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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AI 시대, 전시회의 미래 경쟁력은 어디에서 결정되는가](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fca864f3fcc04a6a8c33c423c376af9d~mv2.pn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59f0ed_fca864f3fcc04a6a8c33c423c376af9d~mv2.web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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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AI 시대, 전시회의 미래 경쟁력은 어디에서 결정되는가
CDO(최고디지털책임자), CTO(최고기술책임자)의 부상으로 읽는 전시산업의 구조적 전환 기술 도입 넘어 조직과 의사결정 구조를 재편하는 전환의 흐름 전시산업에서 디지털 전환은 더 이상 새로운 화두가 아니다. 중요한 것은 ‘무엇을 도입했는가’가 아니라 그 전략을 누가, 어떤 위치에서 결정하고 있는가다. 글로벌 전시산업은 이미 AI와 데이터 플랫폼을 전시회 운영의 보조 수단이 아닌 비즈니스의 중심 전략으로 끌어올리고 있으며, 그 변화는 조직 구조와 리더십의 재편으로까지 이어지고 있다. 본 고에서는 글로벌 전시 주최사들의 사례를 통해, 디지털 전환이 기술의 문제가 아니라 전시산업의 사고방식과 의사결정 구조를 다시 묻는 과정임을 짚어 본다. 사진 및 원문 출처 The Rise of Trade Show Tech Chiefs: How CDOs and CTOs Are Reshaping Events, TSNN © SHUTTERSTOCK 전시산업, 왜 지금 ‘디
11시간 전6분 분량
![[전시 통계] 전시산업, 회복을 넘어 전환으로, 2024년 통계 분석: 전시사업자 부문](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05a042c485494f7dacadcbb654baf4b3~mv2.pn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59f0ed_05a042c485494f7dacadcbb654baf4b3~mv2.webp)
![[전시 통계] 전시산업, 회복을 넘어 전환으로, 2024년 통계 분석: 전시사업자 부문](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05a042c485494f7dacadcbb654baf4b3~mv2.png/v1/fill/w_454,h_341,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59f0ed_05a042c485494f7dacadcbb654baf4b3~mv2.webp)
[전시 통계] 전시산업, 회복을 넘어 전환으로, 2024년 통계 분석: 전시사업자 부문
전시산업 특수분류 체계 첫 도입, 외연 확장의 전환점 마련 2024년 매출액 17조2천억 원 돌파, 전년 대비 6.6배 성장 한국전시산업진흥회(이하 진흥회)는 2024년 개최된 전시회와 전시사업자를 대상으로 통계조사를 실시했다. 전시산업통계상 전시회란 개최 연속 2일 이상, 총전시면적 2,000㎡ 이상, 개최 규모가 10부스 이상인 전시회를 말한다. 조사 결과는 개최전시회와 전시사업자 부문으로 나뉘어 지난 11월 말 진흥회 홈페이지를 통해 공표됐다. 이번 호에서는 개최전시회 부문을 먼저 알아보고, 전시사업자 부문은 다음 호에서 분석할 예정이다. *전시산업 통계: 국가승인통계(승인번호: 430001) 글 | 강수민 한국전시산업진흥회 전시사업본부 주임 © SHUTTERSTOCK 1-1. 전시산업 특수분류 적용, 첫 조사 수행 전시산업은 수출 촉진과 내수 진작, 지역 경제 활성화와 고용창출 등 다각적인 고부가가치를 창출하는 핵심 서비스 산업이다.
11시간 전4분 분량
![[세계는 지금] 관세 변동성이 무역전시회 생태계 전반에 영향을 미친 결과Ⅰ- 참가업체 편](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e8aeb42dea8945049c1ad3f677c826c7~mv2.pn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59f0ed_e8aeb42dea8945049c1ad3f677c826c7~mv2.webp)
![[세계는 지금] 관세 변동성이 무역전시회 생태계 전반에 영향을 미친 결과Ⅰ- 참가업체 편](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e8aeb42dea8945049c1ad3f677c826c7~mv2.png/v1/fill/w_454,h_341,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59f0ed_e8aeb42dea8945049c1ad3f677c826c7~mv2.webp)
[세계는 지금] 관세 변동성이 무역전시회 생태계 전반에 영향을 미친 결과Ⅰ- 참가업체 편
‘변수’가 아닌 ‘구조’가 되어 버린 관세 정책 참가업체와 전시 서비스 공급업체, 각자의 방식으로 적응 지난해 관세 정책은 더 이상 예측 가능한 외생변수(시스템 바깥의 독립변수로서 시스템에 영향을 주는 변수)가 아니었다. 하루가 다르게 바뀌는 통상 환경 속에서 전시산업은 비용, 일정, 계약 방식 전반을 다시 설계해야 하는 국면에 놓였다. 글로벌 전시회의 참가업체와 전시 서비스 공급업체(exhibit suppliers, 이하 공급업체)들은 이 불확실성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있으며 어떤 방식으로 대응하고 있을까. EXHIBITOR(이하, 이그지비터)가 실시한 설문조사는 관세 변동성이 전시 생태계 전반에 미치는 파장과 그 속에서도 지속 가능한 해법을 모색하는 업계의 현재를 보여 준다. 관련 내용은 두 호에 걸쳐 연재되며, 이번 호에서는 ‘참가업체’들의 응답 결과와 그 의미에 대해서 집중적으로 살펴본다. 기사 원 출처 www.exhibitoronline
11시간 전2분 분량
![[인터뷰] 시민에게는 즐거운 놀이터, 기업에는 성장의 사다리: 벡스코의 새로운 진화를 이끌어 갑니다](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3cb22f4d20a5458db325a0678edfd833~mv2.pn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59f0ed_3cb22f4d20a5458db325a0678edfd833~mv2.webp)
![[인터뷰] 시민에게는 즐거운 놀이터, 기업에는 성장의 사다리: 벡스코의 새로운 진화를 이끌어 갑니다](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3cb22f4d20a5458db325a0678edfd833~mv2.png/v1/fill/w_454,h_341,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59f0ed_3cb22f4d20a5458db325a0678edfd833~mv2.webp)
[인터뷰] 시민에게는 즐거운 놀이터, 기업에는 성장의 사다리: 벡스코의 새로운 진화를 이끌어 갑니다
산업 성과를 직접 일구는 ‘성과 창출 플랫폼’으로 대전환 365일 시민의 일상에 즐거움을 더하는 ‘지식·문화 놀이터’로 “특별한 목적이 없어도 언제든 들러 새로운 지식을 접하고 즐길 수 있는 ‘시민의 놀이터’가 되는 것이 벡스코가 지향하는 미래입니다.” 이준승 벡스코 대표이사가 그리는 전시장은 딱딱한 비즈니스 공간을 넘어선다. 벡스코 설립 30주년을 기념해 시행한 조사를 통해 연간 2.6조 원의 경제적 가치를 증명한 그는, 이제 그 온기가 지역 시민과 기업에 직접 가닿도록 현장 경영에 집중하고 있다. 국내 최초를 넘어 글로벌 스탠더드로 나아가는 ‘드론쇼코리아(DSK, 이하 DSK)’의 성공과 가동률의 한계를 넘어설 ‘제3전시장 건립’은 벡스코가 나아갈 선택과 집중의 결과다. 더불어 한국전시산업진흥회장으로서 이준승 벡스코 대표이사 Q 중앙정부와 부산광역시에서 32년간 쌓아 오신 행정 경력이 인상적이다. 지자체에서 바라봤던 전시산업·MICE 업계와
12시간 전6분 분량
![[현장 리포트] CES 2026이 보여 준 ‘산업 플랫폼’의 진화, 기업들이 여전히 CES를 선택하는 이유](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5d58f07795f84eb184e73cbcac25088a~mv2.pn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59f0ed_5d58f07795f84eb184e73cbcac25088a~mv2.webp)
![[현장 리포트] CES 2026이 보여 준 ‘산업 플랫폼’의 진화, 기업들이 여전히 CES를 선택하는 이유](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5d58f07795f84eb184e73cbcac25088a~mv2.png/v1/fill/w_454,h_341,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59f0ed_5d58f07795f84eb184e73cbcac25088a~mv2.webp)
[현장 리포트] CES 2026이 보여 준 ‘산업 플랫폼’의 진화, 기업들이 여전히 CES를 선택하는 이유
기업의 현재와 미래를 동시에 점검하는 전략 플랫폼 산업 질서와 기업 포지셔닝을 재편하는 글로벌 무대 “왜 하필 CES인가?” 매년 1월이 되면 수많은 기업이 같은 질문 앞에 선다. 디지털 마케팅 채널은 정교해졌고, 글로벌 파트너와의 미팅도 화상회의로 충분히 가능해졌다. 이 같은 환경에서 막대한 비용과 인력을 투입해 전시회에 참가해야 할 이유가 여전히 존재하는지에 대한 고민은 이제 참가업체 내부에서도 자연스러운 전제가 됐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많은 기업이 CES(Consumer Electronics Show)를 선택한다. 그 선택은 단순히 ‘세계 최대 규모의 전시회’이기 때문도, ‘인지도가 높은 행사’이기 때문도 아니다. 참가업체들이 인식하는 CES는 판매 중심의 공간이 아니라, 기업의 현재 위치와 미래 방향을 동시에 점검하는 전략적 무대에 가깝다. 글 | 권순우 더밀크 K2A 사업부 HEAD 기자 CES 2026에서 센트럴 홀에 전시 부스
12시간 전7분 분량
![[전시 참가 A to Z] 전시회 참가, 왜 아직도 필요한가](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89e8c801ea8148aead5cedb074e27972~mv2.pn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59f0ed_89e8c801ea8148aead5cedb074e27972~mv2.webp)
![[전시 참가 A to Z] 전시회 참가, 왜 아직도 필요한가](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89e8c801ea8148aead5cedb074e27972~mv2.png/v1/fill/w_454,h_341,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59f0ed_89e8c801ea8148aead5cedb074e27972~mv2.webp)
[전시 참가 A to Z] 전시회 참가, 왜 아직도 필요한가
제품 세일즈보다 기업의 미래가 재평가되는 무대 디지털 시대일수록 더욱 강해지는 오프라인의 힘 시리즈로 소개하고자 한다. 이번 호에서는 전시회 참가의 필요성에 대해 짚어 본다. 디지털 마케팅이 고도화된 시대에도 글로벌 기업들이 여전히 전시회를 전략 무대로 활용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전시회는 단순한 판매 현장이 아니라, 기업의 방향성과 산업 내 위치를 압축적으로 드러내는 플랫폼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전시회를 어떻게 이해하고 활용하느냐에 따라 성과의 성격은 완전히 달라진다. 이 연재는 그 출발점에서부터 질문을 던진다. 글 | 이형주 VM 컨설팅 대표, 한림대 겸임교수 © SHUTTERSTOCK “요즘 같은 시대에 전시회가 정말 필요할까?” 전시회 참가를 처음 준비하는 기업 담당자나 막 전시회 업무를 맡게 된 주니어 마케터라면 한 번쯤 던지게 되는 질문이다. 누구도 이 질문 앞에서 쉽게 답을 내릴 순 없다. 디지털 마케팅은 정교해졌고, 글로벌 바이어와의
12시간 전4분 분량
![[Exhibit 디자인] 국내외 트렌디한 전시디자인 부스 소개](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0e8f5019185741eabd7c5410f7957de9~mv2.pn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59f0ed_0e8f5019185741eabd7c5410f7957de9~mv2.webp)
![[Exhibit 디자인] 국내외 트렌디한 전시디자인 부스 소개](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0e8f5019185741eabd7c5410f7957de9~mv2.png/v1/fill/w_454,h_341,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59f0ed_0e8f5019185741eabd7c5410f7957de9~mv2.webp)
12시간 전0분 분량
![[컬처 인사이트] 낯설어진 익숙함, 기업은 왜 로고를 바꾸는가](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1e9d3e583e7145c2bf62b5c2328dfb4c~mv2.pn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59f0ed_1e9d3e583e7145c2bf62b5c2328dfb4c~mv2.webp)
![[컬처 인사이트] 낯설어진 익숙함, 기업은 왜 로고를 바꾸는가](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1e9d3e583e7145c2bf62b5c2328dfb4c~mv2.png/v1/fill/w_454,h_341,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59f0ed_1e9d3e583e7145c2bf62b5c2328dfb4c~mv2.webp)
[컬처 인사이트] 낯설어진 익숙함, 기업은 왜 로고를 바꾸는가
브랜드 로고 리뉴얼이 필요해지는 세 가지 신호 로고 변경의 성공 조건, ‘그래서 바꿨구나’의 납득 자주 쓰던 앱을 열었을 때 로고가 달라져 낯설게 느껴진 경험, 한 번쯤 있을 법하다. 최근 오늘의집과 무신사, 대한항공처럼 국내 주요 브랜드들이 잇달아 BI(Brand Identity) 리뉴얼에 나서며 이러한 변화는 더욱 두드러지고 있다. 미니멀하고 비슷해 보이는 디자인 이면에는 변화한 시장 환경 속에서 정체성과 지향점을 다시 정의하려는 기업들의 전략이 담겨 있다. 글 | 김지헌 세종대학교 경영학부 교수, 브랜드 심리학자 기업은 브랜드의 방향이나 시대 환경이 바뀔 때 그 변화를 드러내기 위해 로고를 바꾼다 © 오늘의집, AIRBNB, MORTONSALT 애플 로고를 떠올려 보자. 머릿속에 분명 그려지는 것 같지만, 막상 종이에 그려 보면 자신이 없어진다. 실제로 아이폰과 맥북을 매일 사용하는 대학생 100명에게 애플 로고를 직접 그려 보게 한 실험이
13시간 전3분 분량
![[마케팅 나우] 작지만 큰 브랜드, 스몰 브랜드의 브랜딩 전략은?](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f67180a2656a4e70b9c676370323344c~mv2.pn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59f0ed_f67180a2656a4e70b9c676370323344c~mv2.webp)
![[마케팅 나우] 작지만 큰 브랜드, 스몰 브랜드의 브랜딩 전략은?](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f67180a2656a4e70b9c676370323344c~mv2.png/v1/fill/w_454,h_341,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59f0ed_f67180a2656a4e70b9c676370323344c~mv2.webp)
[마케팅 나우] 작지만 큰 브랜드, 스몰 브랜드의 브랜딩 전략은?
규모보다 ‘자기다움’이 있어야 선택받는 시대 작지만 기준은 분명하게, ‘왜’라는 질문에서 출발 브랜드의 크기보다 개성과 태도가 경쟁력이 되는 시대다. 이제는 대규모 자본과 높은 인지도를 앞세운 브랜드보다 작더라도 분명한 정체성과 선명한 기준을 지닌 스몰 브랜드가 소비자의 선택을 받는다. 하지만 단순히 ‘작아 보이는’ 연출만으로는 차별화가 어렵다. 작지만 크게 성장하고 살아남기 위해 스몰 브랜드는 어떤 전략을 세워야 할까. 글 | 한재호 더워터멜론 BX그룹 이사, 『작지만 큰 브랜드 스몰 브랜드가 살아남는 방식은 대체 불가능한 ‘자기다움’에 있다 © SHUTTERSTOCK 스몰 브랜드가 주목받는 이유 평범한 주말, 오랜만에 라디오를 켰다. 귀 기울여 듣던 중 재미있는 발견을 했다. DJ는 청취자의 사연과 함께 신청곡을 소개했고, 한 곡이 흐른 뒤 아무 예고 없이 또 다른 곡을 이어 틀었다. 두 번째 곡이 끝나자 그제야 DJ가 곡에 대한 정보를 알려
13시간 전3분 분량
![[밸류 메이커스] 재사용은 새로운 기본값, 쓰레기 없는 행사장이 가능할까?](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ca75703b72de48528ab0b2bb2395c41e~mv2.pn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59f0ed_ca75703b72de48528ab0b2bb2395c41e~mv2.webp)
![[밸류 메이커스] 재사용은 새로운 기본값, 쓰레기 없는 행사장이 가능할까?](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ca75703b72de48528ab0b2bb2395c41e~mv2.png/v1/fill/w_454,h_341,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59f0ed_ca75703b72de48528ab0b2bb2395c41e~mv2.webp)
[밸류 메이커스] 재사용은 새로운 기본값, 쓰레기 없는 행사장이 가능할까?
ESG 앞장서는 다회용기 대여 업체, 트래쉬버스터즈 95% 회수율, 40톤 탄소 감축 기록하며 연 200% 성장 중 기후 위기로 ESG가 기업 경영의 핵심으로 자리 잡았지만, 여전히 많은 현장에서의 변화는 ‘줄이자’는 선언에 머물고 있다. 전시저널은 ‘밸류 메이커스(VALUE MAKERS)’라는 신규 코너를 통해 이러한 간극을 좁히는 기업들을 조명하고자 한다. 이번 호에서는 다회용기 대여·회수·세척·재공급의 순환 모델로 행사장과 기업 공간의 운영 방식을 획기적으로 바꾸고 있는 트래쉬버스터즈를 소개한다. 트래쉬버스터즈의 다회용기는 200번 이상 재사용이 가능하고, 훼손되면 분쇄 후 재가공해 다시 사용한다. © 트래쉬버스터즈 쓰레기 더미에서 시작된 창업 스토리 지난 2019년, 기후테크 기업 트래쉬버스터즈 곽재원 대표의 창업 아이디어는 대형 축제 현장에서 시작됐다. 수만 명이 몰린 음악 페스티벌과 지역 행사장에서 가장 눈에 들어온 것은 무대도, 관객도
13시간 전3분 분량
![[멘토의 조언] 우연한 시작에서 비롯된 전시 입문의 과정](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307e1efe8ab044b8ac8d60bf98ffd061~mv2.pn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59f0ed_307e1efe8ab044b8ac8d60bf98ffd061~mv2.webp)
![[멘토의 조언] 우연한 시작에서 비롯된 전시 입문의 과정](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307e1efe8ab044b8ac8d60bf98ffd061~mv2.png/v1/fill/w_454,h_341,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59f0ed_307e1efe8ab044b8ac8d60bf98ffd061~mv2.webp)
[멘토의 조언] 우연한 시작에서 비롯된 전시 입문의 과정
저널은 전시업계 선배들의 업무 노하우와 인사이트를 전하고 있다. 이번 호에서는 인천관광공사 송도컨벤시아사업단 전시팀 조새래 대리의 신입사원 시절 이야기와 미래의 후배들에게 들려주고 싶은 조언을 소개한다. 글┃ 조새래 인천관광공사 송도컨벤시아사업단 전시팀 대리 “새래, 뭐야? 갑자기 전시팀?!” 이렇게 전시업계에 입문하게 되었습니다. 어느 날 갑자기. 여러분, 송도컨벤시아는 인천관광공사에서 운영하고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주식회사 형태의 많은 컨벤션센터와 달리 송도컨벤시아는 2008년 개관 이후 현재까지 인천관광공사에서 위탁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런 배경 때문에는 전시 기획이나 베뉴 운영을 목표로 전시업계 취업을 준비하는 분들과는 조금 다른 경로로 이 업계에 발을 들이게 되었지요. 시작은 2020년 여름이었어요. 인천관광공사에서 계약직으로 근무하면서 공사라는 조직에 처음 관심을 가지게 됐어요. 출근이 기다려질 정도로 일이 정말 재미있더라고요
13시간 전2분 분량
![[AKEI 뉴스] 전략산업과 지역을 잇다, 2026 국내전시회 개최지원사업의 변화](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21f3c3d8b4d54d318015b4dcd1bfdbb4~mv2.pn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59f0ed_21f3c3d8b4d54d318015b4dcd1bfdbb4~mv2.webp)
![[AKEI 뉴스] 전략산업과 지역을 잇다, 2026 국내전시회 개최지원사업의 변화](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21f3c3d8b4d54d318015b4dcd1bfdbb4~mv2.png/v1/fill/w_454,h_341,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59f0ed_21f3c3d8b4d54d318015b4dcd1bfdbb4~mv2.webp)
[AKEI 뉴스] 전략산업과 지역을 잇다, 2026 국내전시회 개최지원사업의 변화
역대 최대 신청 속 전국 전시산업 균형 전략 본격화 ‘글로컬’ 유형 신설, 지역 전시회의 글로벌 도약 지원 올해 국내전시회 개최지원사업은 전년 대비 37% 증가한 신청 접수를 기록하며 역대 최대 규모의 관심 속에서 출발했다. 팬데믹 이후 회복 단계를 넘어 국내 전시산업이 본격적인 성장 국면으로 진입했음을 나타내는 지표로 볼 수 있다. 산업통상부(이하 산업부)는 한국전시산업진흥회(이하 진흥회)가 운영하는 국내전시회 개최지원사업을 통해 총 65개 전시회를 선정해 지원한다. 올해에는 양적 확대와 함께 정책적 선별 기능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사업 구조가 개편됐다. 특히 전략 산업과의 연계성 강화, 지역 전시회의 국제 경쟁력 제고를 두 축으로 재설계됐다. 전시산업을 산업정책, 수출 전략, 지역균형발전 정책과 유기적으로 연결함으로써, 전시회를 국가 산업 경쟁력 강화의 핵심 인프라로 재정립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글 | 김정은 한국전시산업진흥회 전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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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증 전시회 1] 국제인증+ 전시회](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2afdd67e6fae4512ac5d9f1171fe4b6a~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59f0ed_2afdd67e6fae4512ac5d9f1171fe4b6a~mv2.web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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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증 전시회 2] 2026 3+4월 인증 전시회](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ac5ce193e29d452f94017b5221a4137c~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59f0ed_ac5ce193e29d452f94017b5221a4137c~mv2.webp)
![[인증 전시회 2] 2026 3+4월 인증 전시회](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ac5ce193e29d452f94017b5221a4137c~mv2.jpg/v1/fill/w_454,h_341,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59f0ed_ac5ce193e29d452f94017b5221a4137c~mv2.web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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