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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 2025] 당신의 비즈니스는 어떤 표정을 짓고 있나?](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07b85115b66347c694e2c41eca59f133~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59f0ed_07b85115b66347c694e2c41eca59f133~mv2.webp)
![[트렌드 2025] 당신의 비즈니스는 어떤 표정을 짓고 있나?](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07b85115b66347c694e2c41eca59f133~mv2.jpg/v1/fill/w_454,h_341,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59f0ed_07b85115b66347c694e2c41eca59f133~mv2.webp)
[트렌드 2025] 당신의 비즈니스는 어떤 표정을 짓고 있나?
얼굴로 소통하는 제품과 서비스 기술 트렌드 기술시대의 감성 전략, 제품에도 얼굴이 필요한 이유 전시저널은 국내 소비 트렌드의 흐름을 짚어 보는 『트렌드 코리아 2025』를 통해 올해 대한민국의 주요 소비 경향을 조망하고 있다. 이번 호에서는 인간의 가장 원초적인 표현 수단인 ‘표정’을 활용해 기술을 보다 직관적으로 이해하도록 돕는 ‘페이스테크(Face Tech)’를 소개한다. 얼굴과 표정을 통해 감정을 인식하고 이를 다양한 비즈니스 영역에 접목하는 페이스테크의 사례를 통해 기술 중심 사회에서 더욱 요구되는 ‘휴먼 터치(Human Touch)’의 의미를 되새겨 본다. 글 | 이혜원 연구위원, 트렌드코리아 소비트렌드분석센터 페이스테크는 생체 인식과 감정 분석을 결합한 미래형 산업 기술로 급부상하고 있다. © SHUTTERSTOCK 계산대 앞에 선 고객들은 지갑도, 휴대폰도 꺼내지 않는다. 키오스크 위에 달린 카메라에 얼굴을 인식시키면 “결제 완료되었습
2025년 7월 10일3분 분량
![[인문 산책] 케미 중심 브랜딩 시대, 브랜딩 전략에도 케미가 중요한 이유는?](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7a66714505fb4c0ca8218a5d90b7ae29~mv2.pn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59f0ed_7a66714505fb4c0ca8218a5d90b7ae29~mv2.webp)
![[인문 산책] 케미 중심 브랜딩 시대, 브랜딩 전략에도 케미가 중요한 이유는?](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7a66714505fb4c0ca8218a5d90b7ae29~mv2.png/v1/fill/w_454,h_341,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59f0ed_7a66714505fb4c0ca8218a5d90b7ae29~mv2.webp)
[인문 산책] 케미 중심 브랜딩 시대, 브랜딩 전략에도 케미가 중요한 이유는?
브랜드 케미, 공감에서 충성으로 가는 마케팅 열쇠 좋은 모델보다 중요한 건, 잘 맞는 케미스트리 “셀린느가 뷔를 입었다”는 말은 패션 브랜드 셀린느와 BTS 뷔(김태형)의 강력한 시너지를 상징한다. 뷔는 파리 패션 위크 참석 이후 공식 앰버서더로 활동하며 ‘셀린느보이’와 ‘뷔 이펙트’라는 신조어를 낳았고, 약 2억7,400만 달러(한화 약 3,663억 원)의 경제적 가치를 창출했다. 이처럼 브랜드와 소비자 간 관계에서 모델의 존재감은 더욱 중요해지고 있으며, 브랜드의 정체성과 감성을 함께 구축하는 ‘브랜드 케미(Brand Chemistry)’가 핵심 전략으로 부상하고 있다. 글 | 김지헌 세종대학교 경영학부 교수, 브랜드 심리학자 참이슬 최장수 모델인 아이유가 참여한 ‘참이슬 후레쉬 제주 에디션’ 포스터 이미지 © 하이트진로 소비자 마음 사로잡는 브랜드 케미 최근 마케팅 업계에서 브랜드 케미라는 표현이 주목받고 있다. 케미는 영어 단어 ‘chem
2025년 7월 10일3분 분량
![[컬처 트렌드] ‘크린지 마케팅’의 시대, 낯설고 이상한 매력에 빠지다](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9b299df67e7a4cb8bd0d71252aafee92~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59f0ed_9b299df67e7a4cb8bd0d71252aafee92~mv2.webp)
![[컬처 트렌드] ‘크린지 마케팅’의 시대, 낯설고 이상한 매력에 빠지다](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9b299df67e7a4cb8bd0d71252aafee92~mv2.jpg/v1/fill/w_454,h_341,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59f0ed_9b299df67e7a4cb8bd0d71252aafee92~mv2.webp)
[컬처 트렌드] ‘크린지 마케팅’의 시대, 낯설고 이상한 매력에 빠지다
브랜드를 팬덤으로 바꾸는 유쾌한 B급 감성 오글거림도 전략, 크린지 마케팅이 뜨는 이유 ‘너무 오글거려서 웃긴다.’ ‘이게 뭐지 싶다가도 끝까지 보게 된다.’ 최근 SNS와 유튜브 숏츠에서 화제를 모은 광고들에는 공통점이 있다. 바로 ‘크린지 마케팅(Cringe Marketing)’이다. 낯설고 과장된 유머와 위트를 활용해 강한 인상을 남기고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는 전략이다. 크린지 마케팅의 대표 사례들을 통해 그 매력을 살펴본다. ‘항아리맨’ 크린지 마케팅 효과로 16만 명의 모객을 모은 울산옹기축제 홍보 영상 © 울주군 공식 유튜브 크린지 마케팅은 의도적으로 ‘오글거리는’ 콘텐츠를 통해 이질감을 유도하고 당혹스러움과 웃음을 동시에 자아내는 전략이다. 세련된 연출이나 고퀄리티 영상미보다는 허술한 편집, 과장된 연기, 진부한 설정을 전면에 내세워 반전의 재미를 노리며 소비자와의 감정적 접점을 만든다. 특히 Z세대와 밀레니얼 세대가 주도하는 숏폼 콘
2025년 7월 10일3분 분량
![[멘토의 조언] 무에서 유를 만드는 현장, 전시산업의 미래를 함께 열어 갑시다](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2339a711cff941a19a7a4e6d03779890~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59f0ed_2339a711cff941a19a7a4e6d03779890~mv2.webp)
![[멘토의 조언] 무에서 유를 만드는 현장, 전시산업의 미래를 함께 열어 갑시다](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2339a711cff941a19a7a4e6d03779890~mv2.jpg/v1/fill/w_454,h_341,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59f0ed_2339a711cff941a19a7a4e6d03779890~mv2.webp)
[멘토의 조언] 무에서 유를 만드는 현장, 전시산업의 미래를 함께 열어 갑시다
전시저널은 업계 베테랑들의 업무 노하우와 전시산업의 필수 조언을 공유하는 코너를 마련했다. 이번 호에서는 대한가구산업협동조합연합회 이민규 팀장의 조언을 들어 본다. 글 | 이민규 대한가구산업협동조합연합회 국제협력전시사업팀 팀장 전시산업의 본질은 ‘현장감’에 있다 대한가구산업협동조합연합회 전시사업팀장으로서 이 글을 통해 전시산업에 뜻을 둔 예비 전시인들과 업계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과 경험을 공유하고자 한다. 전시는 단순히 부스를 배치하고 제품을 나열한 뒤 철거하는 일에 그치지 않는다. 전시인은 자신이 맡은 전시회를 통해 산업과 산업, 사람과 사람, 그리고 아이디어와 아이디어를 모아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고 융합의 장을 기획하며 실행한다. 정적인 사무실을 벗어나 현장에서 직접 발로 뛰고 보고 느끼며 일한 결과가 하나의 전시 프로젝트로 구현되는 과정을 경험할 수 있다는 점도 전시산업의 큰 매력이다. ‘무(無)’에서 ‘유(有)’를 창조하는 과정은 그 어떤
2025년 7월 10일2분 분량
![[이슈] 전시회 탄소 배출, 어떻게 줄일 것인가](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78c906a453f64a0eb7024f2151581816~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59f0ed_78c906a453f64a0eb7024f2151581816~mv2.webp)
![[이슈] 전시회 탄소 배출, 어떻게 줄일 것인가](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78c906a453f64a0eb7024f2151581816~mv2.jpg/v1/fill/w_454,h_341,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59f0ed_78c906a453f64a0eb7024f2151581816~mv2.webp)
[이슈] 전시회 탄소 배출, 어떻게 줄일 것인가
AUMA, 독일 맞춤형 ‘전시회 탄소 배출 산정 가이드라인’ 발표 측정부터 계산 방법까지, 구체적으로 알려 주는 기준과 해법 제시 세계 전시산업이 지속 가능성을 핵심 가치로 삼고 본격 적인 실천에 나선 가운데, 독일전시산업협회(AUMA)는 지난 2025년 2월, ‘전시회 탄소 배출 산정 가이드라인’을 발표했다. 이번 가이드라인은 글로벌 탄소중립 전시 이니셔티브(Net Zero Carbon Events, 이하 NZCE)의 측정 기준을 독일 산업 환경에 맞게 보완한 맞춤형 지침이다. 글 | 이수빈 한국전시산업진흥회 기반구축팀 대리 출처 독일전시산업협회(AUMA) © SHUTTERSTOCK 지속 가능성, 전시산업의 생존 전략 AUMA 가이드라인은 박람회 및 이벤트 산업의 온실가스(Greenhouse Gas) 배출 산정의 신뢰성과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전시회 단위(Event Level)로 탄소 배출량을 명확히 정의했다. 이를 위해 제품 수명주기 관점
2025년 7월 10일5분 분량
![[테마 1] 탄소중립 전시회, 실행에서 찾은 전시산업의 새로운 실천 기준](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f70e910e73e94306a003b8b7711d51ac~mv2.pn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59f0ed_f70e910e73e94306a003b8b7711d51ac~mv2.webp)
![[테마 1] 탄소중립 전시회, 실행에서 찾은 전시산업의 새로운 실천 기준](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f70e910e73e94306a003b8b7711d51ac~mv2.png/v1/fill/w_454,h_341,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59f0ed_f70e910e73e94306a003b8b7711d51ac~mv2.webp)
[테마 1] 탄소중립 전시회, 실행에서 찾은 전시산업의 새로운 실천 기준
탄소중립을 향한 첫걸음, 전시회 현장의 탄소중립 실천 사례 기후위기 대응의 일환으로 전시산업에서도 탄소중립이 중요한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전시회 운영 전반에서 온실가스가 다량 배출되며, 특히 관람객 이동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지만 관리가 어렵다는 인식이 강하다. 이로 인해 탄소중립 실천이 선언적 수준에 머무는 경우가 많지만, 우리나라 전시산업에서 일어나고 있는 작은 실천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글·사진 | 장원식 (주)지구를 구하는 인간 전략이사 © SHUTTERSTOCK 국제적으로는 주요 박람회와 콘퍼런스를 중심으로 배출량 산정과 탄소 상쇄 프로그램을 결합하려는 시도가 이어지고 있다. 세계박람회의 경우, 2010년 상하이 엑스포1)를 시작으로 밀라노(2015)2), 두바이(2020)3) 등에서 전 과정의 배출량을 산정하고 일부 탄소 상쇄를 적용했다. 중국-아세안 엑스포(2023)4) 등 일부 전시회에서는 100%를 상쇄한 사례도 등장했다. 국
2025년 7월 10일4분 분량
![[테마 2] UFI, 글로벌 전시장 현황 담은 ‘전시장 월드 맵’ 보고서 발간](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97fa971c675e4cd2a45b865cb30f2539~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59f0ed_97fa971c675e4cd2a45b865cb30f2539~mv2.webp)
![[테마 2] UFI, 글로벌 전시장 현황 담은 ‘전시장 월드 맵’ 보고서 발간](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97fa971c675e4cd2a45b865cb30f2539~mv2.jpg/v1/fill/w_454,h_341,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59f0ed_97fa971c675e4cd2a45b865cb30f2539~mv2.webp)
[테마 2] UFI, 글로벌 전시장 현황 담은 ‘전시장 월드 맵’ 보고서 발간
UFI 보고서, 5,000㎡ 이상 글로벌 전시장 현황 총 정리 전시장 면적이 말해 주는 글로벌 전시 트렌드 세계전시협회(이하 UFI)는 전 세계 전시장의 현황을 조사해 분석한 ‘전시장 월드 맵(World Map of Exhibition Venues)’ 보고서를 정기적으로 발간하고 있다. 지난 1월 발표된 월드 맵 보고서에서는 주요 국가 및 지역별 전시장 분포와 증가 추이, 전시 인프라의 확대 여부 등 전 세계 전시업계에 중요한 통계를 다수 제시하고 있다. 이번 호에서는 해당 보고서를 통해 세계 전시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조망해 본다. 기사 원 출처 세계전시협회(UFI), 조사기관 jwc © SHUTTERSTOCK 한눈에 읽는 글로벌 전시 인프라 전시장 수용 능력(Venue Capacity)은 전시산업의 규모를 판단하고, 관련 산업에 미치는 경제적 파급 효과를 가늠하는 주요 지표다. UFI는 옥내 전시면적이 최소 5,000㎡ 이상인 전 세계 전 시장을
2025년 7월 10일2분 분량
![[세계는 지금] 미국 전시산업, 2025년 경제 전망 조사](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48c1add1f3744d62bc90758c8851c99c~mv2.pn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59f0ed_48c1add1f3744d62bc90758c8851c99c~mv2.webp)
![[세계는 지금] 미국 전시산업, 2025년 경제 전망 조사](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48c1add1f3744d62bc90758c8851c99c~mv2.png/v1/fill/w_454,h_341,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59f0ed_48c1add1f3744d62bc90758c8851c99c~mv2.webp)
[세계는 지금] 미국 전시산업, 2025년 경제 전망 조사
EXHIBITOR 설문으로 본 미국 전시산업 진단과 전망 전시업계 200인 응답, 예산 확대·성과 기대감 ‘뚜렷’ 미국의 EXHIBITOR* 매거진이 실시한 ‘2025년 경제 전망 조사(2025 Economic Outlook Survey)’에 따르면 미국 전시업계는 전반적인 경제 상황에 대한 우려 속에서도 전시·이벤트 산업의 성장 가능성에는 높은 기대감을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본 조사는 전시 마케팅 담당자 20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주요 문답 내용을 소개해 미국 전시산업의 현황과 향후 전망을 가늠해 보고자 한다. * EXHIBITOR: 주목할 만한 글로벌 산업 박람회와 전시 트렌드 등을 소개하는 미국의 전시산업 전문지 기사 원 출처 www.exhibitoronline.com 글ㅣ에밀리 올슨(Emily Olson) © SHUTTERSTOCK 2025년 미국 전시업계 진단, 5년간의 데이터로 본 변화 EXHIBITOR 매거진의 경제 전망
2025년 7월 10일2분 분량
![[인터뷰] 국내를 넘어 산업 외교의 플랫폼이자 프리미엄 코엑스로 도약하겠습니다](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5c13839368ec463199919504ba7877d3~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59f0ed_5c13839368ec463199919504ba7877d3~mv2.webp)
![[인터뷰] 국내를 넘어 산업 외교의 플랫폼이자 프리미엄 코엑스로 도약하겠습니다](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5c13839368ec463199919504ba7877d3~mv2.jpg/v1/fill/w_454,h_341,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59f0ed_5c13839368ec463199919504ba7877d3~mv2.webp)
[인터뷰] 국내를 넘어 산업 외교의 플랫폼이자 프리미엄 코엑스로 도약하겠습니다
코엑스, 내년 40주년 맞아 브랜드 가치 고도화 추진 전시·컨벤션 운영 전반에 마킹로봇, AI 혁신 기술 적극 도입 “사원번호 2025001, 대표가 아닌 신입사원의 자세로 시작합니다.” 단순한 수사가 아니다. 지난 3월, 코엑스 대표이사로 취임한 조상현 대표는 조직의 중심에 서면서도 초심자의 마음으로 현장을 다시 들여다보고 있다. 한국무역협회에서 34년간 국제 무역과 통상, 전시 정책과 실무를 두루 경험한 그는 산업 전반에 대한 깊은 통찰을 바탕으로, 전시산업의 전략적 가치와 코엑스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분명히 제시한다. 디지털 전환, ESG 경영, 융복합 콘텐츠 확대 등 산업 환경이 급변하는 지금, 그는 전시회가 단순한 행사가 아닌 ‘산업 외교의 플랫폼’으로 진화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코엑스를 글로벌 마이스 허브로 도약시키기 위한 그의 청사진은 단순한 비전 제시를 넘어, 구체적 전략과 실행 의지를 담고 있다. 『전시저널』은 조상현 대표를 만나,
2025년 7월 10일5분 분량
![[현장 리포트] DSK(Drone Show Korea) 브랜딩 리뉴얼 A to Z](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87edc45422544ad7a9fb8952da1e2270~mv2.pn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59f0ed_87edc45422544ad7a9fb8952da1e2270~mv2.webp)
![[현장 리포트] DSK(Drone Show Korea) 브랜딩 리뉴얼 A to Z](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87edc45422544ad7a9fb8952da1e2270~mv2.png/v1/fill/w_454,h_341,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59f0ed_87edc45422544ad7a9fb8952da1e2270~mv2.webp)
[현장 리포트] DSK(Drone Show Korea) 브랜딩 리뉴얼 A to Z
DSK 리브랜딩의 모든 것, 10년의 축적과 새로운 도약 글로벌 비즈니스 플랫폼을 향한 이유 있는 변화 지난 2월 26일부터 3일간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DSK 2025는 여러 측면에서 새로운 국면을 맞이한 행사였다. 2016년 시작된 이 전시는 올해로 10주년을 맞았고 역대 최대 규모의 참가 기록을 세웠다. 그러나 무엇보다도 주목할 점은 기존 ‘드론쇼코리아’에서 ‘DSK’로 리브랜딩을 단행하며 첫발을 내디뎠다는 사실이다. 글·사진 | 하미영 벡스코 전시전략실 부장 DSK 2025 행사 사진 10주년, DSK 리브랜딩의 시작 변화를 시도하는 데는 늘 일정 수준의 위험이 따른다. 특히 행사가 안정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시점이라면 그 부담은 더욱 크다. ‘지금 굳이 바꿔야 할까?’ ‘잘 운영되고 있는 행사를 오히려 흔드는 건 아닐까?’와 같은 내면의 고민에 외부의 우려와 만류까지 더해지면 변화에 대한 결정을 신중히 다시 따져 보게 된다. 그러나 시의적절
2025년 7월 10일4분 분량
![[AKEI 뉴스 1] 국제인증 전시회와 기업지원기관의 만남, 제1회 ‘2025 국제인증 전시회 피칭데이’ 개최](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06659a9444224b34b23b2750ce98b3b2~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59f0ed_06659a9444224b34b23b2750ce98b3b2~mv2.webp)
![[AKEI 뉴스 1] 국제인증 전시회와 기업지원기관의 만남, 제1회 ‘2025 국제인증 전시회 피칭데이’ 개최](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06659a9444224b34b23b2750ce98b3b2~mv2.jpg/v1/fill/w_454,h_341,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59f0ed_06659a9444224b34b23b2750ce98b3b2~mv2.webp)
[AKEI 뉴스 1] 국제인증 전시회와 기업지원기관의 만남, 제1회 ‘2025 국제인증 전시회 피칭데이’ 개최
총 40개 기관, 약 50명이 참석해 맞춤형 상담 진행 ‘3·3·3 피칭’으로 실질 협업 논의 및 파트너십 강화 국내 우수 전시회와 기업지원기관 간의 협력 기회를 창출하기 위한 ‘2025 국제인증 전시회 피칭데이’가 오는 7월 8일, 한국섬유산업연합회 2층에서 개최된다. 본 행사는 전시회 인증제도*를 운영하는 한국전시산업진흥회(이하 진흥회)가 주최하며, 국제 경쟁력을 갖춘 국내 전시회와 수출 마케팅을 지원하는 주요 기업지원기관 간의 실질적인 연계와 협력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되었다. * 전시회 인증제도: 인증 신청기관이 제출한 전시회의 일반정보, 전시면적, 참가업체, 참관객 등 주요 정보를 인증기관이 조사·확인하여 기준에 부합함을 증명하는 제도이며, 인증기준은 국제전시협회(UFI) 기준을 준용함. 글 | 김송연 한국전시산업진흥회 기반구축팀 대리 * 본 기사는 행사 개최일 이전에 작성된 원고로, 실제 진행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2025년 7월 10일2분 분량
![[AKEI 뉴스 2] 국내 주최사와 외국공관의 만남, 전시산업 글로벌 협력 기반을 다지다](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e6e281e9a2024454a31c8de07d629526~mv2.pn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59f0ed_e6e281e9a2024454a31c8de07d629526~mv2.web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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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EI 뉴스 2] 국내 주최사와 외국공관의 만남, 전시산업 글로벌 협력 기반을 다지다
진흥회, 2025 주한 외국공관 초청 상담회 개최 전시업계–외국공관 상담 기회 제공 통해 해외 유치·홍보 강화 한국전시산업진흥회(이하 진흥회)는 지난 5월 15일, 서울 남산에 위치한 크레스트 72(Crest 72) 글라스홀에서 ‘2025 주한 외국공관 초청 상담회(AKEI Exhibition Plus Business Day 2025)’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올해로 9회째를 맞이한 상담회는 국내 전시업계와 주한 외국공관 관계자 간의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실질적인 비즈니스 상담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해외 국가관 및 바이어 유치 확대는 물론, 국내 전시회의 국제적 위상 제고와 대외 홍보 활동에 기여하고자 마련된 행사다. 올해 상담회에는 27개국 40명의 주한 외국공관 관계자들이 참가했다. 진흥회가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가 후원한 이번 상담회에는 장혁조 진흥회 부회장을 비롯해 주한 외국공관 상무관 및 관계자, 해외 무역 진흥기관의 경제·통상 담당자, 국내
2025년 7월 10일3분 분량
![[인증 전시회 1] 국제인증+ 전시회](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2471298a5c0244fb92798a868b7a7eb4~mv2.pn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59f0ed_2471298a5c0244fb92798a868b7a7eb4~mv2.webp)
![[인증 전시회 1] 국제인증+ 전시회](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2471298a5c0244fb92798a868b7a7eb4~mv2.png/v1/fill/w_454,h_341,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59f0ed_2471298a5c0244fb92798a868b7a7eb4~mv2.webp)
[인증 전시회 1] 국제인증+ 전시회
VOL.125(2025 07+08)
2025년 7월 10일1분 분량
![[인증 전시회 2] 2025 7+8월 인증 전시회](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b4b9bff62b35407cbdf9e9b0b57c1312~mv2.pn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59f0ed_b4b9bff62b35407cbdf9e9b0b57c1312~mv2.webp)
![[인증 전시회 2] 2025 7+8월 인증 전시회](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b4b9bff62b35407cbdf9e9b0b57c1312~mv2.png/v1/fill/w_454,h_341,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59f0ed_b4b9bff62b35407cbdf9e9b0b57c1312~mv2.webp)
[인증 전시회 2] 2025 7+8월 인증 전시회
VOL.125(2025 07+08)
2025년 7월 10일1분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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