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현장 리포트 3] 디지털융합형 무역전시 전문인력 양성과정, 日 리츠메이칸대와 합동 심포지엄 개최](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e1ead461c24e4b9a8e9304410a61cf4b~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59f0ed_e1ead461c24e4b9a8e9304410a61cf4b~mv2.webp)
![[현장 리포트 3] 디지털융합형 무역전시 전문인력 양성과정, 日 리츠메이칸대와 합동 심포지엄 개최](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e1ead461c24e4b9a8e9304410a61cf4b~mv2.jpg/v1/fill/w_454,h_341,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59f0ed_e1ead461c24e4b9a8e9304410a61cf4b~mv2.webp)
[현장 리포트 3] 디지털융합형 무역전시 전문인력 양성과정, 日 리츠메이칸대와 합동 심포지엄 개최
로봇 전문기업 August Robotics와 파트너십 체결 전시장 운영 혁신, 자동화와 디지털화의 실현 코엑스(사장 이동기)는 지난해 10월, 전시산업의 디지털 전환과 자동화를 실현하기 위해 홍콩 기반의 로봇 전문기업 August Robotics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이후 연말까지 국내 최초로 전시장 바닥 마킹 로봇 ‘마프로(Mapro)’를 도입해 시범 운영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는 전시장의 효율성을 높이고 작업 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중요한 첫걸음으로 평가받고 있다. © COEX 바닥 마킹 로봇 ‘마프로’의 혁신 기술 코엑스가 도입한 바닥 마킹 로봇 ‘마프로’는 고정밀 센서와 컴퓨터 비전 기술을 결합한 첨단 장비로, 전시회 준비 과정을 혁신적으로 자동화한다. 이 로봇은 정밀한 바닥 마킹, 자동 경로 설정, 실시간 모니터링 등의 기능을 통해 작업의 정확성과 생산성을 동시에 향상시킨다. 이미 독일, 영국, 미국 등 선진국의 주요 전시장에 도
2025년 5월 14일2분 분량
![[이슈] 전시·이벤트 마케팅 담당자들이 직면한 과제: 전시산업의 현황Ⅱ](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ec5f348347ea42c686f01e6abaaff735~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59f0ed_ec5f348347ea42c686f01e6abaaff735~mv2.webp)
![[이슈] 전시·이벤트 마케팅 담당자들이 직면한 과제: 전시산업의 현황Ⅱ](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ec5f348347ea42c686f01e6abaaff735~mv2.jpg/v1/fill/w_454,h_341,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59f0ed_ec5f348347ea42c686f01e6abaaff735~mv2.webp)
[이슈] 전시·이벤트 마케팅 담당자들이 직면한 과제: 전시산업의 현황Ⅱ
참가업체의 대표적인 어려움은 비용 및 정보 불균형 참가업체 지원을 위한 주최사의 실질적 개선 방안 전시참가업체지원협회(The Exhibitor Advocate)와 브랜드 마케팅 전문기업 EVOLIO Marketing이 공동으로 진행해 지난 11월에 발표한 ‘전시산업의 현황 및 마케팅 담당자의 현안에 관한 연구’는 전시산업의 전반적인 흐름과 마케팅 담당자가 직면한 주요 과제를 분석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한편, 최근 미국 트럼프 대통령이 꺼내 든 ‘관세 카드’가 전 세계 산업계에 긴장감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중국을 겨냥한 고율 관세 공약은 글로벌 공급망의 불확실성을 키우는 동시에, 국내 정세 변화와 맞물리며 전시산업에도 직간접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이처럼 급변하는 환경 속에서 참가업체와 주최사들이 비용 절감의 실마리를 찾고, 마케팅 전략을 수립하는데 도움을 주고자 전시저널은 본 연구 결과를 소개하게 되었다. 관련 내용은 두 호에 걸쳐
2025년 5월 14일3분 분량
![[테마] UFI, ‘글로벌 전시 바로미터’ 발간: 2025년 글로벌 전시산업 전망 발표](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9879052eed9d445ea533ebf4921d902e~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59f0ed_9879052eed9d445ea533ebf4921d902e~mv2.webp)
![[테마] UFI, ‘글로벌 전시 바로미터’ 발간: 2025년 글로벌 전시산업 전망 발표](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9879052eed9d445ea533ebf4921d902e~mv2.jpg/v1/fill/w_454,h_341,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59f0ed_9879052eed9d445ea533ebf4921d902e~mv2.webp)
[테마] UFI, ‘글로벌 전시 바로미터’ 발간: 2025년 글로벌 전시산업 전망 발표
글로벌 전시산업 전년 대비 18% 성장세 전망해 ‘영업, 마케팅 및 고객 서비스’ 분야에 AI 도입 활발 세계 전시산업이 회복을 넘어 본격적인 성장 궤도에 진입하고 있다. 최근 세계전시협회(UFI)가 발간한 ‘제34차 글로벌 전시 바로미터’에 따르면, 다수의 전시기업들이 인력 확충을 계획하고 있으며, 영업과 마케팅 분야를 중심으로 인공지능 기술 도입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전시산업은 디지털 전환을 계기로 새로운 가능성을 모색하는 동시에 글로벌 경제의 불확실성, 지정학적 긴장, 기후변화 등 복합적인 리스크에도 직면하고 있다. 낙관과 경계가 교차하는 전시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이번 보고서를 통해 자세히 알아본다. 기사 원 출처 파리 본부 세계전시협회 © SHUTTERSTOCK 전시산업, 기술 혁신과 불확실성 사이에서 길을 찾다 세계전시협회가 발간하는 ‘글로벌 전시 바로미터(Global Exhibition Barometer)’는 전 세계 전시업계의 동향
2025년 5월 14일5분 분량
![[세계는 지금] 세계 전시업계 이모저모](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c886c2d89928426e8e054eeb233c380d~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59f0ed_c886c2d89928426e8e054eeb233c380d~mv2.webp)
![[세계는 지금] 세계 전시업계 이모저모](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c886c2d89928426e8e054eeb233c380d~mv2.jpg/v1/fill/w_454,h_341,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59f0ed_c886c2d89928426e8e054eeb233c380d~mv2.webp)
[세계는 지금] 세계 전시업계 이모저모
독립 전시주최사의 생존 전략, 데이터가 말해 주는 10가지 인사이트 환경도 살리고 예산도 절약하는 제로-웨이스트 가이드 8가지 급변하는 전시산업의 환경 속에서 전 세계 전시 주최사들은 수익성과 지속 가능성이라는 두 축 사이에서 새로운 해법을 모색하고 있다. 영국의 전시산업 전문 컨설팅업체 콜링우드(Collingwood)와 미국전시주최자협회(이하 SISO)가 공동으로 진행한 조사에 따르면, 초청 바이어 1:1 미팅과 포트폴리오 다각화 전략이 효과적인 수익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또한 미국 전시업계 전문 매체 미팅넷(Meetings)은 ‘제로-웨이스트(Zero-Waste) 행사’가 기업의 환경 리더십을 강화하는 핵심 수단으로 부상하고 있음을 소개하고 이를 실현하기 위한 구체적인 실천 방안을 제시했다. 이번 지면에서는 이러한 글로벌 흐름을 통한 전시산업의 지속 가능한 미래를 조망하고자 한다. 기사 원 출처┃ TSNN, Danica Tormohlen In
2025년 5월 14일5분 분량
![[현장 리포트 1] 모바일 기술의 전환점, 그 중심에 선 MWC 2025](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c1f453ef96f840e4aa39d4314b1a3e01~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59f0ed_c1f453ef96f840e4aa39d4314b1a3e01~mv2.webp)
![[현장 리포트 1] 모바일 기술의 전환점, 그 중심에 선 MWC 2025](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c1f453ef96f840e4aa39d4314b1a3e01~mv2.jpg/v1/fill/w_454,h_341,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59f0ed_c1f453ef96f840e4aa39d4314b1a3e01~mv2.webp)
[현장 리포트 1] 모바일 기술의 전환점, 그 중심에 선 MWC 2025
CES가 ‘산업 쇼’라면 MWC는 실질적인 ‘거래의 장’ MWC에서 본 변화의 본질과 한국 기업의 과제 모바일 산업은 이제 모든 기술과 산업을 연결하는 중심축으로 자리매김했으며, 지난 3월 스페인 바로셀로나에서 열린 MWC(MOBILE WORLD CONGRESS)는 그 변화의 현장을 집약해 보여 주는 글로벌 무대였다. 이번 행사는 치열한 글로벌 경쟁 속에서 한국 기업들이 생존을 넘어 도약하기 위해 어떤 전략과 준비가 필요한지를 다시 한번 되새기는 시간이기도 했다. 혁신이 숨 쉬던 그 뜨거운 현장의 열기를 생생하게 전해 본다. 글·사진┃ 이성학 과장 KOTRA 마드리드 무역관 MWC 2025가 열린 ‘피라 데 바르셀로나’ 전시장의 외관 모습 연결을 넘어서 창조로: 기술의 전환점에 선 MWC 2025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이하 MWC)’가 지난 3월 3일부터 6일까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성공적으로 개최됐다. 미국의 CES, 독일의 IFA와 함께 세
2025년 5월 14일5분 분량
![[현장 리포트 2] 미래를 그리다, 지구를 잇다: 오사카·간사이 엑스포 참관기](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bf1084bcb4ab44cfa019634714916fbf~mv2.pn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59f0ed_bf1084bcb4ab44cfa019634714916fbf~mv2.webp)
![[현장 리포트 2] 미래를 그리다, 지구를 잇다: 오사카·간사이 엑스포 참관기](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bf1084bcb4ab44cfa019634714916fbf~mv2.png/v1/fill/w_454,h_341,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59f0ed_bf1084bcb4ab44cfa019634714916fbf~mv2.webp)
[현장 리포트 2] 미래를 그리다, 지구를 잇다: 오사카·간사이 엑스포 참관기
‘생명이 빛나는 미래 사회 디자인’을 주제로 6개월간 열려 한국관 전시 주제는 ‘마음을 모아’ 첨단 기술·문화 전시해 ‘2025 오사카·간사이 만국박람회(이하 오사카 엑스포)’가 지난 4월 13일 일본 오사카 ‘유메시마’에서 막을 올렸다. ‘생명이 빛나는 미래 사회 디자인’을 주제로 한 이번 엑스포는 오는 10월 13일까지 6개월간 이어진다. 전체 전시장 규모는 약 155헥타르(ha)로 축구장 217개, 여의도 면적의 절반에 해당한다. 전 세계 158개국, 7개 국제기구가 참가해 자국의 미래 비전을 담은 전시관을 선보인다. 빠르게 변화하는 현대사회에서 개인이 생각하는 ‘행복한 삶의 방식’을 지지할 수 있는 지속 가능한 사회 구현을 목표로 다양한 해법을 제시한다는 것이 이번 엑스포의 특징이다. 글┃ 김봉석 교수 경희대학교 컨벤션전시경영학과 지난 4월 13일 개막해 6개월간 열리는 ‘오사카·간사이 만국박람회(오사카엑스포) 전경 © 일본국제박람회협회 ‘
2025년 5월 14일4분 분량
![[현장 리포트 3] 디지털융합형 무역전시 전문인력 양성과정, 日 리츠메이칸대와 합동 심포지엄 개최](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220c19385fb043ec9b58e49d58ff9a8e~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59f0ed_220c19385fb043ec9b58e49d58ff9a8e~mv2.webp)
![[현장 리포트 3] 디지털융합형 무역전시 전문인력 양성과정, 日 리츠메이칸대와 합동 심포지엄 개최](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220c19385fb043ec9b58e49d58ff9a8e~mv2.jpg/v1/fill/w_454,h_341,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59f0ed_220c19385fb043ec9b58e49d58ff9a8e~mv2.webp)
[현장 리포트 3] 디지털융합형 무역전시 전문인력 양성과정, 日 리츠메이칸대와 합동 심포지엄 개최
한·일 교류를 통한 전시산업 차세대 인재 양성 가속화 한림·경희·세종대 학생들, 심포지엄서 프로젝트 성과 발표 ‘디지털융합형 무역전시 전문인력 양성과정’은 2024년부터 한국전시산업진흥회(이하 진흥회)와 산업통상자원부(이하 산업부)가 함께 운영 중인 인력양성 사업으로, 미래 신산업과 주력산업을 이끌 전문인력을 지속적으로 공급하고자 추진됐다. 이 사업은 기관·대학·기업 간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해 현장에서 요구되는 우수 인재를 육성하는 것이 핵심이다. 본 사업에 선정된 한림국제대학원대학교, 경희대학교, 세종대학교는 각각 AI, 빅데이터, 디지털마케팅 분야에 특화된 커리큘럼을 운영하며, 디지털 리터러시(DIGITAL LITERACY)와 전시산업 도메인 지식을 겸비한 차세대 인력 양성·배출에 집중하고 있다. 글·사진┃ 이화봉 교수 한림국제대학원대학교 한·일 성과 공유 심포지엄 참석자들의 단체 사진 오사카 리츠메이칸대와 성과 발표… 첫해 결실 공유 ‘디지
2025년 5월 14일3분 분량
![[트렌드 2025] 무해력과 아보하, 소비자는 왜 평범함에 끌릴까?](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2447a4f91e4d40139fe38b46afa96f50~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59f0ed_2447a4f91e4d40139fe38b46afa96f50~mv2.webp)
![[트렌드 2025] 무해력과 아보하, 소비자는 왜 평범함에 끌릴까?](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2447a4f91e4d40139fe38b46afa96f50~mv2.jpg/v1/fill/w_454,h_341,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59f0ed_2447a4f91e4d40139fe38b46afa96f50~mv2.webp)
[트렌드 2025] 무해력과 아보하, 소비자는 왜 평범함에 끌릴까?
순수함과 평범함에 끌리는 소비자 심리 트렌드 자극 과잉의 시대, 지친 마음이 선택한 새로운 위로 ‘무해력(Do-No-Harm)’은 귀엽고 순수한 존재에 마음을 두는 심리, ‘아보하(아주 보통의 하루)’는 특별한 성취보다 평범한 하루에 가치를 두는 태도를 말한다. 한동안 유행했던 과시적 소비에 대한 피로가 누적된 지금, 사람들은 자신을 해치지 않는 관계와 내면의 안정을 줄 수 있는 일상으로 눈을 돌리고 있다. 글 | 이해원 연구위원, 트렌드코리아 소비트렌드분석센터 ‘내가 돌볼 수 있는 존재’로 더욱 인기를 얻고 있는 애착 인형 브랜드 ‘젤리캣’ © JELLYCAT 순수함과 귀여움에서 얻는 심리적 위안 무해력은 해롭지 않고 순수한 것들이 오히려 힘을 갖게 되는 현상을 말한다. 사방이 적처럼 느껴지는 험한 세상, 자극과 갈등이 넘쳐나는 일상 속에서 사람들은 단지 ‘해가 되지 않는다’는 이유만으로도 안정을 느끼고 위로를 받는다. 이런 심리의 바탕에는 ‘아
2025년 5월 14일3분 분량
![[인문 산책] ‘텍스트힙’에 이어 ‘라이팅힙’: 지금 라이팅이 힙해지는 이유는?](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c26fd600d0f54cfb816629c3f7968ccd~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59f0ed_c26fd600d0f54cfb816629c3f7968ccd~mv2.webp)
![[인문 산책] ‘텍스트힙’에 이어 ‘라이팅힙’: 지금 라이팅이 힙해지는 이유는?](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c26fd600d0f54cfb816629c3f7968ccd~mv2.jpg/v1/fill/w_454,h_341,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59f0ed_c26fd600d0f54cfb816629c3f7968ccd~mv2.webp)
[인문 산책] ‘텍스트힙’에 이어 ‘라이팅힙’: 지금 라이팅이 힙해지는 이유는?
서울국제도서전과 인벤타리오에 사람들이 몰리는 이유 스타일리시한 소비 트렌드가 된 수집과 기록 행위 지난 4월 2일부터 5일간 코엑스 더 플라츠홀에서 열린 ‘인벤타리오: 2025 문구 페어’는 올해가 첫 행사라는 게 이례적일 정도로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입장권은 온라인 사전 판매 개시 3일 만에 매진됐으며 행사 기간 내내 오픈런을 위한 대기줄이 길게 늘어선 진풍경이 펼쳐졌다. 손편지보다 이메일이 익숙한 요즘, 문구는 어떤 의미를 가지고 있으며 왜 사람들은 여기에 열광하는 걸까? 글 | 서민경 텍스트공방 대표, 건국대학교 겸임교수 29CM와 포인트오브뷰가 공동 주최한 ‘인벤타리오: 2025 문구 페어’ © 29CM 필사노트 열풍에 문구도 빠질 수 없다 지난해부터 서울국제도서전에는 ‘텍스트힙(Text Hip)’이라는 수 식어가 따라다닌다. 종이책을 읽는 인구가 점점 줄어들고 있지만 Z세대 사이에서 되레 독서가 힙하다는 인식이 퍼져 나가면서 서울국제도서전
2025년 5월 14일3분 분량
![[컬처 트렌드] 놓치는 것의 즐거움, JOMO: 어떻게 새로운 트렌드가 되었나](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5d4020ee004d47ddb75c0966d7cd288c~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59f0ed_5d4020ee004d47ddb75c0966d7cd288c~mv2.webp)
![[컬처 트렌드] 놓치는 것의 즐거움, JOMO: 어떻게 새로운 트렌드가 되었나](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5d4020ee004d47ddb75c0966d7cd288c~mv2.jpg/v1/fill/w_454,h_341,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59f0ed_5d4020ee004d47ddb75c0966d7cd288c~mv2.webp)
[컬처 트렌드] 놓치는 것의 즐거움, JOMO: 어떻게 새로운 트렌드가 되었나
건강 중시, Z세대의 새로운 소비 트렌드 확산 글로벌 웰니스 시장에 새바람 몰고 와 한때는 ‘놓치면 안 되는 것들’이 세상을 움직였다. SNS 피드 속 핫플레이스, 모두가 보는 드라마, 유행하는 챌린지까지 ‘FOMO(Fear Of Missing Out)’는 현대인의 마음을 지배해 왔다. 하지만 지금은 다르다. ‘놓침’을 두려워하지 않고, 오히려 그 안에서 진짜 나를 찾는 흐름이 강해지고 있다. 바로 ‘JOMO(Joy Of Missing Out)’가 주목받고 있는 이유다. 최근 SNS보다 독서와 휴식에 집중하는 JOMO 라이프스타일이 화제다 © SHUTTERSTOCK FOMO에서 JOMO를 선택한 Z세대 최근 미국의 Z세대(1997~2012 출생 사이)에서 ‘JOMO(이하 조모)’라는 키워드가 급부상하며 전 세계에 확산되고 있다. 세계 인구의 30%를 차지하는 Z세대는 그동안 사회적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지 않으면 중요한 기회를 놓칠 수 있다는 압
2025년 5월 14일3분 분량
![[멘토의 조언] 전시업계 후배에게 전합니다](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23d6488d9eda4b00884e0dde55fc8f34~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59f0ed_23d6488d9eda4b00884e0dde55fc8f34~mv2.webp)
![[멘토의 조언] 전시업계 후배에게 전합니다](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23d6488d9eda4b00884e0dde55fc8f34~mv2.jpg/v1/fill/w_454,h_341,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59f0ed_23d6488d9eda4b00884e0dde55fc8f34~mv2.webp)
[멘토의 조언] 전시업계 후배에게 전합니다
전시저널은 매호 업계 베테랑에게 그들의 업무 노하우를 들어 보는 코너를 마련했다. 이번 호에서는 벡스코(BEXCO) 하미영 부장의 조언을 들어 본다. 글┃하미영 벡스코 전시전략실 내 머릿속 도화지 한 장 지난 2월, ‘DSK(드론쇼 코리아 2025)’ 행사를 마치고 자리로 돌아오니 책상 위에 전시저널이 놓여 있었다. 평소 같았으면 목차만 슬쩍 훑고 지나쳤을 테지만, 폭풍 같은 시간이 지나고 찾아온 잠깐의 여유 때문이었을까. 업계 이야기를 찬찬히 읽다가 ‘멘토의 조언’ 페이지에서 잠시 멈추었다. ‘나라면 어떤 이야기를 할까?’ 문득 그런 생각이 스쳤고, 신기하게도 며칠 뒤 한국전시산업진흥회 담당자에게서 연락이 왔다. 원고 수락은 했지만 머릿속은 복잡해졌다. 후배들이 듣고 싶은 이야기를 할까, 아니면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를 할까, 20여 년간의 직장생활에서 건져 올린 무용담을 풀어 볼까, 처세에 익숙지 않은 선배로서의 처세술을 이야기할까, 아니면 진
2025년 5월 14일2분 분량
![[AKEI 뉴스 1] AI부터 데이터까지, 요즘 전시교육은 이렇게 합니다](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e87160e529894c29a04946362c61c55f~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59f0ed_e87160e529894c29a04946362c61c55f~mv2.webp)
![[AKEI 뉴스 1] AI부터 데이터까지, 요즘 전시교육은 이렇게 합니다](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e87160e529894c29a04946362c61c55f~mv2.jpg/v1/fill/w_454,h_341,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59f0ed_e87160e529894c29a04946362c61c55f~mv2.webp)
[AKEI 뉴스 1] AI부터 데이터까지, 요즘 전시교육은 이렇게 합니다
실무 역량 강화 위한 신입직원 교육 과정 개편 및 ChatGPT부터 엑셀 분석까지, AI·데이터 교육 확대 운영 한국전시산업진흥회(이하 진흥회)는 1~4월 전시 사업자 및 참가업체를 대상으로 총 10개 과정, 18회 차의 교육을 실시했으며, 상반기 내 남은 3회 차 과정을 추가로 진행할 계획이다. 기존 신입 직원 대상 교육과 AI 과정은 개편·운영되었고 데이터 분석과 보안 관리 과정은 새롭게 신설됐다. 참가업체를 위한 교육도 한층 강화됐다. 해외 전시 참가 실무를 다루는 교육 과정이 새로 마련됐으며 부스 디자인 교육은 입문·심화로 세분화해 올해에는 입문 과정을 먼저 진행했다. 글·사진┃ 이유빈 주임 한국전시산업진흥회 인적자원개발 전담 현장 밀착형 실무 교육 강화, ‘전시 입문자 과정’ 개편 전시업계 신입 직원을 대상으로 운영되던 ‘전시 입문자 과정’이 현장 실무 중심으로 개편됐다. 진흥회는 이를 위해 메쎄이상, 한국이앤엑스, 엑스포럼, 리드케이훼어
2025년 5월 14일3분 분량
![[AKEI 뉴스 2] 해외 관람객도 국내 전시 정보를 한눈에! 쇼알라, 전시 통합 영문 플랫폼 오픈](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5e1e7ccf847346ae9f606ddaebfefe4a~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59f0ed_5e1e7ccf847346ae9f606ddaebfefe4a~mv2.webp)
![[AKEI 뉴스 2] 해외 관람객도 국내 전시 정보를 한눈에! 쇼알라, 전시 통합 영문 플랫폼 오픈](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5e1e7ccf847346ae9f606ddaebfefe4a~mv2.jpg/v1/fill/w_454,h_341,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59f0ed_5e1e7ccf847346ae9f606ddaebfefe4a~mv2.webp)
[AKEI 뉴스 2] 해외 관람객도 국내 전시 정보를 한눈에! 쇼알라, 전시 통합 영문 플랫폼 오픈
전시 정보의 글로벌 창구, 영문 플랫폼 본격 가동 중소기업 해외 진출 돕는 디지털 전시 허브로 도약 한국전시산업진흥회(이하 진흥회)는 국내 전시회 정보의 글로벌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전시 정보 플랫폼 쇼알라(SHOWALA, https://www.showala.com)의 영문 전시회 정보 페이지를 새롭게 개발했다. 이번 개발은 국내 전시회의 해외 홍보 강화, 참가 업체의 기술 및 제품 확산, 나아가 중소기업의 해외 진출 촉진 등을 목표로 추진됐다. 이번 호에서는 쇼알라의 개발 배경과 해외 이용자 편의를 고려한 주요 기능들을 좀 더 상세히 소개한다. 글·사진┃ 정영진 과장 한국전시산업진흥회 융합전시사업팀 쇼알라 홈페이지 영문 메인 화면 © 진흥회 전시포털 쇼알라란? 쇼알라는 국내 전시회 정보를 통합·관리하는 국내 최대 전시 전문 온라인 플랫폼이다. 진흥회는 2020년부터 쇼알라를 운영해 오고 있으며 전시회 주최사, 참가업체, 관람객들에게 다양한 전시회
2025년 5월 14일2분 분량
![[AKEI 뉴스 3] 국내 전시회 글로벌 경쟁력 제고를 위한 국제 협력 로드맵 본격 시동](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519230ac950a49e88708e016e19c5429~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59f0ed_519230ac950a49e88708e016e19c5429~mv2.webp)
![[AKEI 뉴스 3] 국내 전시회 글로벌 경쟁력 제고를 위한 국제 협력 로드맵 본격 시동](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519230ac950a49e88708e016e19c5429~mv2.jpg/v1/fill/w_454,h_341,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59f0ed_519230ac950a49e88708e016e19c5429~mv2.webp)
[AKEI 뉴스 3] 국내 전시회 글로벌 경쟁력 제고를 위한 국제 협력 로드맵 본격 시동
전시 주최사의 해외 진출 의지와 수요, 조사 통해 구체화 협력 네트워크 강화 및 맞춤형 지원으로 실질 성과 기대 한국전시산업진흥회(이하 진흥회)는 2015년부터 매년 ‘전시사업자 해외업체 유치 지원사업(이하 유치지원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이...
2025년 5월 14일2분 분량
![[인증 전시회 1] 2025 5+6월호 국제인증+ 전시회](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deff44c8d83449f5a488f208444d6537~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59f0ed_deff44c8d83449f5a488f208444d6537~mv2.webp)
![[인증 전시회 1] 2025 5+6월호 국제인증+ 전시회](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deff44c8d83449f5a488f208444d6537~mv2.jpg/v1/fill/w_454,h_341,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59f0ed_deff44c8d83449f5a488f208444d6537~mv2.webp)
[인증 전시회 1] 2025 5+6월호 국제인증+ 전시회
VOL.124(2025 05+06)
2025년 5월 14일1분 분량
![[인증 전시회 2] 2025 5+6월 인증 전시회](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1b1ba5ea872e45fca24a2a4885f71049~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59f0ed_1b1ba5ea872e45fca24a2a4885f71049~mv2.webp)
![[인증 전시회 2] 2025 5+6월 인증 전시회](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1b1ba5ea872e45fca24a2a4885f71049~mv2.jpg/v1/fill/w_454,h_341,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59f0ed_1b1ba5ea872e45fca24a2a4885f71049~mv2.webp)
[인증 전시회 2] 2025 5+6월 인증 전시회
VOL.124(2025 05+06)
2025년 5월 14일1분 분량
bottom of pag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