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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스 포럼] jwc 특별기고: 규모를 넘어 가치로, 전시산업의 새로운 성장 공식](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eeec3a012d164db9af48b77d468e3453~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59f0ed_eeec3a012d164db9af48b77d468e3453~mv2.webp)
![[리더스 포럼] jwc 특별기고: 규모를 넘어 가치로, 전시산업의 새로운 성장 공식](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eeec3a012d164db9af48b77d468e3453~mv2.jpg/v1/fill/w_454,h_341,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59f0ed_eeec3a012d164db9af48b77d468e3453~mv2.webp)
[리더스 포럼] jwc 특별기고: 규모를 넘어 가치로, 전시산업의 새로운 성장 공식
데이터로 읽는 글로벌 전시산업의 여섯 가지 핵심 트렌드 한국 전시산업, 높은 공간 효율을 넘어 전문성과 국제화로 전시저널은 ‘리더스 포럼(Leaders’ Forum)’을 통해 글로벌 전시산업 정책과 비즈니스 환경에 대한 깊이 있는 인사이트를 공유하고 있다. 이번 호에서는 전시·컨벤션 산업 전문 컨설팅기업 jwc(Jochen Witt Consulting, 이하 jwc)의 요헨 비트(Jochen Witt) CEO와 로렌조 가르부조(Lorenzo Garbujo) 이사가 데이터에 기반해 여섯 가지 핵심 트렌드를 짚는다. 두 필자는 전시산업의 미래 경쟁력이 규모보다 참관객에게 제공하는 가치에 달려 있음을 강조한다. 글 | 요헨 비트(Jochen Witt) jwc CEO, 로렌조 가르부조(Lorenzo Garbujo) jwc 이사 회복기를 지나, 가치 중심의 성장으로 매년 수백만 명의 업계 관계자가 신제품 발굴, 잠재고객 확보, 계약 체결, 고객과의 네트워킹
13시간13분 분량
![[이슈] 세계가 찾아오는 전시회, 수출 1조 달러 시대를 여는 플랫폼으로](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f3ccca8e429148e3acb6310a1e92dc44~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59f0ed_f3ccca8e429148e3acb6310a1e92dc44~mv2.webp)
![[이슈] 세계가 찾아오는 전시회, 수출 1조 달러 시대를 여는 플랫폼으로](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f3ccca8e429148e3acb6310a1e92dc44~mv2.jpg/v1/fill/w_454,h_341,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59f0ed_f3ccca8e429148e3acb6310a1e92dc44~mv2.webp)
[이슈] 세계가 찾아오는 전시회, 수출 1조 달러 시대를 여는 플랫폼으로
「전시산업 발전 로드맵 2030」으로 살펴보는 한국 전시산업의 미래 제4차 전시산업 발전계획의 핵심 과제와 추진 방향 전시회는 기업이 세계 시장과 만나는 가장 오래되고 확실한 비즈니스 창구다. 연간 700여 회의 전시회가 열리는 지금, 한국 전시산업의 다음 과제는 분명하다. 세계가 먼저 찾아오는 ‘한국 대표 전시회’를 키우는 일이다. 정부는 지난 10월 향후 5년간의 전시산업 정책 방향을 담은 「전시산업 발전 로드맵 2030」을 마련했다. 국내 전시산업이 양적 성장을 넘어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고, 수출 1조 달러 시대를 뒷받침하는 비즈니스 플랫폼으로 도약하기 위한 새로운 전환점이다. 글 | 한여름 한국전시산업진흥회 전시사업본부 과장 © SHUTTERSTOCK 전시산업, 양적 성장을 넘어 질적 도약으로 2008년 「전시산업발전법」이 제정된 이후 세 차례의 발전 계획을 거치며 국내 전시산업은 꾸준히 외형을 키워 왔다. 전시장 면적은 19만㎡에서 34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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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 전시회 철거 현장의 안전관리, 전시주최자의 역할과 과제](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2ec6c463b32042deacc92d310e91c926~mv2.pn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59f0ed_2ec6c463b32042deacc92d310e91c926~mv2.webp)
![[테마] 전시회 철거 현장의 안전관리, 전시주최자의 역할과 과제](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2ec6c463b32042deacc92d310e91c926~mv2.png/v1/fill/w_454,h_341,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59f0ed_2ec6c463b32042deacc92d310e91c926~mv2.webp)
[테마] 전시회 철거 현장의 안전관리, 전시주최자의 역할과 과제
안전관리의 사각지대를 줄이기 위한 전시산업의 새로운 접근 화려한 전시회의 막이 내리면 현장에서는 또 다른 긴장이 시작된다. 짧은 시간에 반출과 해체 작업이 집중되는 철거 현장은 다양한 사고 위험에 노출돼 있다. 단기·외주 중심의 인력 구조와 전문인력 부족은 안전관리의 사각지대를 키운다. 이를 줄이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전시장 안전관리의 현실을 짚고, 자율적인 예방 활동과 표준화된 시스템을 통한 개선 방향을 알아본다. 글·사진 | 안상교 SCC 안전보건관리 담당자·과장 © SHUTTERSTOCK 철거의 5시간, 안전이 시험대에 오르는 순간 전시회 종료를 알리는 안내 방송이 나간 지 10분이 지나면, 전시장은 다시 분주해진다. 주어진 철거 시간은 단 5시간. 전시물 반출부터 부스 해체, 전기 배선 철거, 폐기물 수거까지 여러 작업이 짧은 시간에 동시다발적으로 진행된다. 제한된 공간에서 다양한 작업이 중첩되는 만큼 안전사고가 일어날 위험도 자연스럽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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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고양에서 잠실로, 대한민국에서 세계로: 킨텍스의 새로운 성장 지도를 그리겠습니다](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be08f286ce37499b8a90b71630404b22~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59f0ed_be08f286ce37499b8a90b71630404b22~mv2.webp)
![[인터뷰] 고양에서 잠실로, 대한민국에서 세계로: 킨텍스의 새로운 성장 지도를 그리겠습니다](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be08f286ce37499b8a90b71630404b22~mv2.jpg/v1/fill/w_454,h_341,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59f0ed_be08f286ce37499b8a90b71630404b22~mv2.webp)
[인터뷰] 고양에서 잠실로, 대한민국에서 세계로: 킨텍스의 새로운 성장 지도를 그리겠습니다
제3전시장 건립과 잠실 운영권 확보, 수도권 MICE 벨트의 새로운 도약 해외 전시장 운영·콘텐츠 수출·AX 혁신으로 글로벌 경쟁력 강화 킨텍스(KINTEX)가 제3전시장 건립과 잠실 전시컨벤션센터 운영권 확보를 계기로 새로운 도약에 나섰다. 국내 최대 전시장이라는 기존의 위상을 넘어, 전시 콘텐츠와 운영 노하우를 세계로 확장하는 글로벌 MICE 종합 플랫폼 기업으로 변화를 꾀하고 있다. 인도와 말레이시아 등 해외 전시장 운영사업을 확대하는 한편, AI 기반 스마트 전시장 구축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킨텍스 이민우 대표는 이러한 변화의 핵심을 전시 인프라 확충과 사업 다각화, 기술 혁신에서 찾는다. 그가 그리는 킨텍스의 새로운 성장 지도와 대한민국 전시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 전략을 들어 보았다. 이민우 킨텍스 대표이사 Q. 경영자로서의 이민우 대표는 여러 자리에서 소개됐지만, 오늘은 먼저 조금 다른 이야기를 들어 보고 싶습니다. 평소 가까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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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리포트] 전시회의 경계를 넓히다: 도시, 하나의 베뉴가 된 ‘SXSW 2026’](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739e5206c4424d3892c03e75f0278c08~mv2.pn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59f0ed_739e5206c4424d3892c03e75f0278c08~mv2.webp)
![[현장 리포트] 전시회의 경계를 넓히다: 도시, 하나의 베뉴가 된 ‘SXSW 2026’](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739e5206c4424d3892c03e75f0278c08~mv2.png/v1/fill/w_454,h_341,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59f0ed_739e5206c4424d3892c03e75f0278c08~mv2.webp)
[현장 리포트] 전시회의 경계를 넓히다: 도시, 하나의 베뉴가 된 ‘SXSW 2026’
전시장 밖 도시 공간에서 찾은 전시회의 새로운 가능성 SXSW에서 살펴본 도시형 전시 모델의 운영 과제 전시장은 대개 하나의 건물로 기억된다. 참관객은 홀을 따라 부스를 둘러본 뒤 전시장을 나선다. 규모가 큰 전시회는 여러 전시장을 연결하지만 도시 전체가 행사의 무대가 되는 경우는 드물다. 그런 점에서 SOUTH BY SOUTHWEST(이하 SXSW)는 이 익숙한 문법에서 한걸음 벗어나 있다. 1987년 지역 음악 쇼케이스로 출발한 SXSW는 도시 곳곳에서 전시와 콘퍼런스, 음악 축제가 어우러지는 융복합 비즈니스 이벤트로 발전해 왔다. 국내 전시산업에서도 대표적인 벤치마킹 대상으로 꼽힌다. 글·사진 | 박효연 전남대학교 문화관광경영학과 교수 현재 재건축 중인 오스틴 컨벤션센터 외관(2024년) © SHUTTERSTOCK 올해 40주년을 맞은 ‘SXSW 2026’은 1993년부터 행사의 거점 역할을 해 온 미국 텍사스주 오스틴 컨벤션센터가 재건축(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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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EI 뉴스] 2026 제6회 전시산업의 날 기념식: AI 시대, 전시산업의 새로운 연결을 이야기하다](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6a0f665626d44898a2fafcfaad072b07~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59f0ed_6a0f665626d44898a2fafcfaad072b07~mv2.webp)
![[AKEI 뉴스] 2026 제6회 전시산업의 날 기념식: AI 시대, 전시산업의 새로운 연결을 이야기하다](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6a0f665626d44898a2fafcfaad072b07~mv2.jpg/v1/fill/w_454,h_341,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59f0ed_6a0f665626d44898a2fafcfaad072b07~mv2.webp)
[AKEI 뉴스] 2026 제6회 전시산업의 날 기념식: AI 시대, 전시산업의 새로운 연결을 이야기하다
전시산업 관계자 200여 명 참석, 산업의 성과와 미래 비전 공유 글로벌 전시산업 동향과 AI 혁신 조명, 협력의 가치 재확인 한국전시산업진흥회(조상현 회장, 이하 진흥회)는 지난 9월 16일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 LL층 하모니볼룸에서 한국전시장운영자협회(정재영 회장), 한국전시주최자협회(강주용 회장), 한국전시디자인협회(김태흥 회장), 한국전시서비스업협회(이형진 회장)와 함께 ‘제6회 전시산업의 날 기념식’을 공동 개최했다. 산업통상부(이하 산업부)의 후원으로 열린 이번 기념식은 한 해 동안 거둔 전시산업의 성과를 돌아보고, 급변하는 산업 환경에 대응할 미래 성장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전시산업인들이 함께 모인 가운데 글로벌 산업 동향과 AI 혁신을 주제로 한 강연, 산업 발전 유공자 포상 등이 진행되어 업계 간 교류와 협력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이었다. ‘제6회 전시산업의 날 기념식’ 행사 ‘AI와 연결의 가치’ 화두로 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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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산업 한눈에] 전시산업 최신 뉴스 및 주요 일정](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5f05c3160edf4549bf8bbd1ebdbce68a~mv2.pn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59f0ed_5f05c3160edf4549bf8bbd1ebdbce68a~mv2.webp)
![[전시산업 한눈에] 전시산업 최신 뉴스 및 주요 일정](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5f05c3160edf4549bf8bbd1ebdbce68a~mv2.png/v1/fill/w_454,h_341,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59f0ed_5f05c3160edf4549bf8bbd1ebdbce68a~mv2.webp)
[전시산업 한눈에] 전시산업 최신 뉴스 및 주요 일정
UFI 대표단 방한, 한국 전시산업과 글로벌 도약 방안 모색 Ⓒ 한국전시산업진흥회 한국전시산업진흥회는 지난 9월 UFI 대표단 방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대표단은 산업통상부(나성화 무역정책관) 면담과 전시산업의 날 참석에 이어 코엑스·송도컨벤시아·벡스코를 방문해 국내 전시산업 현장을 살폈다. 이와 더불어 한국 전시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 방안 논의, UFI 교육 프로그램·통계 기준 표준화 협업, 글로벌 전시회 및 UFI AP 콘퍼런스 국내 유치 등 향후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벡스코, 전시산업·지역사회 공헌 성과로 연이은 수상 성과 Ⓒ 벡스코 벡스코(BEXCO)가 전시산업 발전과 지역사회 기여 성과를 잇따라 인정받았다. 지난 9월, 벡스코는 글로벌 전시회 유치와 중소기업 동반성장, 신산업 전시회 육성 등의 성과로 산업통상부 전시산업 발전 유공 장관 표창을, 10년 연속 경영평가 ‘가’ 등급 달성과 지역경제 활성화 기여로 지방공공기관 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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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참가 A to Z] CEO는 왜 전시회 비용을 부정적으로 보는가](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decba9aa263f4a4791bd9308dc1b0735~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59f0ed_decba9aa263f4a4791bd9308dc1b0735~mv2.webp)
![[전시 참가 A to Z] CEO는 왜 전시회 비용을 부정적으로 보는가](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decba9aa263f4a4791bd9308dc1b0735~mv2.jpg/v1/fill/w_454,h_341,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59f0ed_decba9aa263f4a4791bd9308dc1b0735~mv2.webp)
[전시 참가 A to Z] CEO는 왜 전시회 비용을 부정적으로 보는가
CEO를 설득하는 전시회 예산의 조건은? 전시회 비용의 타당성을 증명하는 예산 설계법 전시회 참가 비용은 명확하지만, 그에 따른 성과를 설명하기는 쉽지 않다. 경영진이 전시회 참가의 효율성에 의문을 품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성과를 설득력 있게 보여 주려면 먼저 예산을 세우는 방식부터 점검해야 한다. 참가 목적에 따라 필요한 활동을 정하고, 사전 홍보부터 현장 운영과 사후 바이어 관리까지 모든 비용을 담는 것이 출발점이다. 이번 호에서는 놓치기 쉬운 예산 항목부터 성과 지표와 연계한 예산 수립 전략까지 살펴본다. 글 | 이형주 VM 컨설팅 대표, 한림대 겸임교수 © SHUTTERSTOCK 예산은 목적을 실행하는 자원이다 전시회 참가 예산은 참가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필수 자원이다. 목적이 바이어 발굴이라면 바이어를 만나 계약 협상으로 이어가기 위한 활동에, 브랜드 인지도 제고라면 업계에 이름을 알리기 위한 활동에 필요한 비용이 예산에 담겨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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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hibit 디자인] ‘2026 한국전시디자인연감’ 수상, 공간디자인 전문업체 ‘보이닷’](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1a053f1bccda4428b84f18a8d3f6bcb1~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59f0ed_1a053f1bccda4428b84f18a8d3f6bcb1~mv2.webp)
![[Exhibit 디자인] ‘2026 한국전시디자인연감’ 수상, 공간디자인 전문업체 ‘보이닷’](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1a053f1bccda4428b84f18a8d3f6bcb1~mv2.jpg/v1/fill/w_454,h_341,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59f0ed_1a053f1bccda4428b84f18a8d3f6bcb1~mv2.webp)
[Exhibit 디자인] ‘2026 한국전시디자인연감’ 수상, 공간디자인 전문업체 ‘보이닷’
전시저널은 ‘EXHIBIT 디자인’ 코너를 통해 국내외 전시 부스 디자인의 최신 트렌드를 살펴보고 있다. 이번 호에서는 제6회 전시산업의 날 기념식에서 ‘2026 한국전시디자인연감’ 산업통상부 장관 표창을 받은 공간디자인 전문업체 보이닷(VOIDOT)의 부스를 소개한다. Project by 업체 및 전시회 정보 주 소: 서울시 성동구 뚝섬로 391-7 보이닷 B/D 전화번호: 02-2138-0412 메일주소: office@voidot.net 홈페이지: https://voidot.net 참가업체: 현대위아(CES 2026) 전시장소: Las Vegas Convention Center, West Hall 부스면적: 139.35㎡ 기획 의도 및 디자인 콘셉트 현대위아 CES 2026 전시관(CES 2026 HYUNDAI WIA)은 모빌리티의 진화를 직관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프리미엄 기술 전시 공간으로 기획되었다. 현대위아의 핵심 기술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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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 전시장에서는] 더 나은 전시회를 위한 작은 고비들](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d98d6f17cae84730a8ded033a77afa00~mv2.pn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59f0ed_d98d6f17cae84730a8ded033a77afa00~mv2.webp)
![[그날 전시장에서는] 더 나은 전시회를 위한 작은 고비들](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d98d6f17cae84730a8ded033a77afa00~mv2.png/v1/fill/w_454,h_341,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59f0ed_d98d6f17cae84730a8ded033a77afa00~mv2.webp)
[그날 전시장에서는] 더 나은 전시회를 위한 작은 고비들
전시 현장에서는 누구나 뜻밖의 위기와 마주한다. 전시저널은 전시산업인들이 그 순간을 어떻게 돌파했는지, 그 경험을 통해 무엇을 배웠는지 현장의 생생한 이야기를 전한다. 글 | 류석현 벡스코 전시사업2실 대리 ① 전시장 정전으로 인한 참가업체 민원에 대응하기 ② 전시장 입구 아치를 하루 만에 발주·제작하기 ③ 참가업체 단체관의 로고 누락으로 현장에서 다시 발주하기 ④ 전시회 기간 중 상담회 일정 변경에 따른 항의에 대응하기 위에 나열된 일들을 돌이켜 보면 그리 큰일이 아니었을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전시장 한복판에서 이 일들을 마주했을 때에는 하나같이 진땀을 뺐습니다. 저는 하나의 산업전시회를 약 7년간 담당해 온 실무자입니다. 위에 적은 일들은 제가 행사를 맡아 오며 실제로 겪었던 크고 작은 ‘사고’들입니다. 지나고 나니 웃으며 이야기할 수 있는 해프닝이 되었지만, 당시에는 눈앞의 일을 수습하기에도 바빴습니다. 아마 이 글을 읽고 계신 전시업계 선후
16시간2분 분량
![[컬처 인사이트] AI만 사는 ‘몰트북’ 등장, 인간의 콘텐츠는 살아남을 수 있을까](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f8a8ffc3ce6348e7a4e8fe10ac748acc~mv2.pn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59f0ed_f8a8ffc3ce6348e7a4e8fe10ac748acc~mv2.webp)
![[컬처 인사이트] AI만 사는 ‘몰트북’ 등장, 인간의 콘텐츠는 살아남을 수 있을까](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f8a8ffc3ce6348e7a4e8fe10ac748acc~mv2.png/v1/fill/w_454,h_341,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59f0ed_f8a8ffc3ce6348e7a4e8fe10ac748acc~mv2.webp)
[컬처 인사이트] AI만 사는 ‘몰트북’ 등장, 인간의 콘텐츠는 살아남을 수 있을까
인간은 가입 불가, AI만 활동하는 SNS 등장과 충격 AI와 공존하는 콘텐츠 생산자의 세 가지 핵심 역량 지난 1월, AI 에이전트만 활동하는 SNS ‘몰트북(Moltbook)’이 등장했다. ‘비인간 구역(No Human Zone)’을 내건 이곳에서 AI는 서로 글을 쓰고 댓글을 달며 토론을 이어 간다. 콘텐츠를 만드는 도구였던 AI가 소통의 주체로 나서면서, 인간의 역할에도 새로운 질문이 던져졌다. AI가 콘텐츠를 생산하고 소비하는 시대, 인간은 무엇으로 자신의 가치를 증명할 수 있을까. 몰트북이 불러온 변화를 짚고, 선택과 해석, 고유한 경험에서 인간 콘텐츠의 생존 조건을 찾는다. 글 | 구본권 IT 저널리스트, AI와리터러시연구소장 AI가 정교해질수록 인간은 선택하고 감별하고 책임지는 능력을 갈고닦아야 한다 © SHUTTERSTOCK 콘텐츠 생산과 소통의 주체로 나선 AI 디지털 경제에서 NFT나 메타버스처럼 반짝 인기를 끌다가 열기가 잦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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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 나우] 그 순간, 그 브랜드가 떠오르는 이유, 강력한 브랜드의 ‘장면’ 설계법은?](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e3f8b00848a94065a6274b5384ab6fd1~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59f0ed_e3f8b00848a94065a6274b5384ab6fd1~mv2.web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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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 나우] 그 순간, 그 브랜드가 떠오르는 이유, 강력한 브랜드의 ‘장면’ 설계법은?
소비자의 삶과 브랜드를 연결하는 ‘장면 설계’의 힘 제품보다 소비하는 순간에 주목한 브랜드 사례 제품과 로고를 앞세우지 않고도 브랜드를 떠올리게 할 수 있을까. 그 해답은 소비자의 일상과 브랜드를 연결하는 ‘장면 설계’에 있다. 다양한 브랜드 캠페인 사례를 통해 그 원리를 살펴보고, 생성형 AI 시대의 브랜드 전략과 전시장 밖에서도 기억되는 공간 마케팅의 방향을 짚어 본다. 글 | 김지헌 세종대학교 경영학부 교수, 브랜드 심리학자 ‘코크스틱스(CokeSticks)’는 코카콜라의 컨투어 병 모양을 본뜬 젓가락으로 일상의 식사 장면에 브랜드를 연결했다 © Ogilvy Apac 제품을 보여 주는 대신, 삶의 장면 속으로 콜라를 광고하려면 무엇을 보여 줘야 할까? 얼음이 가득 든 잔에 콜라가 부어지는 모습이나 빨간색 로고를 떠올리기 쉽다. 그런데 최근 코카콜라는 정반대의 선택을 했다. 콜라 대신 빨간색 젓가락을 보여 준 것이다. 동남아시아에서 진행된 ‘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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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밸류 메이커스] 한 번 쓰고 버려지는 전시부스, 이 관행을 바꿀 수 있을까?](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9ba83da7de2a4b8b9827e7fae1809e8f~mv2.pn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59f0ed_9ba83da7de2a4b8b9827e7fae1809e8f~mv2.webp)
![[밸류 메이커스] 한 번 쓰고 버려지는 전시부스, 이 관행을 바꿀 수 있을까?](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9ba83da7de2a4b8b9827e7fae1809e8f~mv2.png/v1/fill/w_454,h_341,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59f0ed_9ba83da7de2a4b8b9827e7fae1809e8f~mv2.webp)
[밸류 메이커스] 한 번 쓰고 버려지는 전시부스, 이 관행을 바꿀 수 있을까?
버려지는 목공부스에서 모듈형 시스템으로 전환 포터블엑스, 비용과 탄소를 줄이는 전시회 솔루션 제시 전시부스의 경쟁력은 화려한 디자인과 공간 연출에만 있지 않다. 설치와 운송의 편의성, 재사용 가능성도 중요한 기준이다. 포터블엑스(PortableX, 대표 김종수)는 실용성과 환경적 가치를 결합한 모듈형 전시 시스템을 선보이는 기업이다. 전시회 준비 부담을 낮추고 자원의 쓰임을 늘리는 포터블엑스의 친환경 솔루션을 살펴본다. 포터블엑스의 모듈형 전시부스는 가벼운 구성품으로 이동과 보관이 편리하고 조립과 해체도 간편하다 © 포터블엑스 전시부스의 수명을 늘리는 새로운 발상 화려한 전시회가 막을 내리면 또 하나의 작업이 시작된다. 기업의 브랜드와 제품을 돋보이게 했던 부스가 해체되고 목재와 합판, 각종 마감재가 폐기물로 남는다. 특히 맞춤형 목공부스는 독창적인 공간 연출이 가능하지만, 전시회가 끝나면 상당 부분을 철거·폐기해야 하는 한계가 있다. 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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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증 전시회 1] 2026 11월+12월 국제인증+ 전시회](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9782edf00826454db5537ee768973b90~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59f0ed_9782edf00826454db5537ee768973b90~mv2.webp)
![[인증 전시회 1] 2026 11월+12월 국제인증+ 전시회](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9782edf00826454db5537ee768973b90~mv2.jpg/v1/fill/w_454,h_341,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59f0ed_9782edf00826454db5537ee768973b90~mv2.webp)
[인증 전시회 1] 2026 11월+12월 국제인증+ 전시회
VOL.133(2026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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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증 전시회 2] 2026 11월+12월 인증 전시회](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3b964bdcc95b49fd98662e21045ae452~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59f0ed_3b964bdcc95b49fd98662e21045ae452~mv2.webp)
![[인증 전시회 2] 2026 11월+12월 인증 전시회](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3b964bdcc95b49fd98662e21045ae452~mv2.jpg/v1/fill/w_454,h_341,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59f0ed_3b964bdcc95b49fd98662e21045ae452~mv2.webp)
[인증 전시회 2] 2026 11월+12월 인증 전시회
VOL.133(2026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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