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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 1] 탄소중립 전시회, 실행에서 찾은 전시산업의 새로운 실천 기준](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f70e910e73e94306a003b8b7711d51ac~mv2.pn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59f0ed_f70e910e73e94306a003b8b7711d51ac~mv2.webp)
![[테마 1] 탄소중립 전시회, 실행에서 찾은 전시산업의 새로운 실천 기준](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f0ed_f70e910e73e94306a003b8b7711d51ac~mv2.png/v1/fill/w_454,h_341,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59f0ed_f70e910e73e94306a003b8b7711d51ac~mv2.webp)
[테마 1] 탄소중립 전시회, 실행에서 찾은 전시산업의 새로운 실천 기준
탄소중립을 향한 첫걸음, 전시회 현장의 탄소중립 실천 사례 기후위기 대응의 일환으로 전시산업에서도 탄소중립이 중요한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전시회 운영 전반에서 온실가스가 다량 배출되며, 특히 관람객 이동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지만 관리가 어렵다는 인식이 강하다. 이로 인해 탄소중립 실천이 선언적 수준에 머무는 경우가 많지만, 우리나라 전시산업에서 일어나고 있는 작은 실천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글·사진 | 장원식 (주)지구를 구하는 인간 전략이사 © SHUTTERSTOCK 국제적으로는 주요 박람회와 콘퍼런스를 중심으로 배출량 산정과 탄소 상쇄 프로그램을 결합하려는 시도가 이어지고 있다. 세계박람회의 경우, 2010년 상하이 엑스포1)를 시작으로 밀라노(2015)2), 두바이(2020)3) 등에서 전 과정의 배출량을 산정하고 일부 탄소 상쇄를 적용했다. 중국-아세안 엑스포(2023)4) 등 일부 전시회에서는 100%를 상쇄한 사례도 등장했다. 국
2025년 7월 10일4분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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