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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전시·이벤트 마케팅 담당자들이 직면한 과제: 전시산업의 현황Ⅰ](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f59a28bbe8d14698b00d646098bda5c0~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59f0ed_f59a28bbe8d14698b00d646098bda5c0~mv2.webp)
![[이슈] 전시·이벤트 마케팅 담당자들이 직면한 과제: 전시산업의 현황Ⅰ](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f59a28bbe8d14698b00d646098bda5c0~mv2.jpg/v1/fill/w_454,h_341,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59f0ed_f59a28bbe8d14698b00d646098bda5c0~mv2.webp)
[이슈] 전시·이벤트 마케팅 담당자들이 직면한 과제: 전시산업의 현황Ⅰ
참가업체의 최대 고민은 비용 관리와 ROI 극대화 참가업체의 기대 vs 주최사의 현실, 간극 좁혀야 전시참가업체지원협회(The Exhibitor Advocate)와 브랜드 마케팅 전문기업 EVOLIO Marketing이 공동으로 진행해 지난 11월에 발표한 ‘전시산업의 현황 및 마케팅 담당자의 현안에 관한 연구’는 전시산업의 전반적인 흐름과 마케팅 담당자가 직면한 주요 과제를 분석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최근 미국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당선된 이슈를 비롯해 국내 정세 변화와 글로벌 경기 침체 등의 영향으로 전시산업 역시 어려움을 겪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전시저널은 전시회 참가업체와 주최사들이 비용을 어디에서 절감하고, 마케팅에 어떤 전략을 집중해야 할지에 대한 인사이트를 제공하고자 본 연구 결과를 소개하고자 한다. 관련 내용은 두 호에 걸쳐 다룰 예정이며 이번 호에서는 참가업체가 직면한 비용 관리와 예산 문제에 대해 집중적으로
2025년 3월 18일4분 분량
![[테마 1] 직원이 곧 답이다: B2B MICE 전략의 핵심](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b9cdf3843743461c8cd4d4bf26343efa~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59f0ed_b9cdf3843743461c8cd4d4bf26343efa~mv2.webp)
![[테마 1] 직원이 곧 답이다: B2B MICE 전략의 핵심](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b9cdf3843743461c8cd4d4bf26343efa~mv2.jpg/v1/fill/w_454,h_341,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59f0ed_b9cdf3843743461c8cd4d4bf26343efa~mv2.webp)
[테마 1] 직원이 곧 답이다: B2B MICE 전략의 핵심
성공적인 MICE 조직을 위한 인적 네트워크의 역할 국내외 사례로 살펴보는 내부 마케팅의 성공 전략 전시산업은 본질적으로 B2B 산업에 속한다. 국제회의 유치, 전시회 운영, 네트워킹 등 모든 활동이 주로 기업, 단체, 기관 등의 조직 간 거래와 협력에 초점을 맞추고 있기 때문이다. 또한 전시산업은 사람이 중심이 되어 이루어지는 분야다.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하고 전시회를 기획·운영하는 일은 단순히 구조적인 체계나 물리적인 환경에 의존하는 것이 아니라, 사람들 간의 네트워크와 세일즈·마케팅 능력에 크게 달려 있다. 글 | 홍주석 수원컨벤션센터 마이스사업팀 팀장 © SHUTTERSTOCK 탄탄한 인적 네트워크 형성이 성공의 열쇠 전시산업에서 인적 네트워크는 단순한 비즈니스 연결을 넘어 조직의 성장과 지속 가능성을 결정짓는 핵심 요소다. 특히 전 세계를 순회하며 개최되는 전시회나 국제회의 유치와 같은 대규모 프로젝트는 탄탄한 인적 네트워크의
2025년 3월 18일5분 분량
![[테마 2] 2023 통계로 본 국내 전시 트렌드: 전시사업자 부문](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39a573989dd74916bc0e0ce106794535~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59f0ed_39a573989dd74916bc0e0ce106794535~mv2.webp)
![[테마 2] 2023 통계로 본 국내 전시 트렌드: 전시사업자 부문](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39a573989dd74916bc0e0ce106794535~mv2.jpg/v1/fill/w_454,h_341,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59f0ed_39a573989dd74916bc0e0ce106794535~mv2.webp)
[테마 2] 2023 통계로 본 국내 전시 트렌드: 전시사업자 부문
총전시사업체 수 2,481개 사, 전시업 종사자 수 크게 증가 각 전시산업 분야, 디지털 전환 지원사업 필요성 급증 AI 산업과의 융합, 전시산업 성장의 새로운 핵심 동력 한국전시산업진흥회(이하 진흥회)는 2023년 개최된 전시회와 전시사업자를 대상으로 통계 조사를 실시했다. 전시산업통계상 ‘전시회’란 개최 연속 2일 이상, 총전시면적 2,000㎡ 이상, 최소 10개 부스 이상의 부스 규모를 갖춘 행사를 의미한다. 이번 조사는 개최전시회 부문과 전시사업자 부문으로 나누어 진행되었으며, 결과는 2024년 10월 말 진흥회 홈페이지를 통해 공표되었다. 지난 전시저널 1+2월호에서는 개최전시회 부문 결과를 먼저 다뤘으며, 이번 3+4월호에서는 전시사업자 부문을 집중 조명한다. *전시산업 통계: 국가승인통계(승인번호:430001) © SHUTTERSTOCK ◆ 전시사업자 부문 2023년 전시산업 사업체 수 및 종사자 수 현황 지난 호 개최전시회 부문에
2025년 3월 18일3분 분량
![[현장 리포트 1] 벡스코, 디지털 트윈 구축 완료: 스마트 전시컨벤션센터로 대전환하다](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61afde757951450287c1fad3484fb27d~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59f0ed_61afde757951450287c1fad3484fb27d~mv2.webp)
![[현장 리포트 1] 벡스코, 디지털 트윈 구축 완료: 스마트 전시컨벤션센터로 대전환하다](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61afde757951450287c1fad3484fb27d~mv2.jpg/v1/fill/w_454,h_341,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59f0ed_61afde757951450287c1fad3484fb27d~mv2.webp)
[현장 리포트 1] 벡스코, 디지털 트윈 구축 완료: 스마트 전시컨벤션센터로 대전환하다
디지털 트윈 고도화 작업 완료해 국내 베뉴의 혁신 앞장서 디지털 전환 혁신 계획 수립… 2030년까지 75억 원 투자 부산을 대표하는 전시장 벡스코(대표이사 손수득)가 ‘디지털 트윈’ 기술을 활용해 운영 혁신에 나섰다. 문화체육관광부의 ‘국제회의복합지구사업’에 선정되면서 시작된 이 프로젝트는 벡스코의 전시장과 회의장을 포함한 전체 공간을 디지털 환경에서 구현하는 작업이었다. 이를 통해 행사 주최자와 참가자들은 3차원 가상 공간에서 실감 나는 사전 탐색이 가능해졌으며, 향후 운영 효율성과 사용자 편의성이 더욱 향상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벡스코 내부의 모든 시설 정보를 모바일로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설계된 미니맵 © 벡스코 디지털 트윈 구축 2년 차, 고도화 작업 추진 배경 지난 2023년 벡스코는 전시·컨벤션 산업의 패러다임을 바꾸는 대규모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디지털 트윈’ 기술을 활용해 전시장과 회의실을 3D 가상 공간으로 구축함으
2025년 3월 18일5분 분량
![[현장 리포트 2] 청년 무역 전문가의 요람, 건국대학교 GTEP을 가다](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43201301db2741708e3095ccf91426d9~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59f0ed_43201301db2741708e3095ccf91426d9~mv2.webp)
![[현장 리포트 2] 청년 무역 전문가의 요람, 건국대학교 GTEP을 가다](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43201301db2741708e3095ccf91426d9~mv2.jpg/v1/fill/w_454,h_341,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59f0ed_43201301db2741708e3095ccf91426d9~mv2.webp)
[현장 리포트 2] 청년 무역 전문가의 요람, 건국대학교 GTEP을 가다
도전과 성장의 기록, GTEP 학생들의 수출 성공기 실무 중심 교육의 저력, 257만 달러 수출 성과 창출 겨울방학에도 불구하고 건국대학교 사회과학대학 상허연구관 3층과 4층은 활기로 넘쳐 난다. 이메일을 통해 바이어와 소통하고 해외로 보낼 샘플을 포장하며, 후배들에게 업무를 인수인계하는 학생들의 모습이 마치 무역 현장을 방불케 한다. 이곳은 바로 대한민국의 미래 무역 인재를 양성하는 ‘GTEP(일명 지텝, 지역특화청년무역전문가양성사업)’의 중심지인 건국대학교 GTEP 사업단의 열정이 빛나는 공간이다. 글·사진 | 전동석 건국대학교 사회과학대학 교수, KU-GTEP 사업단장 (좌) KU-GTEP 사업단 단체 촬영, (우) KU-GTEP 학생들 사무실 근무 모습 청년 무역 전문가의 산실, 모범적인 운영 사례 GTEP(Glocal Trade Expert Incubating Program)은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는 글로벌 무역 전문가 양성 프로그램이
2025년 3월 18일5분 분량
![[트렌드 2025] 디지털과 기후위기 시대, 기업이 고려해야 할 생존 전략은?](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c3f699431d6f4d91a83b4cf57f499de5~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59f0ed_c3f699431d6f4d91a83b4cf57f499de5~mv2.webp)
![[트렌드 2025] 디지털과 기후위기 시대, 기업이 고려해야 할 생존 전략은?](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c3f699431d6f4d91a83b4cf57f499de5~mv2.jpg/v1/fill/w_454,h_341,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59f0ed_c3f699431d6f4d91a83b4cf57f499de5~mv2.webp)
[트렌드 2025] 디지털과 기후위기 시대, 기업이 고려해야 할 생존 전략은?
물성매력과 기후감수성, 기업 경쟁력의 새로운 기준 감각을 살리고 환경을 고려하는 새로운 소비 트렌드 전시저널에서는 매호 한국의 다양한 사회, 문화, 경제적 소비 트렌드를 분석하는 책인 『트렌드 코리아 2025』에 담긴 주제 키워드를 소개하고 있다. 이번 호에서는 ‘물성매력(Appeal of Materiality)’과 ‘기후감수성(Climate sensitivity)’이라는 두 가지 소비 트렌드에 대한 구체적인 사례와 그 시사점을 자세히 살펴본다. 글┃이혜원 트렌드코리아 소비트렌드분석센터 연구위원 에너지 효율성을 극대화한 소형 모듈러 주택 ‘LG 스마트코티지’ 외부 모습 © LG전자 뉴스룸 물성매력, 디지털 시대의 차별화된 가치 물성(物性)이란 사전적으로 ‘물질이 가지고 있는 성질’을 의미한다. 하지만 물성매력은 단순히 제품의 물리적인 특징만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다. 인간은 시각, 청각, 후각, 촉각 등 다중 감각이 조화롭게 충족될 때 비로소 깊은
2025년 3월 18일3분 분량
![[인문 산책] 경험 마케팅, 불필요한 노동일까 즐거운 체험일까?](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596aa61906344bceae5e2bc95455b2e6~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59f0ed_596aa61906344bceae5e2bc95455b2e6~mv2.webp)
![[인문 산책] 경험 마케팅, 불필요한 노동일까 즐거운 체험일까?](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596aa61906344bceae5e2bc95455b2e6~mv2.jpg/v1/fill/w_454,h_341,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59f0ed_596aa61906344bceae5e2bc95455b2e6~mv2.webp)
[인문 산책] 경험 마케팅, 불필요한 노동일까 즐거운 체험일까?
더 많이 참여할수록 고객 만족도가 올라가는 이유 적절한 수준의 미션 수행은 브랜드 긍정 평가에 기여 원하는 향을 조합해 나만의 향수를 만드는 향수 공방, 사 먹는 대신 직접 만들어 먹는 타코야키 카페, 모두 예약 없이는 들어가기 힘들 정도로 젊은 층들 사이에서 인기가 높다. 클릭 몇 번으로 다음 날 현관 앞에 주문 상품이 도착하는 온라인 쇼핑이 생활화된 이 시대에 시간과 돈을 들여서 불필요한 노동을 자청하는 이유가 궁금하다. 글 | 서민경 텍스트공방 대표, 건국대학교 겸임교수 간편식 전문 기업 프레시지가 흑백요리사에 출연한 최현석 셰프의 IP를 활용해 론칭한 ‘쵸이닷: 직원食당’ 밀키트 2종 © 프레시지 알약 음식만 빼고 다 나왔다 어릴 적 보던 SF 만화책에는 언제나 화상 통화가 가능한 전화기, 청소를 대신 해 주는 로봇, 밥 대신 먹는 알약이 단골 소재로 등장했다. 시간은 빠르게 흘러 어느덧 스마트폰으로 영상 통화를 하고 집에서는 로봇 청소기가
2025년 3월 18일3분 분량
![[핫플 인사이드] 올리브영 1,400평 매장, 왜 서울 성수동을 택했을까?](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fe802b659f0849b3bfc7519ee3eddb7b~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59f0ed_fe802b659f0849b3bfc7519ee3eddb7b~mv2.webp)
![[핫플 인사이드] 올리브영 1,400평 매장, 왜 서울 성수동을 택했을까?](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fe802b659f0849b3bfc7519ee3eddb7b~mv2.jpg/v1/fill/w_454,h_341,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59f0ed_fe802b659f0849b3bfc7519ee3eddb7b~mv2.webp)
[핫플 인사이드] 올리브영 1,400평 매장, 왜 서울 성수동을 택했을까?
팝업의 성지 성수동, 외국인 매출액 300% 급증 경험을 사는 시대, 체험형 오프라인 매장의 부상 최근 오프라인 매장이 단순한 상품 판매 공간에서 벗어나 브랜드 체험형 공간으로 진화하고 있다. 이러한 흐름의 중심에 국내 최대 헬스&뷰티 스토어인 ‘올리브영(OLIVE YOUNG)’이 있다. 특히 지난해 11월 서울 성수동에 새롭게 개점한 ‘올리브영N 성수’는 차별화된 체험 요소를 통해 브랜드와 소비자가 깊이 소통할 수 있는 혁신적 공간으로 주목받고 있다. 국내 최대 규모의 올리브영 ‘올리브영N 성수’ 매장 외부 전경 © CJ올리브영 쇼핑과 체험이 공존하는 미래형 뷰티 스토어 MZ세대라면 남녀를 불문하고 외출할 때 자연스럽게 들르는 곳이 있다. 바로 올리브영이다. 이제 올리브영은 평범한 쇼핑 공간을 넘어 최신 브랜드와 라이프스타일 트렌드를 경험하는 핫플레이스로 자리 잡았다. MZ세대의 일상에서 빼놓을 수 없는 공간이 된 만큼 올리브영 역시 이들의 관심
2025년 3월 18일3분 분량
![[멘토의 조언] 전시업계 후배에게 전합니다](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e42b19181b3c435988e862718f2babd7~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59f0ed_e42b19181b3c435988e862718f2babd7~mv2.webp)
![[멘토의 조언] 전시업계 후배에게 전합니다](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e42b19181b3c435988e862718f2babd7~mv2.jpg/v1/fill/w_454,h_341,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59f0ed_e42b19181b3c435988e862718f2babd7~mv2.webp)
[멘토의 조언] 전시업계 후배에게 전합니다
전시저널은 업계 베테랑들의 업무 노하우와 전시산업의 필수 조언을 공유하는 코너를 마련했다. 이번 호에서는 RX Korea 심가영 팀장의 조언을 들어 본다. 글┃심가영 RX Korea, Marketing & Digital Team 팀장 시작은 작게, 그러나 꿈은 크게 처음 전시 주최자로 일을 시작하면 모든 것이 벅차게 느껴질 수 있다. 하지만 모든 베테랑도 처음엔 초보였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한다. 작은 역할이라도 최선을 다하며 참가 업체와 관람객의 입장을 이해하고 그들의 니즈를 파악하는 데 집중해 보자. 이런 디테일이 쌓이면 나중에 더 큰 그림을 그릴 수 있다. 동시에 자신만의 비전을 키우는 것도 중요하다. ‘내가 주최하는 전시는 어떤 가치를 전달할까?’라는 질문을 던지며 꿈을 키워 보자. 디테일이 성공을 만든다 전시 주최는 거대한 퍼즐을 맞추는 것과 같다. 전시장 배정에서부터 부스 배치, 홍보 전략, 현장 운영 등 수많은 요소들이 조화를 이루어야
2025년 3월 18일2분 분량
![[AKEI 뉴스 1] 국내 전시산업, 대한민국 수출의 든든한 지원군](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aa3cabcd1ac34e0cac5888deae88d68a~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59f0ed_aa3cabcd1ac34e0cac5888deae88d68a~mv2.webp)
![[AKEI 뉴스 1] 국내 전시산업, 대한민국 수출의 든든한 지원군](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aa3cabcd1ac34e0cac5888deae88d68a~mv2.jpg/v1/fill/w_454,h_341,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59f0ed_aa3cabcd1ac34e0cac5888deae88d68a~mv2.webp)
[AKEI 뉴스 1] 국내 전시산업, 대한민국 수출의 든든한 지원군
K-전시회, 해외 바이어와 직접 연결되는 수출 창구로 산업부와 진흥회, 43억 원 투입해 글로벌 시장 진출 촉진 국내 전시산업이 기업들의 글로벌 시장 개척을 위한 전략적 플랫폼으로 자리 잡고 있다. 전시회를 통한 비즈니스 상담과 계약 실적이 지속적으로 증가하면서, 실질적인 수출 창구로서의 전시회의 역할이 강화되고 있다. 또한 다양한 산업군의 기업들이 전시회를 통해 해외 바이어와 직접 소통하고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고 있다. 즉, 전시회가 국제 경쟁력을 높이는 기회로 활용된다는 의미다. 글┃ 김정은 한국전시산업진흥회 기반구축팀 과장 © SHUTTERSTOCK 글로벌 시장 개척의 전략적 플랫폼으로 자리매김 한국전시산업진흥회(이하 진흥회) 통계에 따르면, 2023년 기준 국내 전시회를 통해 이루어진 총 상담 건수는 129만 건, 상담액 은 25조7천억 원(약 1,932억 달러)에 달한다. 이 중 계약으로 연결된 건수는 17만3천 건, 계약 금액은 약 5조
2025년 3월 18일3분 분량
![[AKEI 뉴스 2] 2025년 전시산업인 신년인사회 개최: 산·학·연·관 함께 모여 상생과 협력 다짐](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4330815aa5374f73a0dccb551e9a8ef8~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59f0ed_4330815aa5374f73a0dccb551e9a8ef8~mv2.webp)
![[AKEI 뉴스 2] 2025년 전시산업인 신년인사회 개최: 산·학·연·관 함께 모여 상생과 협력 다짐](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4330815aa5374f73a0dccb551e9a8ef8~mv2.jpg/v1/fill/w_454,h_341,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59f0ed_4330815aa5374f73a0dccb551e9a8ef8~mv2.webp)
[AKEI 뉴스 2] 2025년 전시산업인 신년인사회 개최: 산·학·연·관 함께 모여 상생과 협력 다짐
을사년 새해 맞아 전시산업 발전 기원하고 의지 다져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업계 간 네트워크 강화 한국전시산업진흥회(이하 진흥회)는 을사년(乙巳年) 푸른 뱀의 해를 맞아 새롭게 도약하는 전시산업의 발전을 기원하고 전시산업인의 상호 간 유대를 강화하기 위해 ‘2025년 전시산업인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 진흥회 손수득 회장과 주요 내빈들의 떡 케이크 절단식 모습 © 진흥회 지난 2월 20일, 코엑스마곡 스퀘어볼룸에서 열린 ‘2025년 전시산업인 신년인사회’에는 업계의 주요 인사들이 대거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행사에는 진흥회 손수득 회장을 비롯해 산업통상자원부 김대자 무역투자실장, 한국전시장운영자협회 민병선 회장, 한국전시디자인협회 허원회 회장, 한국전시서비스업협회 유지수 부회장, 한국마이스협회 신현대 회장, 코엑스 이동기 대표이사 등 전시산업을 대표하는 주요 인사들이 함께했다. 또한 전시업계 종사자, 정부 관계자, 학계 전문가 등 총 160
2025년 3월 18일3분 분량
![[인증 전시회 1] 2025 3+4월호 국제인증+ 전시회](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0bd8af29bc9146b09fa8548e3236ceda~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59f0ed_0bd8af29bc9146b09fa8548e3236ceda~mv2.webp)
![[인증 전시회 1] 2025 3+4월호 국제인증+ 전시회](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0bd8af29bc9146b09fa8548e3236ceda~mv2.jpg/v1/fill/w_454,h_341,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59f0ed_0bd8af29bc9146b09fa8548e3236ceda~mv2.webp)
[인증 전시회 1] 2025 3+4월호 국제인증+ 전시회
VOL.123(2025 03+04)
2025년 3월 18일1분 분량
![[인증 전시회 2] 2025 3+4월 인증 전시회](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b3fc63373dfc4fc9b2a9fbf42d725376~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59f0ed_b3fc63373dfc4fc9b2a9fbf42d725376~mv2.webp)
![[인증 전시회 2] 2025 3+4월 인증 전시회](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b3fc63373dfc4fc9b2a9fbf42d725376~mv2.jpg/v1/fill/w_454,h_341,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59f0ed_b3fc63373dfc4fc9b2a9fbf42d725376~mv2.webp)
[인증 전시회 2] 2025 3+4월 인증 전시회
VOL.123(2025 03+04)
2025년 3월 18일1분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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