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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전시업계의 산업적 위상 제고! 통계청, 전시산업 특수분류제정 승인](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3e93306f30834191b75ccb1f5d06ba20~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59f0ed_3e93306f30834191b75ccb1f5d06ba20~mv2.webp)
![[이슈] 전시업계의 산업적 위상 제고! 통계청, 전시산업 특수분류제정 승인](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3e93306f30834191b75ccb1f5d06ba20~mv2.jpg/v1/fill/w_454,h_341,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59f0ed_3e93306f30834191b75ccb1f5d06ba20~mv2.webp)
[이슈] 전시업계의 산업적 위상 제고! 통계청, 전시산업 특수분류제정 승인
고부가가치 창출 서비스업으로 국가적 인정 받아 특수분류 시범조사 결과, ’22년 2,456개의 약 34배인 84,571개로 조사돼 2024년 갑진년 새해를 맞은 지난 1월 1일, 통계청이 ‘전시산업 특수분류 제정’을 최종 승인했다. 산업 특수분류는 통계청이 제정한 표준산업분류를 융복합, 다각화 등 산업 구조의 변화에 맞춰 재구성한 산업 분류체계다. 표준산업분류가 제조, 도·소매, 건설, 운수, 서비스 등 포괄적 범위와 기준에 따라 업종을 나눈 것이라면 특수분류는 개별 산업별로 업종을 세분화한 것. 이번 전시산업 특수분류 제정은 정부가 전시산업의 중요성을 공식적으로 인정한 것으로 산업적 의미가 크다. 전시산업 육성의 기초 자료로서 통계 필요성 UP 전시산업은 수출 촉진과 내수진작, 지역경제 활성화 및 고용 창출, 관광진흥 등 고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서비스산업으로 국가적 중요도가 크다. 정부는 이런 연유로 전시산업발전법 제정, 전시산업 발전계획 수립,
2024년 2월 19일2분 분량
![[AKEI 뉴스 1] 보다 다양하고 실효성 있는 친환경 전시인프라를 위한 전시산업의 ESG 책임](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891343fbe6b1435e9ea107e8045b9db6~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59f0ed_891343fbe6b1435e9ea107e8045b9db6~mv2.webp)
![[AKEI 뉴스 1] 보다 다양하고 실효성 있는 친환경 전시인프라를 위한 전시산업의 ESG 책임](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891343fbe6b1435e9ea107e8045b9db6~mv2.jpg/v1/fill/w_454,h_341,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59f0ed_891343fbe6b1435e9ea107e8045b9db6~mv2.webp)
[AKEI 뉴스 1] 보다 다양하고 실효성 있는 친환경 전시인프라를 위한 전시산업의 ESG 책임
‘AKEI 포럼 및 제3회 전시산업인의 날’ 행사장서 지원사업 과제 시연 국내 전시산업이 친환경 전시를 선도할 수 있도록 발판 마련 지난 9월 8일 ‘AKEI 포럼 및 제3회 전시산업인의 날’ 기념식 행사장에서 ‘2023년 친환경 전시 디자인 및 서비스 상품화 지원사업 성과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는 동 사업과 성과물에 대한 홍보 기회를 제공하기 위함이었다. 킨텍스 그랜드볼룸 행사장 로비에서 4개 업체의 홍보 부스와 인포메이션 데스크를 설치한 후, 성과발표회와 함께 최종 평가위원회를 진행해 제품 발표 및 시연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를 통해 지원과제의 실사용자인 전시 주최자들이 직접 제품을 확인할 수 있었다. 지원사업에 선정된 4개 업체의 홍보 부스 모습 친환경 전시 인프라 구축을 위해 9년째 진행 중 한국전시산업진흥회(회장 이재율, 이하 진흥회)는 세계적으로 높아지는 친환경 전시디자인 수요에 부응하고, 나아가 자연 친화적이고 자원 절약적인 친환경 전
2024년 2월 18일3분 분량
![[AKEI 뉴스 2] 2023 UFI, AFECA 총회 참관기](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f427e141e06440bf9caea0dfdf3c8f15~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59f0ed_f427e141e06440bf9caea0dfdf3c8f15~mv2.webp)
![[AKEI 뉴스 2] 2023 UFI, AFECA 총회 참관기](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f427e141e06440bf9caea0dfdf3c8f15~mv2.jpg/v1/fill/w_454,h_341,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59f0ed_f427e141e06440bf9caea0dfdf3c8f15~mv2.webp)
[AKEI 뉴스 2] 2023 UFI, AFECA 총회 참관기
사막 위 기적의 도시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제90회 UFI 글로벌 총회 전시산업의 성장과 에너지 느낄 수 있어 전례 없는 회원사 유치 신기록 통해 협회의 역할 재확인 지난해 11월 1일부터 4일간 가치 있는 통찰력을 얻기 위해 ‘반드시’ 참석해야 할 업계의 연례행사로 알려진 UFI(국제 전시 협회, 이하 UFI) 총회가 미국 라스베이거스의 ‘ARIA Resort & Casino’에서 개최됐다. 전시산업 리더들의 가장 크고 국제적인 행사인 국제전시연맹 총회(UFI Global Congress)는 UFI 회원 과 AIPC(세계컨벤션센터협회), ICCA(국제컨벤션 협회), SISO(미국전시주최자협회) 협회원들에게만 개최된다. 2023년 UFI 총회는 86개국·820개 이상, 회원사 최고 기록을 경신했으며 이번 총회에서는 50개국 이상, 500여 명의 UFI 회원 대표들이 참가했다. UFI 총회 참석자의 약 40%가 최초 참가자라는 것도 이번 총회의 특별
2024년 2월 18일4분 분량
![[오래된 미래] 영국 런던 ‘만국박람회’의 역사](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6458704ef1dc4becb7b0983926230ec9~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59f0ed_6458704ef1dc4becb7b0983926230ec9~mv2.webp)
![[오래된 미래] 영국 런던 ‘만국박람회’의 역사](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6458704ef1dc4becb7b0983926230ec9~mv2.jpg/v1/fill/w_454,h_341,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59f0ed_6458704ef1dc4becb7b0983926230ec9~mv2.webp)
[오래된 미래] 영국 런던 ‘만국박람회’의 역사
세계 최초, 글로벌 교류의 장 마련 박람회는 세계 근대사를 바꾼 문명의 역사다. 특히, 1851년 영국 런던에서 열린 ‘만국박람회(The Great Exhibition of the Works of Industry of All Nations)’는 산업혁명 이후의 세계를 상징하는 중요한 사건 중 하나이다. 이는 최초로 개최된 국제적 박람회로써 전 세계의 문화와 산업 발전을 한눈에 보여주는 중요한 장을 마련했다. 글·사진┃ 이형주 VM 컨설팅 대표 영국 런던 만국박람회의 배경 및 역사적 의미 영국은 19세기 초 산업혁명의 선두 주자로써 세계 경제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었다. 증기기관, 직조기계, 철도를 필두로 한 다양한 제품 발명과 기술의 발견은 영국을 수공업 중심 경제에서 기계를 사용하는 대규모 산업경제로 탈바꿈하게 했다. 또한 농업사회에서 산업화와 도시화 전환을 이루고, 이를 통해 새로운 사회계층과 이익 집단을 탄생시켰다. 이러한 배경 속에서
2024년 2월 18일3분 분량
![[컬처 트렌드] 급변하는 AI 시대, 반드시 읽어야 할 국내외 산업 트렌드 전망서](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c7d7dfa048884dc29bab88d0981305c0~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59f0ed_c7d7dfa048884dc29bab88d0981305c0~mv2.webp)
![[컬처 트렌드] 급변하는 AI 시대, 반드시 읽어야 할 국내외 산업 트렌드 전망서](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c7d7dfa048884dc29bab88d0981305c0~mv2.jpg/v1/fill/w_454,h_341,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59f0ed_c7d7dfa048884dc29bab88d0981305c0~mv2.webp)
[컬처 트렌드] 급변하는 AI 시대, 반드시 읽어야 할 국내외 산업 트렌드 전망서
매 연말 서점가에는 다가올 해의 새로운 트렌드를 예측하는 서적들이 쏟아져 나온다. 소비, 기술, 비즈니스, 라이프, 문화 등 다양한 트렌드 속에서 우리는 어떤 책을 통해 인사이트를 얻어야 할지 망설이기 쉽다. 이럴 때 딱 두 권만 읽어보자. 변화하는 시대의 맥을 짚고 미래 전략을 제시하는 여러 전망서 가운데, 가장 오랜 시간 국내외 오피니언 리더들이 선택해 온 책들이다. 트렌드 코리아 2024 © 미래의 창 국내 트렌드의 모든 것, ‘트렌드 코리아 2024’ 김난도 교수가 이끄는 서울대 소비트렌드분석센터의 ‘트렌드 코리아’ 시리즈는 올해로 16해를 맞았다. 연말마다 이듬해 트렌드 이슈를 담은 10개의 키워드를 발표하는데, 9개 키워드를 아우르는 핵심 키워드를 가장 앞에 배치한다. 올해의 첫 번째 키워드는 바로 ‘분초사회’. 분초사회란 1분 1초가 아까운 세상이 되면서 시간은 돈과 대등하거나 더 귀한 것이 되었다는 의미다. 돈을 쓰더라도 ‘내 시간’
2024년 2월 18일3분 분량
![[테마 1] 2023 전시산업 결산 및 2024 업계 전망](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b12d138171204bd9a8849686ba65d74d~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59f0ed_b12d138171204bd9a8849686ba65d74d~mv2.webp)
![[테마 1] 2023 전시산업 결산 및 2024 업계 전망](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b12d138171204bd9a8849686ba65d74d~mv2.jpg/v1/fill/w_454,h_341,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59f0ed_b12d138171204bd9a8849686ba65d74d~mv2.webp)
[테마 1] 2023 전시산업 결산 및 2024 업계 전망
국내외 전시산업 현황 및 특징 전시산업 트렌드는 친환경 실천과 디지털 서비스 도입 인력수급은 여전한 난제, 인재유입 위해 힘써야 우리는 평소 어떤 어려운 상황이나 중요한 결정을 내려야 할 때 전화나 이메일로 매듭짓지 않고 직접 ‘얼굴 보고’ 결론을 내리고자 한다. 하지만 지난 몇 년간 코로나19로 인해 대면 소통이 어려워졌었고 이에 해소되지 않은 갈증으로 답답함을 느꼈다. 다행히 지난해 팬데믹이 종식되면서 모두가 시원한 해방감에 환호했다. 그동안 만나지 못한 설움이 폭발하듯 산업 전반에 대면 서비스가 빠르게 회복되었고 전시산업 업계도 활기를 되찾았다. 이에 2023년 전시산업 동향을 회고하며 2024년 업계 전망도 살펴본다. 글·사진┃윤은주 교수 한림국제대학원대학교 융합서비스경영학과 컨벤션전시이벤트전공 2019년 코로나 시국의 시작으로 침체의 늪에 빠졌던 전시산업은 사실 2021년부터 조금씩 회복세를 보여왔다. 개최 건 수를 기준으로 살펴보면 이미
2024년 2월 18일7분 분량
![[테마 2] 해외전시회 한국관 참가업체 ESG 가이드라인 및 평가 측정 방법](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feb48652aa1642f4a42ad488f96de2df~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59f0ed_feb48652aa1642f4a42ad488f96de2df~mv2.webp)
![[테마 2] 해외전시회 한국관 참가업체 ESG 가이드라인 및 평가 측정 방법](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feb48652aa1642f4a42ad488f96de2df~mv2.jpg/v1/fill/w_454,h_341,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59f0ed_feb48652aa1642f4a42ad488f96de2df~mv2.webp)
[테마 2] 해외전시회 한국관 참가업체 ESG 가이드라인 및 평가 측정 방법
산업 전반에 ESG 경영 필요성 대두 최근 대기업은 물론 중소기업으로까지 ESG 경영 필요성이 증가하면서 기업의 마케팅 활동에서도 ESG를 고려한 마케팅 활동이 중요해지고 있다. SK, 삼성 등 국내 대기업은 해외전시회를 참가하면서 ESG를 전시회 테마로 활용하는 등 전시회 참가활동에도 ESG 이슈를 고려하거나 적용하고 있다. 특히 해외전시회에서도 참가업체에게 ESG를 고려한 전시회 참가활동을 수행할 것을 권고하거나 강제하는 사례가 증가하고 있다. 미국 GREENBUILD 전시회, 천연제품 전시회(NaturalProducts EXPO), 유럽의 스마트시티엑스포(Smart City Expo), 스페인 전시기업인 IFEMA MADRID 등은 참가업체의 지속 가능성을 위한 가이드라인을 제시하거나 전시회 참가규정에 포함하고 있는데 이러한 추세는 더욱 강화될 것으로 보인다. 코트라와 한국전시산업진흥회는 해외전시회의 이러한 트렌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2024년 2월 17일3분 분량
![[전시 통계] 2022년, 통계조사 이래 전시회 개최건수 역대 최다 기록](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825ae6833fca4dfbbaa189baa2cc4661~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59f0ed_825ae6833fca4dfbbaa189baa2cc4661~mv2.webp)
![[전시 통계] 2022년, 통계조사 이래 전시회 개최건수 역대 최다 기록](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825ae6833fca4dfbbaa189baa2cc4661~mv2.jpg/v1/fill/w_454,h_341,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59f0ed_825ae6833fca4dfbbaa189baa2cc4661~mv2.webp)
[전시 통계] 2022년, 통계조사 이래 전시회 개최건수 역대 최다 기록
2022 국내전시산업통계 조사결과 발표 영업이익 흑자전환 등 회복 신호 속에 대형전시회 수도권 개최 편중과 중소형 전시회 비중 상승 확인 한국전시산업진흥회(이하 진흥회)는 2022년 개최된 전시회와 전시사업자를 대상으로 통계조사를 진행하고 결과를 발표했다. 조사결과는 개최전시회와 전시사업자 부문으로 나누어 10월 말 진흥회 홈페이지를 통해 공표됐다. 지금부터 관련 내용을 자세히 알아본다. *전시산업 통계: 국가승인통계(승인번호: 430001) ◆ 개최 전시회 개최 건수 총 672건으로 역대 최고 기록 먼저 개최전시회 부문을 살펴본다. 2022년 국내에서 개최된 전시회 수는 총 672건이다. 이 중 한국전시산업진흥회의 인증전시회가 183건, 전시주최자로부터 확인된 전시회가 489건이다. 이는 개최전시회 조사가 시작된 2002년 이후 역대 최다 기록이다. 코로나19 팬데믹 이전인 2019년 650건과 비교하면 약 3.3% 성장한 수치임을 알 수 있다.
2024년 2월 16일3분 분량
![[테마 3] 전시산업 직무 체계 확립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진흥회, NCS학습모듈 분야 개선사업 수행](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e4ca6056439a46959b6fae6bd33ed38b~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59f0ed_e4ca6056439a46959b6fae6bd33ed38b~mv2.webp)
![[테마 3] 전시산업 직무 체계 확립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진흥회, NCS학습모듈 분야 개선사업 수행](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e4ca6056439a46959b6fae6bd33ed38b~mv2.jpg/v1/fill/w_454,h_341,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59f0ed_e4ca6056439a46959b6fae6bd33ed38b~mv2.webp)
[테마 3] 전시산업 직무 체계 확립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진흥회, NCS학습모듈 분야 개선사업 수행
전년도 전시기획 직무 체계 확립에 이어 올해는 실정에 맞는 맞춤형 학습자료로 개선 사진 등 풍부한 실무자료 보완으로 현장성 담아 한국전시산업진흥회(이하 진흥회)는 산업인력공단 「2023년 NCS학습모듈 개발 및 개선사업」의 전시산업 분야 개선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진흥회는 2021년도부터 전시 ‘SQF 개발 사업’, 2022년도에는 ‘NCS 활용 패키지 개선사업’ 등을 매년 수행하며 전시업계의 직무 체계를 정립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해왔다. 전시업계의 직무에 대해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그 범위를 확장하고 정립하며 업계인력 양성에 보탬이 되고자 한 일이다. 글 ┃이지연 경희대학교 컨벤션전시경영연구소 선임연구원 박사 NCS 기반, 전시기획 직무를 위한 10개의 능력단위 도출 이들 사업에 대해 알기 위해서는 우선 ‘NCS’와 ‘NCS학습모듈’에 대한 이해가 선행되어야 한다. NCS란 국가직무능력표준(National Competency Standards)의
2024년 2월 16일3분 분량
![[세계는 지금 1] 2024년에 주목해야 할 전시업계 5가지 트렌드](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c006677b46124388913488d98406a4d7~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59f0ed_c006677b46124388913488d98406a4d7~mv2.webp)
![[세계는 지금 1] 2024년에 주목해야 할 전시업계 5가지 트렌드](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c006677b46124388913488d98406a4d7~mv2.jpg/v1/fill/w_454,h_341,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59f0ed_c006677b46124388913488d98406a4d7~mv2.webp)
[세계는 지금 1] 2024년에 주목해야 할 전시업계 5가지 트렌드
세계 전시업계 리더들의 의견을 수렴한 전망 제시 기후 위기 규제부터 인공지능 등장까지 전시업계가 지난 1세기 동안 가장 심각했던 팬데믹으로부터 근본적으로 회복하는 데에는 불과 2년밖에 걸리지 않았다. 하지만 그동안 경험하지 못했던 전 세계적인 인플레이션 상승과 세계 곳곳에서 일어나고 있는 전쟁, 그로 인한 지정학적 긴장이 고조되는 상황에 놓여 있다. 이러한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우리 전시업계는 놀라운 회복세를 보이며 성장 모드로 돌아섰다. 팬데믹 기간에 메타버스와 가상 이벤트에 대한 투자자들의 환상이 깨지면서, 오히려 우리 전시업계와 핵심 비즈니스 모델에 기꺼이 돈을 투자하려는 투자자들이 늘어났기 때문이라고 볼 수 있다. 모든 것이 놀라운 상황이다. 그렇다면 앞으로 전시업계가 나아가야 할 방향은 무엇일까. 기사 원 출처 l UFI m+a © Five trends to watch in 2024 위에서 언급한 대로 팬데믹이 엔데믹으로 전환되면서 우리 전
2024년 2월 15일3분 분량
![[세계는 지금 2] 탄소 발자국 절감과 지속 가능성을 위한 대륙별 전시업계의 ESG 사례](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4fdfcaa3c0cd4d15b31c1af86cf7e15a~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59f0ed_4fdfcaa3c0cd4d15b31c1af86cf7e15a~mv2.webp)
![[세계는 지금 2] 탄소 발자국 절감과 지속 가능성을 위한 대륙별 전시업계의 ESG 사례](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4fdfcaa3c0cd4d15b31c1af86cf7e15a~mv2.jpg/v1/fill/w_454,h_341,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59f0ed_4fdfcaa3c0cd4d15b31c1af86cf7e15a~mv2.webp)
[세계는 지금 2] 탄소 발자국 절감과 지속 가능성을 위한 대륙별 전시업계의 ESG 사례
모두가 알다시피 전시회 후 폐기물 문제는 오랫동안 업계의 고민거리다. 대규모 행사 후 필연적으로 발생하는 다양한 소재의 대량 폐기물은 심각한 환경문제로 연결될 수 있기에 전시업계가 반드시 해결해야 할 과제이기도 하다. 이처럼 전 세계 전시업계는 친환경 소재와 재사용 방안 적극적 도입 등 업계 참여자들 간의 파트너십을 통해 ESG 실천과 지속 가능성을 위한 여러 가지 대안을 모색하고 있다. 이번 ‘세계는 지금’ 코너를 통해 업계의 구체적인 ESG 실천 사례를 소개하고자 한다. 기사 원 출처 호주·미국 l UFI m+a 유럽 l Exhibition World © SHUTTERSTOCK ◆ 호주 퍼스컨벤션센터, 비영리단체 ‘CPA’와 나무 심기 프로젝트 지난해 10월 25일 호주의 ‘퍼스컨벤션센터(PCEC)’는 나무 심기 프로젝트 기금 마련에 전념하는 미래지향적인 기업 ‘CPA(Carbon Positive Australia)’와 새로운 파트너십을 맺었다
2024년 2월 14일4분 분량
![[인증 전시회] 2023 신규 인증신청 전시회](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52ebad2406aa4196aa188d97dea13f26~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59f0ed_52ebad2406aa4196aa188d97dea13f26~mv2.webp)
![[인증 전시회] 2023 신규 인증신청 전시회](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52ebad2406aa4196aa188d97dea13f26~mv2.jpg/v1/fill/w_454,h_341,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59f0ed_52ebad2406aa4196aa188d97dea13f26~mv2.webp)
[인증 전시회] 2023 신규 인증신청 전시회
VOL.116(2024 01+02)
2024년 2월 1일1분 분량
![[인터뷰] 광주의 미래가치 창출을 위한 전시와 관광의 만남, 전시산업의 퀀텀 점프(Quantum Jump) 기대돼](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f4f24e419a80427aaae1c68e18e8b0d7~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59f0ed_f4f24e419a80427aaae1c68e18e8b0d7~mv2.webp)
![[인터뷰] 광주의 미래가치 창출을 위한 전시와 관광의 만남, 전시산업의 퀀텀 점프(Quantum Jump) 기대돼](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f4f24e419a80427aaae1c68e18e8b0d7~mv2.jpg/v1/fill/w_454,h_341,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59f0ed_f4f24e419a80427aaae1c68e18e8b0d7~mv2.webp)
[인터뷰] 광주의 미래가치 창출을 위한 전시와 관광의 만남, 전시산업의 퀀텀 점프(Quantum Jump) 기대돼
제2전시장 건립, 국내 전시산업 5위권 도약 목표 기관 통합 통한 전시와 관광의 시너지 발산 지난해 10월, 광주관광공사 김진강 초대 사장의 취임식이 열렸다. 김진강 사장은 지난 약 20년간 호남대학교 호텔경영학과 교수로서 호남 지역의 관광 마이스 분야 관련 다양한 연구 활동과 함께 인재 양성에도 힘써왔다. 대학에서는 교육혁신센터장, 교육성과관리센터장, 한국형복합리조트 인재양성사업단장 등을 역임하면서 정부 지원사업의 성공적 추진과 함께 조직관리 경험을 축적했다. 더불어 광주관광컨벤션뷰로, 2012 여수세계박람회재단,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재단 이사 등을 거치며 관광과 마이스 산업 전반에 걸친 다양한 기관의 경영에도 직접 참여한 바 있다. 공사 사장 취임 후, 공사 주관으로 개최된 크고 작은 전시회 현장에서 지역 전시산업의 가능성과 과제를 발견하고 있는 김진강 사장을 직접 만나 이야기를 나눴다. 김진강 광주관광공사 사장 Q 지난해 7월, 김대중컨벤션센터
2024년 1월 31일4분 분량
![[현장 리포트 1] 공사 현장을 안전하게, 편리하고 상호 소통 가능한 전시장 공사안전관리시스템](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a9e88d9ac7ef4a469a1bddbbad5b8a57~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59f0ed_a9e88d9ac7ef4a469a1bddbbad5b8a57~mv2.webp)
![[현장 리포트 1] 공사 현장을 안전하게, 편리하고 상호 소통 가능한 전시장 공사안전관리시스템](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a9e88d9ac7ef4a469a1bddbbad5b8a57~mv2.jpg/v1/fill/w_454,h_341,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59f0ed_a9e88d9ac7ef4a469a1bddbbad5b8a57~mv2.webp)
[현장 리포트 1] 공사 현장을 안전하게, 편리하고 상호 소통 가능한 전시장 공사안전관리시스템
국내 최초 전시장 공사안전관리시스템 도입 전시 현장의 안전 문화 정착과 확산을 위한 첫걸음 지난 2022년 1월부터 중대재해기업처벌법이 시행되었다. 2024년 1월 27일부터는 5인 이상 사업장에도 중대재해처벌법이 적용됨에 따라, 코엑스는 2023년 상반기부터 전시장 중대재해·안전사고 예방과 중대재해처벌법 대응을 위해 스마트안전 전문업체(GSIL)와 전시장 공사안전관리 시스템(이하 S-100 MICE)을 공동개발했으며, 본격적으로 운영 중에 있다. 중대재해·안전사고 예방 목적으로 등장 ‘S-100 MICE(의미: MICE(전시) 산업의 Safety 100% 유지)’는 공사 2주 전 장치업체에서 작업신고서와 함께 작성한 위험성 평가를 기반으로 공사 당일 작업자들이 공사장 출입 전 모바일을 이용해 ‘작업 전 안전교육(TBM: Tool Box Meeting)’을 시행하고, 주최사는 안전관리자를 선임하여 이러한 절차를 확인·감독하는 시스템이다. 단기간 내
2024년 1월 30일4분 분량
![[현장 리포트 2] 팬데믹 이후,DX는 전시산업의 생존을 위해 필수 불가결](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6d0fa1720f464568a2742dbae89ef9d3~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59f0ed_6d0fa1720f464568a2742dbae89ef9d3~mv2.webp)
![[현장 리포트 2] 팬데믹 이후,DX는 전시산업의 생존을 위해 필수 불가결](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6d0fa1720f464568a2742dbae89ef9d3~mv2.jpg/v1/fill/w_454,h_341,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59f0ed_6d0fa1720f464568a2742dbae89ef9d3~mv2.webp)
[현장 리포트 2] 팬데믹 이후,DX는 전시산업의 생존을 위해 필수 불가결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 서비스로 생태계 변화 구조적인 로드맵 수립과 발 빠른 대비 필요 전염병과 같이 불가피한 외부 환경에 대한 대응력을 높이고, 침체한 시장을 살리기 위해서는 근본적인 변혁이 요구된다. 전시산업도 지속가능성을 위해선 DX를 가속해야 한다. 글┃이나래 ㈜마이페어 프로 핵심은 디지털이 아니라 트랜스포메이션 흔히 ‘디지털라이제이션(Digitalization)’과 ‘디지털트랜스포메이션(Digital Transformation, DX)’의 개념이 혼용되어 사용되는데 구분해서 볼 필요가 있다. 디지털라이제이션은 디지털 기술을 도입하는 것에 초점을 맞춘 것이다. 예를 들어 수기로 작성하던 참가신청서를, 컴퓨터를 이용해 입력하는 기술이 갖춰진 것을 의미한다. 반면 DX는 기술을 활용하여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과 업무방식을 결합해 고객 경험과 가치를 창출하는 것이다. 챗봇을 도입하여 고객 응대를 자동화하거나 새로운 OTT 구독 서비스를 만드는 것이
2024년 1월 29일3분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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