mv2.webp)
![[오래된 미래] 디지털 전시의 역사](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971f4dfb148f426ea297726af23f8486~mv2.jpg/v1/fill/w_454,h_341,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59f0ed_971f4dfb148f426ea297726af23f8486~mv2.webp)
[오래된 미래] 디지털 전시의 역사
백남준에서 생성형 AI 기술까지 디지털 전시의 초기에는 텔레비전과 같은 전자 매체를 활용한 작품들이 주를 이루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가상현실(VR), 증강현실(AR), 인터랙티브 아트 등 다양한 기술이 전시에 도입되었다. 오늘날에는 생성형 AI 기술이 디지털 전시에 큰 혁신을 가져오며, 관람객과 실시간 상호작용을 통해 콘텐츠를 생성하거나 변화시키는 경험까지 제공하고 있다. 이번 호에서는 이렇듯 시대의 흐름을 반영하며 끊임없이 혁신을 거듭하는 디지털 전시의 역사에 대해 알아본다. 글·사진┃이형주 VM Consulting, 한림대학교 겸임교수 대표 TV 첼로(백남준, COURTESY OFTHE BLOCK MUSEUM) © Takahiko iimura 제주도 서귀포시에 있는 본태 박물관은 일본 건축가 ‘안도 다다오(Ando Tadao)’의 조형미를 느낄 수 있는 건축물과 더불어 전 세계 유명 작가들의 진귀한 작품들을 볼 수 있는 곳으로 유명하다.
2024년 9월 9일5분 분량
![[인문 산책] 뇌과학 마케팅, 소비자의 뇌를 읽다](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9547b5fda6ee4cb392d520c992bae4f2~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59f0ed_9547b5fda6ee4cb392d520c992bae4f2~mv2.webp)
![[인문 산책] 뇌과학 마케팅, 소비자의 뇌를 읽다](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9547b5fda6ee4cb392d520c992bae4f2~mv2.jpg/v1/fill/w_454,h_341,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59f0ed_9547b5fda6ee4cb392d520c992bae4f2~mv2.webp)
[인문 산책] 뇌과학 마케팅, 소비자의 뇌를 읽다
뉴로 사이언스 관점에서 본 소비자 행동의 비밀 먹다 남은 눅눅한 감자칩을 맛있게 먹는 방법은? 감자칩을 먹는 동안 헤드폰을 착용하고 ‘바삭, 바삭’ 소리를 들으면 약 15%가량 더 바삭한 맛을 느낄 수 있다. 이를 밝혀낸 연구자들은 그 공로를 인정받아 괴짜 연구자들에게 수여하는 이그노벨상을 수상했다. 이처럼 맛의 평가는 혀가 담당할 것 같지만, 사실은 멀티 감각정보(시각, 청각, 미각, 후각, 촉각)를 종합한 뇌가 판단한다. 우리의 미각은 뇌가 연출하는 다차원적인 감각의 교향곡인 셈이다. 어째서 그럴까? 글┃김지헌 세종대학교 경영학부 교수 뉴로 사이언스를 활용한 인간의 행동 분석 뇌는 질량기준으로 보면 몸의 2%밖에 되지 않지만, 전체 에너지의 약 25%를 쓰기 때문에 가장 탐욕적인 신체기관이라는 평을 받기도 한다. 하지만 이는 대부분의 신체적 반응에 깊숙이 관여되어 있는 뇌의 역할을 제대로 알지 못하기 때문이다. 인간이 특정 자극에 왜 반응하고
2024년 9월 9일3분 분량
![[컬처 트렌드 1] 규모는 줄었지만 관람객은 늘었다? ‘서울국제도서전’ 성공 요인 알아보기](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d1216ae3292b4a6bb0cf7d027d776298~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59f0ed_d1216ae3292b4a6bb0cf7d027d776298~mv2.webp)
![[컬처 트렌드 1] 규모는 줄었지만 관람객은 늘었다? ‘서울국제도서전’ 성공 요인 알아보기](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d1216ae3292b4a6bb0cf7d027d776298~mv2.jpg/v1/fill/w_454,h_341,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59f0ed_d1216ae3292b4a6bb0cf7d027d776298~mv2.webp)
[컬처 트렌드 1] 규모는 줄었지만 관람객은 늘었다? ‘서울국제도서전’ 성공 요인 알아보기
5일간 관람객 15만 명, 전년 대비 15.4% 증가 흥행 주역은 2030 MZ세대 독서 애호가 몰려 요즘 출판계가 화제다. 지난 6월, 대한출판문화협회 주최로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2024 서울국제도서전(SIBF, Seoul International Book Fair)’이 큰 인기를 끌었기 때문이다. 5일 동안 진행된 이 도서전에는 15만 명 이상의 유료 관람객이 역대급으로 몰리면서 흥행 돌풍을 일으켰다. 이는 지난해보다 약 2만 명이 늘어난 수치로, 판매 부진으로 어려움을 겪던 출판계에 ‘독자가 살아있다’는 희망을 안겨주었다. 디지털 매체가 넘쳐나는 시대 속에 종이책의 부활을 알린 이번 전시회의 성공 요인을 살펴본다. 5일간 15만 명의 유로 관람객을 모은 국제도서전에 사람들이 붐비고 있다. © 서울국제도서전 홀로서기에 성공한 서울국제도서전 서울국제도서전(이하 도서전)은 출판산업 발전과 독서문화 확산을 위해 대한출판문화협회(이하 출판협회
2024년 9월 9일3분 분량
![[컬처 트렌드 2] 서울 지하철역의 놀라운 변신! 유휴공간을 활용한 ‘펀스테이션’ 프로젝트](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6619a36c1ef94a599ff0edcf344de2f4~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59f0ed_6619a36c1ef94a599ff0edcf344de2f4~mv2.webp)
![[컬처 트렌드 2] 서울 지하철역의 놀라운 변신! 유휴공간을 활용한 ‘펀스테이션’ 프로젝트](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6619a36c1ef94a599ff0edcf344de2f4~mv2.jpg/v1/fill/w_454,h_341,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59f0ed_6619a36c1ef94a599ff0edcf344de2f4~mv2.webp)
[컬처 트렌드 2] 서울 지하철역의 놀라운 변신! 유휴공간을 활용한 ‘펀스테이션’ 프로젝트
참신한 아이디어로 버려진 공간의 화려한 부활 국내 지하철 역사의 새로운 패러다임 열어 지하철역은 언제나 그저 스쳐 지나던 곳이다. 출발할 때뿐 아니라 도착했을 때도 우리는 곧 역사(驛舍)를 떠난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지하철역 내부가 아니라 출구 번호에 더 관심을 가져왔다. 그런데 웬일일까, 최근 지하철역이 달라지고 있다. 이제 ‘떠나기’ 위해서가 아니라 ‘머물기’ 위해 지하철을 부러 찾아가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공간 혁신의 새로운 역사(歷史)를 쓰며 핫플을 늘려가고 있는 서울지하철역사 혁신 프로젝트, ‘펀스테이션(Fun Station)’이 바로 그 이유다. 이 흥미로운 프로젝트에 대해 자세히 소개한다. 서울 지하철 개통 50주년, 펀스테이션 프로젝트 추진 지난 8월 15일, 서울 지하철은 50번째 생일을 맞았다. 1974년 1호선인 종로선이 개통해 서울역에서 청량리역까지 총 9개 역으로 운영을 시작했고, 현재는 거미줄처럼 얽히고설킨 340여 개의
2024년 9월 9일3분 분량
![[전시人스타] 나의 신입사원기](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c7bb318256184459b030c6bc04b0697d~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59f0ed_c7bb318256184459b030c6bc04b0697d~mv2.webp)
![[전시人스타] 나의 신입사원기](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c7bb318256184459b030c6bc04b0697d~mv2.jpg/v1/fill/w_454,h_341,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59f0ed_c7bb318256184459b030c6bc04b0697d~mv2.webp)
[전시人스타] 나의 신입사원기
전시저널에서는 현재 전시산업 현장에서 일하는 업계 사람들의 신입사원기를 소개하고 있다. 이번 호에서는 다양한 업무에 부딪혀오며 자신만의 모티베이션을 찾은 RX Korea 임준엽 이사의 이야기를 들어본다. 글┃임준엽 RX Korea 이사 Q 자기소개를 부탁한다. A RX(Reed Exhibitions Korea)라는 글로벌 전시 주최사의 한국지사에서 Portpolio Director로 근무 중이다. 현재 쇼팀의 일원으로 전시회를 기획·운영하는 실무를 수행하고 있다. 또 한국의 각 쇼팀들이 글로벌 전략, 혹은 Success Case를 도입하거나 전시를 성장시켜 나가기 위한 플래닝, 세일즈 트레이닝, IT 시스템 구축도 함께하고 있다. Q 전시업계에서 일을 하게 된 계기는? A RX Japan에서 근무하고 있던 지인의 추천으로 이력서를 냈고 그것이 기회가 됐다. 흔히 전시회라고 하면 미술 전시회를 떠올린다. 그러나 Trade Show와 같은 전시회는
2024년 9월 9일2분 분량
![[AKEI 뉴스 1] 제18대 손수득 회장 취임](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cd771c01c2974bfdb56e6cd3633583df~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59f0ed_cd771c01c2974bfdb56e6cd3633583df~mv2.webp)
![[AKEI 뉴스 1] 제18대 손수득 회장 취임](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cd771c01c2974bfdb56e6cd3633583df~mv2.jpg/v1/fill/w_454,h_341,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59f0ed_cd771c01c2974bfdb56e6cd3633583df~mv2.webp)
[AKEI 뉴스 1] 제18대 손수득 회장 취임
신임 회장 및 신임 이사 선임, 정관·회비 개정안 의결 진흥회 회원사 임직원 대상 신규 서비스 도입해 한국전시산업진흥회(이하 진흥회)는 지난 8월 29일 서울 여의도 전경련회관에서 제81차 이사회 및 임시총회를 개최하고 벡스코 손수득 사장을 진흥회 18대 회장으로 선임했다. 또한 이날 회의에서는 이사 선임과 정관·회비 개정 안건이 의결됐으며, 전시업계 종사자들의 건강증진과 여가 활동 확대를 위해 회원사 임직원 및 임직원의 가족을 대상으로 제공하는 신규 서비스가 보고됐다. 제18대 진흥회 회장, 손수득 벡스코 사장 취임 지난 8월을 끝으로 진흥회 이재율 회장의 임기가 공식 만료되었다. 후임인 제18대 진흥회 회장으로 제81차 이사회 및 임시총회 의결에 따라 벡스코의 손수득 사장이 선임되었다. 손수득 신임 회장은 서울대학교를 졸업하고 1989년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에 입사해 다채로운 경력을 쌓아왔다. 손 회장은 인재경영실장, 북미지역본부
2024년 9월 6일2분 분량
![[AKEI 뉴스 2] 전시업계의 중대재해처벌법 대응책 마련](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e3fba0b580f14361aac3b5b1613629b6~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59f0ed_e3fba0b580f14361aac3b5b1613629b6~mv2.webp)
![[AKEI 뉴스 2] 전시업계의 중대재해처벌법 대응책 마련](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e3fba0b580f14361aac3b5b1613629b6~mv2.jpg/v1/fill/w_454,h_341,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59f0ed_e3fba0b580f14361aac3b5b1613629b6~mv2.webp)
[AKEI 뉴스 2] 전시업계의 중대재해처벌법 대응책 마련
스마트 안전 전문기업 ‘지에스아이엘’과 안전관리시스템 공동사업 협약 체결 전시산업 안전관리시스템 확대 첫발 내디뎌 지난 2022년 1월부터 시행된 중대재해처벌법이 올해 1월부터는 5인 이상 사업장까지 확대 적용되었다. 이에 따라 한국전시산업진흥회(이하 진흥회)는 지난 6월, 전국 전시장과 박람회 현장의 안전시스템 강화를 위해 스마트 안전 전문기업인 ‘지에스아이엘(대표이사 이정우)’과 ‘전시산업 안전관리시스템(S100 ERD)’ 운영을 위한 공동사업 협약을 체결했다. © SHUTTERSTOCK 전시업계 안전을 위한 체계적 방안 구축 진흥회와 지에스아이엘의 전시산업 안전관리시스템(S100 ERD) 공동사업 협약은 전시업계의 안전의식 함양과 체계적인 안전관리 방안 마련을 목적으로 S100 ERD의 전국적인 확대 도입을 통하여 전시산업 전반의 안전수준을 높이기 위해 체결됐다. S100 ERD는 ‘Safety 100%’와 ‘Exhibition Indust
2024년 9월 6일2분 분량
![[AKEI 뉴스 3] 전시저널 120호 발간 기념 ‘제1회 사행시 공모전’ 개최 결과 발표](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929c9c8c2e204bc9ac5fd30aca933419~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59f0ed_929c9c8c2e204bc9ac5fd30aca933419~mv2.webp)
![[AKEI 뉴스 3] 전시저널 120호 발간 기념 ‘제1회 사행시 공모전’ 개최 결과 발표](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929c9c8c2e204bc9ac5fd30aca933419~mv2.jpg/v1/fill/w_454,h_341,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59f0ed_929c9c8c2e204bc9ac5fd30aca933419~mv2.webp)
[AKEI 뉴스 3] 전시저널 120호 발간 기념 ‘제1회 사행시 공모전’ 개최 결과 발표
사행시 공모 이벤트 운영 통해 전시저널 홍보 및 확산 재치 있고 참신한 11개의 우수작 선정 한국전시산업진흥회(이하 진흥회)는 지난 7월, 전시저널 창간 120호를 기념하여 ‘제1회 전시저널 사행시 공모전’을 개최했다. 이 공모전은 독자들에게 전시저널을 널리 알리고 확산시키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전시산업에 관한 대국민 관심 증진과 전시저널 홍보에 활용할 메시지’를 주제로 진행되었다. 공모전 결과, 전시저널 독자들의 뜨거운 참여와 성원 속에서 공정한 심사를 통해 우수작 11개가 선정됐다. 지금부터 독자들의 재치 있고 창의성이 돋보이는 전시저널 사행시를 소개한다. * 동점자 발생으로 선정자 1인 추가 <‘전시저널’ 사행시 수상작> 전 시저널 120호와 함께 전시산업의 어제를 되돌아보GO! 시 시각각 변하는 트렌드에 맞는 소식과 정보를 누리GO! 저 변 확대와 K-전시산업의 가치로 나은 내일을 열어가GO! 널 리 함께하는 전시저널 120호를 넘어
2024년 9월 6일2분 분량
![[전시 통계] 독일전시협회(AUMA)가 발표한 2023-2024 트렌드](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014df8a03c074fdfaad9a51ddb5fe66b~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59f0ed_014df8a03c074fdfaad9a51ddb5fe66b~mv2.webp)
![[전시 통계] 독일전시협회(AUMA)가 발표한 2023-2024 트렌드](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014df8a03c074fdfaad9a51ddb5fe66b~mv2.jpg/v1/fill/w_454,h_341,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59f0ed_014df8a03c074fdfaad9a51ddb5fe66b~mv2.webp)
[전시 통계] 독일전시협회(AUMA)가 발표한 2023-2024 트렌드
독일 무역 전시회 산업의 트렌드 8가지 팬데믹 위기 이후의 모멘텀을 기반한 변화 추진하다 금번 전시저널 9+10월호에서는 독일전시협회(AUMA)가 발표한 2023-2024 AUMA 트렌드에 관해 소개하고자 한다. 올해 AUMA 트렌드 리포트는 ‘독일 전시산업, 위기 이후의 모멘텀을 기반으로 변화를 추진하다’라는 주제로 발간되었다. 이는 독일 전시산업이 팬데믹 이후 어떻게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는지를 자세히 다루고 있는데 관련 내용을 지금부터 살펴본다. 독일, 국내외 무역 전시회 연간 380여 회 개최 독일은 무역 전시회의 본고장이자 세계를 끌어들이는 자석 같은 곳으로, 약 70개가 넘는 무역 전시장이 자리하고 있다. 세계를 선도하는 전시회들의 2/3가 독일에서 개최되는데 매년 160~180여 개의 무역 전시회가 열리고 있다. 이들 무역 전시회에는 18만 개 사 이상의 참가업체와 1천만 명 이상의 참관객들이 방문하고 이 중 참가업체의 60%, 참
2024년 9월 6일6분 분량
![[인증 전시회] 2024 9+10월 인증 전시회](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fdc48c14543845bba50983747538f728~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59f0ed_fdc48c14543845bba50983747538f728~mv2.webp)
![[인증 전시회] 2024 9+10월 인증 전시회](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fdc48c14543845bba50983747538f728~mv2.jpg/v1/fill/w_454,h_341,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59f0ed_fdc48c14543845bba50983747538f728~mv2.webp)
[인증 전시회] 2024 9+10월 인증 전시회
VOL.120(2024 09+10)
2024년 9월 6일1분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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