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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글로벌 전시산업, 성장의 연속선 위에 서다](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a1fe102288a14301966fb9c0a724f462~mv2.pn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59f0ed_a1fe102288a14301966fb9c0a724f462~mv2.webp)
![[이슈] 글로벌 전시산업, 성장의 연속선 위에 서다](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a1fe102288a14301966fb9c0a724f462~mv2.png/v1/fill/w_454,h_341,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59f0ed_a1fe102288a14301966fb9c0a724f462~mv2.webp)
[이슈] 글로벌 전시산업, 성장의 연속선 위에 서다
UFI, 제36차 글로벌 전시산업 바로미터 발표 AI와 체감형 콘텐츠가 견인하는 새로운 항로 전 세계 전시산업이 안정적인 성장 흐름에 들어섰다. 세계전시협회(UFI)가 발표한 ‘제36차 글로벌 전시산업 바로미터(Global Exhibition Barometer, 이하 바로미터*)’는 이러한 흐름과 함께, 산업 전반에 인공지능(AI) 확산과 전시회 형식(new format of events) 변화라는 새로운 움직임도 나타나고 있음을 보여 준다. 전 세계 57개국 378개 기업이 참여한 이번 조사에서 응답자의 47%가 2025년 전시산업이 확장됐다고 답했다. 이러한 분위기는 2026년 운영 수익 전망에도 이어지고 있다. 업계 전반에 긍정적인 기대감이 형성된 모습이다. 특히 수익 구조와 운영 전략, 주요 리스크 요인 등 여러 지표에서 ‘성장’과 ‘재편’이 동시에 나타났다. 본고에서는 이번 보고서를 통해 드러난 글로벌 전시산업의 현재와 변화 방향을 주요
5월 8일4분 분량
![[테마] 주관 전시회 IP가 곧 경쟁력이다](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a2ecc7d2d2954c2e9e68e8f403023b18~mv2.pn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59f0ed_a2ecc7d2d2954c2e9e68e8f403023b18~mv2.webp)
![[테마] 주관 전시회 IP가 곧 경쟁력이다](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a2ecc7d2d2954c2e9e68e8f403023b18~mv2.png/v1/fill/w_454,h_341,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59f0ed_a2ecc7d2d2954c2e9e68e8f403023b18~mv2.webp)
[테마] 주관 전시회 IP가 곧 경쟁력이다
지역의 이야기와 산업을 ‘전시’로 설계하는 힘 산업을 이해하고 콘텐츠로 풀어낼 수 있는 인재 필요 전시컨벤션센터의 경쟁력은 무엇으로 결정될까. 시설의 규모일까, 접근성일까, 아니면 호텔과 관광 인프라일까. 물론 모두 중요한 요소다. 그러나 최근 글로벌 전시산업 시장에서 경쟁의 기준은 점점 더 분명해지고 있다. 이제는 ‘얼마나 많은 행사를 유치했는가’가 아니라 ‘얼마나 강력한 전시회를 만들어 내는가’로 평가된다. 즉, 경쟁의 축이 ‘유치’에서 ‘콘텐츠 생산’으로 이동하고 있는 것이다. 글 | 홍주석 수원컨벤션센터 마이스사업팀장 지붕 없는 박물관’이란 도시 정체성을 기반으로 ‘2025 APEC 정상회의’를 성공리에 마친 천년고도 경주 © 한국관광공사 유치의 시대를 넘어 ‘전시회 IP’의 시대로 그동안 많은 국내 전시컨벤션센터는 국제회의와 전시회 유치에 집중해 왔다. 하지만 유치 중심 전략에는 구조적인 한계가 존재한다. 외부 전시 주최자 의존도가 높
5월 8일5분 분량
![[세계는 지금] 관세 변동성이 무역전시회 생태계 전반에 영향을 미친 결과Ⅱ- 서비스 공급업체 편](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20753ee67e4f4d80ac0ad7944b68c07f~mv2.pn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59f0ed_20753ee67e4f4d80ac0ad7944b68c07f~mv2.webp)
![[세계는 지금] 관세 변동성이 무역전시회 생태계 전반에 영향을 미친 결과Ⅱ- 서비스 공급업체 편](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20753ee67e4f4d80ac0ad7944b68c07f~mv2.png/v1/fill/w_454,h_341,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59f0ed_20753ee67e4f4d80ac0ad7944b68c07f~mv2.webp)
[세계는 지금] 관세 변동성이 무역전시회 생태계 전반에 영향을 미친 결과Ⅱ- 서비스 공급업체 편
전시산업 흔드는 전방위 변동성, 해법은 비용이 아닌 리스크 관리 비용 절감 넘어 민첩성과 유연성이 불확실성 시대의 핵심 경쟁력 지난해 미국의 관세 정책은 더 이상 일정한 패턴으로 예측할 수 있는 외생변수(시스템 바깥의 독립변수로서 시스템에 영향을 주는 변수)로 작동하지 않았다. 하루가 다르게 바뀌는 통상 환경 속에서 전시산업은 비용 구조와 일정 관리, 계약 방식까지 수시로 재조정해야 하는 국면에 놓였다. 글로벌 전시회의 참가업체와 전시 서비스 공급업체(exhibit suppliers, 이하 공급업체)들은 이러한 불확실성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어떤 대응 전략을 가지고 있을까. EXHIBITOR(이하, 이그지비터)가 실시한 설문조사는 관세 변동성이 전시 생태계 전반에 미치는 파장과 더불어 그 속에서도 지속 가능한 해법을 모색하는 업계의 현재를 보여 준다. 이번 호에서는 지난 호 ‘참가업체’들의 응답 결과와 분석에 이어, ‘공급업체’들의 응답 결과와 그
5월 8일2분 분량
![[인터뷰] 전시산업 DX 혁신 이끄는 게임 체인저: 메쎄이상, 데이터로 전시산업의 퀀텀점프를 설계하다](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0e638a3635db459f8c769c4dae6209a3~mv2.pn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59f0ed_0e638a3635db459f8c769c4dae6209a3~mv2.webp)
![[인터뷰] 전시산업 DX 혁신 이끄는 게임 체인저: 메쎄이상, 데이터로 전시산업의 퀀텀점프를 설계하다](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0e638a3635db459f8c769c4dae6209a3~mv2.png/v1/fill/w_454,h_341,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59f0ed_0e638a3635db459f8c769c4dae6209a3~mv2.webp)
[인터뷰] 전시산업 DX 혁신 이끄는 게임 체인저: 메쎄이상, 데이터로 전시산업의 퀀텀점프를 설계하다
통합관리시스템 ‘FMS’, 데이터로 입증된 전시 운영의 혁신 시공간의 제약 없이 지속 가능한 MICE 플랫폼 생태계 구축 전시산업의 디지털 전환(Digital Transformation, DX)이 화두인 시대, 메쎄이상은 자체 기술력을 바탕으로 실질적인 성과를 입증하며 업계를 선도해 왔다. 2000년대 초반 전자상거래 비즈니스를 통해 축적한 데이터 DNA는 메쎄이상이 전시산업을 ‘데이터베이스 산업’으로 재정의하는 결정적인 토대가 됐다. 그 결과 탄생한 통합관리시스템 FMS(FAIR MANAGEMENT SYSTEM, 이하 FMS)는 각고의 노력 끝에 현재 연간 100여 개에 달하는 메쎄이상의 전시회를 안정적으로 소화하는 플랫폼으로 발전했다. 시공간의 제약 없이 비즈니스가 지속되는 지능형 플랫폼 생태계를 구축하고자 오늘도 고민하는 메쎄이상의 실무자들을 만나 디지털 혁신이 가져올 전시산업의 미래를 들어 보았다. 이주용 메쎄이상 정보전략부 이사, 기수연
5월 8일7분 분량
![[현장 리포트 1] 기술, 사람, 도시가 만나는 곳: MWC 2026이 보여 준 전시산업의 미래](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cd2fc21851474617a6996cce00da33d1~mv2.pn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59f0ed_cd2fc21851474617a6996cce00da33d1~mv2.webp)
![[현장 리포트 1] 기술, 사람, 도시가 만나는 곳: MWC 2026이 보여 준 전시산업의 미래](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cd2fc21851474617a6996cce00da33d1~mv2.png/v1/fill/w_454,h_341,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59f0ed_cd2fc21851474617a6996cce00da33d1~mv2.webp)
[현장 리포트 1] 기술, 사람, 도시가 만나는 곳: MWC 2026이 보여 준 전시산업의 미래
CES는 쇼케이스, MWC는 비즈니스 플랫폼으로 진화 MWC 사례를 통한 국내 전시산업이 나아갈 방향은? 세계 최대 ICT 산업 전시회인 MWC(Mobile World Congress, 이하 MWC)는 이제 단순한 기술 전시회를 넘어 글로벌 산업 전략을 읽을 수 있는 중요한 플랫폼으로 자리 잡았다. 매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이 행사는 이동통신 산업을 기반으로 인공지능(AI), 클라우드, 데이터 인프라, 스마트 모빌리티, 디지털 헬스케어 등 다양한 디지털 산업을 포괄함으로써 글로벌 ICT 생태계를 연결하는 핵심 무대로 기능하고 있다. 이 글에서는 MWC 2026의 생생한 전시 현장을 들여다보고, 이를 바탕으로 국내 전시업계가 나아갈 방향을 함께 짚어 본다. 글·사진 | 김소민 한국전시산업진흥회 전시사업본부장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MWC 2026’ 현장 MWC 2026 개요 및 주요 아젠다 2026년 MWC를 관통하는 가장 분명한 키워
5월 8일5분 분량
![[현장 리포트 2] 인도 뉴델리에서 찾은 K-전시의 이정표, 야쇼부미(Yashobhoomi) 로드쇼](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fa5534744f5e4006a9bc7c8f942e66dd~mv2.pn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59f0ed_fa5534744f5e4006a9bc7c8f942e66dd~mv2.webp)
![[현장 리포트 2] 인도 뉴델리에서 찾은 K-전시의 이정표, 야쇼부미(Yashobhoomi) 로드쇼](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fa5534744f5e4006a9bc7c8f942e66dd~mv2.png/v1/fill/w_454,h_341,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59f0ed_fa5534744f5e4006a9bc7c8f942e66dd~mv2.webp)
[현장 리포트 2] 인도 뉴델리에서 찾은 K-전시의 이정표, 야쇼부미(Yashobhoomi) 로드쇼
글로벌 전시산업을 견인하는 새로운 허브 인도 시장, 지금이 전략적 진입의 골든타임 글로벌 전시산업의 지형도가 급격히 재편되는 가운데, 최근 가장 뜨거운 감자로 떠오른 곳은 단연 인도다. 14억 명에 달하는 세계 최대 인구와 역동적인 경제 성장률을 바탕으로 인도는 이제 단순한 신흥 시장을 넘어 글로벌 비즈니스의 핵심 허브로 도약하고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지난 3월 25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KINTEX)에서 국내 전시업계 관계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킨 행사가 열렸다. 바로 인도 뉴델리에 위치한 서남아시아 최대 규모의 전시장, ‘야쇼부미(Yashobhoomi, 이하 야쇼부미)’의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국내 기업의 진출 방안을 모색하는 로드쇼였다. 글 | 한국전시산업진흥회·사진 | KINEXIN 킨텍스에서 열린 ‘야쇼부미 로드쇼’ 현장 인도를 향한 관심, 로드쇼 현장에서 확인된 가능성 이번 행사는 야쇼부미 전시장의 운영권을 확보하며 K-전시 운영
5월 8일3분 분량
![[전시 참가 A to Z] 전시 참가 목적 설정과 KPI 수립 방법](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c9ac1309fcbb404096795de6d6373f49~mv2.pn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59f0ed_c9ac1309fcbb404096795de6d6373f49~mv2.webp)
![[전시 참가 A to Z] 전시 참가 목적 설정과 KPI 수립 방법](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c9ac1309fcbb404096795de6d6373f49~mv2.png/v1/fill/w_454,h_341,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59f0ed_c9ac1309fcbb404096795de6d6373f49~mv2.webp)
[전시 참가 A to Z] 전시 참가 목적 설정과 KPI 수립 방법
비슷한 결과를 반복하는 전시 운영의 근본 원인은? 전시회 참가의 성패, 부스 준비보다 목적 설정이 먼저 전시회를 준비하다 보면 어느 순간 이런 질문을 받게 된다. “이번 전시회, 목표가 뭐예요?” 이 질문에 바로 답할 수 있는 기업이 얼마나될까. 대부분은 “바이어를 만나러 간다”라거나 “우리 제품을 보여 주러 간다”라고 말한다. 틀린 말은 아니지만 그것만으로는 부족하다. 전시 참가 목적이 명확하지 않으면 성과를 측정할 기준도, 다음 전시회를 더 잘할 근거도 생기지 않는다. 결국 매년 같은 방식으로 전시회에 나가고 매년 비슷한 결과를 받아 든다. 그렇다면 단순한 ‘참가’를 넘어 ‘성과’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이글에서 그 해답을 살펴본다. 글 | 이형주 VM 컨설팅 대표, 한림대 겸임교수 © SHUTTERSTOCK 전시회는 왜 참가하는가 전시회는 판매, 교류, 평판이라는 세 가지 기능이 동시에 작동하는 공간이다. 온라인이 일상화된 지
5월 8일3분 분량
![[Exhibit 디자인] 국내외 트렌디한 전시디자인 부스 소개](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d31a44e5458645d59bcbaddeea3f0098~mv2.pn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59f0ed_d31a44e5458645d59bcbaddeea3f0098~mv2.webp)
![[Exhibit 디자인] 국내외 트렌디한 전시디자인 부스 소개](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d31a44e5458645d59bcbaddeea3f0098~mv2.png/v1/fill/w_454,h_341,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59f0ed_d31a44e5458645d59bcbaddeea3f0098~mv2.webp)
[Exhibit 디자인] 국내외 트렌디한 전시디자인 부스 소개
VOL.130(2026 5+6)
5월 8일1분 분량
![[컬처 인사이트] 세계 최초로 시행되는 대한민국 ‘AI 기본법’ 바로 알기](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d4444d24c14c425d942a29205132369b~mv2.pn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59f0ed_d4444d24c14c425d942a29205132369b~mv2.webp)
![[컬처 인사이트] 세계 최초로 시행되는 대한민국 ‘AI 기본법’ 바로 알기](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d4444d24c14c425d942a29205132369b~mv2.png/v1/fill/w_454,h_341,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59f0ed_d4444d24c14c425d942a29205132369b~mv2.webp)
[컬처 인사이트] 세계 최초로 시행되는 대한민국 ‘AI 기본법’ 바로 알기
속도의 시대는 끝났다, 이제는 신뢰의 시대 ‘믿을 수 있는가?’ 한국이 먼저 그은 AI의 선(線) 2026년 1월 22일, 대한민국은 ‘AI 기본법’을 전면 시행했다. 포괄적 AI 법률을 먼저 ‘제정’한 곳은 유럽연합(이하 EU)이지만, EU의 AI 법이 2026년 8월부터 단계적으로 시행되는 것을 감안하면 전면 적용은 한국이 처음이다. 제정은 두 번째여도, 시행은 첫 번째. 이 미묘한 차이가 지금 한국을 글로벌 AI 규제의 시험대 위에 올려놓았다. 이번 AI 기본법 시행의 의미와 변화를 짚어 본다. 글 | 정원훈 텐에이아이 대표 AI 기본법의 가장 큰 변화는 투명성이 곧 경쟁력이 되는 시대의 개막이다 © SHUTTERSTOCK AI 업계에 있는 사람으로서 처음엔 걱정이 앞섰다. 챗GPT 이후 한국 AI 생태계는 이제 막 뿌리를 내리는 중인데, 이런 시기에 규제부터 앞세우는 게 맞을까. 그러나 법령을 찬찬히 들여다보며 생각이 바뀌었다. 이 법은 규
5월 8일3분 분량
![[마케팅 나우] 기분이 선택을 결정하는 시대: 필코노미, 팔지 말고 느끼게 하라](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25e0e391db6d47f09fc93f0538827529~mv2.pn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59f0ed_25e0e391db6d47f09fc93f0538827529~mv2.webp)
![[마케팅 나우] 기분이 선택을 결정하는 시대: 필코노미, 팔지 말고 느끼게 하라](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25e0e391db6d47f09fc93f0538827529~mv2.png/v1/fill/w_454,h_341,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59f0ed_25e0e391db6d47f09fc93f0538827529~mv2.webp)
[마케팅 나우] 기분이 선택을 결정하는 시대: 필코노미, 팔지 말고 느끼게 하라
AI 시대의 역설, 더 강해진 감정 소비의 이유 필코노미 마케팅 전략, 설득 아닌 감정 설계가 관건 이제 소비자는 제품을 사지 않는다. 기분을 산다. 귀여워서, 위로받고 싶어서, 분위기를 느끼고 싶어서 지갑을 연다. 중요한 건 기능이 아니라 ‘감정이 발생하는 순간’이다. 브랜드가 해야 할 일은 설득이 아니다. 사고 싶은 이유를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사지 않고는 못 견디는 감정을 설계하는 것이다. 소비는 이미 이성에서 감정으로 넘어왔다. 이러한 ‘필코노미(Feelconomy)’ 현상에 대해 알아본다. 글 | 이혜원 트렌드코리아 소비트렌드분석센터 연구위원 이제 소비자에게는 사야 할 이유보다 사지 않고는 못 견디는 ‘기분의 순간’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 SHUTTERSTOCK 태국 방콕의 한 마트, 부스 앞에 선 소비자의 얼굴을 카메라가 조용히 읽는다. 몇 초 뒤, 스크린에는 그의 기분이 색과 형태로 시각화된다. 그리고 그 기분이 ‘만약 포테이토칩
5월 8일3분 분량
![[밸류 메이커스] 버려지지 않는 굿즈 제작법, 왜 친환경 굿즈는 잘 안 쓰게 될까?](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5001bfb50a2a4768a8131089dd08456a~mv2.pn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59f0ed_5001bfb50a2a4768a8131089dd08456a~mv2.webp)
![[밸류 메이커스] 버려지지 않는 굿즈 제작법, 왜 친환경 굿즈는 잘 안 쓰게 될까?](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5001bfb50a2a4768a8131089dd08456a~mv2.png/v1/fill/w_454,h_341,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59f0ed_5001bfb50a2a4768a8131089dd08456a~mv2.webp)
[밸류 메이커스] 버려지지 않는 굿즈 제작법, 왜 친환경 굿즈는 잘 안 쓰게 될까?
환경과 취향을 동시에 담아내는 사회적기업, ㈜싱글룸 세련된 디자인과 고급스러운 패키징으로 선물 가치 높여 ESG는 이제 기업의 선택이 아니라 존재 방식을 규정하는 기준이 되었다. 전시저널은 ‘밸류 메이커스(VALUE MAKERS)’라는 신규 코너를 통해 이러한 간극을 좁히는 기업들을 조명하고 있다. 이번 호에서는 ESG를 가장 실용성과 감각으로 풀어내는 브랜드, 친환경 판촉물 전문기업 ㈜싱글룸(이하 싱글룸)을 소개한다. 싱글룸은 실질적인 ESG 실천을 위해 ‘얼마나 친환경적인가’보다 ‘얼마나 오래 사용되는가’에 집중해 제품을 생산한다 © 싱글룸 일상을 바꾸는 작은 가게의 탄생 싱글룸의 시작은 이렇다. 서울에서 직장생활을 하던 유하람 대표는 쉬는 날이면 서핑과 등산을 즐기던 평범한 청년이었다. 친구들의 영향으로 환경에 관심을 갖게 된 그는 바다와 산에 갈 때마다 여기저기 눈에 띄는 쓰레기에 문제의식을 느끼게 됐다. 그러던 중 자연 훼손에 대한 책임
5월 8일3분 분량
![[멘토의 조언] 밧‘데리’를 갈아 끼우며 일하는 사람, ‘대리’](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087a1a399211457bb6bed1f9b2032bfe~mv2.pn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59f0ed_087a1a399211457bb6bed1f9b2032bfe~mv2.webp)
![[멘토의 조언] 밧‘데리’를 갈아 끼우며 일하는 사람, ‘대리’](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087a1a399211457bb6bed1f9b2032bfe~mv2.png/v1/fill/w_454,h_341,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59f0ed_087a1a399211457bb6bed1f9b2032bfe~mv2.webp)
[멘토의 조언] 밧‘데리’를 갈아 끼우며 일하는 사람, ‘대리’
전시 현장 경험은 커리어를 단단히 만드는 밑거름이 된다. 전시저널은 선배들의 업무 노하우와 인사이트를 전해 오고 있다. 이번 호에서는 광주광역시관광공사 양자영 대리가 현장에서 쌓아 온 경험과 그 속의 희로애락을 담담히 풀어낸다. 글 | 양자영 광주광역시관광공사 관광마케팅팀 대리 2025년 6월 23일 18시, ‘양자영, 전시팀에서 관광마케팅팀으로 인사발령.’ 그 시각, 저는 이틀 뒤 개막을 앞둔 ‘광주미래산업엑스포’ 전시장에서 바닥 마킹 오류를 수정하고 있었습니다. 개막까지 43시간을 남겨 둔 상황에서 전시 담당자의 인사발령 공고가 났지만 당황할 여유도, ‘이제 내 일이 아니니까’라며 손을 놓을 배짱도 없었어요. 그때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 배터리(battery, 이하 밧데리)를 갈아 끼우면서 일하라고 해서 대리인가.” 겉으로 보면 저는 광주광역시 전략산업인 모빌리티 산업을 중심으로 225개 업체, 635부스가 참여하고 참관객 16,
5월 8일2분 분량
![[AKEI 뉴스 1] 전시산업 국제표준을 위한 첫걸음: 진흥회, ISO/TC 354 제1차 총회 참석](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3f0b6374afbc415b91e2ba524880b6bc~mv2.pn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59f0ed_3f0b6374afbc415b91e2ba524880b6bc~mv2.webp)
![[AKEI 뉴스 1] 전시산업 국제표준을 위한 첫걸음: 진흥회, ISO/TC 354 제1차 총회 참석](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3f0b6374afbc415b91e2ba524880b6bc~mv2.png/v1/fill/w_454,h_341,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59f0ed_3f0b6374afbc415b91e2ba524880b6bc~mv2.webp)
[AKEI 뉴스 1] 전시산업 국제표준을 위한 첫걸음: 진흥회, ISO/TC 354 제1차 총회 참석
전시·이벤트 산업의 국제 기준 도입 필요성 확대 전시산업의 안전관리 체계 구축에 대한 논의 시작 한국전시산업진흥회(이하 진흥회)는 지난 2월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제1차 ISO/TC 354 ‘이벤트(Events)’ 국제표준 총회에 참석했다. ISO/TC 354는 전시 및 이벤트 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국제표준 개발을 목적으로 신설된 기술위원회다. 이번 총회의 관련 내용을 자세히 알아본다. 글 | 윤수연 한국전시산업진흥회 전시기반본부 대리 제1차 ISO/TC 354 참석자 단체 사진 전시산업 국제표준화를 위한 ISO/TC 354의 출범 해외여행 시 국가마다 다른 전기 콘센트 규격으로 불편함을 겪듯, 산업 현장에서도 국가별로 상이한 기준은 글로벌 비즈니스의 제약 요인이 된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국제 사회가 합의한 공통 규칙이 바로 ‘국제표준’이다. 국제표준은 단순한 기술 규격을 넘어 산업의 신뢰도와 서비스 품질을 증명하는 글로벌 시장의 공용어이자 핵심
5월 8일3분 분량
![[AKEI 뉴스 2] 전시산업, 디지털·AI 인재로 미래를 설계하다](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54cc8b4f57d24312bf9be97fa1a389cd~mv2.pn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59f0ed_54cc8b4f57d24312bf9be97fa1a389cd~mv2.webp)
![[AKEI 뉴스 2] 전시산업, 디지털·AI 인재로 미래를 설계하다](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54cc8b4f57d24312bf9be97fa1a389cd~mv2.png/v1/fill/w_454,h_341,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59f0ed_54cc8b4f57d24312bf9be97fa1a389cd~mv2.webp)
[AKEI 뉴스 2] 전시산업, 디지털·AI 인재로 미래를 설계하다
디지털융합형무역전시 전문인력양성사업 2단계 진입 현장 환류·채용 연계 중심으로 본격 전환 한국전시산업진흥회(이하 진흥회)가 추진 중인 ‘디지털융합형무역전시 전문인력양성사업’이 1단계(2024~25년)를 마무리하고 2단계(2026~27년)에 본격 진입했다. 이 사업은 산업통상부가 시행하는 산업혁신인재성장지원사업(R&D)의 일환으로, 전시산업의 디지털 전환에 대응할 석·박사급 전문인력을 육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 2024년부터 2029년까지 5개년에 걸쳐 진행되는 본 사업은 경희대학교, 세종대학교, 한림대학교와 함께 산·학·연이 긴밀히 협력하는 기반을 마련하고, 산업 현장에 필요한 인재를 배출할 토대를 다져 왔다. 2단계의 출발점에 선 지금, 그간의 추진 성과를 짚어 보고 앞으로의 방향을 살펴본다. 글 | 이현지 한국전시산업진흥회 전시기반본부 대리 ‘2026년 통합 워크숍’ 단체 사진 1단계, 산학협력의 토대 공고히 지난 1단계는 참여대학별 특화 분
5월 8일3분 분량
![[인증 전시회 1] 국제인증+ 전시회](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02b5a974bc7944f3a3f5611e75f2befc~mv2.pn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59f0ed_02b5a974bc7944f3a3f5611e75f2befc~mv2.webp)
![[인증 전시회 1] 국제인증+ 전시회](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02b5a974bc7944f3a3f5611e75f2befc~mv2.png/v1/fill/w_454,h_341,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59f0ed_02b5a974bc7944f3a3f5611e75f2befc~mv2.webp)
[인증 전시회 1] 국제인증+ 전시회
VOL.130(2026 5+6)
5월 8일1분 분량
![[인증 전시회 2] 2026 5월+6월 인증 전시회](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07cebd858dd448e8bcfe71790b53fef6~mv2.pn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59f0ed_07cebd858dd448e8bcfe71790b53fef6~mv2.webp)
![[인증 전시회 2] 2026 5월+6월 인증 전시회](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07cebd858dd448e8bcfe71790b53fef6~mv2.png/v1/fill/w_454,h_341,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59f0ed_07cebd858dd448e8bcfe71790b53fef6~mv2.webp)
[인증 전시회 2] 2026 5월+6월 인증 전시회
VOL.130(2026 5+6)
5월 8일1분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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