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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EI 뉴스] 진흥회, 2024 전시산업인 신년하례회 개최 산업계·정부·학계 함께 모여 네트워킹 강화](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d0874a2272b5488a920275d36aff370e~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59f0ed_d0874a2272b5488a920275d36aff370e~mv2.webp)
![[AKEI 뉴스] 진흥회, 2024 전시산업인 신년하례회 개최 산업계·정부·학계 함께 모여 네트워킹 강화](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d0874a2272b5488a920275d36aff370e~mv2.jpg/v1/fill/w_454,h_341,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59f0ed_d0874a2272b5488a920275d36aff370e~mv2.webp)
[AKEI 뉴스] 진흥회, 2024 전시산업인 신년하례회 개최 산업계·정부·학계 함께 모여 네트워킹 강화
전시산업의 협력과 발전을 다 함께 기원 참가자 모두 함께 어우러질 수 있는 새로운 네트워킹 시도 한국전시산업진흥회(이하 진흥회)는 갑진년(甲辰年) 청룡의 해를 맞아 재도약하는 전시산업의 발전을 기원하고 전시산업인들의 유대감을 강화하기 위해 ‘2024년 전시산업인 신년하례회’를 개최했다. 이재율 한국전시산업진흥회 회장과 내빈들이 신년하례회를 축하하고 있다 지난 2월 23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 영빈관 루비홀에서 열린 ‘2024년 전시산업인 신년하례회’에는 업계 대표 인사들이 대거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진흥회 이재율 회장을 필두로 산업통상자원부 조익노 무역정책국장, 한국전시장운영자협회 이필근 회장, 한국전시디자인설치협회 허원회 회장, 한국전시서비스업협회 유지수 부회장, 한국마이스협회 신현대 회장, 한국자동차모빌리티산업협회 서정란 상무를 비롯해 전시산업 종사자, 정부 관계자, 학계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2024 대한민국 산업전시회, 인도에서
2024년 4월 5일3분 분량
![[글로벌 이벤트] 스페인 바르셀로나, 그 뜨거웠던 현장 속으로 ‘MWC 2024’ 참관기](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b7d07e280a224330af4c028c1e536174~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59f0ed_b7d07e280a224330af4c028c1e536174~mv2.webp)
![[글로벌 이벤트] 스페인 바르셀로나, 그 뜨거웠던 현장 속으로 ‘MWC 2024’ 참관기](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b7d07e280a224330af4c028c1e536174~mv2.jpg/v1/fill/w_454,h_341,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59f0ed_b7d07e280a224330af4c028c1e536174~mv2.webp)
[글로벌 이벤트] 스페인 바르셀로나, 그 뜨거웠던 현장 속으로 ‘MWC 2024’ 참관기
5G, AI, DX 등 주요 테크기술도 한 자리에 디지털 전환이 만드는 성장 잠재력 확인 MWC 2024(Mobile World Congress, 스페인 바르셀로나 정보통신 전시회, 이하 MWC)가 지난 2월 26일부터 29일까지 4일간 스페인 바르셀로나 ‘피라 그란 비아(Fira Gran Via)’전시장에서 개최되었다. 본 전시회는 미국의 CES, 독일의 IFA 소비자 가전 박람회와 더불어 세계 3대 테크 행사로 손꼽힌다. 이번 전시회의 전시 규모는 약 110,000㎡로 약 2,700개 사 참가업체가 참가했으며, 이는 2,400개 사가 참가한 전년보다 12% 증가한 수치다. 참관객 역시 주최사인 GSMA(세계이동통신사업자협회)가 예측한 95,000명을 훨씬 웃도는 101,000명의 참관객이 205개국에서 방문하며 팬데믹 이전 수준을 회복한 모습이었다. 글.사진┃이수빈 한국전시산업진흥회 교육홍보팀 주임 © 진흥회 전시회의 영향력, 참가업체와 참관객
2024년 4월 5일4분 분량
![[전시 통계] ‘아시아 전시산업보고서’ 17개국 아시아 전시산업 현황 분석](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c6b0bdd9e53048968767729c3340271c~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59f0ed_c6b0bdd9e53048968767729c3340271c~mv2.webp)
![[전시 통계] ‘아시아 전시산업보고서’ 17개국 아시아 전시산업 현황 분석](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c6b0bdd9e53048968767729c3340271c~mv2.jpg/v1/fill/w_454,h_341,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59f0ed_c6b0bdd9e53048968767729c3340271c~mv2.webp)
[전시 통계] ‘아시아 전시산업보고서’ 17개국 아시아 전시산업 현황 분석
대한민국 총 전시면적 일본, 인도 이어 3위 매출액은 4위, 올해 국내 업계 전망 밝아 국가별 전시장 이슈 및 2024년 전망 ‘아시아 전시산업보고서(The Trade Fair Industry in Asia, 18th Edition)’는 지난 2022년 12월 31일까지의 데이터를 분석하여 아시아 내 전시산업* 현황에 관해 설명하고 있다. 이 보고서는 한국을 포함하여 중국과 동남아 시장, 일본, 인도, 파키스탄, 호주, 캄보디아, 미얀마 등 아시아 17개 국가를 대상으로 했다. BSG 보고서 분석 결과는 이번 호(117호)와 다음 호(118호)에서 다룰 계획이다. 이번 호에서는 전시산업의 파이를 키워가고 있는 아시아의 전시면적 매출액 현황 및 산업현황을 알아보고 이어서 주요 국가의 세부 현황과 미래 전망, 전시장 동향을 살펴본다. *무역전시, 혼합전시회만을 대상으로 보고서 작성하였음 1. 국가별 총 전시면적 매출액 현황 BSG(Business St
2024년 4월 5일3분 분량
![[인증 전시회] 2024 3+4월 인증 전시회](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fcf7c665a8e249a998fd7c7bcd8b1789~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59f0ed_fcf7c665a8e249a998fd7c7bcd8b1789~mv2.webp)
![[인증 전시회] 2024 3+4월 인증 전시회](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fcf7c665a8e249a998fd7c7bcd8b1789~mv2.jpg/v1/fill/w_454,h_341,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59f0ed_fcf7c665a8e249a998fd7c7bcd8b1789~mv2.webp)
[인증 전시회] 2024 3+4월 인증 전시회
VOL.117(2024 03+04)
2024년 4월 5일1분 분량
![[오래된 미래] 한국 경제 성장을 이끈 무역 전시회의 역사](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489f0417559f44adbcbd00edfda4eb2d~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59f0ed_489f0417559f44adbcbd00edfda4eb2d~mv2.webp)
![[오래된 미래] 한국 경제 성장을 이끈 무역 전시회의 역사](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489f0417559f44adbcbd00edfda4eb2d~mv2.jpg/v1/fill/w_454,h_341,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59f0ed_489f0417559f44adbcbd00edfda4eb2d~mv2.webp)
[오래된 미래] 한국 경제 성장을 이끈 무역 전시회의 역사
놋그릇에서 반도체까지 전시회가 경제 발전의 밑거름이 된 배경 1851년 런던 만국박람회는 최초의 국제 박람회로서 세계근대사를 바꾼 주역이었다. 반면 한국 경제 성장에 있어 전시회는 지금껏 기업들의 수출 확대와 투자 유치, 일자리 창출 등을 이끈 또 다른 씨앗이다. 개화기를 지나 지금까지, 전시회는 150여 년의 시간 동안 한국의 경제 성장과 수출을 도왔다. 이렇듯 전시회의 역사를 되짚어 보는 것은 한국 경제 성장에서 분명 의미 있는 일일 것이다. 전시회가 산업뿐만 아니라 전시산업 측면에서도 전방위적으로 한국기업들의 성장과 수출을 이끈 조력자였다는 것을 알리는 것이 중요하다. 전시산업의 지속적인 성장과 발전을 위해서 전시회는 단순히 제품 전시와 판매가 아니라 교류와 혁신의 무대였음을 상기시켜야 하기 때문이다. 글.사진┃이형주 VM Consulting 대표 1900년 대한제국, 최초로 파리 만국박람회 참가 1876년 우리나라는 일본과 강화도 조약을 체
2024년 4월 5일4분 분량
![[컬처 트렌드 1] 국내 최대 마이스 전시홀 갖춘, 인천 영종도 ‘인스파이어’ 오픈](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7b84df7c5f75484d80b4216e9d37e3e7~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59f0ed_7b84df7c5f75484d80b4216e9d37e3e7~mv2.webp)
![[컬처 트렌드 1] 국내 최대 마이스 전시홀 갖춘, 인천 영종도 ‘인스파이어’ 오픈](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7b84df7c5f75484d80b4216e9d37e3e7~mv2.jpg/v1/fill/w_454,h_341,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59f0ed_7b84df7c5f75484d80b4216e9d37e3e7~mv2.webp)
[컬처 트렌드 1] 국내 최대 마이스 전시홀 갖춘, 인천 영종도 ‘인스파이어’ 오픈
4천 명 수용, 5성급 호텔과 연계한 MICE 시설 美 모히건 사의 아시아 첫 진출지… 약 2조 원 투자 지난 3월 인천 영종도에 동북아시아 최대 규모 복합리조트인 인스파이어(Inspire)가 정식 개장했다. 이곳은 북미에서 7개 럭셔리 복합리조트 사업을 하는 글로벌 기업 모히건(Mohegan)이 아시아에 처음으로 만든 리조트다. 5성급 호텔부터 공연 전문 아레나, 최대 규모의 마이스(MICE) 시설, 카지노, 워터파크, 쇼핑몰까지 다양한 관광 기반 시설을 고루 갖추어 이곳을 찾는 이들의 마음을 단숨에 사로잡고 있다. 동북아 최대, 초대형 복합 엔터테인먼트 리조트 개장 이래 평일과 주말을 가리지 않고 국내외 관광객들이 몰려와 인증샷을 찍는 핫플레이스로 떠오르고 있는 인스파이어(Inspire). 이곳은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 옆 제2국제업무단지에 위치해 차량으로 약 15분 거리, 서울 도심으로부터 약 1시간 거리에 있다. 또한 베이징, 상하이, 도쿄
2024년 4월 5일3분 분량
![[인터뷰] 프로모살롱, 국내 기업의 국제 전시회 진출을 이끌다](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bd6ae9dfd34f41c2a96a3ffce38f0372~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59f0ed_bd6ae9dfd34f41c2a96a3ffce38f0372~mv2.webp)
![[인터뷰] 프로모살롱, 국내 기업의 국제 전시회 진출을 이끌다](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bd6ae9dfd34f41c2a96a3ffce38f0372~mv2.jpg/v1/fill/w_454,h_341,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59f0ed_bd6ae9dfd34f41c2a96a3ffce38f0372~mv2.webp)
[인터뷰] 프로모살롱, 국내 기업의 국제 전시회 진출을 이끌다
‘휴먼 네트워킹’의 핵심은 결국 디테일의 차이 관심과 애정으로 신뢰의 초석 쌓아 프랑스국제전시협회(PROMOSALONS, 프로모살롱)는 프랑스 전시회에 나가고자 하는 우리 기업과 프랑스 전시주최사와의 교량 역할을 하며 전시회를 전문적으로 홍보하고 마케팅을 하는 기관이다. 대표적인 전시회로는 비넥스포(VINEXPO), 프랑스 국제복합소재전시회(JEC WORLD), 프랑스 국제식품박람회(SIAL) 등이 있다. 김선의 대표는 이 프로모살롱 한국 지사의 대표로 1997년부터 운영해오고 있다. 불어를 전공한 것을 계기로 프랑스 대사관 상무관실을 통해 1988년 프로모살롱 입사 후, 김 대표는 올해로 36년째 전시산업에 종사하며 국내 기업의 글로벌 진출 지원에 힘을 쏟고 있다. 전시회가 기업 홍보에 적합한 최적의 플랫폼이자 산업의 기반이라는 점에서 여전히 너무 매력적이라는 김선의 대표를 직접 만나 그의 이야기를 들어봤다. 김선의 프로모살롱코리아 대표 Q 근
2024년 4월 5일6분 분량
![[현장 리포트 1] AI의, AI에 의한, AI를 위한 CES 2024 리뷰](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5adf302dee484408a03635f24f0884ec~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59f0ed_5adf302dee484408a03635f24f0884ec~mv2.webp)
![[현장 리포트 1] AI의, AI에 의한, AI를 위한 CES 2024 리뷰](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5adf302dee484408a03635f24f0884ec~mv2.jpg/v1/fill/w_454,h_341,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59f0ed_5adf302dee484408a03635f24f0884ec~mv2.webp)
[현장 리포트 1] AI의, AI에 의한, AI를 위한 CES 2024 리뷰
한국기업 CES 혁신상 143개 사 수상, 기술과 혁신의 나라로 인정받으며 활약 CES와 MWC, 미래 기술의 경합과 향방 연초마다 전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키는 CES 전시회가 지난 1월 9일부터 12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올해의 CES는 코로나 이전 시기에 육박하는 규모를 토대로 AI 기술 확산이 가장 큰 화두였다. 역대 최대를 찍은 한국 혁신기업들의 참여와 성과 그리고 글로벌 AI 생태계의 급속한 재편성을 목도하며 대한민국 AI 시대의 좌표를 확인해 본다. 또한 중국의 참가 현황을 통해 기술 패권을 다투는 전시장 속에 숨은 지정학을 살펴보자. 글┃조일규 KOTRA 디지털플랫폼운영센터 센터장 범용 인공지능(AGI)을 향한 인류의 경쟁과 협업의 장 이번 CES 2024는 참관객 13만 5천 명, 참가기업 4,300개 사로 엔데믹 이후 최대 행사였다. 주제는 모든 기술과 산업이 모여 전 세계의 가장 큰 과제를 함께 해결해 나
2024년 4월 5일3분 분량
![[현장 리포트 2] 코엑스, 국내 최초 친환경 전시장 ‘더플라츠(THE PLATZ)’ 개관](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c768ad03a33f4a97907a5d97ce84b749~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59f0ed_c768ad03a33f4a97907a5d97ce84b749~mv2.webp)
![[현장 리포트 2] 코엑스, 국내 최초 친환경 전시장 ‘더플라츠(THE PLATZ)’ 개관](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c768ad03a33f4a97907a5d97ce84b749~mv2.jpg/v1/fill/w_454,h_341,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59f0ed_c768ad03a33f4a97907a5d97ce84b749~mv2.webp)
[현장 리포트 2] 코엑스, 국내 최초 친환경 전시장 ‘더플라츠(THE PLATZ)’ 개관
재생 종이로 만든 친환경 전시부스 등, 국내 최초 친환경 콘셉트의 전시공간 오픈 서울 삼성동 코엑스(사장 이동기)는 지난 2월 14일 본관 2층 상사전시장 리모델링을 통해 국내 최초로 친환경 콘셉트의 전시홀 2,224㎡와 로비 636㎡로 구성된 복합 이벤트홀 ‘더플라츠(THE PLATZ)’를 개관했다. 코엑스는 부족한 전시공간을 확충하고 산업 혁신에 따른 최신 산업 트렌드를 반영하며 새로 진입하는 소규모 전시회에 더 많은 기회를 제공하고자 지난해 8월부터 리모델링 작업에 착수했다. 새롭게 문을 연 전시장 더플라츠는 어떤 특색을 갖춘 공간인지 지금부터 자세히 알아본다. 이젠 전시장도 친환경 전시장이 대세 더플라츠는 소규모 전시와 이벤트 개최에 최적화한 복합 전시이벤트 공간으로 마련되었다. 특히 더플라츠는 환경친화적인 전시와 이벤트 행사가 가능하도록 프리미엄 친환경 마이스 패키지인 ‘굿플랜(good plan)’을 국내 최초로 도입한 친환경 전시 공간이
2024년 4월 5일5분 분량
![[현장 리포트 3] KESPA 제16차 정기총회 및 회원사 네트워킹·만찬회 개최](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df55cb4efeb8447c8709b61d8dd5d083~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59f0ed_df55cb4efeb8447c8709b61d8dd5d083~mv2.webp)
![[현장 리포트 3] KESPA 제16차 정기총회 및 회원사 네트워킹·만찬회 개최](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df55cb4efeb8447c8709b61d8dd5d083~mv2.jpg/v1/fill/w_454,h_341,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59f0ed_df55cb4efeb8447c8709b61d8dd5d083~mv2.webp)
[현장 리포트 3] KESPA 제16차 정기총회 및 회원사 네트워킹·만찬회 개최
현장에서 회원사의 목소리 경청과 피드백 시간 가져 향후 지역 격차 줄이기 위한 간담회 진행 계획 지난 2월 21일 서울 코엑스에서 한국전시서비스업협회(KESPA)가 주최한 ‘제16차 정기총회’ 및 ‘회원사 네트워킹 및 만찬회’ 열렸다. 이형진 회장이 직접 진행한 본 행사는 신규 회원사를 소개하고 만찬을 즐기며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개최됐다. 이형진 한국전시서비스업협회 회장이 정기총회 및 만찬회를 통해 ‘협회에 바란다’ 코너를 진행하고 있다 다 함께 회원사 간 교류 활성화 기원해 한국전시서비스업협회는 회원사 간 교류 활성화를 위해 제16차 정기총회와 회원사 네트워킹 및 만찬회를 개최했다. 지난해 행사 개최 후 회원사들의 긍정적인 반응에 힘입어, 올해도 어김없이 전시업계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형진 한국전시서비스업협회 회장을 비롯한 48개 회원사, 협단체장 인사 등 총 85명이 행사에 참여했다. 1부 행사는 정기총회를 거쳐 협회의
2024년 4월 5일2분 분량
![[이슈] 전시회를 통한 총력 지원으로 수출 7천억 불 달성에 박차](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38fbfe3baf66450fb18b5cc4d9bbba3c~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59f0ed_38fbfe3baf66450fb18b5cc4d9bbba3c~mv2.webp)
![[이슈] 전시회를 통한 총력 지원으로 수출 7천억 불 달성에 박차](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38fbfe3baf66450fb18b5cc4d9bbba3c~mv2.jpg/v1/fill/w_454,h_341,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59f0ed_38fbfe3baf66450fb18b5cc4d9bbba3c~mv2.webp)
[이슈] 전시회를 통한 총력 지원으로 수출 7천억 불 달성에 박차
AKEI, 올해 46억 원 규모로 국내 개최 74개 전시회 선정·지원해 우리나라 수출은 지난해 10월 무역 수지 흑자를 기록했으며 수출 플러스로 전환한 데 이어 올해 역대 최대치인 수출 7천억 불을 목표로 설정했다. 이 노력의 일환으로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안덕근, 이하 산업부)는 올해 목표 달성을 위해 ‘국내 전시회 개최지원 대상사업(이하 국내 전시회 지원사업)’을 통하여 국내 74건의 전시회를 지원한다. 또한 속도감 있는 수출 목표 달성을 위해 산업부는 국내 전시회 지원사업 공고 시기(’22년 4월→ ’23년 3월→ ’24년 2월)를 예년보다 앞당겼다. 이는 시의성 있는 전시회 개최계획 수립을 가능하게 하고, 사업 유형별 세분화된 지원 항목을 바탕으로 더욱 실효성 있는 지원을 제공하기 위함이다. 국내 전시회 지원사업은 우리 중소·중견기업에게 효과적인 무역 환경을 조성하고 수출을 활성화하기 위해 2002년부터 한국전시산업진흥회(회장 이재율, 이하
2024년 4월 5일3분 분량
![[테마 1] 해외 전시회 한국관 참가업체 ESG 가이드라인 및 평가 측정 방법](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1046aa5890314e17b145b2c5641d3e75~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59f0ed_1046aa5890314e17b145b2c5641d3e75~mv2.webp)
![[테마 1] 해외 전시회 한국관 참가업체 ESG 가이드라인 및 평가 측정 방법](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1046aa5890314e17b145b2c5641d3e75~mv2.jpg/v1/fill/w_454,h_341,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59f0ed_1046aa5890314e17b145b2c5641d3e75~mv2.webp)
[테마 1] 해외 전시회 한국관 참가업체 ESG 가이드라인 및 평가 측정 방법
한국관 전시부스의 지속가능한 디자인 및 재사용이 온실가스 배출량 감소에 중요 인포마(Informa)는 Better Stands 프로그램으로 참가업체 부스 장치물 재사용 강조 근래 대기업은 물론 중소기업으로까지 ESG 경영 필요성이 증가하면서 기업의 마케팅 활동에서도 ESG를 고려한 마케팅 활동이 중요해지고 있다. SK, 삼성 등 국내 대기업은 해외 전시회를 참가하면서 ESG를 전시회 테마로 활용하는 등 전시회 참가활동에도 ESG 이슈를 고려하거나 적용 중이다. 또한 해외 전시회에서도 참가업체에게 ESG를 고려한 전시회 참가활동을 수행할 것을 권고하거나 강제하는 사례도 증가했다. 특히 미국 GREENBUILD 전시회, 천연제품 전시회(NaturalProducts EXPO), 유럽의 스마트시티엑스포(Smart City Expo), 스페인 전시기업인 IFEMA MADRID 등은 참가업체의 지속 가능성을 위한 가이드라인을 제시하거나 전시회 참가규정에 포함
2024년 4월 5일4분 분량
![[테마 2] 온·오프라인으로 융합되는 MICE! 미래 전시산업의 핵심 전략](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169ad745a8fb4304b2e050dc41934a33~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59f0ed_169ad745a8fb4304b2e050dc41934a33~mv2.webp)
![[테마 2] 온·오프라인으로 융합되는 MICE! 미래 전시산업의 핵심 전략](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169ad745a8fb4304b2e050dc41934a33~mv2.jpg/v1/fill/w_454,h_341,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59f0ed_169ad745a8fb4304b2e050dc41934a33~mv2.webp)
[테마 2] 온·오프라인으로 융합되는 MICE! 미래 전시산업의 핵심 전략
온·오프라인 융합을 향한 MICE의 진화 국·내외 기업의 선도적 사례와 메타버스부터 전시회 아카이빙까지 2023년 전시산업은 빠른 회복과 함께 2024년 청룡의 해를 맞아 비상을 준비하고 있다. 전시산업뿐 아니라 전 산업적으로 오프라인의 저력을 과시하고 있는 현재, 100% 오프라인으로의 복귀를 꾀할 만도 하다. 하지만 코로나19 기간 위기 극복과 보완재의 역할을 해온 디지털의 힘을 과소평가하지 않고 오히려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융합이 더욱 활발해지고 있다. 이러한 융합은 소비자에게 편리성과 더욱 풍부한 경험을 제공하고 기업에게는 더 큰 부가가치 창출의 기회가 된다. 관련 융합 사례를 통해 자세히 알아본다. 글┃홍주석 수원컨벤션센터 마이스사업팀 팀장 국·내외 명품 브랜드의 메타버스 활용 사례 먼저 온·오프라인 융합 활용 사례를 살펴보면, 전통의 오프라인 기업인 구찌의 제페토가 대표적이다. 세계 최대규모의 가입자와 인기를 자랑하는 제페토는 네이버제트(
2024년 4월 5일4분 분량
![[세계는 지금] 지속 가능성을 위한 세계 전시업계의 도전과 혁신!](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80a7e1c7c6654a2bbb2bbd1f0df7389b~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59f0ed_80a7e1c7c6654a2bbb2bbd1f0df7389b~mv2.webp)
![[세계는 지금] 지속 가능성을 위한 세계 전시업계의 도전과 혁신!](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80a7e1c7c6654a2bbb2bbd1f0df7389b~mv2.jpg/v1/fill/w_454,h_341,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59f0ed_80a7e1c7c6654a2bbb2bbd1f0df7389b~mv2.webp)
[세계는 지금] 지속 가능성을 위한 세계 전시업계의 도전과 혁신!
태양광 시스템 도입한 독일의 베뉴, 7가지의 모범사례 및 탄소 배출 감축 가이드 공개 DX를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까지 지속 가능성을 위한 세계 전시업계는 끊임없이 도전하며 노력 중이다. 독일 뉘른베르크 메쎄는 업계 최초로 친환경 전기를 생산했으며, 미국의 ‘기후변화 대응 탄소 중립 계획(NZCE)’은 이벤트의 지속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보다 구체적이고 즉시 실행 가능한 새로운 모범 사례를 발표했다. 영국의 한 기술 플랫폼 회사는 전시회 관리를 디지털화하기 위해 유관 기업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었다. 그 자세한 내용에 대해 지금부터 소개한다. 기사 원 출처 독일·영국ㅣExhibition World 미국ㅣMeetingsnet ◆ 독일 뉘른베르크 메쎄, 전시장 최초로 친환경 전기 대량 생산 지난해 연말, 독일 뉘른베르크 전시센터 입구에 설치된 크리스마스 트리는 특별했다. 전시장 자체 태양광 발전을 통해 생산한 전기로 트리에 불을 밝힌 것이다. ‘뉘른베르
2024년 4월 5일5분 분량
![[컬처 트렌드 2] 팝업스토어, 경험 경제의 서막](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ac62c2e58cee4093be4683e621084310~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59f0ed_ac62c2e58cee4093be4683e621084310~mv2.webp)
![[컬처 트렌드 2] 팝업스토어, 경험 경제의 서막](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ac62c2e58cee4093be4683e621084310~mv2.jpg/v1/fill/w_454,h_341,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59f0ed_ac62c2e58cee4093be4683e621084310~mv2.webp)
[컬처 트렌드 2] 팝업스토어, 경험 경제의 서막
지루한 공간은 죽고 설레는 공간만 생존 젠트리피케이션, 폐기물 문제 등도 떠올라 ‘팝업스토어(Pop-up Store)’가 유통업계의 성공 전략으로 떠오르고 있다. ‘팝업스토어’란 말 그대로 웹페이지에서 떴다 사라지는 ‘팝업창’처럼 짧게는 하루 이틀, 길게는 몇 개월간 운영되는 임시가게를 말한다. 하지만 해가 거듭할수록 팝업스토어의 의미는 확장에 확장을 거듭하고 있다. 범람하는 팝 업스토어들은 기업과 소비자의 커뮤니케이션 장이자 문화생활공간이며, 수많은 브랜드들의 생존방식을 실시간으로 중계하는 ‘리테일 미디어’이기도 하다. 글┃강나경 문화칼럼니스트 볼거리, 살거리, 올릴거리 가득한 ‘팝플레이스’ 팝업스토어는 미국 대형할인점 타깃(TARGET)이 뉴욕에 신규 매장을 마련하지 못해 열게 된 임시매장이 의외의 호응을 얻으며 번져나갔다. 국내에서는 2009년 나이키와 구호(KUHO)의 팝업을 계기로 새로운 형태의 광고·마케팅 수단으로 떠오르기 시작했다. 코
2024년 4월 4일3분 분량
![[전시人스타] 전시人들의 나의 신입사원기](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a36b1882941a4e958e1cbcd147944b07~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59f0ed_a36b1882941a4e958e1cbcd147944b07~mv2.webp)
![[전시人스타] 전시人들의 나의 신입사원기](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a36b1882941a4e958e1cbcd147944b07~mv2.jpg/v1/fill/w_454,h_341,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59f0ed_a36b1882941a4e958e1cbcd147944b07~mv2.webp)
[전시人스타] 전시人들의 나의 신입사원기
이번 호부터 전시저널에서는 현재 전시업계 현장에서 일하는 업계 사람들의 목소리를 듣는 코너를 새롭게 마련했다. 특히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거치는 신입사원 시절을 소개한다. 새로운 업무에 죄충우돌하며 성장하거나 성장 중인 전시人들의 이야기, 일명 ‘나의 신입사원기’다. 글┃정유진 벡스코 전시사업1실 사원 Q 자기소개를 부탁한다. A 벡스코 전시사업1실 사원으로 일하고 있다. 벡스코 주관 전시회 개최를 담당하는 전시사업부서 소속에서 근무 중이다. 현재 올해 6월 27일부터 7월 7일까지 개최되는 ‘2024 부산모빌리티쇼’를 준비하고 있다. Q 전시산업에서 일하게 된 계기는? A 벡스코에 입사하기 전에 PCO(국제회의기획자) 소속으로 2년 정도 일을 했다. 사실 관광학 전공이지만, 마이스(MICE) 산업에는 크게 관심이 없었다. 그러다가 우연한 기회로 여러 행사 일을 하게 되었고, 자연스럽게 마이스 업계에 흘러들어오게 된 계기가 됐다. PCO 일을 그
2024년 4월 4일2분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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