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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전시회 인증제도, 이렇게 달라집니다](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256a134e125c410eb0ebc4df8400c2d4~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59f0ed_256a134e125c410eb0ebc4df8400c2d4~mv2.webp)
![[이슈] 전시회 인증제도, 이렇게 달라집니다](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256a134e125c410eb0ebc4df8400c2d4~mv2.jpg/v1/fill/w_454,h_341,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59f0ed_256a134e125c410eb0ebc4df8400c2d4~mv2.webp)
[이슈] 전시회 인증제도, 이렇게 달라집니다
국내 개최 전시회를 일정 기준에 따라 객관적으로 조사하여 전시회의 신뢰성과 공신력을 높이는 ‘전시회 인증제도’의 운영 규정이 2024년 3월 1일 자로 일부 개정되었다. 이번 전시저널 7+8월호에서는 전시회 인증제도와 그 달라진 개정 내용에 대해 알아보고자 한다. ‘전시회 인증제도’란 전시회의 면적, 참가업체, 참관객 등에 관한 정보를 객관적인 지표에 의해 조사, 확인한 이후에 해당 유형별(인증/국제 인증) 인증 자격을 부여하는 것을 의미한다. 이를 통해 신뢰할 수 있는 데이터를 산출하여 전시산업의 건전한 발전과 경쟁을 유도하고 국내 전시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것에 그 목적이 있다. 인증제도는 전시회가 차지하는 비중과 중요성이 점차 증가함에 따라 기업의 마케팅 측면에서 전시회 참가 성과를 높이는 정책 방안 중 하나로 등장하게 되었다. 2002~2004년 시범인증 기간을 거쳐 2005년부터 인증 희망 전시회를 대상으로 정식 적용했으며, 2008년
2024년 7월 10일2분 분량
![[테마 1] 탄소중립 이벤트, 글로벌 사례를 중심으로](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733b35a5851c4f1ead3d292c5937ab8f~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59f0ed_733b35a5851c4f1ead3d292c5937ab8f~mv2.webp)
![[테마 1] 탄소중립 이벤트, 글로벌 사례를 중심으로](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733b35a5851c4f1ead3d292c5937ab8f~mv2.jpg/v1/fill/w_454,h_341,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59f0ed_733b35a5851c4f1ead3d292c5937ab8f~mv2.webp)
[테마 1] 탄소중립 이벤트, 글로벌 사례를 중심으로
지속 가능한 탄소중립으로 향한 길, 적극적인 정책 및 이해관계자들의 공감 필요 기후변화에 관한 정부 간 협의체(Intergovernmental Panel on Climate Change, IPCC)에 따르면 ‘기후변화는 광범위하고 빠르게 심화하고 있다’고 한다. 최근 몇 년간 기후변화와 지속 가능성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지만 국가, 도시, 기업의 약속에도 불구하고 개선은 미미하다. 과학계에서는 인류가 파리 협정에서 규정한 산업화 이전 수준보다 1.5도 높은 수준으로 지구의 평균기온을 유지하겠다는 약속을 지킬 수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기후변화를 막을 수 없는 수준에 이르렀다고 경고하고 있다. 글┃이상열 사단법인 고양컨벤션뷰로 사무국장 © SHUTTERSTOCK 언급한 바와 같이, 기후변화에 대한 관심과 긴급성이 커짐에 따라 각국 정부는 이를 더욱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적극적인 조치를 취하고 있다. 각국이 자체 목표를 설정함에 따라 기후 관련
2024년 7월 10일6분 분량
![[테마 2] 대화에서 생산성으로, 2024년 하반기 ChatGPT4 실전 활용 요령](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ad27069ef276413cb2888a8a4ab6b1af~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59f0ed_ad27069ef276413cb2888a8a4ab6b1af~mv2.webp)
![[테마 2] 대화에서 생산성으로, 2024년 하반기 ChatGPT4 실전 활용 요령](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ad27069ef276413cb2888a8a4ab6b1af~mv2.jpg/v1/fill/w_454,h_341,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59f0ed_ad27069ef276413cb2888a8a4ab6b1af~mv2.webp)
[테마 2] 대화에서 생산성으로, 2024년 하반기 ChatGPT4 실전 활용 요령
New 바벨탑 시대 개막, 혁신을 거듭하는 ChatGPT AI 개발 생산성 혁명은 이제부터 시작! 지난 5월의 어느 아침, 오픈 AI로부터 한 통의 이메일을 받았다. 불과 열댓 줄의 짧은 영문으로 내용은 단순했다. 얼마 전(미국 시각 5월 13일)에 고지한 바와 같이 이제부터 모든 ChatGPT 사용자가 ‘GPTs’를 사용할 수 있게 됐다는 내용이었다. 한 마디로 무료든 유료든 ChatGPT를 사용하는 누구나 ‘GPT 스토어’에 공개된 맞춤형 앱들(GPTs)을 쓸 수 있게 된 것이다. GPT 스토어는 애플 앱스토어나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유사하다. 이제 이곳에 공개된 앱들은 여느 스마트폰 앱과 마찬가지로 ChatGPT와 결합해, 기존 ChatGPT 기능만으로는 할 수 없거나 제한되었던 일들을 부가 앱을 설치하거나 직접 개발하여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게 된다. 글┃최규문 소셜네트웍코리아 대표 잠시 생각해보자. 혹시 앱이 없는 스마트폰을 상상해본 적이
2024년 7월 9일3분 분량
![[세계는 지금] 미국의 전시업계 이모저모](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1cd006e251234fb8962aabe14a94e067~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59f0ed_1cd006e251234fb8962aabe14a94e067~mv2.webp)
![[세계는 지금] 미국의 전시업계 이모저모](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1cd006e251234fb8962aabe14a94e067~mv2.jpg/v1/fill/w_454,h_341,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59f0ed_1cd006e251234fb8962aabe14a94e067~mv2.webp)
[세계는 지금] 미국의 전시업계 이모저모
미국전시협회, ‘참가업체와의 관계 형성’ 과정 개설 프리먼 트렌드 보고서, 참가업체가 중시하는 4가지 항목 인센티브연구재단, ‘AI: 인센티브 전문가를 위한 활용법’ 핵심 내용 10가지 세계의 전시업계는 디지털 기술과 하이브리드 이벤트의 활용이 확대되면서 전시회의 형식과 운영 방식도 다양하게 진화하고 있다. 특히 지속 가능성과 환경 친화적인 전시회 개최가 중요해지는 동시에, 참가업체와 참관객의 경험을 향상시키기 위한 데이터 분석과 인공지능의 활용도 크게 증가하고 있다. 이번 호에서는 혁신과 적응을 통해 새로운 성장을 모색하고 있는 미국의 전시업계 동향을 알아본다. 기사 원 출처 미국ㅣIAEE, Meetingsnet 1. IAEE, CEM 신규 과정 개설 IAEE(미국전시협회, International Association of Exhibitions and Events)는 그간 진행한 13개의 CEM 학습 프로그램에 ‘참가업체와의 관계 형성’이라는
2024년 7월 9일5분 분량
![[인터뷰] 해외 마케팅 전문기업 ‘아이피알포럼’, 국내 기업의 세계화를 견인하다](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9ca8bc367cc2489cbd0417590cbfbcac~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59f0ed_9ca8bc367cc2489cbd0417590cbfbcac~mv2.webp)
![[인터뷰] 해외 마케팅 전문기업 ‘아이피알포럼’, 국내 기업의 세계화를 견인하다](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9ca8bc367cc2489cbd0417590cbfbcac~mv2.jpg/v1/fill/w_454,h_341,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59f0ed_9ca8bc367cc2489cbd0417590cbfbcac~mv2.webp)
[인터뷰] 해외 마케팅 전문기업 ‘아이피알포럼’, 국내 기업의 세계화를 견인하다
42년간, 국내 기업들의 해외시장 진출 적극 지원 급변하는 해외시장 환경에 맞선 대응 방안 공유해 전 세계적으로 전시산업은 경제와 문화의 교차점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글로벌 시장에서는 기술의 발전과 함께 새로운 전시 형태가 도입되고 있으며,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활발한 교류의 장이 마련되고 있다. 이러한 변화의 흐름 속에서 우리나라 전시산업은 글로벌 시장에서의 영향력 또한 꾸준히 확대되어 가는 중이다. 이번 호의 전시저널에서는 ‘글로벌’이라는 테마에 맞춰, 국내 전시산업의 글로벌화를 견인해 오고 있는 ‘아이피알포럼’의 이수진 본부장을 만났다. 이 본부장은 지난 21년간 주요 해외 전시 주최사의 한국 대표부로 활동하며 얻은 풍부한 경험과 인사이트를 공유해 주었다. 그의 이야기를 자세히 들어본다. 아이피알포럼 이수진 본부장 Q 회사 소개와 전시저널 독자들에게 인사 부탁드린다. A 아이피알포럼은 1982년 설립된 이래로 연간 약 200개 이상의
2024년 7월 9일4분 분량
![[현장 리포트 1] 전시산업으로서의 ‘전시디자인’의 의미와 발전 전략](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17635dc60aa74f848c6461074bcdf624~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59f0ed_17635dc60aa74f848c6461074bcdf624~mv2.webp)
![[현장 리포트 1] 전시산업으로서의 ‘전시디자인’의 의미와 발전 전략](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17635dc60aa74f848c6461074bcdf624~mv2.jpg/v1/fill/w_454,h_341,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59f0ed_17635dc60aa74f848c6461074bcdf624~mv2.webp)
[현장 리포트 1] 전시산업으로서의 ‘전시디자인’의 의미와 발전 전략
‘전시디자인’ 전시, 컨벤션 및 행사대행업의 예시에 포함 전시디자인 전환에 따른 생태계 조성과 산업 경쟁력 강화 방안 통계청은 한국표준산업분류 제11차 개정 고시(통계청 고시 제2024-2호, 2024년 7월 1일 시행)에서 전시, 컨벤션 및 행사대행업(표준산업분류번호 75992)의 예시에 전시디자인(전시장 및 전시회 등 관련지원서비스에 한함)을 포함함으로써 그동안 건설업의 아류로 취급받고 있던 전시디자인에 대해 전시산업으로서의 가치와 정체성을 확인해 주었다. 이러한 변화가 전시디자인 산업에 어떤 의미와 발전가능성을 제시하는지 살펴보기로 한다. 글 ┃이성우 한국전시디자인협회 전무 © SHUTTERSTOCK 전시산업으로서 전시디자인의 분류 전환의 의미 전시디자인이 전시, 컨벤션 및 행사대행업(표준산업분류번호 75992)의 예시에 포함된 것은 매우 작아 보일 수 있다. 그러나 이 작은 변화는 지금까지 전시디자인 산업의 발전을 가로막고 있는 여러 가지
2024년 7월 9일4분 분량
![[현장 리포트 2] 유럽의 중심, 프랑스에 새로운 한류를 심다: 코리아 엑스포 2024](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061e51cfdf894f8f98d1a90653d0b2f5~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59f0ed_061e51cfdf894f8f98d1a90653d0b2f5~mv2.webp)
![[현장 리포트 2] 유럽의 중심, 프랑스에 새로운 한류를 심다: 코리아 엑스포 2024](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061e51cfdf894f8f98d1a90653d0b2f5~mv2.jpg/v1/fill/w_454,h_341,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59f0ed_061e51cfdf894f8f98d1a90653d0b2f5~mv2.webp)
[현장 리포트 2] 유럽의 중심, 프랑스에 새로운 한류를 심다: 코리아 엑스포 2024
프랑스 파리에서 펼쳐진 K-컬처와 K-산업의 글로벌 교류의 장! 참관객 18,714명, 전년 대비 약 20% 성장 현재 가장 트렌디하고 핫한 한국 우수 상품들이 유럽의 중심 프랑스 파리에서 모였다. 바로 ‘제2회 코리아 엑스포(KOREA EXPO 2024)’가 파리 엑스포 포르트 드 베르사유(Paris Expo Porte de Versailles)에서 지난 5월 24일부터 3일간 개최됐다. 유럽진출을 희망하는 국내 기업은 물론 한국 상품의 수입을 원하는 현지 바이어들에게 기회의 장이었던 코리아 엑스포 현장을 살펴보자. 한국 기업의 유럽 진출 및 글로벌화가 목표 팬데믹 이후 뉴노멀과 엔데믹 시대에 접어들면서 글로벌 시장 진출의 필요성이 더욱 강조되었다. 특히 세계에서 2번째로 큰 경제시장인 유럽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다. 올해로 2회째를 맞이한 코리아 엑스포는 이러한 배경 속에서 유럽 내 한국에 대해 높아진 관심과 수요 증가에 발맞춰 등장했다. 작년
2024년 7월 9일8분 분량
![[해외 전시장을 가다] 미국에서 가장 인기 있는 컨벤션센터 Top 5](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db29d9529252428f8c374508a9504030~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59f0ed_db29d9529252428f8c374508a9504030~mv2.webp)
![[해외 전시장을 가다] 미국에서 가장 인기 있는 컨벤션센터 Top 5](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db29d9529252428f8c374508a9504030~mv2.jpg/v1/fill/w_454,h_341,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59f0ed_db29d9529252428f8c374508a9504030~mv2.webp)
[해외 전시장을 가다] 미국에서 가장 인기 있는 컨벤션센터 Top 5
최첨단 시설 및 넓은 전시 면적 외 높은 접근성, 관광 콘텐츠, 지속 가능성 등 공통점 확인 컨벤션센터는 무역 박람회와 이벤트를 개최하는 장소 그 이상의 가치가 있다. 전 세계 방문객을 끌어들이고 지역 경제에 기여하며, 다양한 산업 분야에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여러 면에서 지역사회의 랜드마크로서 기능하기도 한다. 하지만 모든 센터가 이에 해당되는 건 아니다. 전시회 주최자들에게 마음의 고향처럼 중요시되는 장소가 있는 반면에, 연간 행사 일정이 거의 비어있는 베뉴도 있다. 이에 대해 미국 전시산업의 전문 잡지인 ‘EXHIBITOR’은 작년에 전시산업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미국 내 가장 인기 있는 컨벤션센터가 어디인지 알아보기 위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이번 기사에서는 그 응답 결과를 기반으로, ‘2023년 가장 인기 있었던 미국 Top 5 전시장’을 소개하고자 한다. 추가적인 내용은 ‘EXHIBITOR’의 “America’s Most Popular C
2024년 7월 9일3분 분량
![[오래된 미래] 전시 공간의 진화](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aaf66ab519444f0883681174139f6114~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59f0ed_aaf66ab519444f0883681174139f6114~mv2.webp)
![[오래된 미래] 전시 공간의 진화](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aaf66ab519444f0883681174139f6114~mv2.jpg/v1/fill/w_454,h_341,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59f0ed_aaf66ab519444f0883681174139f6114~mv2.webp)
[오래된 미래] 전시 공간의 진화
고대 사원에서 현대의 디지털 트윈 기술까지 지난 역사를 돌이켜보면 인류는 우리의 존재를 증명하기 위해 수많은 공간을 만들어 왔다. 이 공간들은 단순한 물리적 구조물이 아닌, 인류의 역사와 문화를 담고 있는 하나의 캔버스였다. 특히 전시 공간의 진화는 단순히 건축 양식을 변화시킨 것만이 아니다. 인류가 세계를 이해하고 자신을 표현하는 방식을 반영한 큰 서사시다. 고대의 신성한 사원에서 현대의 디지털 트윈(Digital Twin) 기술에 이르기까지, 전시 공간은 우리의 의식과 사고 변화를 반영하고 있다. 지금부터 그 발자취를 하나씩 따라가 보자. 글·사진┃이형주 VM Consulting 대표 이집트 피라미드 © Medium.com, 경주시청 고대 사원, 신과 조우하는 영적 공간 고대 이집트의 피라미드(Pyramid)는 단순한 무덤이 아니다. 국왕 ‘파라오(Pharaoh)’의 권위와 신성함을 상징하는 거대한 전시물이다. 피라미드 내부의 복잡한 통로와 방
2024년 7월 9일5분 분량
![[인문 산책] 아트페어의 역사](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1fc2560e59044c34b5b36289d5841863~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59f0ed_1fc2560e59044c34b5b36289d5841863~mv2.webp)
![[인문 산책] 아트페어의 역사](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1fc2560e59044c34b5b36289d5841863~mv2.jpg/v1/fill/w_454,h_341,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59f0ed_1fc2560e59044c34b5b36289d5841863~mv2.webp)
[인문 산책] 아트페어의 역사
미술 박람회의 탄생 배경 아트페어(Art Fair)는 예술 작품 판매를 목적으로 한 미술 시장으로서 오늘날 우리에게 매우 일상적이며 일반적이다. 그러나 우리의 입에 오르내리는 숫자만큼 아트페어에 대한 이해도가 아직 부족한 것도 사실이다. 특히 우리나라에서는 아트페어가 매우 문화적이고 예술적인 행사로 인식되고 있다. 아트페어가 대중적으로 유행한다는 신호를 보내 더 많은 사람을 유행의 대열에 끌어들이려는 밴드왜건 효과(Bandwagon Effect) 즉, 관객을 더 많이 불러 모으기 위한 주최 측의 마케팅 탓이다. 마치 사치품(Luxury Goods)을 명품이라 오도해서 사치품과 명품을 구분할 수 없도록 만드는 상술과도 같다. 글·사진┃정준모 전 국립현대미술관 학예연구실장, 독립큐레이터 2022년 파리에서 처음 열린 국제 아트페어 ‘아트 바젤(Art Basel)’ 내부 모습 아트페어, 세계 미술 시장의 주요 인프라로 자리잡다 아트페어는 화랑(Galle
2024년 7월 9일3분 분량
![[컬처 트렌드 1] 잘파세대 공략을 위한 전시 마케팅 트렌드](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a4da2fe876b94d1bbcb5d5ba1c424402~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59f0ed_a4da2fe876b94d1bbcb5d5ba1c424402~mv2.webp)
![[컬처 트렌드 1] 잘파세대 공략을 위한 전시 마케팅 트렌드](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a4da2fe876b94d1bbcb5d5ba1c424402~mv2.jpg/v1/fill/w_454,h_341,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59f0ed_a4da2fe876b94d1bbcb5d5ba1c424402~mv2.webp)
[컬처 트렌드 1] 잘파세대 공략을 위한 전시 마케팅 트렌드
분초사회, 그 전시에 가야할 필연적 이유를 만들어라 잘파세대(Zalpha Generation)는 Z세대와 알파세대를 합쳐서 부르는 용어로, 1990년대 중반부터 2010년대 초반생을 가리킨다. 새로운 소비 주체로 떠오르고 있는 이들은 가성비를 추구하는 밀레니얼 세대와 달리 ‘시성비’를 중시한다고 알려져 있다. 다른 이들의 리뷰를 살펴보며 과연 시간을 쓸만큼 가치 있는 콘텐츠인지 꼼꼼하게 따져본다는 이유에서다. 이들 잘파세대의 눈과 귀를 사로잡는 전시 마케팅 전략을 살펴봤다. 글┃서민경 디자인 칼럼니스트(텍스트 공방 대표) 디토 소비, 누가 그 전시를 방문하는가 많은 예전만큼 지하철이나 버스 정거장, 육교 등에서 전시 광고를 찾아보기 힘들어졌다. 어쩌면 그저 못 보고 지나치는 것일 수도 있다. 걸을 때 주변보다 스마트폰을 쳐다보는 일이 일상화된 탓이다. 거리를 도배한 가로등 배너보다 소셜 미디어 광고가 눈에 더 잘 들어온다. ‘디토(Ditto) 소비
2024년 7월 9일3분 분량
![[컬처 트렌드 2] MZ 사로잡은 서울국제불교박람회: 흥행 돌풍 일으킨 비결은?](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fe99005e4c9e48c59ebec6f7cba5c6cb~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59f0ed_fe99005e4c9e48c59ebec6f7cba5c6cb~mv2.webp)
![[컬처 트렌드 2] MZ 사로잡은 서울국제불교박람회: 흥행 돌풍 일으킨 비결은?](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fe99005e4c9e48c59ebec6f7cba5c6cb~mv2.jpg/v1/fill/w_454,h_341,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59f0ed_fe99005e4c9e48c59ebec6f7cba5c6cb~mv2.webp)
[컬처 트렌드 2] MZ 사로잡은 서울국제불교박람회: 흥행 돌풍 일으킨 비결은?
무교 MZ들 열광시킨 뉴진스님과 ‘부처핸접’ 공연 AI 부처님의 고민상담소 등 세대 공감의 장 지난 4월, 국내 최대 규모의 불교문화 축제인 ‘2024 서울국제불교박람회(이하, 불교박람회)’가 서울무역전시컨벤션센터(SETEC)에서 열렸다. 올해로 11회째를 맞은 이 박람회의 사흘간 누적 방문객은 약 10만 명으로 지난해보다 무려 세 배 이상 늘어난 수치다. 게다가 방문객의 80%가 2030 MZ세대였는데 이는 불교계에서 전례가 없던 일. 한 마디로 대박이 났다. 과연 그 비결이 무엇이었는지 지금부터 알아본다. 뉴진스님(코미디언 윤성호 씨)이 디제잉 공연 ‘극락왕생’을 선보이고 있다 © 서울국제불교박람회 불교박람회의 유의미한 변신 불교박람회는 대한불교조계종이 주최하며 2013년에 처음 열렸다. 불교박람회는 불교문화를 알리는 동시에 한국 불교미술의 정수를 모은 ‘붓다아트페어’도 함께 진행해 왔다. 초기에는 불교예술, 생활, 장례, 건축, 사찰음식 등의
2024년 7월 9일3분 분량
![[전시人스타] 나의 신입사원기](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77c6c648f1684f96aec6f0361fcab80d~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59f0ed_77c6c648f1684f96aec6f0361fcab80d~mv2.webp)
![[전시人스타] 나의 신입사원기](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77c6c648f1684f96aec6f0361fcab80d~mv2.jpg/v1/fill/w_454,h_341,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59f0ed_77c6c648f1684f96aec6f0361fcab80d~mv2.webp)
[전시人스타] 나의 신입사원기
전시저널에서는 현재 전시산업 현장에서 일하는 업계 사람들의 신입사원기를 소개하고 있다. 이번 호에서는 다양한 업무에 부딪히며 끊임없이 성장하고 있는 한국전시산업진흥회 교육홍보팀 김정은 과장의 이야기를 들어본다. 글┃김정은 한국전시산업진흥회 교육홍보팀 과장 Q 자기소개를 부탁한다. A 한국전시산업진흥회 교육홍보팀에서 근무하고 있다. 그전에는 해외 전시 한국지사와 국내 전시 주최사에서 전시산업 분야 경력을 쌓았다. 그동안의 경험을 토대로 현재 진흥회에서 업계에 필요한 교육과정을 구성하고 운영하는 일을 하고 있다. Q 전시산업 분야에서 일하게 된 계기는? A 학부 시절, 다양한 직업을 소개하는 잡지의 학생 에디터로 활동했는데 당시 PCO라는 직업을 처음으로 알게 됐다. 이후 국제행사에 대해 관심이 생겼고 콘퍼런스를 포함한 전시회 관련 행사에 자원봉사자로 몇 차례 참여하게 되면서 자연스럽게 이 분야를 선택하게 되었다. Q 근무하면서 보람을 느낄 때
2024년 7월 9일2분 분량
![[AKEI 뉴스] 전시회 주최사와 주한 외국공관, 특별한 만남을 가지다](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8b0b065ecfbf4a1ebc1cfed56bbeec91~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59f0ed_8b0b065ecfbf4a1ebc1cfed56bbeec91~mv2.webp)
![[AKEI 뉴스] 전시회 주최사와 주한 외국공관, 특별한 만남을 가지다](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8b0b065ecfbf4a1ebc1cfed56bbeec91~mv2.jpg/v1/fill/w_454,h_341,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59f0ed_8b0b065ecfbf4a1ebc1cfed56bbeec91~mv2.webp)
[AKEI 뉴스] 전시회 주최사와 주한 외국공관, 특별한 만남을 가지다
국내 전시회 홍보 및 해외 바이어 유치 위한 주한 외국공관 초청 비즈니스 상담회 개최 1대 1 상담 통해 총 125건 협의 및 논의 성과내 한국전시산업진흥회(이하 진흥회)는 지난 6월 26일 그랜드하얏트 서울에서 ‘2024 주한 외국공관 초청 상담회(AKEI Exhibition Plus Business Day 2024)’를 개최했다. 올해로 8회째를 맞이한 상담회는 국내 전시업계와 주한 외국공관 관계자 간 상담 기회 제공을 통해 국내 전시회의 홍보를 강화하고 해외 국가관 및 바이어 유치 확대에 기어코자 마련되었다. 진흥회가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가 후원한 이번 상담회에는 이재율 진흥회장을 비롯해 주한 외국공관 상무관, 국내 전시산업 관계자 등 91명이 참석했다. 상담회에는 일본, 인도, 중국 등 아시아 10개국과 독일, 체코 등 유럽 9개국 그리고 아르헨티나, 과테말라 등 아메리카 2개국, 사우디아라비아, 터키 등 중동 2개국과 남아프리카, 호주
2024년 7월 9일3분 분량
![[전시 통계] 미래의 베뉴를 위한 주요 트렌드](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2fcd1877ea514f2298c55029dd78d398~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59f0ed_2fcd1877ea514f2298c55029dd78d398~mv2.webp)
![[전시 통계] 미래의 베뉴를 위한 주요 트렌드](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2fcd1877ea514f2298c55029dd78d398~mv2.jpg/v1/fill/w_454,h_341,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59f0ed_2fcd1877ea514f2298c55029dd78d398~mv2.webp)
[전시 통계] 미래의 베뉴를 위한 주요 트렌드
GIPR, 전시산업을 위한 ‘글로벌 산업 퍼포먼스 리뷰’ 제공 물류 제공업체들도 기후 변화와 지속 가능성 관심 높아져 이번 7+8월호에서는 글로벌 전시 및 컨벤션 산업 전문 컨설팅펌 JWC가 2023년 12월에 발표한 ‘글로벌 산업 퍼포먼스 리뷰(Global Industry Performance Review, 이하 GIPR)’의 일부 내용을 소개하고자 한다. 본 보고서는 전 세계 전시산업의 지역별 거시경제적 분석과 글로벌 전시산업의 현황 및 예측, 글로벌 베뉴 트렌드 등에 대한 리포트를 제공한다. GIPR에서는 예년과 마찬가지로 세계 경제 발전과 전 세계 경제 성장에 영향을 미치는 전망 및 동향을 소개하고 있다. 세계 주요 지역의 전시산업을 살펴보고 산업 내 상위 40대 기업의 성과에 대해서도 자세히 설명했다. 특히 본 보고서는 베뉴에 주안점을 두어 세계적인 베뉴 공급, 베뉴 품질에 대해 자세히 살펴보고 베뉴의 계획 및 관리에 대한 고려사항들에 관
2024년 7월 9일3분 분량
![[인증 전시회] 2024 7+8월 인증 전시회](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856d585b327d42e6bf919ffdc04694ef~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59f0ed_856d585b327d42e6bf919ffdc04694ef~mv2.webp)
![[인증 전시회] 2024 7+8월 인증 전시회](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856d585b327d42e6bf919ffdc04694ef~mv2.jpg/v1/fill/w_454,h_341,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59f0ed_856d585b327d42e6bf919ffdc04694ef~mv2.webp)
[인증 전시회] 2024 7+8월 인증 전시회
VOL.119(2024 07+08)
2024년 7월 9일1분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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