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리더스 포럼] IAEE CEO 특별기고: 2030년으로 가는 길, 인재와 비즈니스 인텔리전스가 이끈다](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8023123171e445749fbe9114347bbe15~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59f0ed_8023123171e445749fbe9114347bbe15~mv2.webp)
![[리더스 포럼] IAEE CEO 특별기고: 2030년으로 가는 길, 인재와 비즈니스 인텔리전스가 이끈다](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8023123171e445749fbe9114347bbe15~mv2.jpg/v1/fill/w_454,h_341,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59f0ed_8023123171e445749fbe9114347bbe15~mv2.webp)
[리더스 포럼] IAEE CEO 특별기고: 2030년으로 가는 길, 인재와 비즈니스 인텔리전스가 이끈다
미래 경쟁력을 이끄는 인재와 데이터 기반 전략 2030 한국 전시산업을 위한 글로벌 제언 전시저널은 신설 칼럼 ‘리더스 포럼(Leaders Forum)’을 통해 글로벌 전시산업 정책과 비즈니스 환경에 대해 깊이 있는 인사이트를 공유하고 있다. 이번 호에서는 지난 호 세계전시산업협회(UFI) CEO 크리스 스키스(Chris Skeith)의 기고에 이어, 국제전시이벤트협회(International Association of Exhibitions and Events, 이하 IAEE)의 CEO 마샤 플래너건(Marsha Flanagan)이 필자로 나섰다. 그는 이번 기고문에서 2030년 글로벌 전시산업의 미래 경쟁력은 인프라의 확장을 넘어 전문 인재와 비즈니스 인텔리전스(Business Intelligence, 이하 BI)에 달려 있음을 강조하며, 한국 전시산업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한다. * 원문은 하단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글 | 마샤 플래너건
7시간 전13분 분량
![[이슈 1] 코엑스 리모델링 앞두고 ‘전시산업 상생 MOU’ 체결](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5a2ed05c4d30481a974e9e2f55d6880f~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59f0ed_5a2ed05c4d30481a974e9e2f55d6880f~mv2.webp)
![[이슈 1] 코엑스 리모델링 앞두고 ‘전시산업 상생 MOU’ 체결](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5a2ed05c4d30481a974e9e2f55d6880f~mv2.jpg/v1/fill/w_454,h_341,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59f0ed_5a2ed05c4d30481a974e9e2f55d6880f~mv2.webp)
[이슈 1] 코엑스 리모델링 앞두고 ‘전시산업 상생 MOU’ 체결
무역협회·코엑스·한국전시주최자협회 등 7개 기관 SETEC서 협약 코엑스 리모델링 공사로 인한 전시회 개최 차질을 최소화하기 위해 정부와 전시업계가 손을 맞잡았다. 지난 8월 11일 서울 강남구 SETEC 컨벤션센터에서 한국무역협회, 코엑스, 한국전시주최자협회, 한국전시산업진흥회(이하 진흥회), 킨텍스, 서울경제진흥원, 인천관광공사 등 7개 기관이 ‘코엑스 리모델링에 따른 전시산업 상생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전시산업 상생 업무협약’ 체결식 기념사진 이날 행사에는 강감찬 산업통상부(이하, 산업부) 무역투자실장을 비롯해 강주용 한국전시주최자협회 회장, 조상현 코엑스 대표이사, 이정훈 킨텍스 부사장, 장혁조 진흥회 상근부회장 등 주요 기관 대표자 및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코엑스 리모델링 대응 현황과 대상 전시회 지원방안을 공유하고, 협약 기관 대표자 7인이 서명하는 순서로 행사를 마무리했다. A·C홀 1년 6개월 운영 중
7시간 전2분 분량
![[이슈 2] 국내 전시회의 글로벌화, 네트워크가 브랜드를 만든다](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8368bd7112284ade8fa0c18abccac62b~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59f0ed_8368bd7112284ade8fa0c18abccac62b~mv2.webp)
![[이슈 2] 국내 전시회의 글로벌화, 네트워크가 브랜드를 만든다](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8368bd7112284ade8fa0c18abccac62b~mv2.jpg/v1/fill/w_454,h_341,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59f0ed_8368bd7112284ade8fa0c18abccac62b~mv2.webp)
[이슈 2] 국내 전시회의 글로벌화, 네트워크가 브랜드를 만든다
엑스포럼의 태국 ‘World of Coffee Asia’ 사례 분석 전시주최자의 글로벌 경쟁력, 관계 자산을 경쟁력의 한 축으로 전시산업의 글로벌화는 전시장을 해외로 옮기는 것에서 시작되지 않는다. 세계의 누구와 연결되고, 그 관계를 어떤 사업으로 확장하느냐가 진짜 경쟁력을 만든다. 태국 방콕에서 열린 ‘World of Coffee Asia’는 이를 보여 주는 흥미로운 사례다. 세계적인 전시 브랜드의 아시아 운영을 한국 기업이 맡고, 그 무대에 국내 로스터리들이 함께 진출했다. 그 배경에는 단순한 운영 경험을 넘어 오랜 시간 쌓아 온 국제 네트워크와 신뢰가 있었다. 이제 한국 전시산업이 주목해야 할 글로벌 경쟁력은 ‘소유’만이 아니라 ‘관계’에도 있다. 글 | 김영선 경희대학교 대학원 컨벤션전시경영학과 산학협력중점교수 사진ㅣ김영선, 엑스포럼 태국 ‘World of Coffee Asia’ 전시장 메인 입구 전경 국내 전시산업, 왜 이제 ‘글로벌화’인
7시간 전6분 분량
![[테마] 전시회는 사흘, 비즈니스는 수년](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6187ff8b8a844e0685fcba3401ef4e7e~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59f0ed_6187ff8b8a844e0685fcba3401ef4e7e~mv2.webp)
![[테마] 전시회는 사흘, 비즈니스는 수년](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6187ff8b8a844e0685fcba3401ef4e7e~mv2.jpg/v1/fill/w_454,h_341,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59f0ed_6187ff8b8a844e0685fcba3401ef4e7e~mv2.webp)
[테마] 전시회는 사흘, 비즈니스는 수년
경제지표 너머 전시회가 산업을 움직이는 방식 EIC 보고서로 읽는 전시회의 촉매효과 경제지표에 잡히지 않는 전시회의 성과는 과연 얼마나 될까. 전시회는 사흘간 열리지만, 현장에서 시작된 비즈니스는 수개월에서 수년에 걸쳐 이어지며 기업과 산업의 성과로 연결된다. 전시장에서 시작된 상담이 실제 계약으로 전환되고, 처음 만난 바이어가 장기 고객이 되며, 공개된 기술이 공동개발과 투자로 확장되기까지는 시간이 필요하다. 전시회의 경제적 가치를 참가자 수나 개최기간의 소비액만으로 설명하기 어려운 이유다. 이벤트산업협회(Events Industry Council, 이하 EIC)가 옥스퍼드 이코노믹스(Oxford Economics)와 함께 발간한「2026년 비즈니스 행사의 글로벌 경제적 중요성」보고서는 이러한 성과를 ‘촉매효과(Catalytic Effects)’로 설명한다. 이는 행사를 기획하고 개최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지출을 넘어 신규 고객과 시장 발굴, 지식
8시간 전5분 분량
![[인터뷰] 안전과 혁신을 품은 ‘K-스마트 전시장’, 전시산업의 지속 가능한 미래를 제시합니다](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81dc51a2535949d79b19a253cd65a3f0~mv2.pn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59f0ed_81dc51a2535949d79b19a253cd65a3f0~mv2.webp)
![[인터뷰] 안전과 혁신을 품은 ‘K-스마트 전시장’, 전시산업의 지속 가능한 미래를 제시합니다](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81dc51a2535949d79b19a253cd65a3f0~mv2.png/v1/fill/w_454,h_341,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59f0ed_81dc51a2535949d79b19a253cd65a3f0~mv2.webp)
[인터뷰] 안전과 혁신을 품은 ‘K-스마트 전시장’, 전시산업의 지속 가능한 미래를 제시합니다
‘K-스마트 전시장’ 구축을 통한 안전하고 지속 가능한 전시 생태계 전환 디지털·AI 기반 인프라와 제도 개선으로 전시디자이너의 전문성 및 가치 제고 전시산업의 패러다임이 외형적 화려함에서 비즈니스의 내실과 지속 가능성으로 이동하는 가운데, 한국전시디자인협회(이하 협회)가 산업의 체질 개선을 위한 미래 이정표를 제시한다. 아날로그식 대형 부스 시공이 안고 있는 안전·환경 문제를 극복하기 위해 건축 기획 단계부터 디지털 인프라를 구축하는 ‘K-스마트 전시장’을 핵심 대안으로 제안한 것이다. 나아가 AI 시대에 발맞춘 데이터 아카이빙과 AI 연구소 구상을 통해 전시디자이너의 전문성과 가치를 한층 높이고자 한다. 전시디자이너 자격의 국가공인화부터 공정한 대가 산정 체계 확립까지, 전시디자이너의 전문성과 위상을 높이기 위한 협회의 미래 비전을 김태흥 회장을 만나 자세히 들어 보았다. ※ 본 인터뷰의 내용은 한국전시디자인협회의 입장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8시간 전6분 분량
![[현장 리포트] 전시장의 경계를 허물다, 하이록스(HYROX)가 송도에서 성공한 이유](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1c43099f1e61478ea849d8ec19cebb98~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59f0ed_1c43099f1e61478ea849d8ec19cebb98~mv2.webp)
![[현장 리포트] 전시장의 경계를 허물다, 하이록스(HYROX)가 송도에서 성공한 이유](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1c43099f1e61478ea849d8ec19cebb98~mv2.jpg/v1/fill/w_454,h_341,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59f0ed_1c43099f1e61478ea849d8ec19cebb98~mv2.webp)
[현장 리포트] 전시장의 경계를 허물다, 하이록스(HYROX)가 송도에서 성공한 이유
하이록스가 바꾼 전시장, 확장되는 플랫폼의 가치 4회 만에 12.5배 성장, 숫자로 증명한 가능성 전시장은 전시회만을 위한 공간이어야 할까. 코로나19 직후 국내 전시장들은 가동률과 수익성이라는 공통의 과제 앞에 섰다. 특히 지역 전시장일수록 전통적인 전시회 유치만으로는 지속 가능성을 확보하기 어려웠다. 그러던 어느 날, 한 통의 전화가 걸려 왔다. “안녕하세요, 글로벌 스포츠 이벤트 ‘하이록스(HYROX, 이하 하이록스)’를 한국에서 개최하고자 준비 중인 담당자입니다.” ‘무슨 전시장에서 스포츠 이벤트를 하겠다는 거지?’라는 의구심을 품은 것도 잠시, 행사 소개서를 읽는 순간 이것은 단순한 스포츠 이벤트가 아니라 송도의 포지셔닝을 바꿀 콘텐츠라는 확신이 섰다. 송도컨벤시아(Songdo Convensia)의 하이록스 유치는 단순한 대관 유치를 넘어, 시대적 요구에 맞춘 ‘전시장의 역할 재정의’를 위한 실험의 시작이었다. 글 | 박현우 송도컨벤시아
8시간 전4분 분량
![[AKEI 뉴스 1] 세계 26개국 공관 한자리에, 한국 전시산업 글로벌 영토 넓힌다](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6868d7690e98462da109dd76189f7061~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59f0ed_6868d7690e98462da109dd76189f7061~mv2.webp)
![[AKEI 뉴스 1] 세계 26개국 공관 한자리에, 한국 전시산업 글로벌 영토 넓힌다](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6868d7690e98462da109dd76189f7061~mv2.jpg/v1/fill/w_454,h_341,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59f0ed_6868d7690e98462da109dd76189f7061~mv2.webp)
[AKEI 뉴스 1] 세계 26개국 공관 한자리에, 한국 전시산업 글로벌 영토 넓힌다
‘2026 주한 외국공관 초청 상담회’ 성료 전시회 홍보부터 국가관 구성까지 다각도 논의 글로벌 통상 환경의 불확실성이 커지는 가운데, 국내 전시산업이 주한 외국공관 및 해외 무역 진흥기관과의 네트워크를 강화하며 해외시장 개척에 속도를 내고 있다. 한국전시산업진흥회(이하 진흥회)는 산업통상부 후원으로 지난 6월 30일 서울 몬드리안 이태원 그랜드볼룸에서 ‘2026 주한 외국공관 초청 상담회(AKEI Exhibition Plus Business Day 2026)’를 개최했다. 올해로 10회째를 맞이한 이번 상담회는 국내 전시 주최기관과 주한 외국공관을 직접 연결해 해외 바이어 유치, 해외 국가관 구성, 전시산업의 글로벌 홍보 등을 도모하는 비즈니스 교류 행사이다. 글 | 강수민 한국전시산업진흥회 주임 사진 | 한국전시산업진흥회 ‘2026 주한 외국공관 초청 상담회’ 현장 주한 외국공관 초청 상담회(AEP Business Day)는 지속적인 성장세를
8시간 전3분 분량
![[AKEI 뉴스 2] 도시 전체가 전시장이 된다, 제1회 전시산업 대학생 경진대회 개최](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ca69b9a3e4a34fb2b41ae819c482f9e2~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59f0ed_ca69b9a3e4a34fb2b41ae819c482f9e2~mv2.webp)
![[AKEI 뉴스 2] 도시 전체가 전시장이 된다, 제1회 전시산업 대학생 경진대회 개최](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ca69b9a3e4a34fb2b41ae819c482f9e2~mv2.jpg/v1/fill/w_454,h_341,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59f0ed_ca69b9a3e4a34fb2b41ae819c482f9e2~mv2.webp)
[AKEI 뉴스 2] 도시 전체가 전시장이 된다, 제1회 전시산업 대학생 경진대회 개최
전시산업의 미래를 그린 대학생들의 도전기 ‘웰크크’ 팀, 최우수상(산업통상부 장관상) 수상 지난 7월 시작한 ‘2026 전시산업 대학생 경진대회’가 8월 14일 막을 내렸다. 올해 처음 열린 이번 대회는 한국전시산업진흥회(이하 진흥회)가 주최하고 산업통상부와 인천관광공사가 후원했다. 참가자 모집부터 예선과 본선, 시상식까지 이어진 첫 대회의 현장을 소개한다. 글 | 이현지 한국전시산업진흥회 전시기반본부 대리 사진 | 한국전시산업진흥회 전체 참가자 및 내빈 단체사진 서포터즈에서 경진대회로, 전시산업과 대학생이 만나다 전시회는 기업의 수출과 판로 확대를 지원하고 지역의 관광자원·상권과도 밀접하게 연결되는 핵심 플랫폼이지만, 대학생들에게는 여전히 낯선 분야다. 진흥회는 청년층에 전시산업을 보다 친숙하게 알리고자 2022년부터 ‘전시산업 영 서포터즈’를 운영해 왔다. 올해부터는 전시산업 인식 제고와 홍보를 넘어, 대학생들이 직접 산업 현장의 이슈를 고민하
8시간 전2분 분량
![[전시산업 한눈에] 전시산업 최신 뉴스 및 2026 하반기 일정](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46a1e1e03c664842a83cfd5203af519f~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59f0ed_46a1e1e03c664842a83cfd5203af519f~mv2.webp)
![[전시산업 한눈에] 전시산업 최신 뉴스 및 2026 하반기 일정](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46a1e1e03c664842a83cfd5203af519f~mv2.jpg/v1/fill/w_454,h_341,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59f0ed_46a1e1e03c664842a83cfd5203af519f~mv2.webp)
[전시산업 한눈에] 전시산업 최신 뉴스 및 2026 하반기 일정
AKEI, ‘2026 국제인증 전시회 피칭데이’ 개최 Ⓒ 한국전시산업진흥회 한국전시산업진흥회는 지난 8월 4일 서울스퀘어에서 ‘2026 국제인증 전시회 피칭데이’를 개최했다. 올해로 2회째를 맞은 이번 행사에는 국제인증 19개 전시회 주최기관과 지자체·테크노파크 등 13개 기업지원기관이 참여했다. 특히 ‘수요 맞춤형 1:1 매칭 상담회’를 통해 전시회 홍보와 지자체 공동관 유치 등 실질적인 사업 협력을 논의하고 추진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KEI, 전시산업 디지털 전환 이끌 미래인재 육성기반 확대 Ⓒ 한국전시산업진흥회 한국전시산업진흥회는 지난 7월 15일부터 16일에 걸쳐 ‘디지털융합형무역전시 전문인력양성사업 통합 워크숍’을 개최했다. 동 사업 참여대학(경희대·세종대·한림대) 교수와 학생연구원, 전시장 및 전시주최사 관계자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시회 개최 업무에 데이터·AI를 적용하는 방안을 모색하는 특강과 아이디어톤, 기업 피칭 및 재직
8시간 전2분 분량
![[전시 참가 A to Z] 우리에게 필요한 바이어는 누구인가](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103d9721896a4c76ae1e2f0b4482b3b3~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59f0ed_103d9721896a4c76ae1e2f0b4482b3b3~mv2.webp)
![[전시 참가 A to Z] 우리에게 필요한 바이어는 누구인가](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103d9721896a4c76ae1e2f0b4482b3b3~mv2.jpg/v1/fill/w_454,h_341,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59f0ed_103d9721896a4c76ae1e2f0b4482b3b3~mv2.webp)
[전시 참가 A to Z] 우리에게 필요한 바이어는 누구인가
전시 성과를 결정하는 바이어 타깃과 발굴 전략 ‘누구를 만날 것인가’를 먼저 정의하는 것이 핵심 “바이어는 어떻게 찾아야 할까요?” 해외 전시회 참가기업들이 가장 자주 던지는 질문이다. 하지만 정작 “어떤 바이어를 찾고 있습니까?”라고 되물으면 명확한 답을 내놓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누구를 만나야 할지 정의하지 않은 채 전시회에 참가하다 보니 수백 장의 명함을 받아도 실제 계약으로 이어지는 상담은 손에 꼽는다. 전시 성과는 얼마나 많은 사람을 만났느냐가 아니라, 누구를 만났느냐에 달려 있다. 이번 호에서는 ‘우리의 바이어’를 찾기 위한 타깃 설정부터 효과적인 발굴과 접점 구축 전략까지 살펴본다. 글 | 이형주 VM 컨설팅 대표, 한림대 겸임교수 © SHUTTERSTOCK 바이어를 다시 정의해야 하는 이유 우리는 흔히 바이어(Buyer)를 ‘구매하는 사람’으로 이해한다. 틀린 말은 아니다. 그러나 실제 B2B 전시회에서 바이어의 의미는 이보다 훨씬
8시간 전3분 분량
![[Exhibit 디자인] 공간디자인 전문업체 ‘아트포인트’](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67b85807ff65409eaba07a3589dabdc2~mv2.pn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59f0ed_67b85807ff65409eaba07a3589dabdc2~mv2.webp)
![[Exhibit 디자인] 공간디자인 전문업체 ‘아트포인트’](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67b85807ff65409eaba07a3589dabdc2~mv2.png/v1/fill/w_454,h_341,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59f0ed_67b85807ff65409eaba07a3589dabdc2~mv2.webp)
[Exhibit 디자인] 공간디자인 전문업체 ‘아트포인트’
전시저널은 ‘EXHIBIT 디자인’ 칼럼을 통해 국내외 트렌디한 전시디자인 업체를 소개하고 있다. 이번 호에서는 1988년부터 축적해 온 노하우와 독창적인 디자인으로 창의적인 공간을 선보이는 공간디자인 전문업체 아트포인트(ARTPOINT)의 프로젝트를 만나 본다. Project by 업체 및 전시회 정보 주 소: 서울시 용산구 백범로 79길 64 전화번호: 02-792-7193 메일주소: mail@artpoint.co.kr 홈페이지: https://artpoint.co.kr 전시회명: HYUNDAI·IONIQ Brand Launch in China 전시기간: 2026.04.07. ~ 06.12. 전시장소: Hyundai Motorstudio Beijing 공간 구성의 특징 본 공간은 ‘마주하다–발견하다–몰입하다’의 3단계 관람 흐름에 따라 외부에서 1층과 2층으로 이동하며, 아이오닉 콘셉트카의 영감과 디자인이 하나의
8시간 전1분 분량
![[그날 전시장에서는] 아날로그 감성과 AI의 만남, 어느 전시 시니어 매니저의 생존기](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9e650b69fe464502940ad074d574ed55~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59f0ed_9e650b69fe464502940ad074d574ed55~mv2.webp)
![[그날 전시장에서는] 아날로그 감성과 AI의 만남, 어느 전시 시니어 매니저의 생존기](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9e650b69fe464502940ad074d574ed55~mv2.jpg/v1/fill/w_454,h_341,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59f0ed_9e650b69fe464502940ad074d574ed55~mv2.webp)
[그날 전시장에서는] 아날로그 감성과 AI의 만남, 어느 전시 시니어 매니저의 생존기
전시 현장에서는 누구나 예상치 못한 순간과 마주한다. 전시저널은 전시산업인들이 그 위기를 어떻게 헤쳐 나갔는지, 그 과정에서 무엇을 얻었는지 생생한 경험담을 소개한다. 글 | 김은파 엑스코 CX전시실 차장 전시산업이 발전하면서 새로운 전시장과 전시회가 계속해서 등장하고 있습니다. 그만큼 산업을 둘러싼 환경도 빠르게 달라지고 있습니다. 오랫동안 전시 현장에서 일해 온 저 역시 몇 년 전부터 ‘우리의 전시회와 전시장이 지금과 같은 방식만으로 계속 경쟁력을 유지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을 하곤 했습니다. 그 고민을 가장 현실적으로 체감한 순간이 코로나19 사태 때였습니다. 당시 대구에서 ‘국제그린에너지 컨퍼런스’를 준비하고 있었는데, 코로나19가 확산되며 행사를 포기해야 하나 고민해야 할 상황에 놓였습니다. 결국 줌(Zoom)을 활용한 온라인 콘퍼런스와 앱 채널 방송 송출을 결합해 하이브리드 방식으로 행사를 치러 냈고, 이를 통해 익숙한 방식만 고집해서는
8시간 전2분 분량
![[컬처 인사이트] 프롬프트 다음의 경쟁력, AI를 잘 쓰는 조직은 무엇이 다른가](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9c11e31f3ae04f2e8d24d8c50b41d308~mv2.pn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59f0ed_9c11e31f3ae04f2e8d24d8c50b41d308~mv2.webp)
![[컬처 인사이트] 프롬프트 다음의 경쟁력, AI를 잘 쓰는 조직은 무엇이 다른가](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9c11e31f3ae04f2e8d24d8c50b41d308~mv2.png/v1/fill/w_454,h_341,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59f0ed_9c11e31f3ae04f2e8d24d8c50b41d308~mv2.webp)
[컬처 인사이트] 프롬프트 다음의 경쟁력, AI를 잘 쓰는 조직은 무엇이 다른가
개인의 AI 활용 넘어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조직 기업의 데이터와 프로세스가 AI와 연결되는지가 관건 생성형 AI가 확산하면서 ‘AI를 잘 쓰는 사람’의 생산성은 빠르게 높아지고 있다. 하지만 개인의 업무 속도가 빨라졌다고 조직의 경쟁력까지 높아지는 것은 아니다. 모두가 비슷한 AI를 사용하는 시대에는 기업만이 가진 데이터와 지식, 축적된 경험을 어떻게 AI와 연결하느냐가 더 큰 차이를 만든다. 글 | 김성준 국민대학교 경영대학원 겸임교수, 『AI 조직』 저자 조직은 이제 개인의 생산성을 넘어 회사의 경쟁력을 바꾸는 AI를 고민할 때다 © SHUTTERSTOCK AI를 잘 쓰는 사람에서, AI를 잘 쓰는 조직으로 요즘 기업에서 AI를 꽤 잘 활용하는 사람을 어렵지 않게 만날 수 있다. 보고서 초안을 순식간에 만들고, 긴 문서를 요약하며, 엑셀 데이터를 빠르게 분석한다. 불과 몇 년 사이 AI를 잘 쓰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 사이에 꽤 큰 생산성
8시간 전4분 분량
![[마케팅 나우] 기획자가 주목해야 할 공간 전략, 공간은 어떻게 브랜드의 이야기가 되는가](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d6116fbadcbc4907a0bf85a3ef7c5328~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59f0ed_d6116fbadcbc4907a0bf85a3ef7c5328~mv2.webp)
![[마케팅 나우] 기획자가 주목해야 할 공간 전략, 공간은 어떻게 브랜드의 이야기가 되는가](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d6116fbadcbc4907a0bf85a3ef7c5328~mv2.jpg/v1/fill/w_454,h_341,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59f0ed_d6116fbadcbc4907a0bf85a3ef7c5328~mv2.webp)
[마케팅 나우] 기획자가 주목해야 할 공간 전략, 공간은 어떻게 브랜드의 이야기가 되는가
철학·메시지·감각·장소를 연결하는 브랜드 기획 고객이 머물고 느끼고 기억할 경험을 설계해야 지난해에만 국내에서 3천 개가 넘는 팝업스토어가 문을 열었다. 이제 팝업은 신제품을 알리는 이벤트를 넘어 일상적인 마케팅 수단이 됐다. 하지만 많은 비용을 들이고도 포토존의 사진 몇 장만 남긴 채 사라지는 공간도 적지 않다. 성공을 가르는 것은 공간의 크기나 화려함이 아니다. 방문객에게 어떤 경험을 주고, 그 경험으로 브랜드를 어떻게 기억하게 할 것인지가 핵심이다. 공간 기획에 필요한 다섯 가지 성공 원칙을 살펴보자. 글 | 김지헌 세종대학교 경영학부 교수, 브랜드 심리학자 일본 세카이호텔 다카오카 지점은 지역의 고유한 가치를 ‘31가지 파란색’이라는 공간 컬러 콘셉트로 재해석했다 © sekaihotel.jp 기억에 오래 남는 공간 기획을 하려면 첫째, 공간은 제품을 팔기보다 브랜드의 철학과 가치를 경험할 수 있게 설계되어야 한다. 좋은 공간은 브랜드의 집에
9시간 전3분 분량
![[밸류 메이커스] 공간의 낭비를 줄이는 AI, 전시장의 새로운 ESG를 제시하다](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b6786453d6f045339a5d4c158707f41a~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59f0ed_b6786453d6f045339a5d4c158707f41a~mv2.webp)
![[밸류 메이커스] 공간의 낭비를 줄이는 AI, 전시장의 새로운 ESG를 제시하다](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b6786453d6f045339a5d4c158707f41a~mv2.jpg/v1/fill/w_454,h_341,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59f0ed_b6786453d6f045339a5d4c158707f41a~mv2.webp)
[밸류 메이커스] 공간의 낭비를 줄이는 AI, 전시장의 새로운 ESG를 제시하다
실내·지하 공간에서도 자연스러운 위치 안내 구현 베스텔라랩, 전시장에 새로운 ESG 가치 제시 전시산업에서 ESG의 의미가 점차 확장되고 있다. 친환경 자재를 사용하고 폐기물을 줄이는 것뿐 아니라, 사람과 차량이 공간을 보다 효율적으로 이용하도록 만드는 것 역시 지속 가능성을 실현하는 방법이다. 이번 호에서는 피지컬 AI(Physical AI)로 공간을 이해하고 사람과 차량의 움직임을 읽어 내며, 전시장을 비롯한 대형 복합공간의 ‘보이지 않는 동선’을 바꾸고 있는 자율주행 모빌리티 전문기업 베스텔라랩(Vestellalab, 대표 정상수)을 소개한다. 베스텔라랩의 피지컬 AI 기반 실내 내비게이션 서비스는 CCTV만으로도 주차면 점유 현황을 정밀하게 분석해 이동의 낭비를 줄인다 © 베스텔라랩 AI가 읽어 내는 공간, 줄어드는 이동의 낭비 전시장에 들어서면 사람들은 저마다 목적지를 향해 움직인다. 관심 있는 부스를 찾아 걷고, 세미나장과 식음시설
9시간 전3분 분량
![[인증 전시회 1] 2026 9월+10월 국제인증+ 전시회](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d0c72ccb8f4e4ec7bd10b6256927d368~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59f0ed_d0c72ccb8f4e4ec7bd10b6256927d368~mv2.webp)
![[인증 전시회 1] 2026 9월+10월 국제인증+ 전시회](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d0c72ccb8f4e4ec7bd10b6256927d368~mv2.jpg/v1/fill/w_454,h_341,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59f0ed_d0c72ccb8f4e4ec7bd10b6256927d368~mv2.webp)
[인증 전시회 1] 2026 9월+10월 국제인증+ 전시회
VOL.132(2026 9+10)
9시간 전1분 분량
![[인증 전시회 2] 2026 9월+10월 인증 전시회](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067a2ae516394ed9825848c7dddb3824~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59f0ed_067a2ae516394ed9825848c7dddb3824~mv2.webp)
![[인증 전시회 2] 2026 9월+10월 인증 전시회](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067a2ae516394ed9825848c7dddb3824~mv2.jpg/v1/fill/w_454,h_341,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59f0ed_067a2ae516394ed9825848c7dddb3824~mv2.webp)
[인증 전시회 2] 2026 9월+10월 인증 전시회
VOL.132(2026 9+10)
9시간 전1분 분량
bottom of pag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